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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기업인협회·여성기업인협회 수재의연금 기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의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충주시기업인협회와 여성기업인협회는 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수재의연금으로 각각 500만원, 200만원을 충주시에 기탁했다.
박광석 회장은 “지역주민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성금 기탁에 나섰다”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주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연주 회장은 "충주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만큼 지역의 어려움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수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모두 힘을 모아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 소재 기업 대표분들이 어려운 시기에 솔선수범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수재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기관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 협회는 충주지역 발전과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단체로 중소기업 회원사 다수가 참여해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가운데 기업활동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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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해복구 자원봉사 행렬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수해복구를 위한 끊임없는 자원봉사 행렬로 일상을 되찾고 있다.
목행용탄동 지역자율방재단 및 대미부대 2대대 군장병 등 약 50여명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용곡마을을 방문해 복구잡업을 진행했다.
이날 작업은 토사 및 위험수목 제거, 집기류 세척, 폐기물 처리, 집안 청소를 진행하고 건물 뒤 법면에 톤백을 쌓으며 추가적인 산사태 예방에 구슬땀을 흘렸다.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남자조정팀과 여자조정팀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대소원면 수주마을 일원 수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충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조정선수단 감독 및 선수 20여명은 충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장비를 지원받아 토사물 제거, 쓰레기 수거 등 수해복구 지원 활동에 힘을 보탰다.
중원문화재단은 지난 21일 달천동 일원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재단 직원 30여명은 침수 농경지 및 주택 복구 작업을 포함해 많은 비에 떠내려온 부유물을 수거했다.
충주에 소재한 힘찬인력은 지난 20일 침수가 발생한 아파트 일원에서 부유물 등 수해 쓰레기 수거를 위한 인력 지원을 통해 빠른 수해 복구에 도움을 줬다.
금가면 자율방범대원 15명도 호우로 유실된 도로에 대해 안전띠를 설치하고 교통통제를 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복구를 위한 많은 분들의 따스한 손길 덕분에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고 있다”며 “수해 복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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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여름철 어린이집 조리실 급식위생 점검
양천구, 여름철 어린이집 조리실 급식위생 점검
[AANEWS] 양천구는 식중독 사고발생이 우려되는 여름철을 맞아 사전 점검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 83개소를 대상으로 다음달 18일까지 급식위생 및 안전 점검을 집중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어린이집 안전점검은 매년 동·하절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하절기 안전점검은 여름철 유행하는 감염병, 식중독 사고부터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시설물 안전사고까지 어린이집 안전 전반을 살펴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 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우선 어린이집의 지속적인 안전 관리를 독려하고자 지역 내 전체 어린이집 214개소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이 중 83개소에 대해서는 2인 1조로 구성된 구청 점검반이 직접 현장 방문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조리사 위생 관리, 급식 시설·설비 관리, 식재료·식단표 관리 등 급식·위생관리분야 시설 안전 관리, 하절기 재난대응 대비 여부, 화재사고예방, 통학차량 관리, 실내 공기질 관리 등 안전관리분야 감염병 관리 인력배치 및 교육실시, 위생 및 방역 관리 등에 대한 방역 점검도 병행한다.
점검결과 규정 미숙지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영유아보육법 위법행위의 경우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조치를 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하절기 급식 위생 및 안전점검을 2021년 109개소, 지난해에는 172개소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다.
향후 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하는 어린이통학버스 집중점검 어린이집 놀이시설 현장점검 동절기 안전점검 등을 통해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매진할 방침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여름철 꼼꼼한 위생점검 및 시설 점검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육환경 및 보육 서비스 제공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양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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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훈훈함으로 되찾아가는 일상
충주시, 훈훈함으로 되찾아가는 일상
[AANEWS] 수마가 할퀴고 간 충주시가 각계각층의 훈훈함으로 빠르게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다.
괴산댐 월류로 많은 피해가 있었던 살미면에는 주민들의 솔선수범으로 빠른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
살미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우비 100개를 지원하고 향산리 주민들과 살미면 직능단체는 침수된 점포 및 주택에 대한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살미면 새마을회는 침수 가구 7세대에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특히 수안보에 위치한 농협 연수원은 수해로 주택이 침수된 살미면의 한 가구를 위해 무상으로 1개 호실을 임시 주거시설로 제공해 침수피해 가정에 따뜻함을 선사했다.
충주에 위치한 삼일산업은 소하천 범람으로 점포 및 주변 지역이 침수되고 토사가 유입된 소규모 점포를 위해 피해 복구에 사용하도록 덤프트럭 3대 분량의 골재를 지원했다.
금가면 의용소방대는 금가면 하담리 인근 제방이 유실돼 염소농장이 수몰위기에 처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염소 구조에 발벗고 나섰다.
의용소방대의 활약으로 염소 60마리 중 33마리를 구조에 성공했고 농장이 정상화되면 염소가 농장으로 안전하게 돌아오는 데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를 위해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고 있다”며 “도움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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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해 복구 위한 기부 손길 이어져
충주시청
[AANEWS] 걸그룹 해시태그가 25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수재의연금 2백만원을 기부했다.
해시태그 일동은 “수재민들이 한시라도 빨리 삶의 터전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년에 데뷔한 5인조 걸그룹 해시태그는 지난 2월에 충주시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활동하고 있다.
한편 함흥 출신 트로트가수로 활동 중인 노수현도 그의 팬클럽 일동과 함께 340만원 성금을 충주시에 기탁하며 수해복구 지원에 동참했다.
가수 노수현과 팬클럽 일동은 “수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수현은 지난 1월에 팬클럽 창단 기념으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충주시 대소원면 매현리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또한, 연수동통장협의회도 호우피해 소식을 접한 뒤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유재하 회장은 “우리 지역 수재민들이 무탈하게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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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 충주 수해지역 현장 점검
충주시청
[AANEWS]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는 25일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충주시 목벌동 요각골 마을을 찾아 피해 상황 점검을 실시했다.
김 경제부지사는 이날 지난 호우로 산사태 및 도로가 유실돼 통행이 제한된 목벌동 지방도 531호선 일원의 수해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신속한 통행 재개를 위해 복구 작업을 수행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통행 제한으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우회도로를 적극적으로 안내해주길 바란다”며 “폭염과 강우가 반복되는 기상 상황 속에서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작업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통제된 도로는 빠른 시일 내에 통행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신속한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지방도 531호선 목벌동 요각골 마을 및 종민동 충주댐 전망대 앞 군도 33호선 산척면 송강리 산척우체국 앞 리도 201호선 산척면 송강리 고헌정 앞 리도 207호선 살미면 신매리~내사리 간 면도 102호선 엄정면 용산리 엠케이우드 앞 리도206호선 신니면 문락리 산11-14 일원 도로를 통제 중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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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양성평등주간기념 ‘아산시 가족사랑 사진공모전’ 개최
2023년 양성평등주간기념 ‘아산시 가족사랑 사진공모전’ 개최
[AANEWS]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일상 속 양성평등 의식확산을 위한 ‘아산시 가족사랑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 공모 주제는 일상생활 속 가사 분담, 공동육아 실천으로 행복한 가족 모습이 담긴 사진이며 참여 대상은 아산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8월 7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입선작은 양성평등주간 동안 시청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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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대학생이 이런 질문을?” 감탄한 사연
박경귀 아산시장 “대학생이 이런 질문을?” 감탄한 사연
[AANEWS] “대학생 아르바이트 학생들이 이런 심도 있는 질문을 할 줄 몰랐습니다 이 자리에 실·국장들과 함께 배석할 것 그랬네요.”24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3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간담회’를 주관한 박경귀 아산시장의 말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 시장과 아르바이트 참여자 20여명은 아산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과 시의 청년 정책 등 다양한 의견과 폭넓은 주제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
특히 학생들은 주요 공약과 시정의 핵심 사업에 대해 질문을 이어갔다.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 중인 A씨는 “행정에서 청년들을 ‘MZ세대’로 묶어 분류하는데, 실제 밀레니얼 세대와 제트세대는 간극이 크다”며 “세분화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A씨는 또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이 연간 18장에서 20장으로 늘었지만, 배부하다 보면 1장당 4000원 가격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나온다 매수 확대보다는 가격 현실화가 적절한 것 같다”고 제안했다.
배방도서관에서 근무하는 B씨는 “지난해에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인원이 30명이었는데 올해는 20명으로 줄였다 경쟁률이 20대 1이 넘었는데, 인원을 더 늘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며 “행정 경험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차원에서 현재 2년인 재도전 제한 기간을 줄였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탕정온샘도서관에 배치된 C씨는 “탕정지역은 급격히 커지고 있는데 대중교통편이 열악하다. 인근 천안지역과 비교된다”며 “탕정지구 신도시 개발이 진행 중인데, 산업기능과 주거시설의 비율과 개발 면적 확대 가능성 등 앞으로의 방향이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 밖에도 박 시장과 대학생 참석자들은 아산페이 구매 금액 감축 이유 아산 거주 외국인 대상 정책 곡교천리버파크 구상 AI홍수관리시스템 공약 이행계획 등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박 시장은 각각의 질문마다 일일이 세심하게 설명했고 이 자리는 일반적인 간담회와 달리 1시간을 훌쩍 넘길 정도로 열기를 더했다.
박 시장은 “아산시의 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매우 반갑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성숙하고 진지한 질문을 던져 놀라웠고 여러분들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산시에서의 행정 경험이 여러분들이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저도 공직자들과 함께 아산시를 최고의 시정으로 만들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여름방학 기간에 관내 대학생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시정 체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등에서 민원 안내 및 행정업무 보조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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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민관통합형 사례관리 실무자 힐링 워크숍 실시
아산시 행복키움, 민관통합형 사례관리 실무자 힐링 워크숍 실시
[AANEWS] 아산시는 지난 20일~21일 1박 2일간 전남 여수에서 민관통합형 사례관리 실무자 힐링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민관의 통합사례관리 실무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업무 스트레스로 지친 심신을 힐링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동학대, 노인방임, 정신질환 등 기관별 추진되고 있는 사례관리 내용을 공유하고 위기가구 유형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업무연찬도 함께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민간 사례관리사는 “위기가구를 돕는 일은 각 기관의 개별 지원만으로는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민관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힐링 워크숍을 통해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심신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통합형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업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 양질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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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립준비청년 ‘스타트 UP’ 사업 추진.‘충남 최초 & 최고’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는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자립정착금을 기존 1천만원에서 420만원 추가 지원하는 ‘스타트 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자립준비 청년을 위한 지자체 사업으로는 충남 최초이며 아산시 자립정착금은 총 1천420만원으로 충남 최고 수준이다.
지원 대상은 18세 이후 아산시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자 중 보호기간이 2년 이상인 자립준비청년으로 월 70만원씩 6개월을 지원한다.
현재, 2023년 자립준비청년은 7명으로 사업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보호종료 된 자부터 소급 적용된다.
시는 6개월 지원 동안 자립준비청년의 적응 상황 등을 월 1회 모니터링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4년부터는 충남 자립지원 전담기관에서 진행하는 ‘생애 첫걸음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생애 첫걸음 교육’은 자립준비청년의 올바른 경제관념 수립과 지식 함양을 목적으로 월 1회 진행하며 자립 생활 맞춤형 컨설팅, 금융교육 컨설팅, 기타 자립 정보 제공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립정착금이 이른 시기에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희망의 언덕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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