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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 역량강화교육 '힐링 타임'운영
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 역량강화교육 '힐링 타임'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는 김해시 직장여성 및 남성의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23일 인문학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2026년 연초를 맞아 '글라스아트를 이용한 액막이 명태 만들기'로 진행된다.액막이 명태는 오랜 세월 동안 민간 신앙과 풍속 속에서 재앙을 막고 복을 부르는 의례적 상징물로 자리 잡은 문화적 대상으로 사람들은 명태를 문설주에 매달거나 현관에 걸어두고 액운이나 잡귀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 주술적 역할을 부여했다.교육 신청은 김해시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무료 특강으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김해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김해시여성센터는 "김해시 직장맘·대디 가정에 항상 복만 가득하기를 기원하고 안녕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한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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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설맞이 고성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경남 고성군, 설맞이 고성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다가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고성시장에서 전통시장 수산물 체감 물가 안정과 수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한 해양수산부 주관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성시장을 방문해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로 당일 국내산 수산물 구입액이 3만 4천원 이상이면 1만원, 6만 7천 원 이상이면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으며 행사기간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이라는 행사 취지에 따라 국내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하며 젓갈류 등 가공식품도 포함된다.그러나 △수입수산물 △일반음식점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법인카드는 제외된다.백승열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전통시장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행사인 만큼 군민과 어업인, 전통시장 상인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군민 모두 가족, 이웃, 친척과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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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파크골프장, 생활체육 넘어 지역경제 견인 '스포츠 명소'부상
고성 파크골프장, 생활체육 넘어 지역경제 견인 '스포츠 명소'부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민의 바람으로 출발한 작은 공 하나가 이제 고성 전역을 들썩이고 있다.고성 파크골프장에서 시작하는 하루의 라운딩이 주민들의 건강을 만들고 웃음꽃을 피운다.군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이곳은 어느새 생활체육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다.경남 고성군이 군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조성한 고성파크골프장은 2025년 7월 1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뒤 이용객 호응과 운영 성과를 축적해 2026년 1월 2일 정식 개장했다.개장 이후에도 이용이 이어지며 고성군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인프라로 빠르게 자리 잡는 모습이다.고성군 최초 파크골프장이라는 상징성도 크다.지금은 군민의 일상 속 여가 공간을 넘어 관외 이용객까지 끌어들이는 스포츠 명소로 확산하고 있다.정식개장 이후 일평균 300명이 찾는 스포츠 명소 고성파크골프장은 고성읍 수남리 일원에 총사업비 69억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에 걸쳐 조성됐다.총면적 3만262㎡ 부지에 천연잔디 27홀 규모로 조성됐으며 클럽하우스와 사무실, 화장실, 주차장, 파고라, 벤치 등 이용자 편의시설을 고루 갖췄다.특히 수남유수지 생태공원과 어우러지도록 자연지형을 살린 코스 구성, 안전한 동선 설계를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정식 개장에 앞서 진행된 시범운영은 고성파크골프장의 수요와 운영 가능성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다.2025년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시범운영 기간 약 3만명이 고성파크골프장을 찾았고 하루 평균 260명 이상이 이용하는 등 개장 초기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군은 축적된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운영 방식과 시설 전반을 점검했고 정식 개장 이후 안정적인 운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2026년 1월 한 달간 7696명이 이용하며 하루 평균 296명이 방문해 유료화와 추운 날씨에도 이용객이 줄지 않았다는 점이 확인됐다.시범운영 과정에서 적극 반영된 변화는 시설 확장과 관외 이용자 예약시스템 구축이다.초기 18홀로 운영되던 코스는 이용 의견을 반영해 9홀을 추가 조성하며 총 27홀 규모로 확장했다.관외 이용자는 고성군청 통합예약누리집을 통한 사전 예약 후 이용하도록 운영 방식도 바꿨다.이 과정에서 코스 회전율이 높아졌고 군민과 관외 이용객 간 이용 혼선도 줄었다.라운딩 여유가 생기며 만족도가 높아졌고 이는 정식 개장 이후 이용객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시범운영 데이터를 행정에 반영해 운영 체계를 개선한 사례로도 평가된다.차별화 전략으로 생활체육 넘어 지역경제 효자노릇 톡톡 파크골프는 3~4명이 한 팀을 이뤄 진행하는 경기 특성상 자연스럽게 소통과 교류가 이뤄지는 스포츠다.고성파크골프장에서도 세대 간 교류는 물론 처음 만난 이용객끼리도 대화를 나누며 관계를 형성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이는 군민의 사회적 관계망 확대와 공동체 회복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평가가 나온다.코스를 따라 걷고 이동하며 경기를 진행하는 특성상 심폐지구력 향상, 하체 근력 강화, 균형감각 개선 등 체력 강화 효과도 기대된다.실제로 한 이용자는 고성파크골프장을 꾸준히 이용하면서 걷는 시간이 늘었고 체력이 좋아졌다며 “몸이 가벼워지고 일상에 활력이 생겼다”고 전했다.고성파크골프장은 정식 개장 이후 유료화에도 이용이 이어지고 있다.27홀 규모의 여유 있는 코스 구성, 자연과 어우러진 환경, 전문 인력에 의한 운영, 합리적인 이용요금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타 지역 동호인의 방문도 늘고 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특히 파크골프는 체류 시간이 길어 운동 후 인근 식당, 카페, 상점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이 때문에 고성읍 일대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나온다.고성파크골프장이 단순 체육시설을 넘어 스포츠를 매개로 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다.타 지역 파크골프장과 구별되는 강점으로는 전문성과 체계적 운영이 꼽힌다.현재 근무 인력은 파크골프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코스 점검, 잔디 보호, 안전관리, 이용자 안내 등 운영 전반을 맡고 있다.전문 인력 운영은 코스 품질 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으로 이어지고 초보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용객들 사이에서도 “전문 인력이 상주해 경기 진행을 안내하고 이용 방법을 알려준다. 관리 상태가 다른 지역보다 확연히 다르다”는 반응이 나온다.지금보다 더 좋아진다, 앞으로 달라질 고성파크골프장 고성군은 현재 성과에 머물지 않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보완책도 준비하고 있다.군은 2026년 3월부터 기간제 인력을 추가 채용해 점심시간 없이 연속 매표와 입장이 가능하도록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오후 시간대 대기 문제를 줄인다는 계획이다.추운 계절 바람을 피할 바람막이, 강한 햇빛을 피할 그늘막 등 편의시설도 단계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잔디 보호를 위한 체계적 휴장 운영도 병행해 코스 품질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2026년 3월 말 개장 예정인 고성스크린파크골프장도 파크골프장의 활용도를 높일 핵심 인프라로 기대를 모은다.실외 파크골프장과 연계해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초보자 연습 공간과 동호회 활동 공간으로도 활용해 시너지를 낸다는 구상이다.이를 통해 고성이 사계절 생활체육 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다.이와 함께 고성군은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먼지털이기 추가 설치, 화장실과 주차장 확장 등 편의시설도 지속적으로 보완한다는 계획이다.또 고성군은 고성파크골프장을 중심으로 고성 전역 5개 권역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제1권역 고성 파크골프장 △ 제2권역 거류 파크골프장 △ 제3권역 회화 파크골프장 △ 제4권역 상리 파크골프장 △ 제5권역 영오 파크골프장 에 285억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전인관 스포츠산업과장은 “고성파크골프장은 군민의 오랜 염원이 실현된 공간이자 고성의 새로운 생활체육 중심지”며 “시범운영에서 수렴한 군민과 이용객 목소리를 정식 개장에 반영했고 이용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파크골프는 건강 증진은 물론 사람과 사람을 잇는 스포츠”며 “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과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고성이 생활체육과 스포츠 관광을 함께 선도하는 지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고성파크골프장은 군민의 염원에서 출발해 군민의 일상, 나아가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이 찾는 고성의 새로운 얼굴로 성장하고 있다.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 기여라는 두 목표를 함께 실현하는 공간으로 평가받는 가운데, 고성파크골프장은 오늘도 잔디 위에서 고성의 내일을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그려가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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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 진행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2월 4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위한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원추천위원회에서는 대표이사 공개모집 추진계획, 지원자격, 심사기준 및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으며 관련 절차는 관계 법령과 재단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계획이다.임원추천위원회는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문화예술·관광·경영·행정 분야 전문가, 학식과 덕망을 갖춘 인사, 4급 이상 공무원 퇴직자, 그 밖에 재단 경영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다고 인정되는 인사 등으로 재단 규정에 따라 고성군수·고성군의회·재단 이사회로부터 위원 후보를 추천받아 구성됐다.고성문화관광재단은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성과 조직 운영 역량,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대표이사 후보자를 선정할 방침이다.대표이사 공개모집 공고 및 접수기간은 2026년 2월 5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지원 방법 및 제출서류 등 세부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고성군 홈페이지, 클린아이 잡플러스 등에서 확인가능하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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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동키치킨,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에 사랑의 치킨 20마리 전달
DK동키치킨,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에 사랑의 치킨 20마리 전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4일 DK동키치킨이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에 치킨 20마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DK동키치킨은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복지 대상자를 위한 치킨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참 고마운 가게 114호점’으로 협약을 체결해 정기 후원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치킨을 전달받은 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는 “회원분들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지역 업체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이 장애인분들께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하영수 DK동키치킨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하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책임감을 늘 느끼고 있다”며 “크지 않은 나눔이지만 장애인분들께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 속 나눔으로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성진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DK동키치킨처럼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민간 자원이 지역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앞으로 협의체는 더욱 다양한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현금·현물 후원을 연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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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복지문화센터 직영 운영 일상의 쉼, 주민과 함께하는 하일사우나 개시
하일복지문화센터 직영 운영 일상의 쉼, 주민과 함께하는 하일사우나 개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하일면은 2월 3일부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를 담당하고 있는 하일복지문화센터를 직영하게 됐다.특히 하일복지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하일사우나는 농어촌 지역 특성상 부족한 목욕 및 휴식 공간을 보완함으로써 하루 100명 이상의 주민들이 이용하는 만족도가 높은 시설이다.하일면은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통해 보다 쾌적한 시설환경과 안전한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김영옥 하일면장은 “하일사우나가 주민들에게 일상의 휴식과 건강을 책임지는 공간으로 자리잡았고 그런 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일복지문화센터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건립돼 민간위탁으로 운영하다가 작년 말 사업포기를 제출하면서 결국 고성군에서 맡기로 했다.많은 우려에도 정상적으로 하일복지문화센터 영업을 시작하게 되어 지역에서는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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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산불발생 제로화 달성을 위한 산불명예감시원 위촉 및 발대식 개최
대양면 산불발생 제로화 달성을 위한 산불명예감시원 위촉 및 발대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2026년 봄철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해 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산불명예감시원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산불 명예감시원 위촉장 수여, 산불 예방 결의문 낭독,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 요령 교육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산불 취약 시기를 맞아 지역 실정에 밝은 마을 이장님들의 참여를 통해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 됐다.이번에 위촉되는 산불명예감시원은 산불 취약지역 순찰, 불법 소각 행위 감시, 산불 예방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산불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 신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박수영 대양면장은 "마을 사정에 밝은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산불 예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해 산불 없는 대양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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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설 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시행"
덕곡면 설 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시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과 마을진입로에 환경정화 활동을 집중 실시했다.마을별 설맞이 대청소와 함께 행정에서는 환경미화원과 근로자들이 주요 간선도로와 교차로 주변, 마을진입로 등에 불법투기로 방치돼 미관을 저해하던 장기간 적치 쓰레기를 정비하며 깨끗한 지역 이미지 조성에 힘썼다.정상준 덕곡면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고향 방문이 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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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회면, 산불예방 마을 지킴이 위촉
합천군 가회면 산불예방 마을 지킴이 위촉 2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회면은 2월 5일 오전 10시, 가회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산불예방 마을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하고 관내 이장 24명을 마을지킴이로 위촉했다.이번 위촉은 산불감시원의 퇴근 이후 발생하는 취약 시간대의 산불 예방 공백을 해소하고 마을 중심의 자율적인 산불 감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촉된 마을지킴이들은 2026년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4개월 간 활동하며 지역 산림 보호의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산불감시원 퇴근 후 야간 시간대 마을 내 산불 발생 여부 확인 △논·밭두렁 및 쓰레기 무단 소각 행위 상시 감시 △산불 발견 시 면사무소 보고 및 초동 진화 지원 △마을 방송을 통한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 활동 등이 포함된다.조홍숙 가회면장은 "마을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이장님들께서 산불 예방에 앞장서 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면민의 생명과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가회면은 이번 마을지킴이 위촉을 통해 산불 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비상 연락망 가동으로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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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합천군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 및 브랜드 관련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크게 '지식재산 긴급지원'과 '지자체 맞춤형 IP 지원'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먼저 '지식재산 긴급지원'은 기업의 지식재산 관련 현안을 즉각적으로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세부 지원 내용으로는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국내 특허·디자인맵 컨설팅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국내외 권리화 지원 등이 포함된다.'지자체 맞춤형 IP지원'은 합천군의 지역 특색과 기업 환경에 맞춘 전략적 성장을 돕는다.융·복합 제품 개발 △SNS 홍보영상 제작 △홈페이지 구축 △시제품 제작 등 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제품 상용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합천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사업은 분기별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1차 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다.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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