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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지역 예술인 데이터베이스등록구축 추진
고성문화관광재단, 지역 예술인 데이터베이스등록구축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 정보의 통합적·체계적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2026 지역 예술인 DB 등록·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그동안 지역 예술인 현황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가 부족해 문화예술 지원사업 연계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을 개선하고자, 전문 예술인을 대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전용 홍보 플랫폼 운영을 추진하고자 한다.신청 대상은 경남 고성군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전문 예술인으로 문학·전시·공연 등 전 분야에 걸쳐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재단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구축된 DB는 향후 재단의 문화예술 지원사업, 축제, 교육, 공모 사업 기획으로 지역 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핵심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정보 수집을 넘어 지역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고성 문화예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 사업”이라며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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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읍 산불, 산림청 통합지휘 나서
밀양시삼랑진읍산불 야간
[아시아월드뉴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확산 중인 밀양시 삼랑진읍 산불이 국가재난 수준의 대형 산불로 판단됨에 따라, 산림청이 통합지휘권을 전환하고 총력 진화 체계에 돌입했다.산림청은 「산림재난방지법」 제34조 제4항에 근거해 24일 00시를 기해 밀양 산불 현장 통합지휘권자를 밀양시장에서 산림청장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는 산불 규모와 확산 속도가 지자체 대응 역량을 넘어 국가 차원의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산림청장은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장을 맡아 진화 작전을 직접 진두지휘한다. 본부는 현장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해 수시 브리핑을 실시, 산불 진전 상황과 대응 현황을 국민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할 방침이다.현재 산불 현장은 일몰로 인해 헬기 운용이 중단된 상태이나, 지상에서는 야간 진화대원 508명이 투입되어 사투를 벌이고 있다. 다만 강풍이 지속되면서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경상남도는 진화 인력과 장비 지원을 최우선으로 시행하는 한편, 도지사 특별 지시에 따라 현장 투입 전 대원들에게 안전 장비 착용 점검과 사전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인명 피해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도 완료됐다. 현재까지 인근 주민 184명이 인근 대피 시설로 안전하게 대피했으며,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현장통합지휘본부는 일출과 동시에 산림청 10대, 경남도 8대, 소방청 3대, 군 10대 등 총 31대의 산불진화헬기를 동시에 투입한다. 지상 인력과 공중 장비를 연계한 입체적 작전을 통해 오전 중 주불 진화를 목표로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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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읍 산불... 24일 08시 기준 진화율 70%
시상황판단회의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월 23일 오후 4시 10분 밀양시 삼랑진읍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이 24일 오전 8시 기준 70%라고 밝혔다.산불은 24일 00시부로 「산림재난방지법」 제34조 제4항에 근거해 통합지휘권자가 밀양시장에서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로 변경됐으며, 이어 24일 새벽 2시 확산대응 2단계로 격상됐다.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34대·차량 159대·인력 745명이 동원돼 유관기관과 협업하며 총력 대응 중이다.현재 평균 풍속 0.6m/s로 기상 여건이 양호해 진화 작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으며, 산불영향구역은 134ha, 잔여 화선은 1.8km로 파악된다.인근 주민 151명은 삼랑진초등학교 등으로 대피했으며, 도는 대피 주민에게 생활편의물품을 지속 제공하며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도는 주불 진화 및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경남도지사 특별 지시에 따라 진화 인력의 안전장비 착용과 안전교육 실시 후 현장 투입을 철저히 이행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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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양산 달빛어린이병원 1개소 확대
한아름병원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소아 야간·휴일 진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3월 1일부터 양산시에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달빛어린이병원은 응급실 이용이 필요하지 않은 소아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과 주말, 공휴일에도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제도다. 소아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도는 2024년 7개소에서 2025년 동부권에 밀양시와 김해시, 서부권에 진주시, 거창군까지 총 4개소를 추가 지정해 현재 11개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양산시 확대를 통해 도내 9개 시군에 총 12개소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체계가 구축된다.이번에 신규 지정된 한아름병원은 평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를 실시한다. 병원 1층에 위치한 협력약국과 연계해 진료부터 약 처방까지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한아름병원에는 소아과 전문의와 전담 간호사 2명이 상시 배치돼 있다. 인근에는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운영 중인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위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연계 진료도 가능하다.이도완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 “경남도는 소아환자의 평일 야간·휴일 진료공백을 줄이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지정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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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현장 실행력 높인다” 경남도, 경남형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 실시
경남형통합돌봄담당자교육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4일 창원 늘푸른전당 대강당에서 경남형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시군 및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35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은 △2026년 경남형 통합돌봄 추진 방향과 운영 지침 △읍면동 중심 통합돌봄 실행 체계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계 실무 △통합돌봄 품질관리 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 표준화와 사례 중심 실무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속도와 서비스 연계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통합돌봄 전문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도 참여해 통합판정 체계와 공단이 보유한 연계 가능 서비스 자원,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심유미 경상남도 통합돌봄과장은 “경남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점검을 지속 추진해 통합돌봄이 도민의 삶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남도는 현장 컨설팅과 운영 모니터링을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계별 교육을 이어가 통합돌봄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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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주민참여예산 운영 ‘본격 시동’
제1차주민참여예산운영위-예산연구회합동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4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예산연구회 합동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추진 방향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합동간담회는 올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도 주민참여예산 관계자와 주민참여예산운영위원회,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원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제도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민예산학교 운영, △2026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 △주민제안사업 공모 및 심사 절차 개선 방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경남도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제도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 실행력을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주민참여예산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도는 지난해 주민참여 내실화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조례」개정해 청년 참여 보장을 명문화하고, 온라인 교육을 처음 도입해 도민이 예산 과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또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위원회 심의와 도민 투표를 거쳐 선정됐으며, 도의회 의결을 통해 총 54건이 최종 확정했다.신기민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은 도민의 제안이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제도”라며 “위원회는 도와 적극 소통해 도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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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3월 10부터 산청군 종합감사 실시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산청군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2022년 12월 감사원 정기감사 이후 3년 만에 진행되는 종합감사다.감사 대상은 인사·조직 운영, 보조금 집행·정산, 주요 투자사업 추진 실태 등 기관 운영 전반이다. 경남도는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도민 불편을 초래한 행정처리 사례와 기간제근로자 등 비공무원 채용 실태도 함께 점검할 방침이다.경남도는 올해부터 ‘공존하는 감사행정’과 ‘도민이 만족하는 신뢰 감사’를 목표로, 단순 적발 위주 감사에서 벗어난 현장 중심 소통형 감사를 본격 추진한다.이를 위해 명예도민감사관 제도와 ‘감사반장에게 바란다’ 등 다양한 참여 채널을 활용해 도민 의견수렴과 제보를 활성화하고, 수감기관 및 노동조합 등 관계자와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 실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감사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감사 기간에는 ‘사전컨설팅감사’도 병행 운영한다. 공무원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불확실성이나 법령 해석의 어려움에 대해 사전 자문을 제공해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각종 규제·행정 지연 등으로 발생하는 개인·기업의 고충에 대해 신속·합리적인 행정처리를 지원한다는 취지다.도민 제보 채널인 ‘감사반장에게 바란다’는 3월 5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와 산청군 누리집에 전용 코너를 개설해 운영한다. 인·허가 관련 부조리나 소극 행정 등 불편 사항은 누리집 전용 코너 또는 전화로 신고할 수 있다.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올해 종합감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기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감사를 통해 공존과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며, “도민 참여를 위한 소통 채널을 열어둔 만큼, 불합리한 관행이나 부당한 사례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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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의령 양돈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전방위 방역 강화
가축처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3일 의령군 소재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새끼 돼지 10두가 폐사하는 등 이상 증상을 확인하고 의령군에 신고했으며,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다.도는 확진 판정 즉시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사육 중인 돼지 전 두수에 대한 가축처분과 매몰 작업에 착수했다.확산 방지를 위해 23일 오후 8시 30분부터 24시간 동안 의령을 포함한 합천, 창녕, 함안, 진주, 산청 등 인접 5개 시군의 양돈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관련 차량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도는 최근 일부 사료 원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전자가 검출됨 점을 확인하고, 사료 제조업체에 대한 긴급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동물유래 사료 사용 중단과 폐기를 지시했으며, 도내 돼지 유래 성분 사료첨가제 제조업체 4개소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집중 수거·검사를 진행 중이다.현재 발생농장 반경 10km 이내를 방역대로 설정해 이동 제한과 긴급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대 내 13개 농가 5만 8천 두에 대해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동방제단과 시군 인력을 총동원해 소독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사료 원료 등 다양한 감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제적 차단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며, “바이러스 유입경로가 다양해진 엄중한 상황인 만큼, 양돈농가는 외부 출입 통제와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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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밀양 산불 현장 긴급 점검 “인명피해 제로·주민 구호 최우선”
경남도 밀양산불현장긴급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4일 오전 8시경, 산불 2단계가 발령된 밀양시 삼랑진읍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진화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대피 중인 주민들을 위로했다.이번 산불은 지난 23일 오후 4시 10분경 발생해 밤사이 확산됐으며, 산림청은 24일 새벽 2시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밤샘 진화 작업을 이어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현장에서 진화 경과와 확산 추이를 보고받은 뒤, “도내 가용 헬기와 장비,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주불 진화에 최선을 다하되, 현장 인력의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라”고 강력히 지시했다.이어 박 지사는 주민들이 대피 중인 동촌마을회관과 삼랑진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구호 상황을 직접 살폈다. 현재 대피소 4곳에는 113세대 151명의 주민이 머물고 있다. 박 지사는 대피소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급식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임시 시설에서 머무는 동안 건강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식사, 생필품, 심리 상담 등 행정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당부했다.특히 현장 인근에 요양병원이 위치한 점을 고려해, 어르신과 교통약자가 대피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대피 안내 체계를 유지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2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밀양 산불의 진화율은 85%를 기록 중이다. 현장에는 헬기 34대와 장비 159대, 인력 893명이 투입돼 잔여화선 1.0km를 제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산불 영향 구역은 141ha로 파악된다. 비교적 양호한 기상 여건 속에 진화 작업은 활기를 띠고 있다.한편, 경남도는 산불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벌 방침도 재확인했다.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타인 소유 산림 방화 시 최고 15년의 징역,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 시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남도는 주민 귀가 시까지 유관기관과 협력해 구호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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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사랑상품권 300억원 확대 발행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거창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3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이는 2025년 발행규모 229억원 대비 71억 증가한 것으로 상품권 조기 소진에 따른 군민 불편을 줄이고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발행 물량을 늘린 것이다.이번 확대 발행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지원방향에 따른 것으로 인구감소지역인 거창군은 국비 7%와 지방비 5%를 반영해 할인율 12%를 적용한다.이에 따라 3월 발행분부터 거창사랑상품권 구매 시 기존 10%에서 12%로 할인 혜택이 확대된다.또한 군은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수요에 맞춰 발행규모를 늘릴 계획이다.가정의 달, 명절 등 지역 소비가 증가하는 기간에는 발행 규모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구매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거창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구매한도가 모바일 상품권 30만원, 지류상품권과 거창사랑카드 합산 30만원, 총 6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매월 1일 판매가 개시되며 지류상품권은 13개 판매대행점에서 오전 9시부터 구매 가능하다.모바일 상품권과 거창사랑카드는 오전 10시부터 비플페이와 chak상품권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아울러 군은 거창사랑상품권 발행 외에도 청년도약금, 결혼축하금, 복지포인트 등 정책사업과 연계한 상품권 발행을 병행해 지역 내 소비가 지역 경제로 환류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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