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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성황리에 개최
거제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성황리에 개최3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5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소상공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2026년 소상공인 지원 방향과 정부 및 거제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전반에 대해 체계적으로 안내했다.시는 소상공인들이 지원 정책을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지원사업별 신청 시기와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등을 정리한 책자를 제작해 배부했다.설명회에서는 거제시의 △소상공인 육성자금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 등을 비롯해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자금지원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등 기관별로 다양한 지원사업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들이 지원사업 정보를 적극 활용해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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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7~2031년 춘․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 개최 협약 체결
합천군, 2027~2031년 춘․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 개최 협약 체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5일 합천영상테마파크 청와대 세트장에서2027~2031년 춘·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 개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김윤철 합천군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백찬문 경남축구협회장,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 안진호 합천군축구협회장, 문정욱 합천군스포츠클럽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서는 2027~2031년 춘·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의 개최 시기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합천군과 대한축구협회의 상호협력 내용을 담고 있으며 대회는 내년 춘계대회부터 2031년 추계대회까지 5년간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합천군은 그 동안 대한축구협회와 2021년 춘계 전국 고등축구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2차례 춘·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를 합천에서 개최해 왔으며 해당 대회의 협약기간은 2026년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 까지다.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또 다시 5년간 합천에서 춘·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되면서 양 기관의 협력관계는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로써 축구 도시로써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발판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는 평이다.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합천군은 그 동안 많은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풍부한 경험이 있다"며 "앞으로 열릴 춘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도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상호간 적극 협력하자"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은 한국 고등축구 발전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이 고등축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올해 합천에는 1월 동계전지훈련을 시작으로 2월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4월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6월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7월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8월 대학축구연맹전, 11월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까지 7개의 전국규모 축구행사를 개최하게 돼 그 어느 해보다 축구대회가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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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단항 로컬브랜딩 팸투어 운영
남해군, 단항 로컬브랜딩 팸투어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창선면 단항 지역의 관광자원과 로컬 콘텐츠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1일 ‘단항 로컬브랜딩 팸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외부 로컬크리에이터와 여행자 관점에서 단항을 체험하고 향후 로컬브랜딩 확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수도권·부산·광주·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집된 로컬크리에이터 및 일반 참가자 12명이 참여했으며 △단항 마을 공간투어 △로컬투어 프로그램 체험 △인근 지역 연계 관광 등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단항의 생활권 동선과 주요 자원을 직접 걷고 체험하며 관광 콘텐츠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다각도로 살펴봤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로컬 콘텐츠와 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가졌다.이를 통해 단항 지역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의 실증과 구체적인 활용 아이디어를 도출했다.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외부 참여자들이 단항 지역을 직접 체험하며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며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단항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단항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은 지역 고유자원을 기반으로 생활권 단위의 관광·공간·콘텐츠를 연계해 방문과 체류, 나아가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지역 모델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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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모마을 박정일 씨,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지정기탁
두모마을 박정일 씨,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지정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두모마을에 거주하는 박정일 씨가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상주면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학생 장학금으로 사옹될 예정으로 박정일 씨의 뜻에 따라 지정 기탁됐다.박정일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박정일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맞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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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박숙이 할머니 기록관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
남해군, 박숙이 할머니 기록관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5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박숙이 할머니 기록관 조성 전시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기록관 조성 방향과 전시 콘텐츠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수렴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일본군 ‘위안부’문제를 연구해 온 교수진을 비롯해 관련 시민단체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박숙이 할머니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담아낼 수 있는 전시 구성 방안과 공간 연출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은 △피해자의 존엄성과 인권을 중심에 둔 전시 스토리 구성 △단순 기록을 넘어 공감과 성찰을 이끌어내는 체험형 콘텐츠 도입 △다양한 계층의 군민을 위한 교육 연계 프로그램 마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억 공간으로의 확장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기록관이 역사 교육과 평화 인권의 거점 공간으로 기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피해자 개인의 서사를 존중하는 섬세한 표현 방식과 함께,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구조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는 전시 구성의 중요성을 제안했으며 교수진은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과 학술적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하순철 행정복지국장은 “이번 보고회는 박숙이 할머니 기록관이 전시 공간을 넘어, 역사를 기억하고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장소로 조성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전문가와 시민단체의 소중한 의견을 실시설계에 적극 반영해 군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록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이번 자문 내용과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실시설계를 지속적으로 검토 보완한 뒤, 기록관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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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남면노인대학 개강식 개최
2026학년도 남면노인대학 개강식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면노인대학은 5일 남면복지회관에서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에는 70여명의 노인대학생이 참석했으며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공로패·장수상·화합상 수여식이 진행됐다.조수현 학장은 “올해도 노인대학생들이 즐겁고 활기찬 마음으로 배움의 시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봉숙 남면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대학은 어르신들께서 안부를 나누고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고 활력을 얻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러한 배움의 자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남면노인대학은 2013년 8월 개설된 이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노래교실, 한궁, 명사 초청 특강, 그라운드골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배움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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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가천 다랭이마을·남해바래길 27개 코스 문체부'로컬100'선정… 우수 문화명소 입증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남해바래길 27개 코스 문체부'로컬100'선정… 우수 문화명소 입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다랭이마을과 남해바래길 27개 코스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 2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가운데 매력성과 특화성을 갖춘 100곳을 선정해, 대국민 홍보와 연계를 통해 지역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로컬100 선정은 국민과 지자체 추천을 시작으로 전문가 심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후보 선정, 국민 투표 및 전문가 최종 평가 등을 거쳐 이뤄졌다.두 곳은 ‘우수 지역문화공간’유형에 선정됐다.특히 남해군은 경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2개소가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며 지역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가천 다랭이마을은 전통 농경문화의 상징성과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며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지난 2005년 국가 명승 제15호로 지정된 바 있다.남해바래길 27개 코스는 남해 전역을 아우르는 총연장 263km의 걷기 길로 바다와 숲, 마을 풍경을 따라 남해만의 자연과 문화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힐링 관광자원이다.이번 선정으로 두 곳은 향후 2년간 정부의 집중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김지영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로컬100 선정은 가천 다랭이마을의 전통 농경유산과 남해바래길이 품은 자연·문화·생활사의 가치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남해만이 가진 고유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국민은 물론 세계와도 소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문화공간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용태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2010년부터 조성돼 현재 263km, 27개 코스로 운영 중인 남해바래길이 로컬100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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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노인대학 학생일동,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남면노인대학 학생일동,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면노인대학은 지난 5일 남면노인대학 개강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남면노인대학생들의 뜻을 모아 이루어졌다.조수현 남면노인대학 학장은 “평소 학생들이 손수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고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인대학생들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봉숙 남면장은 “도움을 받아야 할 어르신들께서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온정이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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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는 지난 4일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생활개선회 임원 40여명을 비롯해 행정 관계자와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연시총회는 △2025년도 사업결산 및 감사보고 △우수 생활개선회원 시상 △ 규방공예연구회 기부금 100만원 전달 △2026년 주요 사업 및 추진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김미경 설천면 분회장, 이선이 창선면 회장은 그 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생활개선회원상을 수상했다.이명심 연합회장은 “항상 회원님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실천·소통·도전’을 중심 가치로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우리 지역의 핵심 주체로서 안전하고 따뜻한 농촌을 만들어가는 중심이 되어 더욱 신뢰받는 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홍정 유통지원과장은 “생활개선회는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 리더로서 그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는 관내 10개 읍·면과 3개 연구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275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지난 해에는 △폭염대응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18회 △하동군 이재민 구호물품 전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떡 나눔 행사 △산청군 폭우 피해 복구 봉사 △남해군 소망의 집 100만원 기탁 등 남해군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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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목재문화체험장 원데이클래스 특별체험 개최
거제목재문화체험장 원데이클래스 특별체험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목재문화체험장은 오는 3월 7일과 3월 21일 성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캠핑용 원목도마 만들기 특별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실생활 중심의 이번 특별체험은 원목을 활용한 목공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캠핑 및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원목 도마를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체험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 2층 해송공방에서 진행되며 거제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 예약프그램으로 사전예약 신청을 한 방문객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1일 1회 운영되며 1인 1개 제작, 1일 최대 2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체험 재료비는 3만5000원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공방과의 연계를 통해 공급받은 원목 도마재를 활용함으로써, 지역 장인 문화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경호 산림과장은"캠핑과 생활소품 제작에 관심 있는 성인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취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라며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목공 작품 제작을 통해 체험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제목재문화체험장은 이번 특별체험을 통해 성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목재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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