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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금수강산, 별고을 통돌이 이동빨래방 운영
아름다운 금수강산, 별고을 통돌이 이동빨래방 운영
[AANEWS] 성주군 금수면에서는 7월 24일 어은1리 마을회관 전정에서 오전 10시부터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 별고을 통돌이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
별고을 통돌이 이동빨래방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은 물론 혼자 살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및 주민들에게 이불 등 큰 빨래를 수거해 세탁·건조 과정을 거쳐 해당가구에 돌려드리는 봉사 서비스로 이용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을주민 이모씨는 “장마철에 잦은 비로 인해 이불 등 큰 빨래를 세탁 건조하는 것이 큰 걱정거리였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장마철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주시기 위해 애써 주신 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금수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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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 여름나기 삼계탕 기운UP 프로그램
팔팔한 여름나기 삼계탕 기운UP 프로그램
[AANEWS] 성주지역 자활센터는 7월 25일 부터 7월 26일 3일간 노인 맞춤돌봄 서비스 사업 대상자 916명을 대상으로 ‘팔팔한 여름나기 삼계탕 기운UP’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혹서기 대비로 생활지원사가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들의 안부를 챙기고 삼계탕 밀키트를 전달하며 건강 및 영양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의 체력을 보충하고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며 생활지원사와 친밀감 형성으로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형성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대한다.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 노인의 기능·건강 유지 및 악화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로서 유사 중복사업 자격에 해당되지 않는 자를 대상으로 안전·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생활지원과 말벗 등의 도움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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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교육재단, 꿈을 위한‘대학탐방 및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실시
포천시교육재단, 꿈을 위한‘대학탐방 및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실시
[AANEWS] 포천시교육재단은 지난 21일 관내 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대학탐방 및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에는 캠퍼스 투어 및 교내 학생식당 체험이 진행됐고 오후에는 심리적성 검사 및 해석, 심층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심층 멘토링에는 재단 장학생으로 서울대 물리천문학부에 재학중인 안민호 학생과 함께하는 선후배와 만남의 시간을 갖고 대학생활과 공부법, 자신의 꿈과 다양한 고민을 서로 나누고 이야기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서울대 재학중인 멘토를 통해 명문대에 진학한 선배들의 공부방법과 대학생활 등에 대해 알아보며 막연한 미래에 대한 이정표를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캠퍼스를 직접 돌아보며 자신의 꿈에 대한 새로운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백영현 이사장은 “우리 학생들이 진로탐색과 진학설계에 큰 도움이 되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키울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 멘토링을 통해 확고한 목표 의식을 갖고 꿈을 향해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교육재단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보다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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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년을 맞은 주민직선 4기 전남교육청의 공약 이행률이 27%이고 2023년 올 한 해 계획 대비해서는 63%의 진척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교육청은 7월 24일 주민직선 4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2023년 상반기까지의 공약 이행 추진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단은 5개 영역, 30개 공약 사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까지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2023년 계획 대비 63%의 이행률을 보였고 4년 전체 계획에 대비해서는 2
출범 1년을 맞은 주민직선 4기 전남교육청의 공약 이행률이 27%이고 2023년 올 한 해 계획 대비해서는 63%의 진척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교육청은 7월 24일 주민직선 4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2023년 상반기까지의 공약 이행 추진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단은 5개 영역, 30개 공약 사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까지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2023년 계획 대비 63%의 이행률을 보였고 4년 전체 계획에 대비해서는 2
[AANEWS]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장마로 인한 원예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원예작물은 습해에 약하므로 장마기간 동안 배수로를 잘 정비해 고랑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고추 탄저병 예방을 위해 비가 멈춘 후 방제해야 한다.
노지 작물은 폭우로 경사지의 토양이 유실돼 뿌리가 드러났다면 즉시 흙으로 채워 뿌리가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설 포도는 착색기 이후 신초가 계속 생장하면 주기적으로 순 자르기를 실시하고 열과과 일소, 병해충 발생 증가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열과 예방을 위해서 장마철 과원의 배수를 원활하게 하고 고온기 적정관수로 토양 수분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야 한다.
또, 이미 터진 열매는 병원균 포자에 감염되기 쉬우므로 빠르게 제거한다.
일소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과실을 빨리 따내 병해 전염원을 차단하고 탄저병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병해충 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해야한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름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에 대비해 원예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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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직원 대상‘사천 수산물 사주기’전개
진주시청
[AANEWS]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내 오염수 방류결정이 수산물 소비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시름에 빠진 이웃 도시 사천 어민들을 돕기 위해 진주시가 선제적 지원에 나섰다.
진주시는 지난 17일부터 진주시 직원을 대상으로 ‘사천 수산물 사주기’행사를 전개해왔다.
구매품목은 감성돔, 농어, 우럭 등이 포함된 5만원 상당의 모듬회 1종이며 조규일 시장을 포함한 직원 293명이 참여해 1600만원 상당의 수산물 321개를 구매신청했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접수된 물량을 사천수협에 주문하고 사천수협에서 진주시에 직접 배송해주는 방식으로 8월초까지 진행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오염수 방류로 시름에 빠진 이웃 도시의 어민들을 돕는 것은 인지상정이다”며 “우리 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진주시와 사천시의 동반 상생발전과 협력이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기간에 수산물을 현지 구매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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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와 함께한 ‘부천 페스타 투어 - BBIC편’ 성료
비보이와 함께한 ‘부천 페스타 투어 - BBIC편’ 성료
[AANEWS] 부천시는 지난 22일 부천 4대 국제축제 중 두 번째 순서인 ‘제8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와 연계한 특별 관광투어 프로그램 ‘2023 부천 페스타 투어–BBIC편’을 진행했다.
BBIC 개막일에 맞춰 1일 1회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가한 관광객들은 MZ세대로 구성됐으며 국궁 체험, 스트릿댄스 클래스 등 페스타 투어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장 호응이 좋았던 프로그램은 M-net 스트릿맨파이터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댄서 ‘우태’ 그리고 국가대표 비보이 ‘헤디’와 함께한 ‘스트릿댄스 클래스’다.
투어 참여자들은 스트릿댄스 문화를 대표하는 비보이와 구슬땀을 흘리며 새로운 문화 체험을 즐겼다.
부천시는 지난 BIFAN편과 이번 BBIC편에 이어 오는 9월 14~17일 진행되는 제26회 부천국제만화축제와 연계해 특별한 페스타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당일 내린 많은 비에도 많은 MZ세대 청년들이 페스타 투어에 참여해 부천의 매력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만의 새로운 축제관광 프로그램인 페스타 투어는 부천국제만화축제 때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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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탁기 전달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탁기 전달
[AANEWS]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특화사업으로 실시 중인 ‘복지사각지대 없는 양성만들기’ 일환으로 지난 24일 취약계층 가구에 대해 방충망을 새로 시공하고 세탁기를 전달했다.
이번 방충망 시공 및 세탁기 전달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조사를 실시하던 중 더운 여름철에도 방충망이 고장나서 문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세탁기 고장으로 손빨래를 하고 있는 대상가구를 발견해 임원회의를 통해 지원하게 됐다.
대상가구는 중증장애인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2인 가구로 협심증 및 무릎통증으로 일을 하고 있지 못해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대상자는 “더운 여름에 문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있었고 손빨래로 몹시 힘들었는데 도움을 주셔서 고맙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인희 위원장은 “작은 관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고 지원까지 연계되는 사례에서 보듯 복지사각지대 없는 양성면을 만드는데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발견되면 양성면으로 꼭 연락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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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경기행복마을, 취약계층에 안전하고 밝은 보금자리 선물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경기행복마을, 취약계층에 안전하고 밝은 보금자리 선물
[AANEWS]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와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7월 21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일환으로 취약가구에 LED전등과 낡은 멀티탭을 새제품으로 교체하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대상지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지킴이들이 순찰 활동 중 발굴한 곳으로 주민자치위원들과 지킴이들이 묵은 쓰레기를 치우며 LED 전등과 멀티탭 교체, 정리·수납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전기 관련 기술 자격을 갖은 노영수 위원이 열악한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수선에 나서는 등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김남순 주민자치위원장은 “취약계층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도록 도움을 줘 기쁘게 생각한다. 공도읍에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만큼 이번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조종기 공도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수고하신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와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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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 주민자치회, 두 번째 주민총회 성황리에 마무리
양성면 주민자치회, 두 번째 주민총회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양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양성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양성면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회 양성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행사에서 안성시 양성면 주민자치회와 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간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으며 2부 주민총회에서는 올해 주민자치회 각 분과별 추진 사업에 대한 사업실적평가 및 각 분과별 내년도 사업 의제를 발표하고 현장 투표를 통해 2024년도 사업별 선호도 조사 및 사업 우선순위를 집계·발표했다.
양성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주민총회에서 적극적인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인터넷 플랫폼기반 QR코드를 활용, 사전에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으며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포함해 총 44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2024년 주민자치회가 추진할 사업으로 주민공동체분과의 ‘양성면 한천에 교량 및 화장실 설치 사업’이 1순위로 선정됐으며 환경분과의 ‘찾아가는 분리수거 교육’, 복지분과의 ‘하하호호 다함께 노래해요’와 ‘어린이들과 장애인들의 1대1 멘토링 프로그램’순으로 결정했다.
황상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에서 주민여론이 반영된 사업계획을 적극 실행해, 주민들의 힘으로 양성면의 실질적 마을자치를 이끌어가는 변화의 큰 기틀을 마련하고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성면 주민자치회에 더 큰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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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동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교육’ 실시
진주시, ‘아동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교육’ 실시
[AANEWS] 진주시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영유아 부모 및 보육업무 종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아동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제아동권리 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 경남아동권리센터 강사를 초빙해 영유아 부모 및 보육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청기관 8곳의 일정에 맞춰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아동안전 보호정책, 반차별 이해교육 등 신청기관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강의와 아동권리의 이해와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아동권리기본교육, 양육방안 등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양육 방법과 아동학대 방지 안전 예방책 마련으로 건강한 아이 키우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4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지정 받았으며 유관기관과 아동권리 보장, 아동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안전환경 조성, 아동학대 예방 등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작년부터‘아동존중 캠페인 선포식’을 가지고 21개 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에 대해 공감을 나누고 앞으로 협력을 다짐하기도 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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