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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육아지원센터, '생활궁합'부모교육 실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4일 관내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부모교육 '생활에도 궁합이 있다'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부모-자녀 생활궁합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녀의 기질과 가정의 생활 성향을 살펴보며 각 가정에 맞는 양육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생활 습관과 감정 흐름을 돌아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자녀 양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정동명 센터장은 "앞으로도 양육자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부모교육 △양육상담 △영유아 발달심리치료 △교육 및 체험활동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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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설 연휴 앞두고 독거노인 가정 방문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보건소는 5일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및 안전 사각지대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살피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겨울철 건강관리와 응급 상황 대처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연휴 기간 중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파 대응 요령과 낙상 예방, 만성질환 관리 수칙 등을 중심으로 맞춤형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또한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도 함께 제공했다.권석규 보건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닌,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불편 사항을 듣는 데 의미를 두었다"며 "앞으로도 방문 건강관리를 통해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녕군보건소는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 건강관리와 상담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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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설 명절, 군민과 함께 나누는 온정
따뜻한 설 명절, 군민과 함께 나누는 온정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5일 지역 내 보훈단체와 장애인생활시설 등을 방문해 명절 안부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예우를 표하고 복지 현장을 지키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성낙인 군수는 보훈회관 방문 자리에서 "오늘의 대한민국과 창녕이 있기까지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군민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관내 지체장애인협회와 장애인생활시설을 방문해 종사자와 시설 이용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폈다.성 군수는"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위문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군민 모두가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위문 소감을 전했다.군은 매년 명절마다 전 부서와 읍·면이 앞장서서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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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형후계농 진주시연합회,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온정 나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청년창업형후계농 진주시연합회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진주기독육아원에 약 200만원 상당의 농산물과 생필품을 기탁했다.이번 성품 기탁은 설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연합회 소속 청년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딸기와 고추를 비롯해 크레파스 등 학용품과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함께 전달했다.청년창업형후계농 진주시연합회는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안정적인 영농 정착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이번 기부 역시 농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조현필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성품 기탁을 준비했다”며 “청년농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과 작은 선물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웃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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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단체 헌혈, 얼어붙은 혈액 수급 사랑의 온기로 녹여
창녕군 단체 헌혈, 얼어붙은 혈액 수급 사랑의 온기로 녹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5일 군청 광장에서 공무원과 지역 주민 대상 '2026년 제1회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한파와 겨울방학 기간 학생 헌혈 감소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주의'단계에 육박하는 등 수급난이 가중됨에 따라, 공직자가 앞장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의 헌혈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군청 소속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 지역 주민 등 총 50명이 방문했다.군은 헌혈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홍보했다.참여자에게는 △혈액형, B형·C형 간염, 간 기능 수치 등 10여 종의 혈액 검사 무료 제공 △헌혈증서 및 기념품 증정 △자원봉사 시간 4시간 인정 △공무원 상시학습 시간 인정 등 혜택이 주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내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건강 상태도 확인하고 봉사도 할 수 있어 매번 참여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는 혈액은 오직 꾸준한 헌혈만이 유일한 수급 방법"이라며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팔을 걷어붙여준 직원들과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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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부시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6일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복지시설과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세제, 치약,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문했다.이날 방문은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일동 부시장은“시설 입소자들을 가족처럼 돌봐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으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관심이 전해져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는 매년 설․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 위문품과 위문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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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학생 소통. 관내 4개 대학 총학생회와 간담회
진주시, 대학생 소통. 관내 4개 대학 총학생회와 간담회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5일 시청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관내 4개 대학 총학생회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과 대학생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간담회는 대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진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상국립대학교·진주교육대학교·진주보건대학교·연암공과대학교 총학생회 임원들이 참석해 진주에서의 ‘대학 살이’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이날 진주시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학생 행정인턴 운영 △청년 예술인 발굴 지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4개 부문, 57개 사업을 소개하며 대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청년의 주거·취업·문화 활동을 폭넓게 뒷받침하겠다는 방향을 설명했다.아울러 시 축제와 행사에 대학생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시책 홍보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이 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를 완화해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에도 계속 추진될 예정이다.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경상남도·진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매칭사업이다.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경상남도 지원사업으로 구분되며 국토교통부 지원사업은 청년 가구의 경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등 일정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또한 경상남도 지원사업은 청년 가구의 기준중위소득이 60%를 초과, 150% 이하인 경우 지원 대상이 된다.지원 내용은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생애 1회에 한해 지원된다.진주시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경기 침체와 고물가 상황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고 학업과 사회 진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 대학생들은 ‘대학 축제 활성화’등에 대한 건의 사항도 전달했다.대학 축제와 관련해 학생들은 축제의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진주시는 직접적인 예산 지원보다는 공모 방식의 간접 지원 방식으로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공연·전시 등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시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홍보 부스 참여 등으로 대학생 참여형 축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방향을 설명했다.특히 진주시는 시 관광 캐릭터 ‘하모’를 활용해 대학 축제와 연계한 홍보 협조를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하모가 대학 축제 현장에 참여해 포토존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시 주요 축제 및 관광자원 안내 등을 지원함으로써 대학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높이고 대학생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조규일 시장은 “대학생 여러분의 경험과 제안이 곧 진주시의 방향이 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학생들이 보다 나은 학교생활과 진주살이를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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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예비학부모 교육'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족센터는 5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예비 초등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지원과 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다문화가족 예비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두근두근 1학년이다’라는 주제로 부모들이 온전히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부모와 자녀를 분리 운영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특히 부모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설명하는 교육과정과 입학 준비 사항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받고 자녀는 또래 집단과 함께 ‘모나카 과자’와 ‘슈링클스 키링’을 만드는 체험활동으로 사회성을 기르고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의 예비 학부모 씨는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 교육에서 학교생활에 대해 자세히 알게 돼 불안이 조금 줄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의 양육에 대한 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상담 △통번역 △이중 언어교육 △자녀 언어 발달 지원 △결혼이민자 취·창업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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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쇼핑몰 상품, 국제 미각 평가서 '최고 등급'
진주시 쇼핑몰 상품, 국제 미각 평가서 '최고 등급'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몰에 입점한 상품이 세계적인 미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쇼핑몰 상품의 경쟁력과 품질의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국제 미각 평가 기관인 ‘ITI’가 주관한 2026년 평가에서 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입점 업체인 ‘제이와이스토리’의 제품인 ‘복분자 발사믹 비니거’가 최고 등급인 ‘별 3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이 업체는 앞서 2024년에도 ‘빨간대추 발효조청’으로 별 1개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 최고 등급을 받으면서 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입점 상품의 품질 경쟁력과 지속적인 제품 개선 노력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ITI’는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 식음료 품평 기관으로 세계 각국의 셰프와 소믈리에 등 미각 전문가들이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제품의 맛과 품질을 평가해 별 1~3개의 등급을 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편 시는 농특산물 쇼핑몰인 ‘진주드림쇼핑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진주시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설맞이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행사 기간에는 전 품목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일부 상품의 추가 할인 행사가 진행돼 국제 인증을 받은 입점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시 관계자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우수 입점 상품 사례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 경쟁력을 갖춘 지역 농특산물을 발굴·육성해 시민과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공 쇼핑몰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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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설명회'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강의실에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출하농가 111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학교급식의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방안에 대한 설명과 2026년도 지역농산물의 공급 약정 체결 순으로 진행됐다.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4년 11개교를 시작으로 2025년 42개교 등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오는 3월부터는 관내 전체 97개교에 식재료를 전면 공급할 예정이다.시는 안전하고 우수한 지역농산물을 공공 급식에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3년 12월에 74명으로 구성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출하농가회’를 출범했다.2024년 첫해에는 지역농산물 공급률 32%를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출하농가회를 85명으로 확대 조직해 공급률을 43%까지 끌어올렸다.시는 2026년 지역농산물 공급률 50% 달성을 목표로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신규 출하농가를 모집하고 12월까지 공공 급식의 기획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등 관련 교육을 완료해 출하농가회를 111명으로 확대 조직했다.시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공공 급식에 공급하는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 구축에 속도를 높이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출하농가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계절별 작목 다양화 △품질 관리 강화 △안정적 물량 확보 △제철 농산물 홍보 등을 추진하며 향후 지역농산물의 공급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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