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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형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 점검 및 협력체계 강화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 점검 및 협력체계 강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점검 및 협력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특성화고 6개교와 대학 5개교를 비롯해 창원시와 창원산업 진흥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3차년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특성화고–대학 연계 교육과정 운영 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 개선 방향 △산업 연계형 인재 양성 모델 확산 △기관 간 상시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창원형 교육발전특구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특성화고·대학·지자체·산업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교육혁신 모델이다.창원시는 2차년도 성과 점검을 바탕으로 2026년 3차년도에는 협력 구조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사업 성과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창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참여 기관 간 역할을 보다 명확히 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교육발전특구는 단순한 교육사업을 넘어 지역 산업과 미래 인재를 연결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협력체계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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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 지역아동센터에'행복한 간식'전달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 지역아동센터에'행복한 간식'전달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나눔 실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는 설 명절을 앞둔 5일 마산합포구 진동면에 위치한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간식을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번 방문에는 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이 참여했다.직원들은 아동센터 소속 아이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내 아동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는 복지시설이다.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간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아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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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설 명절 맞아 진영복합휴게소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밀양시, 설 명절 맞아 진영복합휴게소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7일과 8일 주말 이틀간 남해고속도로 진영복합휴게소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이번 장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휴게소에서 밀양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해 농가 소득 증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장터는 7일과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사과, 딸기, 대추 등 밀양의 신선한 농산물과 된장, 양갱, 누룽지 등 가공식품을 판매할 예정이다.방문객에게는 따뜻한 대추차를 제공하고 일부 농산물은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이와 함께 시는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 '해맑은상상 밀양팜'을 연중 운영해 행사장 방문이 어려운 사람도 전국 어디서나 밀양의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주말에 많은 사람이 들르는 휴게소에서 밀양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해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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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뮤지컬 '다시, 봄'배우 공개 오디션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 뮤지컬 '다시, 봄'배우 공개 오디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세종문화회관, 김해문화관광재단, 창원문화재단, 영화의전당과 함께 올해 선보일 부산·경남 공동제작 뮤지컬 '다시, 봄-아지매들의 이야기'에 참여할 배우를 6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개 오디션은 부산·경남 지역 배우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기반 창작뮤지컬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인 무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력 단절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어 잠시 무대를 떠났던 배우들에게도 새로운 도전과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한다.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의 창작뮤지컬 '다시, 봄'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엄마로 살아온 여성들이 공감과 연대를 통해 인생의 두 번째 막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번 공동제작을 통해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한 부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문예회관들이 협업해 지역 배우들과 함께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여자 배우 7명, 남자 배우 1명이며 부산·경남 지역 거주 또는 출신으로 뮤지컬 공연 경력을 보유한 배우라면 지원할 수 있다.최종 선발된 배우들은 오는 4월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6주간의 연습 과정을 거쳐, 10월부터 11월 초까지 창원·밀양·김해·부산에서 순회공연에 참여하게 된다.오디션은 1차 서류 및 영상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로 진행된다.1차 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가창과 연기, 인터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출연 배우를 선발할 예정이다.밀양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개 오디션은 부산, 경남 문화기관이 협력해 지역 배우와 함께 완성하는 공동제작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무대에 대한 열정과 이야기를 가진 지역 배우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오디션 관련 세부 사항과 지원서 양식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세종문화회관, 김해문화관광재단, 창원문화재단, 영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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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박물관 2025년 관람객 27만명 돌파…개관 이후 최다
의병박물관 2025년 관람객 27만명 돌파…개관 이후 최다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병박물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27만2920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2012년 개관 이후 역대 최다 관람객 수를 달성했다.이는 전시 콘텐츠 확충과 군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이 성과를 거두며 의병박물관이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의병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공립박물관 인증평가에서 연속 2회 경남 군부 1위를 차지하며 전시·교육·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지난해 10월 제2전시관 개관으로 전시 환경이 확대되면서 관람객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현재 의병문화학교와 인문학 콘서트, 문화유적 답사, 어린이 체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청년·예술인 지원을 위한 특별전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보순회전인 이건희 컬렉션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10월에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과 연계해 퇴계 선생 처가 '향념'을 주제로 한 전시를 선보인다.아울러 하반기에는 20억원을 투입해 본관 상설전시실을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의병박물관은 앞으로도 전시 고도화와 문화·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의병 정신을 계승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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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세대별 맞춤형 예술교육 참가자 모집
밀양문화관광재단, 세대별 맞춤형 예술교육 참가자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6일부터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운영되는 '2026년 밀양 꿈꾸는 예술터 문화예술 교육사업'의 세대별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대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모든 과정은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융복합 예술 형태로 운영된다.영유아 대상 프로그램인 오감 만족 예술놀이 '팅팅탱탱'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의열단, 얼음골, 만어사 등 밀양의 지역 이야기를 예술놀이로 풀어내며 의열 전문 해설사 연계와 자연생태를 아우르는 체험형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한다.참가비는 단체 당 15만원이며 총 7개 단체를 모집한다.청소년을 대상으로는 문화예술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드리머즈'가 운영된다.관내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성우, 의류 디자이너, 리포터, 큐레이터 등 현직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경상남도청소년연극제와 협력해 오프닝 멘트를 직접 제작하는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학생을 위한 셔틀버스가 제공된다.최대 8개 학교가 참여할 수 있다.성인 대상 프로그램인 '예감스쿨'은 문화예술 감상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고품격 예술 교육 과정이다.플라워 아트, 클래식, 영화 인문학, 재즈, 발레, 다도, 판소리, 뮤지컬 등 총 8개 장르로 확대 운영되며 이론과 체험을 병행해 일상에서 예술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참가비는 장르별 1인 기준 8회 차에 4만원이며 과정별 모집인원은 각 15명이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즐겁게 체험하고 청소년과 성인이 예술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며 삶을 풍요롭게 가꾸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참가자 모집은 6일부터 각 프로그램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신청 및 문의는 밀양문화관광재단 교육전시팀 또는 밀양 꿈꾸는 예술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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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1기'수강생 모집
밀양시, '2026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1기'수강생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관내 영·유아의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1기'수강생을 6일부터 모집한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운동이다.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평생 독서 습관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교육은 북스타트 전문강사가 영·유아 발달 단계에 적합한 그림책을 선정해 책놀이, 음악·감각놀이 등 다양한 독서 연계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아이는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양육자는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독서 지도법을 배울 수 있다.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밀양시립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관내 영·유아와 양육자 20쌍이며 아이의 연령에 따라 A반과 B반으로 나뉘어 진행한다.신청은 2월 6일부터 2월 18일까지 밀양시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 인원 초과 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북스타트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양육자와 함께하는 독서 시간이 일상의 즐거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맞춤형 독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밀양시립도서관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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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부모연대 밀양시지회, 제41기 장애학생 열린학교 '행복한 마침표'
장애인부모연대 밀양시지회, 제41기 장애학생 열린학교 '행복한 마침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밀양시지회는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4주간 운영한 제41기 겨울방학 '장애아동 열린학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열린학교는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장애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응력을 높이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년 2회 운영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41기 열린학교에는 밀양시청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생 8명이 보조교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장애 학생들은 비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교감하면서 평소에는 체험하기 어려운 암벽등반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체험과 현장학습 등을 경험했다.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과 청년 아르바이트생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완성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이 제약 없는 환경에서 다양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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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생활개선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상남면 생활개선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5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생활개선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과 활동 방향을 논의하며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진윤희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생활개선회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남면 생활개선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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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합동설계단 운영 성공적으로 마무리
거제시, 2026년 합동설계단 운영 성공적으로 마무리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 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지난 12월부터 운영해 온 '2026년 거제시 합동설계단'의 운영을 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안전건설국장을 단장으로 한 합동설계단은 주민숙원사업, 마을안길 정비공사 등 총 96건의 사업을 자체설계로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약 1억 6천만원 이상의 실시설계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은 현장 조사 단계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조사, 측량, 설계도서 작성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신규 기술직 공무원들이 설계단에 참여함으로써 실무 경험을 쌓고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이를 통해 조직 내 전문성을 높이고 향후 다양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합동설계단에 참여한 한 직원은 "합동설계단에 참여하면서 설계, 현장 관리 등 기본적인 기술직 업무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공직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무석 안전건설국장은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으로써 주민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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