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5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생활개선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과 활동 방향을 논의하며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진윤희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생활개선회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남면 생활개선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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