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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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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후보자 공모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강원문화 창달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기여한 도민을 발굴하고자‘제65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후보자를 7월21일부터 8월29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부문은 학술, 공연예술, 전시예술, 전통예술, 문학, 체육, 향토 문화연구 등 7개 부문이며 자세한 자격기준은 7.21.부터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 게시되는‘제65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959년 제1회 문화상을 시작으로 올해로 65회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은 지난해까지 강원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힘써 온 308명을 발굴해 시상해왔다.
후보자 접수는 각 분야별 관련 기관·단체장이 추천해 8월 29일까지 강원도특별자치도 문화예술과로 방문접수 또는 등기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구비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및 공적 증빙자료 등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거나 강원특별자치도청 문화예술과로 문의. - 수상자는 부문별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심사위원으로 위촉,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은 매년 당일행사로 개최되던“문화의 날”행사를 올해는 새롭게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맞이해 4일간 “강원예술인 한마당”으로 확대 개최하는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정해숙 도 문화예술과장은“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은 향토문화의 창달과 지역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분들께 시상되는 권위 있고 영광스러운 상인 만큼 유관기관, 단체를 비롯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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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사업장 관리가 취약해지는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에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7월 초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체점검을 유도해 시설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8월 말까지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및 오염물질 불법배출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해 사업장 관리 실태를 파악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비밀배출구 설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아울러 전원표 환경과장은“방지시설 미가동, 폐수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감시해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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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경제속으로 참여 소셜벤처기업 10개로 늘어
영주 경제속으로 참여 소셜벤처기업 10개로 늘어
[AANEWS] 경북 영주시와 SK스페셜티가 손잡고 추진 중인 ‘영주 경제속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소셜벤처 기업이 10곳으로 늘어났다.
영주시와 SK스페셜티는 ‘영주 경제속으로 프로젝트’에 추가 선정된 2개 기업과 소셜벤처 성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서면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에서 시와 SK스페셜티는 추가 선정된 바이루트 한국수산기술연구원에 기존 8개 기업과 동일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바이루트는 개구리밥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설비를 도입해 친환경 대체 단백질원 식품을 개발하고 한국수산기술연구원은 스마트 아쿠아팜을 활용해 육상에서 수산자원을 양식해 판매하는 기업이다.
'영주 경제속으로'는 SK스페셜티의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소셜벤처 및 사회적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임팩트스퀘어에서 맡아서 운영하는 사업이다지난해 10월 성장 지원 협약을 체결한 한국의 장과 재료를 더해 새로운 형태의 바비큐를 선보이고 있는 ㈜피키차일드컴퍼니 농·축·수산물 직거래 플랫폼 '루트'를 운영하는 ㈜엘그라운드 지역 주류를 개발 및 판매하기 위한 양조장을 조성 중인 ㈜리쿼스퀘어 백패킹 액티비티 프로그램 개발 중인 ㈜백패커스플래닛 공유하우스를 조성하기 위한 임대부지 확보한 ㈜블랭크 농산물 자체 발효 기술을 통해 F&B상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비네스트 소나무 부산물을 활용해 뷰티 및 보건 위생제품을 판매하고자 식재 부지를 확보한 ㈜피노젠 와인을 비롯한 과실 부산물 활용 화장품 개발 ㈜디캔트 등은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 아래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와 SK스페셜티는 매월 협약 체결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해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있다.
곽기섭 SK스페셜티 생산본부장은 “소셜벤쳐 2개 업체가 선발됨으로써 목표했던 10개 업체가 모두 영주에서 사업을 펼치게 됐다”며 “기업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지역 경제활성화와 청년인구 유입 등 선순환 효과의 밑거름이 되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이번에 새로 선정된 2개 기업도 영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에 활력을 넣어주길 바란다”며 “박수도 양손이 맞닿아야 소리가 나는 것처럼 청년들의 노력에 부응해 시에서도 다양한 청년 및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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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영주시, 추가 피해 최소화와 복구에 ‘온힘’
‘특별재난지역’ 영주시, 추가 피해 최소화와 복구에 ‘온힘’
[AANEWS] 경북 영주시는 지난 19일 오후 5시 시청 강당에서 박남서 시장 주재로 집중호우 추가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복구계획 마련을 위해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형수 국회의원, 심재연 영주시의장, 도의원, 시의원이 함께해 피해 및 복구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영주시에는 지난 13∼19일까지 누적 강수량이 335㎜를 기록한 가운데 특히 14~15일에는 270㎜의 강수량을 기록하며 큰 피해를 남겼다.
19일 오후 3시 기준 사망 4명, 부상 2명의 인명피해와 공공시설 135억원, 사유시설 18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현재 피해조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
또한 침수됐던 농경지 등이 드러나며 재산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집중호우에 대응해 지난 14일 도내에서 가장 먼저 공무원 비상근무 3단계를 발령하고 오는 29일 열릴 예정이었던 ‘2023영주 시원 축제’를 취소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피해방지와 복구작업에 쏟아 왔다.
이날 회의에서 심재연 영주시의장은 “수해 피해복구를 위한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피해가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한 지역과 덜 발생한 지역이 있지만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복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 박형수 국회의원은 “비가 잠시 그친 21일까지가 수해복구의 골든타임이다”며 “적재적소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신속한 응급 복구로 추가 피해 예방에 전념해달라”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계속된 비상근무로 직원들의 피로 누적이 심하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공직자의 자세로 극복해 나가자”며 “더 이상의 인명피해만은 막겠다는 자세로 근무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19일 오전 영주시를 포함한 13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에 따라 영주시는 피해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액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아 재정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아울러 피해 주민에 대해서는 재난지원금 지원과 함께 국세·지방세 납부예외,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혜택이 추가로 지원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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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2023 강원특별자치도 리빙랩‘청년실험단’공모
강원도청
[AANEWS]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일상 속 평생학습 활동을 통한 청년 사회참여 역량강화 프로그램‘2023 강원특별자치도 리빙랩 청년실험단’참여 팀을 7월 28일까지 모집한다.
리빙랩은 사회혁신방법론으로 일상생활 실험실을 의미하며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 및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참여형 혁신 플랫폼이다.
이번 사업은 도내 만 19세 ~ 49세 이하의 청년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총 5개 이내의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팀은 최대 300만원 이내의 실험비가 지원되며 실험 구체화를 위한 청년실험 리빙랩 아카데미 참여 후 전문가와 협력해 실험을 추진한다.
인평원은“평생학습 리빙랩 활동을 통해 도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일상 속 문제를 발견, 해결책을 설계해 직접 문제해결까지 해 나가는 다양한 실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 강원특별자치도 리빙랩 ‘청년실험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평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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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수상작 전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제53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수상작을 7. 24. ~ 30.까지 7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향토공예관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3회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은 예술성과 상품성을 지닌 강원특별자치도 우수 공예품 발굴을 위해 도와 강원특별자치도공예협동조합이 주최, 주관하고 있다.
이번 공예품대전에는 58종 339점이 출품됐으며 공예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2명의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25개작품을 선정했다.
입상현황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특선, 8, 입선 10 대상을 받은 “비상” 은 실용과 공간적 장식 효과를 위해 일반적인 다구의 형태에서 벗어나 색다른 형태의 디자인으로 접근해 보고자 삼각 구조를 기본으로 큐브와 같은 조합형태를 응용해 제작한 차 도구 작품이다.
현대적 도자기 제작 기법인 산업도자기법으로 백자소지를 이용해 캐스팅했고 투명 유약과 진청하 유약을 이용해 전통적 이미지를 느끼게 했다.
입선 이상을 받은 25개 작품은 오는 11월 청주에서 개최예정인 ‘2023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본선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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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다자녀 가구에 쓰레기 종량제 봉투 무상 지급한다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출산 양육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다자녀 출생·입양 신고자에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무상으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8월 9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다자녀 출생을 신고한 주민이며 종량제 봉투 20리터 60매를 지급받게 된다.
시는 폐기물관리 조례 개정을 추진해 다음달 9일 시행 예정이며 적극적으로 주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김형순 자원순환과장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쓰레기 종량제 봉투 무상 지급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구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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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책참여단 확대…청년의 힘으로 구미를 바꾼다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20일 영상미디어센터 1층 미디어 라운지에서 청년 정책참여단 80여명이 참석해 ‘구미시 청년 정책참여단’확대 발대식을 열었다.
청년 정책참여단은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능동적인 참여로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소통 기구로 이번 참여단은 ‘청년의 힘, 청년의 꿈 - 새 희망, 청년 시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난해 구성된 ‘제2기 청년 정책참여단’ 27명의 단원과 함께 대학생·직장인·자영업자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132명으로 인원을 확대했다.
발대식은 참여단 운영계획 설명과 박성민 지방시대위원회 지방 청년특별위원장 자문위원 위촉, 청인심 의원들이 참여한 구미 청년 대화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참여단은 별도 임기 없이 청년 분야 정책 제안 참여단 내 네트워킹 활동 시정 주요 행사 모니터링 구미시 청년의 날 운영에 관련된 사항 등을 논의하게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으로 새롭게 변화할 구미시 청년들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새 희망을 이끌어갈 청년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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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설교통국, 인구 65만 시대 대비한 건설교통 사업 추진계획 밝혀
아산시 건설교통국, 인구 65만 시대 대비한 건설교통 사업 추진계획 밝혀
[AANEWS] 아산시가 인구 65만 시대에 대비한 건설교통 사업 추진으로 도시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도시경쟁력 향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효섭 아산시 건설교통국장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아산항 개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스마트 대중교통체계 구축 등 4개 역점사업 추진 상황을 알렸다.
우선 시는 2025년에 확정 고시되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아산항 개발을 반영시키기 위해 지난 5월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현재 용역조사가 진행 중이며 시는 아산항이 서해권 항만물동량 증가 대응은 물론, 아산시를 중부권 최대 경제 물류 거점도시로 발돋움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광역도로망 및 철도망 구축으로 수도권 연계성과 도시경쟁력을 향상하는 데 주력한다.
현재 도시를 동서축으로 관통하는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진행 중이다.
그중 아산 염치~천안 목천 구간이 2023년 말 개통될 예정이며 평택~아산~부여 구간은 2024년 말, 평택~아산~부여 구간은 2024년 말 개통 예정이다.
김효섭 국장은 “충무교 6차로 확장개축 등 5건의 지역 간 간선도로망 확충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도시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수도권 전철 풍기역 신설계획이 확정되고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역시 공정률이 93%에 달해 2024년 개통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시는 교통약자인 임산부의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한 100원 행복택시 운영을 통해 아산시민인 임신부가 관내 산부인과를 방문할 때 100원의 이용료로 탑승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휠체어를 이용하는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인 콜택시’와 함께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약자 택시’를 30대 추가로 운영한다.
기존 장애인 콜택시는 수요에 비해 운영 택시 숫자가 적어 대기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었다.
30대의 교통약자 택시가 추가되면서 대기시간이 크게 단축돼 이용자들의 호응이 높아짐에 따라, 시는 올해 말까지 교통약자 택시 10대를 증차하겠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외적으로는 항만개발과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내적으로는 스마트 대중교통체계 구축과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운영 등의 교통특화정책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해 매진하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교통 환경과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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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안전예방 위한‘2023년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 점검’추진
양주시 백석읍, 안전예방 위한‘2023년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 점검’추진
[AANEWS]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19일‘2023년 산사태 취약지역 합동 점검’을 백석파출소와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도래함에 따라 재산·인명 피해 발생 우려가 큰 산사태 위험 지역을 위주로 철저한 현장 점검을 벌여 관련 재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읍은 백석파출소와 함께 관내 연곡리 산35번지 외 14개소 등 산사태 취약 지역 및 사방시설을 순회하며 붕괴 발생 여부 및 위험 요인 유무 등 산사태 징후를 예찰했다.
이상덕 백석읍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산사태 발생 시 담당 부서와 긴밀한 협조 관계를 통해 이재민 구호 등의 적극적인 대처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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