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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에서 일하는 모든 사서 목소리 듣는 날
마포구에서 일하는 모든 사서 목소리 듣는 날
[AANEWS] 마포구가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서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지난 1월부터 도서관 인프라 확충 뿐 아니라, 운영 내실을 키우기 위해 구립도서관 운영을 맡고 있는 도서관장들, 도서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소통의 장을 열어 도서관과 관련된 정부 및 시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도서관별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날 열린 ‘사서와의 대화’ 역시 도서관 서비스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로 마포구에서 직영하는 구립도서관의 사서 직원 18명이 모두 참석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사서와의 대화에 함께하며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이야기를 나눴다.
직원들은 도서관의 노후 전산장비 교체, 청소년 이용자를 위한 공간 활용 방안, 도서관 신축 등 같은 도서관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의견은 물론 승진제도에 대한 생각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여기에 박 구청장은 “나도 책을 쓰는 일을 해본 적이 있어서 책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어 “이제는 종이책이 중심이던 시대를 지나 전자책 같은 편리하고 실용적인 독서매체가 중심이 된 만큼, 이러한 매체를 활용할 수 있는 도서관과 독서문화, 이를 뒷받침할 사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러분과 자주 만나 소통하고 주신 의견은 적극 검토해 우리 구 도서관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도서관 운영 활성화 방안을 토의하는 ‘구립도서관 운영 네트워크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
16개 구립도서관 관계자가 모두 모이는 해당 회의는 올해 연말까지 두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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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다음 달 18일까지 양구경찰서 양구교육지원청, 양구군 자율방범대, 특전동지회 등과 함께 캠핑장, 계곡, 관광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집중 단속을 펼친다.
이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캠핑장, 관광지 등 피서지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단속 내용은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위반 행위 술·담배·전단지 등 청소년유해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 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술·담배, 기타 약물·물건 등에 부착하는 유해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점검 결과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청소년 출입 금지 표시 부착 명령 등 시정명령과 벌금 등이 부과될 수 있다.
김미현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과 단속을 더욱 강화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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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취약가구 대상 ‘희망의 집수리’ 희망 가구 모집
동작구, 취약가구 대상 ‘희망의 집수리’ 희망 가구 모집
[AANEWS] 동작구는 올 하반기 저소득 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 희망 가구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배·장판, 단열, 방수, 타일 천장 보수, 도장, 전기작업, 안전시설, 보일러 등 총 21종의 집수리를 가구당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소득인정액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의 자가·임차 가구이며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가구는 서울시에서 지정한 업체를 통해 수리를 지원받게 된다.
대상 주택은 ‘주택법’ 상 주택에 한정하며 공공임대주택, 기숙사, 다중생활시설 등 준주택이나 쪽방, 비닐하우스 등 비주택 및 무허가건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자가일 경우 직접 거주자만 신청할 수 있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이나 신청서류는 동작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본 사업을 통해 동작구 내 총 28가구가 집수리 지원을 받은 바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희망의 집수리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계층을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동작형 복지’를 끊임없이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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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어르신 무료 안 검진 실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양구문예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어르신 무료 안 검진’을 실시한다.
안 검진은 양구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안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검사는 무료로 진행되고 안과전문의로 구성된 한국실명예방재단팀이 시력검사와 굴절검사, 안압 검사, 세극 등 현미경검사, 망막 검사, 기타 질환 상담을 실시한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인공눈물, 항생제, 백내장 지연제 등 안약과 돋보기안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의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등에게는 향후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수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평소 안과 검진을 받지 못한 어르신들이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전문 의료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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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집중호우 피해 이제부터가 더 중요
[8-20230720083445.jpg][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침수로 병해충 발생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후관리 현장기술지원에 나선다.
농업기술원은 19일 긴급 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영상회의를 개최해 집중호우 후 추가 피해 방지대책을 논의하고 피해 농작물과 농업시설물이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달 25일부터 지금까지 경북 일부 지역에 900㎜ 가까운 폭우가 내렸고 이번 주말 또 다시 예상되는 강우로 추가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농작물 생육 회복 및 병해충 방제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집중호우와 침수로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드론방제단 등을 활용해 긴급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방제와 확산방지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줄 것을 강조했다.
침수된 벼는 줄기나 잎에 묻은 흙 앙금과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이 빠진 후에는 새물 걸러대기로 뿌리 활력을 촉진하고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발생 가능성이 높아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밭작물의 경우 쓰러진 농작물은 세우고 겉흙이 씻겨나간 경우 흙을 보충해줘야 한다.
또 생육이 불량할 경우 요소 0.2%나 제4종 복합비료를 엽면시비하고 역병이나 탄저병 등 병해충 방제작업을 신속하게 실시해야 한다.
과수는 부러지거나 찢어진 가지를 깨끗하게 잘라낸 후 전용약제를 발라주고 흙이 유실되어 노출된 뿌리에는 흙을 덮어주는 등 유실·매몰된 곳을 되도록 빨리 정비해야 한다.
탄저병, 겹무늬썩음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잎 갈변 증상이 심한 과수원에서는 제4종 복합비료를 잎에 시비해 나무가 빨리 회복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침수된 시설하우스의 경우 피복재를 물로 세척하고 손상 피복재는 교체해 광투과성을 유지하도록 한다.
침·관수 피해가 심하거나 병든 식물체는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조기에 제거해야 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최근 국지성 폭우, 침수, 토사유출 등 농작업 환경에 위험요소가 많으므로 농작업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작목별 사후관리 현장기술지원을 통해 농가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집중호우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지난 14일부터 집중호우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단계별 기술지원 대책을 수립해 작목별 사후관리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함께 피해가 적은 타 도와 협업해 피해지역 농업기계 현장지원, 피해복구, 일손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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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내 고장, ‘신도시 청소년 골든벨’ 열어
함께 만드는 내 고장, ‘신도시 청소년 골든벨’ 열어
[AANEWS] 예천군에서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북일고에서 ‘신도시 청소년 학교 골든벨’ 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신도시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신도시 청소년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도청 신도시 소재 경북일고 1학년 200명이 참여해 우승을 향한 열띤 경쟁과 뜨거운 반응 속에 진행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교과 과정 외에도 일반 상식이나 예천지역에 관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애향심도 키우며 도전과 성취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최후의 1인’으로는 경북일고 1학년 이태규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도시 청소년 활성화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해 신도시 내 청소년들에게 생활지역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하도록 하고 신도시 주민의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이번 골든벨 행사 외에도 신도시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하는 ‘마음 공감 캠프’와 신도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하는 ‘청소년 정책 아카데미’도 운영할 계획이다.
정석기 도시과장은 “신도시의 미래 주역들이 이번 골든벨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함께 어울리는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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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집중호우 피해주택 전기·보일러시설 긴급복구 총력 지원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지난 16~17일 양일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침수 주택 등에 대해 선제적으로 긴급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0일 2차 지원의 일환으로 침수 피해가 많은 문경, 예천 일원의 주택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분야 점검 및 수리를 위한 민·관 합동 긴급 복구반을 편성해 응급복구에 총력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너지 긴급 복구는 경북도,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북 서도회,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경북도회, 보일러 서비스업체, 경북도 공무원과 전력기술인 70명, 보일러 기술자 10명 등 총 80여명을 긴급복구 지원반으로 편성했다.
전기 및 보일러 관련 기술자 단체와 보일러 제조사들은 침수 피해가 큰 문경시 문경읍, 호계면과 예천군 보문면, 은풍면 등을 중심으로 침수된 전기·보일러시설의 안전점검과 누전되는 전기설비 등을 무상 수리하는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전에 피해현황을 파악한 가구와 현장에서 접수한 200여 가구에 대해 전기·보일러설비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불량하거나 고장 난 설비가 있는 가구는 현장에서 즉시 무상으로 교체하고 수리해 재난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도민들의 불편을 덜어 줬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2010년부터 취약계층을 비롯해 재난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약 8천400가구를 지원해왔다.
도내 전기기술인 재능기부를 통해 노후 전기시설 무상 교체 등 친 서민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장상길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어려움에 처한 도민들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생활필수품인 전기·보일러시설의 긴급복구에 재능기부해주신 전기·보일러 기술인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고 고맙다”며“침수피해 주택 등의 에너지 분야 긴급복구를 신속히 완료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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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에 집중호우 피해 성금·물품 기탁… 나눔 손길 이어져
예천군에 집중호우 피해 성금·물품 기탁… 나눔 손길 이어져
[AANEWS] 예천군은 20일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돕고 피해복구를 지원하려는 출향인과 각종 단체 및 기업, 지역주민 등의 성금 기탁과 구호물품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예천군에 따르면 ㈜경한코리아에서 3,000만원, 삼한C1 1,000만원, ㈜한맥개발 1,000만원, ㈜제일에너지 1,000만원, ㈜보고켐 1,000만원, ㈜ 대명 500만원 등 기업과 출향인, 지역주민 등 전국에서 성금 기탁과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군은 대한적십자사와 재해구호협회, 지역소상공인 및 식료품 제조 기업 등으로부터 응급구호세트와 식료품, 생필품 등 이재민을 돕기 위한 물품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전국의 기업, 기관, 단체 및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에 힘입어 피해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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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 펼쳐
수원시,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 펼쳐
[AANEWS] 수원시가 아동·청소년이 19일 영통역 학원가 일대에서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 주관한 이 캠페인은 수원시 여성정책과·영통중학교 학부모회가 협력해 진행하는 민·관 협동 캠페인이다.
아동· 청소년 성범죄 근절을 위해 수원시학원연합회·학교운영위원회도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불법촬영 근절” 구호를 외치며 불법촬영 탐지카드와 불법촬영 근절 문구가 적힌 휴대용 티슈와 영통역 일대 학원 벽면에 붙일 수 있는 불법촬영 금지 스티커를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불법 촬영을 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고 신상정보공개 대상자가 된다.
불법 촬영 피해를 입었다면, 112에 신고해야 한다.
여성 긴급전화 1366에 전화해 비밀 상담을 하고 피해 대응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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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도서관, ‘책에 빠지는 심야 책방’ 운영
수원시 영통도서관, ‘책에 빠지는 심야 책방’ 운영
[AANEWS] 수원시 영통도서관이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책에 빠지는 심야 책방’을 운영한다.
‘책에 빠지는 심야 책방’은 주말 심야에 자료실을 개방해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자료실 야간 개방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백색소음·음악이 재생되는 구역 운영 책을 필사할 수 있는 공간 마련 도서 표지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영통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에서 운영된다.
영통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 게시판이나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앱, 방문 후 신청서 작성 등 방법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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