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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대비 '농산물도매시장'특별 지도·단속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유통 거래의 질서를 강화하기 위해 농산물도매시장에 대한 특별 지도·단속을 실시했다.이번 특별 지도·단속은 설 명절 성수기를 맞아 농산물 유통량이 증가하고 제수 용품과 선물용 농산물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사전 점검으로 농산물의 품질 상태를 확인하고 중도매인 간의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구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장외거래 및 비상장 농산물 유통 △무자격자의 거래 행위 △원산지 표시 위반 △중량 미달 및 품질 저하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 시장 내 청결·위생 상태, 호객 행위 등 거래 질서를 저해하는 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게차 사고 예방을 비롯해 겨울철 전열 기구의 사용 및 실내 흡연으로 인한 화재 위험 요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병행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시는 이번 특별 지도·단속 이후에도 도매시장의 환경 정비와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각종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이번 유통 거래 질서의 특별단속으로 쾌적한 유통 환경을 조성하고 유통 종사자와 도매시장 이용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명절 등 주요 시기에 맞춘 집중 단속과 현장 점검을 강화해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 도매시장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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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실크박물관, 설맞이 특별행사 '해피실크이어'운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진주실크박물관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맞이 특별 체험 행사인 ‘해피실크이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실크 산업의 중심지인 진주의 대표적인 문화 자산인 실크 문화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실크로 전하는 새해 인사, ‘실크 연하장 만들기’‘실크 연하장 만들기’는 실크 원단을 활용해 직접 설 연하장을 제작하는 체험으로 전통 소재인 실크의 질감을 손으로 느끼며 새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기념해 말 모양과 복주머니 모양 중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연하장을 꾸밀 수 있으며 가족과 친지에게 전하는 덕담과 편지글을 더해 의미를 더할 수 있다.색동 전통놀이로 즐기는 설 명절 행사 기간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색동 전통놀이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실크 윷점 보기, 포구락, 단청 투호, 색동 공기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가 마련돼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실크 한복 입기·소원띠 적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 눈길 진주실크로 제작된 한복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실크 한복 입기 체험’은 전통 복식의 아름다움과 실크 소재의 우수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또한 ‘실크 소원띠 적기’프로그램에서는 관람객이 새해 소망을 실크 띠에 적어 전시 공간에 매달며 정월대보름 세시풍속과 연계한 의미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해피실크이어’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자세한 사항은 진주실크박물관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실크를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문화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주실크박물관이 교육과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실크박물관은 대한민국 실크 산업의 중심지인 진주의 실크 역사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조성된 전문 박물관으로 100년의 진주실크 산업의 발전사와 다양한 실크 문화 콘텐츠를 전시하고 있다.또한 체험·교육·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어린이와 가족을 포함한 모든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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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대비 경기장 1차 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오는 4월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1차 안전점검을 9일부터 실시했다.군은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경기장 시설물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부서와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시설물 민간 관리주체와 협력해 종목별 17개 경기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점검에는 시설별로 건축·소방·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 7명이 참여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물 구조 안전성, △미끄럼방지 시설 및 안전난간 적정 여부, △소화설비 및 비상경보설비 정상 작동 여부, △전기설비 및 누전 방지상태 등으로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아울러 군은 이번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후속 조치를 이행토록 하고 대회 개최 전 2차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경남도민체육대회는 많은 관람객과 선수단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대회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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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박차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농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기후변화와 고령화, 기계화율 확대 등 대내외 환경 변화로 농작업 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농업인의 안전을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농작업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시는 △사전 예방 노력 강화 △기술지도 및 현장 접근성 제고 △안전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 확대 △안전재해 예방 인프라 강화 등 4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농작업안전관리자’를 통해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해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진단·개선하고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육성해 현장 중심의 대응으로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영농 편의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재해 발생 시 경영 안전망 강화를 위해 ‘농업인안전보험’, ‘농기계종합보험’등 보험 가입 확대를 위한 홍보도 강화한다.이와 함께 농업 현장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홍보물과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안전은 농업인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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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창녕군, 2026년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7일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내 시·군·구가 산불조심 기간에 맞춰 동일 시간대에 합동으로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해 산불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한 행사로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군은 산림녹지과를 비롯해 남지읍사무소, 창녕소방서 유관 단체와 함께 남지읍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림 연접지 영농 부산물 소각금지 등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전읍·면에서는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고령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활동을 병행했다.창녕군은 현재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상향 발령된 데다 건조주의보까지 발효돼 산불 발생 시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최근 3년간 산불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 실화가 27%, 소각 산불이 18%로 전체의 45%를 차지하고 있어 입산 시 화기물 휴대 금지와 산림 연접지 농산 부산물 소각 행위 금지 등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실정이다.군 관계자는 "산불 예방은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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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합천군보건소,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총 110명 참여, 지역 발전 위한 따뜻한 동행 이어가
창녕군보건소-합천군보건소,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총 110명 참여, 지역 발전 위한 따뜻한 동행 이어가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보건소는 9일 합천군보건소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이번 상호 기부는 창녕군보건소와 합천군보건소 직원 각 55명, 총 110명이 뜻을 모았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특히 창녕군보건소는 2024년부터 합천군보건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기부를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권석규 보건소장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상호 기부는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의 의미를 담은 뜻깊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참여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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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새해 수도검침원 직무교육 실시
창녕군 새해 수도검침원 직무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9일 군정회의실에서 수도검침원 16명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수도검침 시 유의점과 각종 사례분석,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고객 응대 요령 및 민원 처리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검침원들의 신속하고 세심한 현장 검침이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계량기 동파로 인한 누수를 예방하고 군민의 불편을 줄일 수 있는 기초 행정서비스임을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올해에도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검침원들의 안전과 업무 능력을 강화하고 정확한 검침으로 수도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이어 "입춘 이후에도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설 연휴와 한파에 대비한 군민들의 수도시설물 관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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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교육 개강식 개최
창녕군여성회관 년 상반기 교육 개강식 개최 2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9일 창녕군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군민의 자아실현과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창녕군여성회관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은 내빈과 수강생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을 이끌어갈 강사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426명 수강생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20주 동안 운영된다.군민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해 △헤어미용 △바리스타 등 기술·창업 과정과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문화·소양·건강 과정 등 25개 과목을 개설해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지난 하반기 수강생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양식조리기능사, 떡제조기능사 과정을 개설하고 신규 수강생 우선 접수 제도로 교육 참여 기회를 공정하게 확대함으로써 수강 신청 과정에서부터 군민들의 큰 호응과 신뢰를 얻었다.성낙인 군수는 "배움의 즐거움 속에서 모든 교육과정을 무사히 완주하길 바라며 이번 교육으로 찾은 소중한 재능이 자아실현과 삶을 행복하게 바꾸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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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자기혈관 바로알기 '오늘부터 알.압.당'캠페인 실시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과 전통시장 거리 캠페인 운영
창녕군보건소, 자기혈관 바로알기 '오늘부터 알.압.당'캠페인 실시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과 전통시장 거리 캠페인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8일 창녕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러 나온 주민 약 50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혈압·혈당수치 인지율을 높이고자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심뇌혈관질환예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자기혈관 숫자알기, '오늘부터 알.압.당''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아는 것이 건강관리의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현장에서는 △혈압·혈당의 정상수치 알기 △혈압·혈당의 올바른 관리 홍보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 안내 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와 함께 △올바른 칫솔질 안내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국가암검진 및 건강검진 홍보 △정신건강·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보건소의 다양한 사업을 함께 홍보함으로써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성낙인 군수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특별한 증상 없어도 꾸준한 관리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성질환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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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 할머니강정, 설 맞이 이웃사랑 실천 김두형 대표, 350만원 상당의 강정 700봉 기탁
영산 할머니강정, 설 맞이 이웃사랑 실천 김두형 대표, 350만원 상당의 강정 700봉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9일 영산 할머니강정에서 설 명절을 맞아 350만원 상당 쌀·보리강정 700봉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영산 할머니강정은 매년 설 명절마다 전통 과자인 강정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오고 있는 관내 업체로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 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동참했다.김두형 대표는 "명절이 되면 자연스럽게 전통 먹거리가 떠오르고 강정을 통해 이웃들이 설 명절의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김두형 대표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의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설을 보내실 것 같다"고 전했다.기탁된 강정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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