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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3 여수시장배 e스포츠대회’ 29일부터 결선
여수시, ‘2023 여수시장배 e스포츠대회’ 29일부터 결선
[AANEWS] 여수시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흥국체육관에서 ‘2023 여수시장배 e스포츠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피파온라인4’ 3개로 지난 7월 8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청소년과 전남·광주 대학생 등 총 151팀 446명이 참가한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 치열한 예선전이 치러져 19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예선을 통과한 19팀은 전남·순천·한영대학교, 여천·충무·여수·여수공업·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 웅천·여선·여수·안산·여도·구봉·종고중학교 선수 등이다.
시는 결선 당일 참가 선수들의 대형 프로필 사진을 행사장에 걸어 한껏 분위기를 띄우고 공인 e스포츠 심판과 e스포츠 전문 캐스터 등 공정한 진행과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종목별 1~3위는 시장상이 수여되며 특히 1위 팀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올해 12월 중 개최되는 ‘2023 한·중·일 e스포츠 대회’ 관람 등 특전을 부여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프로게이머와 함께 하는 피파온라인4,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추억의 오락실, 보드게임, 코스프레 포토타임, 캐릭터 페이스페인팅·헤어·뷰티 체험, 즉석사진,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e스포츠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가문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e스포츠 저변 확대 및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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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이야기 속 인성콘서트’성료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이야기 속 인성콘서트’성료
[AANEWS]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은 부곡동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성함양 프로그램 ‘이야기 속 인성콘서트’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8회에 걸쳐 진행한 ‘이야기 속 인성콘서트’는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한 전통예절관 사업으로 의왕시 인성함양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부곡동 일대 초등학교 1~2학년 아동들에게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인성 덕목 주제에 따라 그림책을 통해 인성덕목을 탐색하며 비폭력대화, 우정 쑥쑥 협동놀이, 나만의 시선으로 역할극 해보기 등을 운영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부곡동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는 “소통, 자율, 협동 등 인성덕목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인성덕목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유재희 관장은 “전통예절관에 찾아오기 어려운 기관을 직접 찾아가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전통예절을 알리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은 청소년 대상 특강, 전통예절동아리 운영 및 학교연계 전통예절사업 운영 등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전통과 문화 계승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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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리더Ship, 돛을 달다’운영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리더Ship, 돛을 달다’운영
[AANEWS]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의왕부곡중학교, 덕장중학교, 백운중학교, 모락중학교 1학년 685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프로그램 ‘리더Ship, 돛을 달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4월 14일부터 7월 17일까지 운영한 리더십교육 프로그램은 셀프리더십 강화, 대인관계 리더십 역량 개발 등의 내용으로 총 2회기 활동으로 구성했으며 청소년의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개인과 공동의 목표달성을 위한 리더십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리더십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리더십교육 내용 논의, 활동 워크북 및 교구 제작 등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참여형 리더십 프로그램을 도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나의 리더십 역량을 점검해 볼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협업하면서 대인관계 리더십을 발휘해 볼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하반기에 갈뫼중학교 1학년 10학급을 대상으로 리더십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2024년도에는 의왕시 중학교 1학년 전체 학급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보급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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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찾아가는 아동 물놀이장’운영
의왕시 ‘찾아가는 아동 물놀이장’운영
[AANEWS] 의왕시가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더위를 이겨 낼 수 있도록 오전동 성당 내에 ‘찾아가는 아동 물놀이장’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7월 25, 26일 이틀간 운영하는 ‘찾아가는 아동 물놀이장’에는 아동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형 슬라이드와 대형풀장을 설치해 체험형 물놀이장을 마련했다.
7월 13일부터 21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참여 아동 신청을 받았으며 총 300여명의 아동과 가족들이 물놀이장을 이용할 예정이다.
시는 에어바운스형 슬라이드와 풀장을 초등학생용과 영유아용으로 구분해 설치했으며 이용객들의 휴식과 편의를 위해 간이카페와 그늘쉼터, 파라솔, 탈의실 등 부대시설도 함께 설치했다.
또한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각 물놀이장에 안전요원을 2~3명 배치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멀리 가지 않고도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아동 물놀이장을 설치했으니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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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6·25전쟁 정전70주년 기념 호국음악회 개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위대한 헌신, 영웅의 자부심’을 주제로 7월 3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윤봉길체육관에서 호국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충남서부호훈지청 주관으로 우리 고장 호국영웅인 정긍모 제독, 김풍익중령, 이장원 중위를 비롯한 호국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국민에게 보훈정신을 알리고자 공연, 제복의 영웅들 퍼포먼스, 판문점 입체퍼즐만들기, DMZ 소원종 등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바이올리스트 박세영, 퓨전재즈그룹 리스트리오, 2023년 제12회 퇴계대상 웅부안동 전국시조창경연대회 질음시조부 장원을 수상한 덕산초등학교 국악신동 이로하 양 등 다양한 공연진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6·25전쟁 정전일인 7월 27일을 기억하기 위해 전쟁을 겪어보지 않은 세대에게 호국보훈의 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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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예산군,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AANEWS] 예산군은 지난 24일 6·25전쟁 참전유공자인 고 정동영 하사와 고 김모삼 병장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이날 훈장전수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아직까지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훈장을 수여하는 국방부 및 육군본부의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23년 현재 군은 총 33명을 찾아 훈장을 전수한 바 있으며 특히 올해는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했다.
고 정동영 하사는 1951년 11월 군에 입대해 1953년 6월 25일부터 1954년 7월 29일까지 경기도 포천지구 전투에 참전했으며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받지 못했으며 고 김모삼 병장은 1951년 9월에 입대해 1952년 7월 12일부터 1952년 7월 20일까지 강원 금화지구 원동전투에 참전해 수공을 세워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받지 못해 70년이 지나 유가족들에게 각각 전수됐다.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4번째 무공훈장으로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 분투하는 등 보통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거나 여러 전과를 올려 그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무공훈장이다.
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고 정동영 하사의 아들인 정낙열 유족은 “지금에서라도 국가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정말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고 김모삼 병장의 아들인 김태봉 유족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앞으로도 꼭 찾아 훈장을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앞으로 아버님과 같이 열심히 살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6·25 참전유공자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고 다시 한번 희생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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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 열차 운행 중단, 제천~청주 시외버스 증편
충북선 열차 운행 중단, 제천~청주 시외버스 증편
[AANEWS] 집중호우로 충북선 철도 운행이 중단됨에 따라 대중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교통 수단으로 시외버스가 증편 운행된다.
우선, 지난 24일부터 제천~청주 구간 완행 시외버스를 1일 1회 신규 편성한데 이어 27일부터는 주말만 운영 중인 무정차 시외버스를 주중 출퇴근 시간에도 2회 증편 운행한다.
이번 수해로 평소 편도 22회 운행되던 충북선 열차가 지난 17일부터 전면 중단된 데 따른 조치로 코레일에 따르면 충북선 피해복구는 계속되는 호우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복구까지는 1개월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시, 도 관계자는 “충북선 복구와 운행 정상화까지는 상당 기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레일 등과 협의해 대중교통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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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생수 2천개 기탁… 수해 복구 지원 감사 뜻 전달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생수 2천개 기탁… 수해 복구 지원 감사 뜻 전달
[AANEWS]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가 25일 제천시자원봉사센터에 생수 2천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은 17개 제천시 주민자치위원회를 대표자들이 모인 협의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며 이뤄졌다.
이들은 도내 수해를 입은 지역으로 떠나는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생수 기탁을 결심했다.
지형일 회장은 “3년 전 폭우로 우리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을 때 주변 도움으로 힘든 상황을 극복했다”며 “회원들이 작게나마 성의를 모아 응급복구에 참여해주신 모든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협의회는 17개 읍면동 각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 내 수해를 입은 곳에서 현장 자원봉사에 뛰어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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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 SNS 이벤트 운영
화성시,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 SNS 이벤트 운영
[AANEWS] 화성시가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SNS 이벤트를 운영한다.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는 네모 칸에 들어갈 초성을 맞히는 역사 퀴즈 이벤트가, 9일부터 15일까지는 광복절 기념 태극기 달기 SNS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된다.
퀴즈 정답을 맞히거나 태극기 게양 인증샷을 이벤트 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각 100명에게 음료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와 문화유산과 인스타그램 게시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화성시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은 다음달 15일 화성시 남양읍 소재 누림아트홀에서 개최되며 퓨전클래식국악공연과 K코리아타이거즈의 태권도공연 등 기념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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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편입기념 군위생활문화센터 친선 교류전 ‘나는 꽃을 봅니다’를 만나러 오세요
군위군청
[AANEWS] 8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시의 군위 편입을 기념해 군위생활문화센터와 대구생활문화센터가 만나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군위와 대구가 하나됨을 축하하고 화합과 상생을 기원하며 마련한 전시로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추진하는 ‘시민작가열전’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다.
‘시민작가열전’은 대구생활문화센터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로 전문작가가 아닌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일반시민들을 발굴해 소개해오고 있다.
그 첫 번째 예로 올해 초 대구생활문화센터와 인연을 맺게 된 이필순 할머니의 전시로 1월, 5월 각각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앵콜전을 열었고 무대를 넓혀 군위와 만나고자 한다.
이필순 할머니는 직접적으로 그림을 배우거나 연습한 적이 없다.
그래서 그림엔 가식이 없고 순수한 감동이 전해진다는 감상평이 방명록을 가득 채웠다.
김영동 미술평론가는 “오랜 세월 살아오면서 매 순간 경험한 시각적인 이미지와 현실에서의 체험들이 엮이어 구체적인 실천에서 이상적인 형태로 구현됐다. 단순하고 소박한 그림들이면서 그 속에 맑고 밝은 에너지가 넘친다고” 평했다.
올해 초 손녀의 기획으로 96세에 첫 개인전을 연 이필순 할머니. 어떤 이에게는 위로와 희망을, 어떤 이에게는 지금도 늦지 않다는 용기를 전해주는 할머니의 메시지는 이 밖에도 시사하는 바가 많다.
한 할머니이자, 어머니, 다정한 이웃이자 시민작가인 이필순 여사의 삶과 맞닿은 그림은 우리네 평범한 일상을 환기해 또 다른 감각을 일깨운다.
화면 속에 등장하는 뿌리와 떡잎, 줄기, 잎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그림 소재는 과거-현재-미래를 이어주는 이정표와도 같다.
대구시 군위군 시대를 출범하며 앞으로 해나가야 할 숙제가 많겠지만, 뿌리에서 새순이 나듯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하며 희망찬 미래를 꿈꿔본다.
전시기간 동안 어른부터 아이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숲’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관람 및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며 운영시간 내 군위생활문화센터를 방문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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