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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사진촬영 도와드려요~
무료로 사진촬영 도와드려요~
[AANEWS] 관악구가 오는 7월 27일부터 청년 취업 준비생의 면접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강감찬 청년 면접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구는 청년 인구 비율이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게 청년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이에 구는 올해 처음으로 ‘강감찬 청년 면접 스튜디오’를 선보인다.
면접에 필요한 ‘증명사진 촬영과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무료로 지원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면접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
‘강감찬 청년 면접 스튜디오‘에서는 전문가가 직접 청년들의 상반신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고 각자의 요구를 반영해 포토샵 수정은 물론 사진 파일도 제공한다.
또한 스튜디오에는 남녀 정장 상의, 블라우스, 와이셔츠, 넥타이가 구비되어 있어 별도의 의상을 준비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7월 27일부터 12월 14일까지로 매주 목요일 관악청년청에서 진행된다.
만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관악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1일 기준 ’사진촬영‘은 최대 30명,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은 6명이며 사전 예약이 원칙이지만 사진촬영은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감찬 청년 면접 스튜디오’ 운영이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에게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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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지역에 온정의 손길 지속되는 충주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에 지속되는 온정의 손길로 수마가 할퀴고 간 상처를 보듬고 있다.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매결연지역이자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살미면에 1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 교환권을 전달했다.
한편 지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교현초등학교 제65회 동창회는 수해피해를 입은 수주마을에 백미, 라면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중원농협은 침수피해를 받은 농가에 농약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중원농협은 벼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456 농가에 대해 농약 지원을 통해 농작물 보호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수재의연금 200만원을 교현2동에 기탁했다.
또한, 교현2동 주민 손진흥 씨도 100만원을 기탁해 수해 복구 극복 분위기에 동참했다.
이날 교현2동 지사협 및 손진홍 씨가 기탁한 수재의연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연계해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숙 신니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연일 신니면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신니면 지역자율방재단과 신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위해 김밥 및 옥수수 등의 간식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이 어려울 때 내 일처럼 여기고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온정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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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 공주시 수해 복구 위해 기부금 전달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 공주시 수해 복구 위해 기부금 전달
[AANEWS]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 및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4일 충청남도 공주시의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기부금과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 4월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공주시 월송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선진 학습 등을 통해 교류를 맺은 바 있다.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에는 공주시의 호우 피해 소식을 듣고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금하고 수해 복구에 필요한 생필품 등을 준비해 후원 물품과 함께 기부했다.
이번 공주시 수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 전달에는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동참해 온정을 더했다.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섬세한 마음이 공주시민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시흥시의 작은 온정이 공주시에 큰 힘이 됐으면 하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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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탄소중립 교육 강사 양성한다
도봉구, 탄소중립 교육 강사 양성한다
[AANEWS] 도봉구가 탄소중립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초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도봉환경교육센터에서 도봉구 제로씨 강사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도봉구 제로씨’는 스스로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가족·친구·이웃 10명에게 실천운동을 전파하는 도봉형 탄소중립 실천 촉진자를 의미한다.
2021년 시범 양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초급과정에 성인 691명, 청소년 1,594명 등 총 2,285명을 배출했다.
이번 강사 양성과정은 이미 초급과정을 이수하였거나 오는 9월 8일까지 이수가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20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강사 양성과정의 주요내용은 기초적인 초급과정과는 다르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의 역할, 온실가스 감축·자원순환·생물다양성 등 주제별 기본 이론부터 강사로서 필요한 교수법과 교구 활용법을 익히고 탄소공감마일리지 활용법 등 도봉구의 주요 탄소중립 정책을 심도있게 학습한다.
신청은 오는 8월 2일까지 도봉구 또는 도봉환경교육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도봉환경교육센터 공식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이번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우수자는 일정기간의 교육실습을 거쳐 도봉환경교육센터에서 제로씨 초급과정을 직접 지도하는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과정은 지역 주민에게 탄소중립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든 특별 프로그램이다.
많은 구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3억 8천만원으로 현재 20년 이상 노후된 도봉환경교육센터 본관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그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이며 앞으로 기초환경교육센터로서의 중추적 역할과 탄소중립 거점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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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CCTV·사물인터넷·가로등 결합 ‘송파형 스마트폴’ 구축
송파구, CCTV·사물인터넷·가로등 결합 ‘송파형 스마트폴’ 구축
[AANEWS] 송파구는 잠실운동장 주변 불법주차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송파형 스마트폴’을 관내 6개소에 구축했다고 알렸다.
‘스마트폴’은 지능형 CCTV, 사물인터넷센서 등의 스마트서비스 기능을 가로등과 하나로 결합해 도시미관 향상부터 주민안전을 지키고 생활 불편까지 해소하는 똑똑한 도시기반시설이다.
이에 구는 첨단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다중이용시설과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주요 장소 6곳에 처음으로 ‘송파형 스마트폴’을 설치하고 7월 1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구 관계자는 사전 현장실사를 통해 주변환경과 여건을 반영해 위치별로 필요한 기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와 엘스, 리센츠아파트 일대에는 ‘주정차단속 CCTV 스마트폴’이 집중적으로 설치됐다.
한층 강화된 불법주정차 단속과 모니터링을 통해 구민의 고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구는 정신여자중학교와 아주중학교 앞 도로변에 ‘방범용 CCTV 스마트폴’을 설치해 지역 청소년들의 등하굣길 안전도 세심히 챙겼다.
이 외에도, 구는 다양한 첨단기술을 CCTV 모니터링과 융합해 주민 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집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다중인파 융·복합 분석 시스템’과, 송파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재난관리자에게 재난상황을 즉각 송출하는 ‘실시간 재난상황 영상정보 공유시스템’이 오는 8월 운영을 앞두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재난이나 위급 상황 발생 시 관련기관의 신속한 대응은 경각에 달린 주민 안전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핵심 요소”며 “앞으로도 최첨단 기술을 구정에 적극적으로 도입해서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구민이 안전한 도시 송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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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GTX-C 환경영향평가서 주민 공람·설명회 연다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가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람과 설명회를 연다.
주민 공람은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22일간주관기관인 양주시와 관계기관인 서울시 도봉구 등 22개 시·구에서 실시된다.
도봉구 공람 장소는 구청 3층 기후환경과와 2층 교통행정과 사무실이다.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공람 장소에 비치된 양식에 따라 공람종료일로부터 7일 이내인 8월 31일 오후 6시까지 공람 장소로 서면 제출하거나,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에 의견을 등록하면 된다.
도봉구 주민 설명회는 오는 8월 16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 공람 및 설명회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도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 5월 GTX-C노선 도봉구간이 지하 건설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주민 공람과 설명회에 많은 구민이 참여하셔서 좋은 의견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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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관내 취약지역 방역에 나서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관내 취약지역 방역에 나서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지난 24일 광암동 일대의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 방역을 실시했다.
봉사대는 새마을남녀지도자를 주축으로 20여명의 방역작업반을 결성하고 모기와 진드기 등으로 인한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택 밀집 지역 등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불현동 새마을 방역봉사대에서는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하수구와 물웅덩이, 공한지, 상습불결지 등의 방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적극 방역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우정 불현동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주민 생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 감염병 매개 해충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건강하고 쾌적한 불현동과 시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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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차‘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추가 모집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오는 8월 4일부터 14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신규 이용자 150여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가구별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권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이용자가 바우처 카드를 이용해 원하는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받을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다.
시는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33명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15명 아동정서발달지원 서비스 25명 유아동신체정서통합서비스 15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4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6명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7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30명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 20명 등 총 9가지 유형으로 나눠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선정 기준은 중위소득 120% 이하~170% 이하인 자로 1인당 최대 2개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되고 나머지 금액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사업별 증빙서류 등을 준비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세부 모집인원과 증빙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 내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바우처 담당자 혹은 시흥시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익 시흥시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복지 서비스에 대한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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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려 식물’ 통한 취약 계층 정서 지원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려 식물’ 통한 취약 계층 정서 지원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노인 중 우울감 등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가구에 반려 식물을 지원하는‘독거노인 정서 지원’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특화사업‘독거노인 정서 지원’은 정서적, 감성적 지지가 필요한 독거노인 5가구에 반려 식물을 전달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안부 확인, 말벗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박오순 위원장은 “반려동물만큼 반려 식물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이다.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예쁜 화분도 나눠 드리고 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현병호 상패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동직원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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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거북섬 활성화할 축제 준비 ‘총력’ 다하겠다”
임병택 시장, “거북섬 활성화할 축제 준비 ‘총력’ 다하겠다”
[AANEWS] 시흥시는 25일 시청 다슬방에서 관계 공무원, 외부 기관, 전문가 등과 함께 하반기 거북섬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축제와 행사 내용을 공유하는 회의를 열었다.
이번 공유 회의는 거북섬 내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지난 상반기에 개최된 각종 축제와 행사의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각 부서에서 계획한 축제 및 행사에 관한 내용을 소통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데 머리를 맞댔다.
임병택 시흥시장의 제안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시흥시 기획조정실장, 미래전략담당관, 관광과장 등 거북섬 축제와 행사를 담당하는 각 부서장과 ㈜웨이브파크, 거북섬발전위원회 등 거북섬 내 협력 기관, 축제 전문가인 한길오 대표가 함께해 힘을 실었다.
회의는 2023년 하반기에 계획된 2023 거북섬 해양축제, 거북섬 하와이안 페스티벌 등 거북섬 내 축제 등에 관한 각 부서장의 보고와 임병택 시장이 직접 주재한 각 축제의 연계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임병택 시장은 회의에서 “긴 장마가 끝나는 8월부터 피서객을 포함한 많은 해양레저 관광객이 거북섬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달에 서해선 연장 운행을 시작으로 거북섬 분동, 시내버스 노선 확장 등 많은 기반 시설이 개선되고 처음 열리는 축제인 만큼, 거북섬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임 시장은 민간,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한 행사 준비에 모두가 합심하고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 협력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 3월 시작한 거북섬 활성화 전담팀을 중심으로 하반기 축제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민관 소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나아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2024년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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