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광군,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영광군,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영광군은 지난 7월 24일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응급처치 상황 AR·VR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종만 군수는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평소 안전교육을 받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응급조치해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어린이 안전 시책을 추진하는 등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다.
2023-07-24
-
피해복구 앞장선 군 장병들, 농가의 애타는 마음 달래
전주시청
[AANEWS] 각종 재해 때마다 피해복구에 앞장서 온 군 장병들이 전주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인해 한 해 농사가 위태로워진 농가의 피해복구를 도왔다.
24일 전주시에 따르면 제35보병사단 전주대대 소속 군 장병 80여명은 이날 몇 주째 이어진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침수피해를 겪는 덕진구 남정동의 농가를 찾아 복구작업에 임했다.
이날 군 장병들은 지난 13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곳곳에 쌓인 각종 잔재물을 걷어내고 침수된 농기계를 이동시켜 농기계 정비를 도왔다.
또 하우스 농가를 찾아 배수 및 비닐 정리 작업을 돕고 침수된 농작물을 처리하는 등 농가의 애타는 마음을 달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군 장병들의 피해복구 작업은 25일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이들은 이날 덕진구 용정동을 찾아 일손이 부족해 침수된 농작물 정리와 쓰레기 처리 등을 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농가의 애타는 마음을 달래기 위해 손과 발을 대신한다.
이에 앞서 군 장병 173명과 자율방재단 25명 등 190여명은 지난 20일에는 폭우로 쌓인 쓰레기를 정리하기 위해 전주천·삼천을 찾기도 했다.
군 장병들은 신풍교~서신교 약 10km와 전북교~남천교 약 7km, 서곡교~이동교 6km 구간 등 전주천과 삼천에 쌓인 쓰레기를 정리했다.
천변을 거닐면서 지난 폭우로 쌓인 천변 산책로 쓰레기와 임목 폐기물 등 부유물을 제거하고 흙탕물로 더러워진 운동기구를 청소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자율방재단은 이어 21일에도 부유물과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지속적인 재해복구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피해복구 현장을 찾은 김인태 전주시 부시장은 “군 장병들이 농가의 애타는 심정을 조금이라도 달래준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함을 표한다”며 “각종 재해 때마다 버팀목으로 자리해 든든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2023-07-24
-
반갑다 대구 ‘대구국제대학생캠프’4년 만에 대면으로 만난다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7월 23일부터 7월 28일까지 5박 6일간 ‘2023 대구국제대학생캠프’를 대면으로 진행한다.
2005년부터 시작된 ‘대구국제대학생캠프’는 해외와 지역 대학생 간의 국제교류를 증진하고 해외의 친대구 인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했다.
2020년은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취소됐으며 2021년과 2022년은 지속되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된 바 있으며 올해 드디어 4년 만에 다시 대면행사로 전환해 열리게 됐다.
2009년도 신형 인플루엔자, 2020년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대구시의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 중 태국 방콕시가 2014년부터, 중국 닝보시와 대만 가오슝시가 2019년부터 본 캠프의 사업모델을 벤치마킹해 유사한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는 만큼 본 사업의 효과는 해외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지난 23일 대구에 도착한 해외 대학생 참가자들은 24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프로그램은 한국어 학습, K-Pop 댄스, K-Food, K-Beauty 체험 등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국문화 체험 소재들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한국과 대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BTS 뷔 벽화거리, 서문시장, 이월드 등 대학생들의 흥미를 북돋을 수 있게 대구의 이곳저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4년 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캠프이다 보니 특별히 새로운 두 가지 프로그램도 시도한다.
첫 번째로 참가 학생들이 함께 모여 서로 토론하는 시간을 만들어 ‘K-Pop으로 인한 한국 호감도 변화’, ‘세계 청년들이 원하는 공항의 모습’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두 번째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아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K-Sports 문화도 접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4년 만에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 대학생들이 대구를 직접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 엔데믹을 맞이한 국제사회는 코로나 이전보다 국경을 넘어선 상호 교류·협력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으며 특히 미래세대 간의 대면교류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국제교류캠프는 대구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효과적인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4
-
대구소방, 자체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개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1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5회 대구광역시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은 지역 의용소방대원 가운데 우수 교관 발굴과 창의적 강의 기법을 공유하고 수준 높은 안전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경연대회는 각 소방서를 대표해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2개 분야에서 16개 팀이 참가해 교육목표 설정, 강의 전개, 교수 역량 등의 심사 기준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압사사고 예방법과 올바른 대처법’이라는 주제로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 발표한 동부소방서 임미영 대원이, 심폐소생술 분야에서는 ‘사람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주제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한 북부소방서 조민재, 조구래 대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대회에 앞서 대구지역 예선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 각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의용소방대원은 오는 9월 13일 충북 제천에서 개최되는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대구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노영삼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힘든 준비 과정을 이겨내고 멋진 경연을 펼쳐준 대원분들에게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이 수준 높은 안전교육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4
-
대구광역시와 9개 구·군 보건소장 방역 상황점검 등 현안 논의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9개 구·군 보건소장들과 하절기 방역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 대책 등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7월 24일 오전 11시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1일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된 이후 처음으로 대구시 보건의료 관련 부서와 9개 구·군 보건소장이 함께하는 자리로 하절기 취약지에 대한 구·군별 방역 현황과 대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 관련 현안 사항을 함께 공유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자 마련됐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 등 취약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말부터는 수인성 감염병 질환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시 및 예방을 한층 더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광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건소 보건업무 종합평가 지역 완결적 의료돌봄체계 구축 지역 응급의료기관 자원조사 실시 공공약국 개편 운영 어르신 건강증진사업 치매안심센터 활성화 등 보건의료 분야의 각종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보건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2023-07-24
-
영광군, 고추농가 탄저병·역병 예방 당부
영광군, 고추농가 탄저병·역병 예방 당부
[AANEWS] 영광군은 다습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고추 병해충의 확산을 막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재배관리를 통한 예방을 당부했다.
탄저병은 호우가 잦을수록 발생 빈도가 높아지며 병 발생 초기에는 열매에 동그란 병반이 생기고 병원균 포자들이 덩어리를 생성한다.
이 병원균은 비바람에 의해 다른 열매로 튀어 2차 감염을 일으키므로 병든 열매는 발견 즉시 제거해야 한다.
병든 고추를 그대로 두거나 포장에서 완벽히 제거하지 않으면 약제 살포 효과가 현저히 떨어지므로 재배 포장을 깔끔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수이며 예방적 약제 살포가 중요하기 때문에 병징이 보이지 않더라도 비가 오기 전 후로 정기적으로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역병은 생육기 전체에 발생할 수 있으며 장마철인 7월과 8월에 발생이 가장 심하다.
주로 뿌리와 아래 줄기에 발생되지만, 병원균이 빗물에 튀어 올라 잎, 열매, 가지 등 지상부에 발생되기도 한다.
병든 고추는 처음에 시들다가 후에 적황색으로 변해 말라죽는다.
토양이 장기간 과습하거나 배수가 불량하고 침수되면 병 발생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병든 고추는 즉시 제거해야 하며 강우가 시작되기 전 미리 예방 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고윤자 소장은 “최근 몇 년간 탄저병 및 역병 저항성 품종이 많이 보급되었더라도 약제 방제는 필수이며 한 번 발병하면 연쇄적인 큰 피해가 우려되므로 농업인들의 꼼꼼한 예찰과 병해충 적기 방제를 강력히 당부 드립니다”고 말했다.
2023-07-24
-
농촌재생확산지원사업 선진지견학 대상지 ‘대마면 공동생활홈’ 지정
농촌재생확산지원사업 선진지견학 대상지 ‘대마면 공동생활홈’ 지정
[AANEWS] 영광군은 농촌개발정책 변화에 따른 지역개발사업 사후지구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등 사업대상지 견학을 통한 다양한 사후지구 운영관리방안 도출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목포대학교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교육에 ‘대마면 공동생활홈’이 선진사례로 지정되어 지난 7월 21일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라남도 시·군 농촌개발 중간지원조직 및 현장활동가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면소재지 거점에 조성된 ‘대마면 공동생활홈’의 운영방식 및 운영준비과정, 운영과정에서의 운영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강연 및 현장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에서 이현복 운영위원장은 “마을 주민이 운영의 주체가 되어 행정기관의 제도적 뒷받침 하에 관리 운영하고 대마면 내 지역협의체와 협력해, 지역주민들이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향식 사업의 실현을 위한 관리체계 구축에 초점을 두었다”고 말하며 농림축산식품부 연계사업으로 조성된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 등 운영주체의 역할과 기능의 정립을 위한 선진사례를 소개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시설물을 조성하는 것만큼 시설물의 사후관리 및 운영관리도 중요하므로 시설물 관리의 효율화, 전문화를 위해 교육, 모니터링, 자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상호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
영광곳간“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236호점 현판식 가져
영광곳간“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236호점 현판식 가져
[AANEWS] 영광군은 지난 21일 영광읍 신하리에 위치한 크린영광사회적협동조합에“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236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크린영광사회적협동조합은 2021년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 청소 전문 사회적 기업으로 전문적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감동 실천, 전문적 인력 육성, 조합원의 복리증진을 핵심가치로 삼으며 우리 지역의 든든한 청소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영광군은“기부동행에 동참해 준 크린영광사회적협동조합의 무궁한 발전을 응원한다”며“영광곳간에 훈훈한 기부소식을 전해준 문영진 이사장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내 이웃을 돌보는 복지 영광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인“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기부 동행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 및 업체는 영광군청 사회복지과 또는 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4
-
영광군, 다문화 가족과 ‘함께 같이‘의 ’가치‘ 새겨
영광군, 다문화 가족과 ‘함께 같이‘의 ’가치‘ 새겨
[AANEWS] 영광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다문화 가족편’을 개최했다.
이번‘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은 민선8기 출범 이후 이렇게 관내 다문화 가족과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가 큰 토크콘서트였고 다문화 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의견을 나누며 영광군 다문화 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교류의 장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현장 참여자 약 80여명이 참석함과 더불어 지난 4~6월 토크콘서트와 마찬가지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참여의 폭을 확대했다.
1부‘강종만 군수와의 토크콘서트’에서는‘함께 같이, 가치’란 주제로 우리 모두가 다름을 어울림으로 승화한다면 다문화가 더욱 성숙하고 풍요로운 가치로 다가올 것이라는 이야기를, 2부에서는 다문화 가정이 한국 사회 정착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그에 따른 지원방안 제안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격식과 틀에 구애 없이 자유롭게 토의하는‘타운 홀미팅’방식으로 논의했다.
강종만 군수는“다문화 가족의 사회참여 기회를 늘려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가운데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게 할 수 있는 영광군을 만들어 가야한다며 차별과 편견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다름을 어울림으로 승화시켜 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문화는 문화적 배경과 언어가 다를 뿐 인간이 지니는 보편적 인식과 기준은 크게 다르지 않은 만큼 앞으로 다양한 다문화 정책을 발굴해 다문화와 소통하고 함께하는 위대한 영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8월엔 문화예술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7-24
-
광주시, 경기도지사기 대회 우승팀 봉납식
광주시, 경기도지사기 대회 우승팀 봉납식
[AANEWS] 방세환 광주시장은 24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 경기도지사기 대회 여성축구, 탁구팀 우승에 따른 봉납식을 개최했다.
이날 봉납식에는 광주시체육회, 축구협회, 탁구협회 임원들을 비롯해 우승의 주역인 선수들이 참석했다.
2023-07-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