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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든 임산부에게 건강관리비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소득기준을 폐지하고 지역 내 모든 임산부를 대상으로 산전·산후 건강관리비를 지원한다.
시는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현금 40만원을‘임산부 280 건강관리비’로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산부 280 건강관리비’는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익산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임신 24주 이상 및 분만 후 12개월 이내 여성이라면 소득기준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배우자가 직업 상의 이유로 익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지 않았다면 구비서류를 첨부해 신청이 가능하며 미혼모인 경우도 지원 대상자이다.
올해 6월 말 기준 432명이 총 1억7천2백8십만원을 지원해 임산부 건강관리를 도왔다.
신청 임산부는 구비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보건소 보건지원과 ☎ 063-859-4812, 또는 모자보건상담실 ☎ 063-859-4855로 문의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시기에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며 “산모와 아이가 행복한 익산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기준중위소득 000이이하의 가정에서 지급해 2021년 1,068명 중 934명이 2022년에는 1,022명의 산모 중 865명이 건강관리비를 지원받았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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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3년 상반기 정부예산 117억 확보
오산시, 2023년 상반기 정부예산 117억 확보
[AANEWS] 오산시가 올 상반기에만 총 37개 사업에서 117억원 규모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중 미래세대인 초·중·고등학교 관련 예산이 총 93억원가량 된다.
이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의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에 방점을 두고자 한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장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대표적으로는 경기도교육청을 통해 확보한 학교 시설개선 사업비 81억원이 있다.
해당 예산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로 관내 초중고에서 특별교육시설 체육관련 시설 냉난방 시설 급식시설 등 노후화된 시설개선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올 상반기 교육부 등 각종 대외기관에서 확보한 5억3천만원은 방과후 학교 관련 학대피해 아동지원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운영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로부터 청소년들의 통학 안전을 위한 삼미초교 앞 육교 캐노피 지능형 CCTV 개선사업을 위한 예산을 확보한 것도 성과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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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2동, 어르신을 위한 2차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상담 실시
호원2동, 어르신을 위한 2차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상담 실시
[AANEWS]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7월 18일 ㈜경기도힐링상담센터에서 2차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통합상담은 건강 및 복지 상담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됐다.
동 간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이 함께 방문해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상담, 혈압·혈당 기본 검사, 건강관리 수칙 및 호원2동 복지정보 안내 등을 실시했다.
이날 상담은 6월 1일에 이은 두 번째 찾아가는 통합상담으로 호원2동 복지지원과는 현재까지 총 4회의 통합상담을 추진했다.
상담을 진행한 한 어르신은 “평소 궁금했던 건강정보를 알게 돼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게 됐고 복지정보를 들으며 주변 이웃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이렇게 찾아와서 직접 알려주는 것에 더 큰 감사를 느낀다”고 전했다.
김영리 복지지원과장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통합상담을 통해 보건·복지 정보에 소외되는 주민들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보건·복지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특화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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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2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빛나라 청소년 노래방 꽁꾸르’ 개최
호원2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빛나라 청소년 노래방 꽁꾸르’ 개최
[AANEWS]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호원2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7월 16일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빛나라 청소년 노래방 꽁꾸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빛나라 청소년 노래방 꽁꾸르는 호원2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주관하는 특색사업으로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특별 초대가수로 의정부 출신 ‘꼬마 트로트 신동’ 김호건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본 행사에서는 재능 있는 15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노래를 선정해 끼와 재능을 발산했고 100여명의 지역주민과 가족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정민선 회장은 “오늘 행사는 청소년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의 가치와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자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잠재력과 자기계발 욕구를 발산하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승수 자치민원과장은 “항상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는 호원2동청소년협의회 위원들과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 열정적으로 청소년들을 응원해 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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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일부터 어린이 물놀이장 무료 개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야외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공원 등 인구 밀집도가 높은 6곳에서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해 다음 달 18일까지 30일간 익산시 체육회와 함께 운영한다.
운영장소는 동산동 유천생태습지공원 모현공원 영등시민공원 중앙체육공원 함열돌숲공원 보석박물관이다.
작년과 달리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왕궁보석테마관광지의 활성화를 위해 보석박물관을 추가로 주말에만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매시간 50분 운영하고 10분씩 휴식 시간을 갖는다.
13세 이하 어린이가 대상이며 미취학 어린이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풀장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상, 몽골텐트와 폭염에 대비한 차광막을 설치하고 구급약품과 상비약을 비치했다.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물을 매일 교체하고 소독하는 등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를 마쳤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객 준수사항 안내표지판을 6개소 풀장에 설치하고 안전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보험 가입 등 사고없는 안전한 시설 운영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시민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인 만큼 가족 단위 나들이 장소이자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놀이시설이 될 수 있도록 위생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야외 물놀이장이 우리시의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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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우수기업과 청년만남 7월 취업박람회 개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정기적 청년 구인·구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7월 다이로움 취업박람회’를 이달 셋째 주 화요일인 18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익산청년시청 1층 북카페와 6층 대강당에서 지역 우수 기업 6개사가 참여해 토크콘서트, 1:1 멘토링 형식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향토식품기업 삼양식품, 하림산업과 반도체 생산제조사 광전자, LG화확, 성일하이텍 그리고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기업인사담당자들 참석해 청년들과 토크콘서트, 1:1 멘토링을 진행했다.
취업박람회 멘토링에 참여했던 청년들은 행사 이후에도 계속 취업관리를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학생들이 박람회를 참관해 ‘익산시 청년 일자리정책’과 고용노동부‘구직자 도약보장패키지사업’홍보 부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구인기업과 구직자가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매월 개최해 취업박람회가 정례화 되고 있다”며 “전국적으로도 모범적인 구인구직 플랫폼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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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사업으로 경계 분쟁 원인 되는 지적불부합지 정리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올해 추진하는 지적재조사 사업 3개 지구의 사업지구 지정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 이용현황과 등록사항이 불일치하는 지적불부합지의 지적정보를 바로잡고 토지 활용도가 높은 땅으로 새롭게 디자인하는 국가 인프라 구축사업이다.
일제 강점기 때 만든 동경원점의 종이 지적을 세계표준의 세계측지계 기준 디지털 지적으로 변환 구축한다.
이번 사업지구 지정은 7월 중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심의 의결 결과 고시된 것이다.
시는 지구지정 신청을 위해 지난해 10월 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 올해 측량·조사 등을 추진할 수행기관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탁 계약을 체결해 토지현황 조사 및 측량을 추진 중이다.
지구지정 신청 요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적재조사지구 내 토지소유자의 동의다.
시는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이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기 위해 2월 23일 금곡지구와 본자일2지구, 3월 3일 안골2지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재조사 사업의 추진배경 및 필요성, 추진현황, 절차 및 사업효과와 더불어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동의를 받았다.
이로써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 시는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경계 결정 및 확정 절차를 거쳐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2년부터 시작한 의정부시의 지적재조사사업은 현재까지 전체 28개 사업지구 중 이번 3개 지구까지 완료하면 17개 지구가 완료된다”며 “측량부터 등기까지 국가가 부담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지적 불일치로 시민들이 겪는 불편과 문제점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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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비보이단, 중국 세계 비보이 대회 4년 만에 또 우승
의정부시 비보이단, 중국 세계 비보이 대회 4년 만에 또 우승
[AANEWS]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대표 비보이단이 7월 14일 중국 난닝에서 개최된 세계 비보이 대회 ‘Invincible Breaking Jam’에서 2019년 이어 또다시 우승했다고 밝혔다.
해당 대회는 중국 광시 대회조직위원회 주최로 2017년부터 매년 중국 난닝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총 9개 국에서 참가했다.
의정부시 비보이단은 대회 메인 부문인 크루배틀 부문에 참가해 예선 점수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6강과 8강에서 중국팀을 이긴 후 준결승에는 싱가포르와 중국 연합팀인 ‘Songtao Allstars’를 만나 승리했다.
결승전에서는 중국 전통의 강호 ‘GMS Crew’를 만나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결승에서 만난 GMS Crew는 홈그라운드 이점을 가져가며 자국 관객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았다.
의정부시 비보이단로서는 쉽지 않은 결승전이었지만 악조건 속에서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했다.
황정우 단장은 “2019년에 이어서 또 우승하게 돼 매우 기쁘다. 최근 열린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시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세계 무대에서 좋은 활동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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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차 침수피해 차단 ‘감염예방 집중방역’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침수된 지역의 2차 피해인 감염병 및 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집중방제에 나섰다.
시는 무더위와 집중호우까지 더해 침수지역의 물 오염으로 인한 수인성 감염병 발생위험의 증가로 긴급방역을 실시한다.
보건소 방역소독기동반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침수지역을 비롯해 주택가, 하수구, 공원, 공중화장실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일제방역을 추진한다.
마을별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자가 방역을 할 수 있도록 방역기와 방역 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민 대피시설에 대한 방역소독 실시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마스크, 살충제 등 방역물품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운영 중이다.
특히 풍수해로 인해 서식처의 환경변화 및 위생환경이 취약해져 병원균, 모기, 파리, 쥐 등 감염매개체에 의한 감염병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감염병별 예방수칙을 준수토록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하절기 집중 방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 4회,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통한 야간 방역을 실시하는 등 위생해충 방제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8월에는 다이로움일자리 인력을 추가 확보해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방역소독해 즉각적인 민원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지역내 감염병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방역활동을 강화해 감염병 예방과 익산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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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비 그친 즉시 ‘벼 방충해 방제’ 총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집중호우 이후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벼 재배농가에 비가 그친 후 바로 적기방제 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전국 4번째 쌀 생산지 익산의 벼재배 면적 27%인4천여ha가 전부 잠긴 관수 상태이며 벼가 물에 잠긴 침수 피해까지 합하면 전체 70% 이상 피해접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자가 방제와 농협 위탁 항공방제를 적극 지원해 벼 병해충 피해 발생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시는 지난 14일까지 자가방제와 위탁 항공방제 지원 농가 2차 접수를 마감했다.
앞서 지난 6월 1차 접수를 완료한 자가방제 8천868ha, 위탁방제 3천941ha 농가들은 오늘부터 비 소강상태에 맞춰 방제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 16억 6천만원을 들여 1만6천여ha 규모로 자가 방제와 농협 위탁 항공방제 지원을 통해 7,000여 농가가 동시에 집중 방제해 병해충 방제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현재 지역 대부분 논은 침·관수 되어 벼가 연약해져 높은 습도와 고온으로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발생에 취약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벼 수량에 많은 영향을 주는 잎도열병이 발생하면 이삭도열병으로 번질 우려가 있어 비가 그친 즉시 전용 약제로 초기 방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특히 적기방제 뿐만 아니라 벼가 침·관수된 논은 서둘러 물을 빼주고 물 걸러대기로 흙 앙금제거, 산소공급, 수온 저하 유도로 뿌리 활력을 촉진시키고 잎색이 짙은 논은 장마가 계속될 경우 이삭거름을 줄여달라고 강조했다.
센터 관계자는“전례없는 집중호우로 인한 병해충 발생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해질 수 있다”며 “병해충 적기방제를 통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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