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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인재육성재단 등 4개 재단’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제천시‘인재육성재단 등 4개 재단’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AANEWS] 제천시는 27일 시청 박달재실에서 제천시 산하재단의 주요업무보고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창규 제천시장, 지중현 인재육성재단 이사장, 김상수 문화재단 이사장, 유용식 복지재단 이사장, 조정희 한방바이오진흥재단 이사장 등 재단 상임이사와 각 팀장, 시 관련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업무와 현안보고가 진행됐다.
체류관광 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산하재단과 네트워크를 다지고 현안 사항을 공유, 개선점과 협력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다.
인재육성재단은 하반기 장학생 선발 제16회 제천 꿈나무 장학퀴즈 제1회 대학입시박람회 등 5개 주요사업을, 문화재단은 알고가는 미술관 나들이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운영 활성화 2023년 기초단위 생활문화 확산 지원사업 등 48개 주요사업을, 복지재단은 사회복지시설 수탁운영관리 사회복지종사자 힐링캠프 위기가구 긴급생계비 지원 등 18개 주요사업을, 한방바이오진흥재단은 글로컬 한방천연물산업 육성사업 제천한방힐링아카데미 운영사업 제천 한방바이오박람회 개최사업 등 14개 주요사업을 공유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 산하재단 주요 업무보고회는 우리시와 각 재단의 상생과 소통, 협력과 발전을 위한 정책 정보교류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정기적인 보고회 개최를 당부하며 4개 재단 모두 제천시와 시민을 위해 주요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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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이용 주정차위반과태료 체납자 강력 징수 추진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렌트카로 인한 주정차위반과태료 50만원 이상 고액 · 상습 체납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강력한 징수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관내 렌트카 대상 50만원 이상 체납자는 450여명, 체납액은 5억4천만원에 달한다.
이들은 본인 명의 차량이 아닌 점을 악용해 상습적으로 불법 주정차를 일삼고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아 체납액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번호판 영치나 차량 압류 등이 불가능해 징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렌트카 이용 50만원 이상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체납실태, 재산상황 등 전수조사를 실시해 7월 92명에 대해 1차 예금·부동산 압류를 진행했다.
8월에는 2차 재산 압류·추심뿐 아니라 렌트카 업체에 직접 ‘렌트카 이용 보증금’을 압류할 방침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직장 급여·보험금·사업장 카드 매출채권 압류 등 다양한 체납 처분을 통해 빈틈없는 강력 징수를 펼칠 계획이다.
체납 처분이 진행되면 신용등급이나 렌트카 이용에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그 전에 자진납부를 해야한다.
자진 납부하면 징수 유예·분할 납부 등 납부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주차관리과 교통세입징수팀으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상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최근 차량 구입에 비해 목돈이 필요 없고 보험료 및 각종 세금 혜택 등의 장점으로 장기렌트카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주정차위반과태료도 상대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올바른 주차문화 확립과 과태료 납부의 공정성을 위해 강력히 징수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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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업인 수당 지급 추진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 및 농업인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수당은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급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전 일까지 2년 이상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돼 있고 2년 이상 농업 경영체로 등록돼있는 농업인이다.
군은 올해 3월부터 4월까지 농업인 수당 신청을 받아 검증절차를 거쳐 농업인 가구 3,047호를 지급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총 지급 규모는 2,132,900천원이고 수당은 가구별 연 70만원의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선불카드는 강원도내에서만 사용가능하다.
농업인 수당 신청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9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개발팀에 신청하면 되며 경영체 중 성인 누구나 신분증과 위임장을 지참해 대리 신청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수당 지급을 통해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2,987개 농가에 2,090백만원의 수당을 지급한 바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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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담당자별 1:1 대면컨설팅 실시
순창군,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담당자별 1:1 대면컨설팅 실시
[AANEWS] 순창군은 지난 2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의 사업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 계획, 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 시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별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과 사회 경제적 격차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해 정책개선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는 제도다.
이번 컨설팅은 전문컨설턴트와의 1:1 대면 컨설팅으로 진행됐으며 신규사업, 청년 및 일자리 사업 등 20건에 대해 사업계획서의 내용 및 성별영향평가서 작성방법, 성평등을 위한 조치사항 등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사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성별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대면 컨설팅을 통해 사업담당자들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법령과 주요 정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실질적인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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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전국 최초 AI와 IoT 센서 결합한 119 다매체 신고체계 구축
의정부시, 전국 최초 AI와 IoT 센서 결합한 119 다매체 신고체계 구축
[AANEWS] 의정부시가 전국 최초로 지능형 분석과 사물인터넷 센서를 결합한 119 다매체 신고체계를 갖춰 화재에 보다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의정부시는 건축물 노후도가 높고 생활 인프라가 취약한 가능동 731-1번지 일원 흥선행복마을 일대에 ‘AI+IoT 융합 기반 스마트 도시안전망 119 다매체 신고체계’를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노후주택이 많은 지점에 불꽃파장 감지센서와 연기·불꽃 영상 감지센서를 설치해 작동한다.
화재가 발생하면 의정부시 CCTV통합관제센터의 ‘스마트 도시안전망 서비스’를 통해 소방청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에 자동으로 신고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소방청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긴급상황 시 통화 외에 문자, 애플리케이션, 영상통화 등으로 119 신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서비스 대상지에서는 시 CCTV통합관제센터 스마트도시 안전망서비스를 통해 24시간 화재를 감시한다.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의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로 신고가 접수돼 화재 진압을 위한 신속한 초동대처를 할 수 있다.
특히 의정부시 스마트도시 안전망은 단순한 화재 발생위치 정보뿐만 아니라 경기도북부119종합상황실과 의정부경찰서에서 주변 CCTV 영상과 화재 건물 건축도면도 열람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각종 재난상황과 화재사고 발생에 따른 골든타임 확보가 용이해졌다.
이희숙 스마트도시과장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와 적극적인 협업으로 이번 다매체 신고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화재로 인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전한 스마트도시 의정부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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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천사’의 돈뭉치… 용인소방서에서 필요한 곳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부금 전달
‘얼굴 없는 천사’의 돈뭉치… 용인소방서에서 필요한 곳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부금 전달
[AANEWS] 용인소방서는 27일 28일 양일간 처인구 삼가동 및 모현읍 소재 복지 사각지대에 있으며 화재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지난해 두 차례 용인소방서 출동센터에 ‘얼굴 없는 천사’들의 방문으로부터 시작됐다.
지난 2022년 11월 수지119안전센터에 신원미상의 민원인이 ‘필요한 곳에 써달라’는 목소리와 함께 300만원의 돈다발을 두고 청사를 이탈했고 센터 직원이 돈뭉치를 발견하고 민원인을 찾으려 했으나 발견하지 못했고지난 2022년 12월 신원미상의 민원인이 남사119안전센터의 출입구 앞에 10만원과 음료 박스를 놓고 이탈했고 이후 센터 직원이 금품을 발견해 CCTV를 돌려 확인하였지만 해당 민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으로 직무와 관련 대가성 여부를 불문하고 금품을 받거나 요구해서는 안 되는 규정에 따라 용인소방서는 경기도 청렴자문위원회에 자문과 심의를 요청했다.
경기도 청렴자문위원회의 의결 결과 다수의 ‘기관 특성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처리’ 의견을 받은 용인소방서는 시청 사회복지과와 관련 부서에서 지역 내 화재 피해 주민과 복지 사각지대의 주민을 추천받아 심의위원회를 거쳐 두 가구를 선정했으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얼굴 없는 천사’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화재 피해 주민과 복지 사각지대의 주민에게 특별한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조속한 일상회복을 응원하고 소방에서 할 수 있는 예방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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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불굴의 스카우트 정신을 이어갈 1991 리유니온 행사 개최한다
전라북도청
[AANEWS]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는 ‘1991 리유니온 in 202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 새만금‘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유치의 근간이자 새만금 잼버리의 성공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심어준 1991년 강원도 고성‘제17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가했던 참가자들이 2023년 대한민국에서 다시 모이는 행사이다.
‘1991 리유니온 in 2023’ 행사는 PART 1 강원도 세계잼버리수련장 방문 행사와 PART 2 재회행사로 나누어 진행한다.
‘1991 리유니온 in 2023 PART 1’ 행사에서는 사전 신청자들에 한해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강원도 세계잼버리수련장과 강원도 및 전라북도 일대를 둘러본 뒤, 8월 2일 새만금 잼버리 영지에서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개영식을 관람하는 시간을 갖는다.
〇 PART 1 행사의 참가자들은 1991년 제17회 세계잼버리에 참가했던 회원국의 청소년과 지도자, 운영요원 등으로 고성 잼버리 현장을 찾아 그때의 기억과 에피소드를 나누고 그후 32년간 잼버리 참가가 각자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이야기하는 자리를 갖는다.
또 1991 제17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기념관과 개영식이 펼쳐졌던 장소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1991 리유니온 in 2023 PART 2’ 행사에서는 세계잼버리 기간 동안 새만금 잼버리 델타구역 내 ‘1991 리유니온 갤러리 카페’를 운영해 자유롭게 제17회 세계잼버리를 추억하는 시간을 갖는다.
〇 특히 ‘1991 리유니온 갤러리 카페’는 제17회 고성잼버리에 참가했던 참가자들이 손수 만드는 공간으로 당시 잼버리 참가자가 소장하고 있던 제17회 세계잼버리 기념품을 가지고와 직접 전시한다.
〇 8월 8일에는 ‘1991 리유니온 갤러리 카페’에서 제17회 세계잼버리에 참가했던 대원과 지도자 500여명이 참여하는 재회행사를 개최한다.
조직위는 이번 ‘1991 리유니온 in 2023’ 행사를 통해 ‘세계는 하나’ 라는 주제에서 2023 ‘Draw your Dream’ 의 주제로 연속성 있게 변화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전 세계 청소년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〇 더 나아가 세계잼버리 팬 층 구성을 유도해 긍정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30년 후 세계잼버리를 대한민국에서 다시 유치하고자 하는 바람을 보여주고자 한다.
조직위원회 최창행 사무총장은 “1991 리유니온 in 2023 행사의 참가자분들이 1991년 신평벌에서 울려 퍼졌던 젊음의 함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32년 전에도 32년 후에도 대한민국을 방문해 주신 참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1991 리유니온 in 2023 행사를 통해 뜻깊은 시간과 멋진 추억을 가슴에 품고 돌아가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잼버리는 158개국 4만3천여명의 청소년들의 꿈의 야영축제로 2023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전라북도 새만금 잼버리 영지에서 펼쳐진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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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행정체험 참여자 교육 및 인증서 수여식 개최
청년 행정체험 참여자 교육 및 인증서 수여식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7월 27일 2023년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인증서 수여식을 실시했다.
김재훈 부시장이 이날 청년센터에 모인 청년 행정체험 참여자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후 참여자들은 ‘잡 크래프팅’라는 주제로 교육을 들은 후 근무 중 느꼈던 개선사항이나 평소 시에 바랐던 점들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의정부시 ‘청년 행정체험’은 의정부 거주 청년들에게 다양한 행정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에 대한 참여와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작년까지는 모집대상을 대학생에 한정했으나 올해부터는 만 19~29세 미취업 청년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2023년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은 총 40명을 선발해 7월 3일부터 시청 내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 복지시설 등에 배치돼 행정보조 업무를 수행했다.
김재훈 부시장은 “짧은 행정체험 기간이었지만 이번 경험이 진로 발전에 유익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참가한 청년들이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의 가치를 높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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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친구들 만나러.용산구 청소년이 간다
자매도시 친구들 만나러.용산구 청소년이 간다
[AANEWS] 서울 용산구는 지난 25, 26일 이틀간 자매도시인 영동군과 함께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용산구와 영동군이 청소년 문화교류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년 자매도시 상호 운영시설 활성화 협약을 맺은 후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있었기 때문. 이번 문화교류에는 청소년 총 50명이 참가했다.
특히 구는 용산교육복지센터와 연계해 대상자를 모집했다.
방학 중 여행·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다문화·외국인 가정 청소년으로 선정해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고려한 점이 눈에 띈다.
참가 학생들은 국내 와인 제조기업인 와인코리아를 방문해 와인 족욕을 체험하고 제조과정을 견학했다.
이 외에도 와인동굴 탐방, 과일 초콜릿 만들기, 물놀이, 국악 체험 등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경험을 함께 나눴다.
한 외국인 학생은 “한국어가 서툰 부모님과 서울을 벗어날 기회가 흔치 않았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모습을 체험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만나게 되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11월에는 영동군 청소년들이 용산구로 방문한다.
용산 지역 내 국립중앙박물관, 용산역사박물관 등 인프라를 활용해 문화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자매도시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구분 없이 문화로 소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자매도시 상호간의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교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총 16곳에 용산구 자매도시가 있다.
이중 2021년 국내 자매도시 8곳과 상호 운영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용산구민은 자매도시 방문 시 관광지 입장료·숙박비 감면 등 혜택을 받게 된다.
자매도시 주민들은 구가 운영하는 제주유스호스텔을 구민과 같이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자매도시 : 충남 당진시, 충북 청주시, 제주 서귀포시, 경남 의령군, 충북 영동군, 전남 담양군, 충북 제천시, 강원 영월군, 경북 상주시, 전남 보성군, 강원 고성군, 전북 익산시 국외 자매도시 : 중국 소흥시,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시, 미국 새크라멘토시, 베트남 퀴논시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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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방범 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 82대 설치 추진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범죄예방을 통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오는 9월까지 관내 방범 취약 지역 27개소에 방범용 CCTV 82대를 설치한다.
군은 공공·민간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CCTV 최적 입지 100개소를 선정했고 2022년부터 3년간 방범용 CCTV설치 구축·완료를 목표로 현재까지 58개소를 선정, 178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완료했다.
군은 빅데이터 분석 기준 및 사건발생 빈번 지역을 대상으로 ‘22년 방범용CCTV 구축에 이어 올해에도 27개소를 선정해 373백만원을 투입, 오는 9월까지 CCTV 82대를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범죄 예방과 사건·사고의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적재적소에 CCTV를 추가 설치해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방범 471대, 차량번호인식 20대, 스쿨존 30대, 시설물 67대, 재난 52대 등 목적별로 총 640대의 CCTV를 운영·관리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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