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 군위군 맑은물사업소 현장방문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 군위군 맑은물사업소 현장방문
[AANEWS] 군위군은 24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상수도 업무관련 주요현안에 관한 업무 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상수도 업무의 대구시 이관에 따른 맑은물사업소 주요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내년도 사업추진방향 협의 및 주요시설물 현장방문 등이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는 “대구상수도사업본부와 수시 협의를 통해 상수도 업무의 대구이관에 따른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담당업무별로 면밀히 검토를 하겠다”고 밝히며 “대구시로 업무이관 후에도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
경남도-시군, 도내 지하차도 안전관리 실태 합동점검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와 시군은 도민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도내 침수우려 지하차도 운영현황 및 안전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지하차도는 현재 60개소이며 배수펌프가 설치된 곳은 44개소, 상황관찰기가 설치된 곳은 34개소, 차단시설이 설치된 곳은 22개소이다.
이중 홍수 등으로 하천변 침수사고의 우려가 있고 연장이 상대적으로 긴 50m 이상의 지하차도 25개소에 대해서 합동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배수시설 및 배수관로 관리실태 주요 구조물 및 도로시설 관리실태 주변 환경에 따른 침수영향 주요시설(배수펌프, 상황관찰기, 차단시설, 소화시설, 조명시설) 설치 및 작동상태 침수위험도 등급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시군별 지하차도의 통제기준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창원시의 경우 11개 지하차도에 대해 승용차 타이어 1/3침수, 김해시는 지하차도 중앙부에서 15㎝ 침수, 양산시는 지하차도의 최대저점에서 20㎝ 침수로 정하는 등 시군별로 침수기준이 다양해서 지하차도를 이용하는 도민들에게 단순하고 명확한 기준을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도는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경남도는 현장 점검 이후 관계 기관들의 의견들을 종합해 침수기준을 권고하거나 자체적인 매뉴얼 제작도 검토하고 있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극한 호우’가 많아진 만큼 도민들의 안전한 지하차도 이용을 위해 시군과 합동점검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통제기준의 일원화 등 도민들의 입장에서 단순하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2023년 생활문해 지도강사 양성과정’운영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2023년 생활문해 지도강사 양성과정’운영
[AANEWS] 경상남도와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은 25일부터‘2023년 생활문해 지도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활문해’란 비문해·저학력 성인학습자들의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초문자 해득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회적응 능력인 디지털·정보문해, 금융문해, 건강문해, 안전문해 교육을 뜻한다.
경상남도 지정 광역문해교육센터인 진흥원은 지역의 생활문해강좌 보급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9년부터 이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초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된 30명을 대상으로 7월 25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디지털·정보문해 , 금융문해, 건강문해실습, 심혈관질환 종류 및 예방법, 식중독예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과정을 수료한 생활문해 지도강사는 시군 문해교실에서 강의하며 현재 도내에는 생활문해 지도강사 63명이 양성됐다.
유원석 경남평생교육진흥원장은 “성인문해학습자들에게 디지털·정보교육에 대한 학습권 보장 및 건강과 안전을 위한 생활 밀착형 생활문해교육 지도에 전문성을 갖춘 강사양성이 필요하다.
앞으로 지역 문해교사들의 직무능력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 관계자는 “도내 학습 취약계층에게 실생활과 밀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평생학습에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평행우주 없이 사는 법’ 성료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평행우주 없이 사는 법’ 성료
[AANEWS] 경남문화예술회관의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평행우주 없이 사는 법’이 관객의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일 오후 7시 30분 공연을 시작으로 23일까지 4일간 5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을 블랙박스 소극장으로 탈바꿈해 관객이 배우의 연기를 눈앞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한 기획의도로 도민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무대 위 객석’,‘데칼코마니 형태의 무대’.‘4면의 객석’ 등 일반적인 연극무대와는 사뭇 다른 독특한 방식의 무대를 연출한 구태환 연출가는 “우리는 남들에게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삶을 살아간다.
그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불안한 자아에서 벗어나 우리 모두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자 했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수평적 공간에 대칭으로 구성된 무대와 객석은 ‘자기 자신이 살고 있는 우주가 아닌 평행선상에 위치한 또 다른 세계를 그대로 구현했고 대칭된 객석에서 마주하는 타인은 관객 각자의 또 다른 자아를 마주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했다.
80분 동안 눈앞에서 펼쳐지는 배우의 열연을 숨죽이며 지켜보았다는 한 관객은 “무대 위 객석을 공연의 일부분으로 만든 것 같아 숨 쉴 틈 없이 배우와 같이 무대 위에 선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밝혔고 또 다른 관객은 “배우의 연기를 직관할 수 있는 관람방식, 철학적 주제, 무대와 배우의 연기가 너무 좋았다”며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어 감사하다는 표현을 덧붙였다.
경남도립극단은 정기공연의 감동을 도내 순회공연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상반기 ‘앙금당실 토별가’로 도내 8개 지역을 순회했으며 하반기에는 ‘평행우주 없이 사는 법’으로 또 다시 도내 시군의 주민을 찾는다.
2023년 ‘앙금당실 토별가’, ‘평행우주 없이 사는 법’ 2개 작품으로 연타석 안타를 기록한 경남도립극단이 오는 11월 선보일 2023년 세 번째 정기공연은 어떤 작품으로 찾아올지 도민들의 기대감을 점점 높이고 있다.
2023-07-25
-
김병수 김포시장, 시민 안전 강조 또 강조
김병수 김포시장, 시민 안전 강조 또 강조
[AANEWS]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24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극한 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신신당부했다.
김 시장은 이날 매년 여름철이면 태풍과 집중호우가 잦음에 따라 체계적인 여름철 장마와 폭염 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으로 시민 안전을 보호할 비상 안전 종합대책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모든 부서의 각별한 관심과 대응에 세심한 주의를 당부하고 특별히 공모 성과에 대해서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도록 했다.
이 외에 간부회의 당일인 7월 24일부터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365일 연중무휴 체제로 돌입함에 따른 근무자들의 업무 과중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독 부서에 대책 방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김병수 시장은 “앞으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대응 메뉴얼 실시와 지하차도 침수 예방점검 등을 지시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빈틈없는 재난 대비 태세 구축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2023-07-25
-
화순군,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신청
화순군청
[AANEWS] 화순군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15일간 ‘2023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신청 희망자를 모집한다.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은 귀농 농가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농업 활동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 외 지역 1년 이상 거주 후, 농업경영을 주목적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 만 65세 이하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자이다.
지원내용은 농산물 장기 저장 및 유통개선을 위한 저온저장고 설치 귀농 농가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소형농기계 취약지역 적기 물관리를 위한 중형관정 개발 등 총 3개 사업이다.
재원 비율은 보조 50%, 자부담 50%로 보조금 지원 한도 초과 시 자부담으로 사업추진이 가능하며 사업계획이 타당하고 영농 정착이 확실히 기대되는 귀농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화순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인구·청년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한다.
군 관계자는 “신규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인 안정 정착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이 이뤄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5
-
고양시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 멀티탭 교체’ 사업 실시
고양시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 멀티탭 교체’ 사업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안전지킴이 안전 멀티탭 교체’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주거 안전지킴이 안전 멀티탭 교체’특화사업은 멀티탭이 노후화되어도 주기적으로 교체를 하지 않아 합선, 누전, 화재 등 안전사고에 방치 되어있는 일반 멀티탭을 안전 멀티탭으로 교체하는 것이다.
특히 전기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 안전사고에 노출 된 취약계층의 주거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은 특히 혹서기에 홀로 힘들어하실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백석1동의 맞춤형복지팀이 사업 대상가구를 방문해 직접 멀티탭을 교체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낡고 먼지가 낀 멀티탭이 위험해보여 바꿔야지 생각만 했으나, 그 부분까지 챙기기가 힘들어서 정작 바꾸지는 못했다”며 “습한 날씨에 무거운 가구까지 옮겨가며 멀티탭을 직접 교체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임흥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 여름도 관내 취약 계층들이 외롭지 않게 무더위를 잘 이겨내도록 열심히 봉사하고 도움이 될 만한 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
고양시 식사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고양시 식사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AANEWS] 고양특례시 식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우리함께 식사,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무더위에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으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식사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직접 만든 전통장 3종 세트와 반찬 등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나눔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왕서화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반찬을 만들었다. 행복한 식사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한기 식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이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
화순군, 농업 안전 근골격계 예방 건강교육 추진
화순군, 농업 안전 근골격계 예방 건강교육 추진
[AANEWS] 화순군은 농업 활동 중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농촌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근골격계 예방 건강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근골격계 예방 건강교육은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작업 특성상 반복된 작업과 부자연스러운 자세로 장시간 일하게 되어 관절염, 디스크 등 근골격계질환 고통을 호소하는 농업인을 위해 근력과 유연성을 강화하는 운동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조선대학교 직업환경의학과에 위탁해 실시한다.
마사지 운동기구 등을 이용해 어깨, 허리, 종아리 근육을 이완하는 방법, 스트레칭법이 안내된 포스터를 보고 집에서도 스스로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사업’은 농산업 재해율을 줄이고자 농작업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안전조치와 인식 전환 교육을 통한 재해경감 및 사고 예방 능력 향상을 위해 농업인단체에 전문가 컨설팅, 농업인 교육프로그램, 농작업 위험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올해 초 청풍면 농촌지도자회 회원 20명이 선정됐으며 안전한 농약사용을 위한 농약 보관함과 작업장 환경개선을 위한 송풍기, 농작업 보호구 등을 제공해 농작업 환경을 안전하게 개선했다.
농업은 우리 사회의 근간이며 미래를 책임지는 산업이다.
따라서 농작업안전은 지역 주민들과 농업인들에게 큰 관심사로 화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은 우리 사회의 뿌리며 미래다. 농업인들의 안전은 우리 모두의 안전으로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의 안전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농촌환경조성을 통해 활발한 농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
고양시 탄현1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진행
고양시 탄현1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진행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1동은 지난 24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탄현1동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준비한 삼계탕, 오이지 등의 반찬들로 구성됐다.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들과 찾아가는복지팀 직원들이 대상자 가구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면서 반찬을 직접 전달했다.
김용선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드실 반찬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무더운 여름철에 저희가 정성껏 만든 삼계탕을 드시고 원기를 보충하셔서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현종 탄현1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정성들여 만든 반찬을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해 주신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의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