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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빚은 봄의 보약 거창 고로쇠 수액 2월 13일부터 3월 22까지 판매행사 개최
자연이 빚은 봄의 보약 거창 고로쇠 수액 2월 13일부터 3월 22까지 판매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군고로쇠연합회가 봄철을 맞아 청정 고제면, 북상면 등 백두대간 일원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의 판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의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게 공급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앞, 거창푸드종합센터, 항노화힐링랜드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고로쇠는 예로부터 뼈에 이롭다고 해 골리수라 불렸으며 각종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해 골다공증, 관절염 예방에 도움을 주는 봄철 대표 임산물로 알려져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비가열 방식의 자외선 살균소독을 거친 고로쇠 수액제품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공급할 계획이다.신용규 거창군고로쇠연합회장은 "고로쇠 수액은 일 년 중 이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자연의 선물로 이번 판매행사 기간을 통해 덕유산, 가야산 등 고산지대에서 채취한 깨끗한 고로쇠 수액을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행사에 판매되는 고로쇠 수액의 가격은 △0.5ℓ 2000원 △1.5ℓ 5000원 △4.5ℓ 1만5000원이며 거창군고로쇠연합회를 통해 전화주문과 택배 구매가 가능하다.한편 거창군은 고로쇠 수액 채취 과정에서 위생 관리를 위해 스테인리스 집수통 등을보조사업으로 지원해 임업인 소득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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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27일까지 관내 비주거용 건축물의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에 대한 의견청취를 실시한다.이번 의견청취는 지방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에 앞서 산정된 가격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높이고 납세자의 알권리와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는 절차다.대상 건축물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주거용을 제외한 상가 및 오피스텔 등 건축물로 위택스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다만, 공개 이후 용도변경 등 특성이 변경되거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공시된 후에는 해당 가액이 달라질 수 있다.조회된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거창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 의견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산정의 타당성 검토와 도지사의 승인을 거쳐 5월 말 제출자에게 결과가 회신될 예정이다.최종 결정된 시가표준액은 거창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1일 고시되며 이후 부과되는 지방세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된다.윤광식 재무과장은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제도는 과세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절차"며 "시가표준액이 합리적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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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민간이 함께 걷다 가치 만드는 '2026 거창방문의 해'혜택과 서비스를 담은 가치여행 쿠폰북 발행
행정과 민간이 함께 걷다 가치 만드는 '2026 거창방문의 해'혜택과 서비스를 담은 가치여행 쿠폰북 발행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민·관이 함께하는 관광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본격적으로 선보였다.거창군은 지역 숙박·음식·체험·카페 등 21개 민간 참여업체와 13명의 홍보 서포터즈로 구성된 '가치여행 파트너'와 협력해, 관광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가치여행 쿠폰북'을 제작·발행했다.이번 가치여행 쿠폰북은 행정 주도의 일방적인 관광 홍보를 넘어, 지역 관광 현장의 주체인 민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혜택과 서비스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참여업체들은 할인, 추가 서비스, 체험 혜택 등 각자의 방식으로 관광객을 맞이하며 '환대와 감동'이라는 거창방문의 해의 방향성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고 있다.이번에 제작한 쿠폰북은 단순한 할인책자가 아니라, 민·관이 함께 만든 '약속의 기록'에 가깝다.행정은 참여의 장을 열고 민간은 스스로 혜택을 설계해 관광객에게 제공하는 구조로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의 가능성을 보여준다.가치여행 쿠폰북은 거창군 문화관광포털 '2026 거창방문의 해'코너에서 신청 가능하며 3대 관광지인 항노화힐링랜드, 거창창포원, 수승대관광지에서도 수령할 수 있다.관광객들은 이를 통해 거창 곳곳의 가치 있는 여행지와 지역 상권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참여업체에도 실질적인 홍보 효과와 재방문 유도라는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거창군 관광진흥과장은 "2026 거창방문의 해는 행정이 이끌고 민간이 따르는 방식이 아니라, 민간이 움직이고 행정이 함께 호흡하는 방문의 해"며 "가치여행 쿠폰북은 그 상징적인 결과물로 관광객에게는 체감 가능한 혜택을, 지역에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남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가치여행 파트너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민간 참여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함께 만드는 관광도시 거창'의 모델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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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명절 맞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추진
거창군, 설 명절 맞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 맞아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여성민방위대, 안전보안관 등 80여명과 함께 거창전통시장 등에서 교통안전과 화재 예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날 캠페인은 명절 기간 화기 사용 증가에 따른 주거시설 화재와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화재전파 및 초기 화재 진압 방법 △화재 대피요령 △ 교통사고 예방 3대 수칙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아울러 군은 연휴 기간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또한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가정 내 난방기기와 전기가스 사용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구인모 군수는 "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연휴기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재난·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명절 기간 폭설, 한파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해 제설·제빙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또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감염병 및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도 함께 가동하는 등 겨울철 재난 관리 전반에 대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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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7년 국비확보 직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거창군, 2027년 국비확보 직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비 사업을 담당하는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 예산 확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도와 절차를 숙지하고 효율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경상남도 재정협력관으로 근무 중인 정록환 서기관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중앙정부 예산 편성의 흐름과 단계별 심사 구조를 중심으로 실무 내용을 다뤘다.또한 중앙부처 예산 편성 일정과 기획예산처 심사 과정, 국회 예산안 심의 단계 등 국비 확보 절차 전반을 짚고 사전에 준비해야 할 주요 재정 제도와 예산 협의 시 유의사항도 함께 소개했다.특히 사업 필요성과 효과를 객관적인 자료로 제시하는 방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고려되는 주요 판단 기준 등이 공유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4월 국비 신청을 시작으로 5월에는 중앙부처의 심사가 본격화되는 만큼,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이 국비 확보를 위한 전략을 실무적으로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열악한 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에서는 군의 여건과 강점을 살린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국도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거창군은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3100억원으로 정하고 지난해 말부터 전략 계획 수립과 점검 보고회를 통해 신규 및 계속 사업 발굴에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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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면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학생에 장학금 전달
밀양시 산외면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학생에 장학금 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산외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2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새 학기를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6명에게 각 20만원씩 지원됐으며 학용품 구매 등 학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문표 회장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아이들이 환경적인 어려움으로 위축되지 않고 밝은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가정을 적극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기에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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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건보공단-연금공단, 통합돌봄 간담회 개최 의료·요양·돌봄 연계, 데이터 기반 지원체계 논의
창원특례시, 건보공단-연금공단, 통합돌봄 간담회 개최 의료·요양·돌봄 연계, 데이터 기반 지원체계 논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중부·마산·진해지사 및 국민연금공단 창원·마산지사와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3월 27일부터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상자 발굴·조사·서비스 통합적 연계 체계 확립 △공단 데이터와 지역 자원의 연계·활용 방안 △돌봄 사각지대 발굴·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 △2026년 시행에 맞춘 사전 준비 및 민·관 역할 분담 등을 중점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역 돌봄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는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했다.이를 위해 건강보험공단 및 연금공단이 보유한 건강·요양 관련 정보를 활용하고 지자체는 행정·복지 자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돌봄은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건강보험공단 및 연금공단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맞춤형 돌봄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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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생활개선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산내면 생활개선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1일 산내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총회는 회원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올해 생활개선회의 발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영숙 회장은 "올해도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산내면의 발전과 생활개선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산내면과 생활개선회가 협력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산내면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통해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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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 2026년 첫 정례회의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 2026년 첫 정례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는 지난 11일 가곡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 사업 계획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원들은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 정비, 소외계층 지원 등 가곡동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김은수 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가곡동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위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더욱 밝고 건강한 가곡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뒷받침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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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밀양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이번 평가는 전국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총 5개 분야 12개 지표를 평가했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정보 공개 운영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원문정보 공개의 충실성과 청구처리, 고객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했다.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은 행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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