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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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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2023 화성시 청년예술단’ 공연 시리즈 ‘HYA플리’ 2탄 개최
화성시문화재단, ‘2023 화성시 청년예술단’ 공연 시리즈 ‘HYA플리’ 2탄 개최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은 8월 2일 오후 2시 노작홍사용문학관 산유화극장에서 ‘HYA플리: 올 여름 휴가 여기 어때 플레이리스트’ 공연을 진행한다.
이는 ‘화성시 청년예술단’의 2023년 첫 기획공연이었던 ‘HYA플리: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플레이리스트’에 이은 2탄으로 여름휴가와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인다.
‘HYA’는 화성시 청년예술단의 약자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예술단 프로젝트 사업이다.
올해 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예술단원은 관현악, 국악, 보컬 총 3팀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기획, 제작해 시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 ‘HYA플리’는 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여름휴가의 설레는 마음을 화성시 청년예술단만의 음악으로 재해석한다.
대중적이고 친숙한 국악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며 젊은 연주자들의 흥과 열정이 넘치는 시원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지정 좌석에서 관람할 수 있다.
7월 20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사전예약은 곧바로 전석 매진됐으나,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 당일 예매 되지 않은 표 또는 취소표에 한해 현장에서도 발권이 가능하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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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어린이 합창단원 모집
전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어린이 합창단원 모집
[AANEWS]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하반기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어린이 합창단’을 기획하고 함께할 도내 초등학생 합창단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8월 6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5~20명이다.
대상은 도내 초등학생 이상인 자로 노래에 소질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합창단원은 모집 어린이를 대상으로 1명당 3~5분의 개별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선발 결과는 8월 21일 발표할 계획이며 어린이창의체험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개별적으로도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합창단은 9월부터 매주 금요일에 수업이 진행된다.
3개월간 시범적으로 운영하다가 2024년에는 도내 합창 대회 참여 등을 목표로 정규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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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시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새로운시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AANEWS] 전라북도는 24일 새로운 시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전문가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제주대 행정학과 민기 교수를 전문강사로 초청하고 민선식 전북도 특별자치도추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특례 반영 및 제도 정비 방법 등에 대한 효과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기 교수의 특강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시 고려사항, 전북특별법 전부 개정안 권한 이양 유형, 특별자치의 정부 간 권한 관계 구성 및 특례 작동 시스템에 대한 강의와 질문 및 토론이 이어졌다.
민 교수는 먼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시 특별자치도 입법과정 및 고려사항,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의 입법 우선 순위 및 검토 사항 등에 대한 논의와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의 권한 이양 유형을 제주특별법, 강원특별법과의 유형별 예시를 통해 비교 설명을 이어갔다.
이어 특별자치의 정부간 권한 관계 및 특례 작동시스템에 대해 전북특별자치도가 검토해야 하는 모형을 제시했으며 특히 재정사항과 관련해 보통교부세 법정율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식 전북도 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현재까지 발굴된 특례가 전북 특별법으로 잘 반영돼 전북도민이 기대하는 특별자치도를 만드는 주역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며 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그동안의 특례 발굴과 부처 대응에 힘쓴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민 단장은“세미나를 통해 우리가 먼저 특별자치도에 대해 깊은 논의와 고민의 시간을 갖고 특별자치도에 맞는 역량을 갖추자”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2024.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특별법 전부 개정안 232개 특례를 발굴해 연내 통과를 목표로 부처와 국회에서 적극 활동중에 있으며 도민들의 인지도 향상과 홍보를 위해 14개 시·군 순회 설명회와 함께 앞으로도 도민 인식 확산을 위해 전문가 학회, 공동 세미나, 직능단체 설명회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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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안전한 귀가 환경 구축
칠곡군, 안전한 귀가 환경 구축
[AANEWS] 칠곡군은 칠곡경찰서와 함께 약목면 복성리 중점적으로 시작한 안심귀가거리 조성사업올해 7월에 완료했다.
이 사업은 칠곡경찰서와 함께 2016년부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사업비 10억을 들여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예산 1억5백만원을 투입해 약목면 복성리 일원을 중심으로 LED보안등 50구역 교체와 동안리로 가는 지하차도 벽면을 안심벽화로 조성했으며 안심반사경을 추가로 설치해 군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거리를 조성했다.
한편 벽화작업을 대구예술대학교 애니웹툰학부 담당 교수 및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예산 절감의 많은 도움을 많았다.
LED 보안등 교체사업을 통해 우리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귀가 시간에 상관없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LED 보안등은 어두운 지역에서 시야를 확보하고 잠재적인 위험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가 예상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안심귀가거리 조성사업은 우리의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귀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군 약속이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거리를 밝고 안전하게 조성해 생활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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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호우 피해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상주시의회, 호우 피해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AANEWS] 상주시의회는 24일 호우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문경시 산북면 소재 피해지역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시의원과 사무국직원들은 최근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침수 피해를 입은 상가 내 토사 제거와 식기류 세척 등의 청소 및 정화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상주시의회는 문경시의회에 수해피해 성금 2백만원을 기탁하고 격려했다.
안경숙 의장은“이번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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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 수재의연금 기탁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 수재의연금 기탁
[AANEWS] 제3회 고성희망드림콘서트에 출연한 가수 장민호의 팬클럽 ‘민호특공대’가 7월 21일 팬들의 마음을 모아 수재의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민호특공대’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들어하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이재민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팬들의 선한 마음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의미있는 성금 기탁을 해주신 민호특공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기탁받은 수재의연금을 7월 22일 개최된 제3회 고성희망드림콘서트 행사장에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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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추진
고성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추진
[AANEWS] 고성군은 하반기부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기업체 수요조사를 통해 요청이 있는 기업체를 찾아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교육하는 사업으로 7월 22일 고성읍 율대리에 있는 ㈜신우시앤시코리아의 외국인 근로자 13명에게 한국어 수업을 첫 시행했다.
최근 코로나 완화 이후 조선업·제조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농·어업계 등도 인력난을 외국인 계절 근로자로 대체하는 등 산업계 전반에 외국인 노동 인력 시장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한국에서 근로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내국인들과 편히 소통하고 문화적 이해도를 높여 산업현장 적응 및 안정적 생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 군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지역문화 이해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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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주소갖기·군부대 유치 캠페인 펼쳐
영천 주소갖기·군부대 유치 캠페인 펼쳐
[AANEWS] 영천시 체육시설사업소는 지난 22일 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 69동우회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장을 찾아 영천 주소 갖기 및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10명의 직원들은 69동우회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살기 좋은 도시 영천을 알리고 영천시의 다양한 전입·출산 지원 혜택을 안내하며 고향인 영천 주소 갖기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예로부터 호국·국방도시이며 사통발달 교통 중심지의 지리적 강점을 가지고 군작전상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해낸 영천이 대구 군부대 이전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관외에 거주하는 69동우회 회원들 100여명에게 공감대를 형성했다.
양광환 체육시설사업소장은 “호우와 폭염에도 69동우회 회원들이 고향을 방문해 영천 주소 갖기와 대구 군부대 유치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구와 대구 군부대 유치는 영천 발전의 희망이다”고 강조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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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행정시-읍면동, 정책방향과 기조 공유해야
제주도-행정시-읍면동, 정책방향과 기조 공유해야
[AANEWS]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 공직자들이 ‘도민 행복 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도록 교류와 소통을 통해 정책방향과 기조를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24일 오전 8시 40분 집무실에서 열린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영훈 지사는 “7월 한 달 간 간부공무원들이 읍면동을 찾아가 직원들을 격려하는 간담회를 열고 있는데,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들을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여야 한다”며 “제주도와 행정시가 같은 방향으로 함께 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고착화된 시스템으로 각자의 틀에 갇히지 않게 판을 흔들어서 고정관념을 깨야 할 때도 있다”며 “모두 같은 조직에 속한 공무원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서로 존중하면서 도정 주요정책 방향과 기조를 항상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행정체제 개편과도 연동되는 일”이라며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주형 행정체제 공론화를 위한 제2차 도민경청회에 관심을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정부의 재정여건과 지방세수의 전망이 어두운 가운데, 오영훈 지사는 ‘용역 의존증’을 탈피할 것도 주문했다.
오 지사는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하거나 여러 분야에 걸쳐 있어 맥락을 잡기 어려운 경우를 제외하고는 용역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며 “담당 공직자들이 스스로 고민하면서 토론을 통해 기조와 방향을 잡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주 성황리에 마친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푸파페 제주’와 월정리 한모살 축제, 장애인바다체험 등 행사의 성과와 함께 이번주 예정된 한국거래소 방문 및 한중 국제교류주간 등 주요 행사의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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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개선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시계획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의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새롭게 마련했다.
당초 조례안에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을 허용하는 대신 표고 300m 이상 지역과 녹지·관리지역의 건축용도 및 규모를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지난 3월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 부결됐다.
네 차례의 회의를 거쳐 마련한 개정안은 표고 기준에 의한 건축제한 대신 해당 토지 여건에 따라 보전이 필요한 지역의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강화하고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설치 및 관리기준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됐다.
이번 도시계획조례 개정 조례안에서는 하수도의 시설에 관해 ‘하수도법’ 및 하수도조례에 따르도록 했다.
입목이 우수하거나 경사가 있는 지역을 보전하기 위해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강화했고 대상지역은 투명하고 명확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제주특별법 제382조에 따라 지하수자원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했다.
또한 자연녹지지역에 공동주택을 건축할 경우 공공하수도 연결 조건을 삭제하는 대신, 동지역 분양주택은 주택건설사업승인 대상으로 제한했다.
이와 함께 건축물의 용도·규모 등에 따른 도로너비 기준 적용이 제외되는 지역에 자연취락지구를 포함했다.
제주도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설치 및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업체 지도 점검을 확대 추진하고 기술관리인 선임기준을 현행 1일 50톤 이상에서 1일 20톤 이상으로 조정해 전문가가 관리하는 대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하수자원 특별관리구역내 기술관리인 선임기준 미만인 1,000여개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전문업체를 투입해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등 중점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기술관리인 선임기준에 맞게 수질기준 개선 침전분리조 추가 및 생물반응조 용량 확대 사물인터넷 기반 블로워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마련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과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 및 관리방안에 대해 오는 28일 농어업인회관에서 도민 설명회를 열어 사전 의견을 수렴하고 8월부터 입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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