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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편입기념 군위생활문화센터 친선 교류전 ‘나는 꽃을 봅니다’를 만나러 오세요
군위군청
[AANEWS] 8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시의 군위 편입을 기념해 군위생활문화센터와 대구생활문화센터가 만나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군위와 대구가 하나됨을 축하하고 화합과 상생을 기원하며 마련한 전시로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추진하는 ‘시민작가열전’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다.
‘시민작가열전’은 대구생활문화센터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로 전문작가가 아닌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일반시민들을 발굴해 소개해오고 있다.
그 첫 번째 예로 올해 초 대구생활문화센터와 인연을 맺게 된 이필순 할머니의 전시로 1월, 5월 각각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앵콜전을 열었고 무대를 넓혀 군위와 만나고자 한다.
이필순 할머니는 직접적으로 그림을 배우거나 연습한 적이 없다.
그래서 그림엔 가식이 없고 순수한 감동이 전해진다는 감상평이 방명록을 가득 채웠다.
김영동 미술평론가는 “오랜 세월 살아오면서 매 순간 경험한 시각적인 이미지와 현실에서의 체험들이 엮이어 구체적인 실천에서 이상적인 형태로 구현됐다. 단순하고 소박한 그림들이면서 그 속에 맑고 밝은 에너지가 넘친다고” 평했다.
올해 초 손녀의 기획으로 96세에 첫 개인전을 연 이필순 할머니. 어떤 이에게는 위로와 희망을, 어떤 이에게는 지금도 늦지 않다는 용기를 전해주는 할머니의 메시지는 이 밖에도 시사하는 바가 많다.
한 할머니이자, 어머니, 다정한 이웃이자 시민작가인 이필순 여사의 삶과 맞닿은 그림은 우리네 평범한 일상을 환기해 또 다른 감각을 일깨운다.
화면 속에 등장하는 뿌리와 떡잎, 줄기, 잎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그림 소재는 과거-현재-미래를 이어주는 이정표와도 같다.
대구시 군위군 시대를 출범하며 앞으로 해나가야 할 숙제가 많겠지만, 뿌리에서 새순이 나듯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하며 희망찬 미래를 꿈꿔본다.
전시기간 동안 어른부터 아이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숲’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관람 및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며 운영시간 내 군위생활문화센터를 방문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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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대구 군위군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AANEWS] 대구 군위군은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조사대상자가 정부24앱에 접속 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인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이후, 이·반장 및 읍·면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8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조사 결과 주민등록사항이 실제와 다르다면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사항을 직권으로 수정하게 되며 거주불명자 세대가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방문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 미참여 세대와 복지취약계층, 사망 의심자, 100세 이상 고령자,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등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를 받게 된다.
또한,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도 함께 운영한다.
주변에 출생 미등록 의심 아동이 발견되면 거주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방문해 신고할 수 있으며 확인조사를 통해 출생미등록자 지원 전담 TF로 인계 및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원스톱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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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군위군, 달라지는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적극 홍보나서
대구광역시 군위군, 달라지는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적극 홍보나서
[AANEWS] 군위군에서는 군이 대구시로 편입됨에 따라 2023년 7월부터 변화되는 음식물 배출방법 안내를 포함해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7월 25일 8개 읍면사무소 및 군위교육지원청에게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리플릿을 약 3천매 제작·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플릿에는 지역주민과 기관이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영농폐기물, 재활용품 등 쓰레기 종류별로 배출방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2023년 7월부터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으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바로 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배출방법이 음식물 종량제봉투에서 전용수거함으로 변경되는 등 관련 내용을 담고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을 알지 못해 발생하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음식물쓰레기의 배출방법이 변경됨에 따라 리플릿을 제작해 배부하게 됐다. 주민생활의 기초질서 의식 확립과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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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종합사회복지관 배식봉사 참여로 사랑나눔 실천
진천군의회, 종합사회복지관 배식봉사 참여로 사랑나눔 실천
[AANEWS] 진천군의회는 25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장동현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중식 배식과 설거지를 도왔으며 더불어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동현 의장은 "배식봉사으로 조금이나마 도움과 행복을 나눠 드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봉사하는 군의회로서 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으로 주변 가까운 곳에 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가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지난 2월 배식봉사 이어 두번째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최근에는 수해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각종 봉사활동과 간담회를 통해 군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구현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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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상반기 화재 발생 전년보다 13.1% 감소
경남소방, 상반기 화재 발생 전년보다 13.1% 감소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경상남도 화재 발생 현황 분석결과 전년 상반기 대비 화재건수 및 인명피해는 감소하고 재산피해는 증가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의해 올해 상반기 경상남도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 발생 1,768건, 인명피해 100명, 재산피해는 393억여 원이 발생했다.
이는 2022년 상반기 대비 화재발생 건수 13.1%, 인명피해 7.4%가 각각 감소하고 재산피해는 32.9% 증가한 수치이다.
재산피해 증가 원인은 상반기 지속된 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합천군과 하동군에 대규모 산불과 밀양시 공장화재로 인해 재산피해가 많이 발생한 것을 증가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장소별로 살펴보면 비주거시설, 주거시설, 임야 순으로 화재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독주택은 주거시설 화재의 72%를 차지했고 인명피해 또한 같은기간 전체 사망자의 약 44%가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화재의 주요 원인은 부주의, 전기, 미상 순으로 파악됐다.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전체 화재비율의 절반을 넘는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세부요인으로는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화원방치순인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로 인한 사상자를 분석한 결과 부주의 45명, 미상 15명, 전기 14명, 방화·방화의심 10명, 기계 6명, 교통사고 4명, 기타실화 4명, 화학 2명 발생했고 전체 사상자수는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사망자는 오히려 8명이 증가한 16명이 발생했다.
전체 사상자수의 감소는 전년 대비 방화 및 가스누출의 감소가 원인으로 작용했고 사망자수의 증가는 전기,부주의 사망자수가 큰 폭 증가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소방본부 박길상 방호구조과장은 상반기 화재 통계 분석을 통해 “화재 건수와 부상자 수가 모두 감소했다”며 “통계를 바탕으로 선제적인 화재예방대책과 신속하고 정교한 진압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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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 오늘부터 본격 운영
김포시, 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 오늘부터 본격 운영
[AANEWS] 김포시는 학운6 일반산업단지에 구축한 ‘양촌 2 공공폐수처리시설’이 준공됨에 따라 오늘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비 72억원, 원인자 137억원의 총사업비 209억원을 들인 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은 지난 2020년 9월 21일 착공했으며 총 26개월의 공기를 거쳐 이달 준공했다.
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은 학운5 일반산업단지와 학운6 일반산업단지, 김포 열병합발전소 총 3개 단지에서 발생한 오·폐수를 처리하며 그 규모는 일 3,000㎡까지다.
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 규모는 대지 6,500㎡로 지하 1층, 지상 2층의 건축물로 건축 전체면적은 1,979㎡이며 처리공법은 선회와류식으로 수질 및 수량 변동 대응성이 우수한 특징이 있다.
처리 과정은 생물 반응조에서 미생물을 통해 유기물과 부유물질 등을 제거하고 3차 처리시설과 소독시설을 거쳐 대장균까지 제거한 후 검단천으로 최종 방류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2009년 양촌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시작으로 입주 산업단지가 꾸준히 늘어 양촌 공공폐수처리시설에 이어 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까지 추가 설치하게 됐다”며 “두 개의 처리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주변 수질 환경 개선과 시민의 보건 향상을 위한 깨끗한 환경의 산업단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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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안정적 수돗물 공급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박차
김포시, 안정적 수돗물 공급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박차
[AANEWS] 김포시는 지난 24일 맑은물사업소 2층 대회의실에서 ‘김포시 수도정비계획 수립 및 상수도관망 전문기술진단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용역은 도시개발에 따른 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
더불어 상수관망 전문기술진단을 통해 상수관로의 상태와 노후도 등을 파악, 상수관로 교체 및 개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정우 맑은물사업소장을 포함한 관련 부서와 용역업체 직원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발표를 맡은 용역수행기관 ㈜범한엔지니어링의 손현석 본부장은 용역의 과제와 수행방법 및 절차, 추진 일정에 대해 보고했으며 보고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토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2040년을 목표로 상수도사업의 중장기 비전과 방향 제시 인구변동 및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늘어나는 생활용수 수요량 반영 상수도시설물 신설·개량계획 한정된 수자원 효율적인 활용계획 가뭄과 관로 사고 등 재난 발생 시에도 비상 급수할 수 있도록 하는 안정화 계획 등을 반영할 예정이다.
박정우 맑은물사업소장은 “안정된 수돗물 공급은 도시성장에 있어 가장 기본이고 선행돼야 할 인프라로 도시환경 변화에 따른 물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도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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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보훈회관’ 8월 말 첫 삽 뜬다
‘김포 보훈회관’ 8월 말 첫 삽 뜬다
[AANEWS] 김포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예우 및 보훈복지 향상을 위해 2024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김포 보훈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풍무동 978번지에 건립되는 ‘김포 보훈회관’은 대지면적 735.2㎡, 연면적 1,833.87㎡,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8월 말 첫 삽을 뜰 예정이다.
보훈회관 안에는 김포시 보훈단체 사무실과 강의실, 다목적실, 건강휴게실, 체육활동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이용자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공간 배치를 위해 각별하게 신경 쓰고 있는데, 이는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최적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번 ‘김포 보훈회관’ 건립 확정 전까지 시에서는 김포 보훈회관 건립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10억원을 비롯해 국가보훈부 국비 5억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마련을 위해 힘썼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 보훈회관은 올바른 국가관을 지금의 아이들과 미래세대까지 승계할 수 있는 소중한 시설이 될 것”이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에게 체계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보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보훈회관 건립 사업에 최선을 다해 70만 대도시에 걸맞은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보훈회관 건립 외에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애국지사와 국가유공자 등의 예우에 각별하게 신경 쓰고 있다.
오는 8월부터는 독립유공자명예수당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대폭 인상할 예정으로 지급대상은 김포시에 주소지를 둔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및 선순위 유족이다.
이 외에도 시는 올해부터 만75세 이상 대상자에게 지급하는 보훈명예수당을 7만원에서 10만원까지 인상해 지급하고 있다.
또한 내년부터는 만 75세 미만 대상자에게는 월 5만원씩 지급해 온 보훈명예수당을 월 8만원까지 인상할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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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서비스’ 확대
경남도,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서비스’ 확대
[AANEWS] 경남도는 오는 8월 1일부터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서비스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공공마이데이터 유통체계를 이용해 행정·공공기관에 산재한 본인 정보 중 꼭 필요한 정보만 전송받아 각종 지원사업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민이 공공 지원사업 신청에 필요한 주민등록등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등록증 등과 같은 증빙서류를 발급받아 직접 창구로 찾아갔지만,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의 증빙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어 신청 절차가 간소화된다.
또한 제출해야 하는 구비서류 항목 중 필수 정보만 최소한으로 선별해 제공하게 되어 불필요한 개인정보 유통도 방지할 수 있다.
경남도는 이번에 공개되는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이외에도 지난해부터 소상공인정책과 ‘1인 자영업자 고용·산재보험료 지원사업’ 교육담당관 ‘교복지원사업’ 일자리경제과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농업정책과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등 총 4개의 도 지원사업에 대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올해 서비스를 이용한 도민은 총 11만여명이다.
경남도의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지원사업들은 경남대표누리집의 경남 바로 서비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사업별 안내문에 기재된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도 정보통신담당관은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서비스 확산으로 도민들의 민원신청 절차가 간소화될 뿐만 아니라, 각종 증빙서류 발급을 위해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들 것이다”며 “앞으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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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평호리 주민 수해 응급복구 참여
소보면, 평호리 주민 수해 응급복구 참여
[AANEWS]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이 지난 17, 18일 호우가 집중되면서 피해를 입은 시설물에 대해 응급복구에 나섰다.
소보면 평호리 주민 20여명은 교량 수목제거 및 마을회관 앞 토사를 신속하게 처리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사공명상 면장은 “지난 7월 17~18일 호우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최대한 빨리 복구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복구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빠른 시일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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