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AANEWS] 하동군은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9월 말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 가구를 순회하며 방문상담과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리플릿·쿨토시·모자·부채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제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 상태를 수시로 살핀다.
또한, 폭염 특보 발효 시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자에게 안부 전화와 방문을 통해 건강 안전을 확인하며 취약 어르신 대상으로 폭염 대비 국민행동 및 응급처치 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에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의 건강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소방의 역사적 의미와 이야기 담은 소방유물 찾습니다
소방의 역사적 의미와 이야기 담은 소방유물 찾습니다
[AANEWS] 하동소방서는 소방인의 자긍심 함양과 국민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기간 동안 소방유물 수집·기증 운동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유물 수집·기증 운동은 우리나라 소방의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근대 개항 이후 1980년대까지 곳곳에 숨겨진 소방에 관련된 역사 자료를 찾고 소방유물 보존을 목표로 연중 추진 중이다.
수집대상은 오래되거나 경제적 가치가 있어야만 하는 건 아니며 소방의 역사적 의미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유물이라면 누구나 기증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참여방법은 소방서 유물 담당자에게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유진 서장은 “유물의 크기와 종류에 관계없이 소방과 관련된 소중한 유물을 기증함으로써 전 국민이 공유하고 소방의 숨은 역사와 이야기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1
-
영주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지원
영주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지원
[AANEWS] 영주시는 1일부터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사회초년생 등 청년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인 19세에서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청인이 이미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본인 계좌로 입금해 준다.
신청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증서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임대차계약서 사본, 부동산 등기사항 전부증명서 등을 첨부해 경북 청년e끌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영주시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해 할 수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홈페이지 및 영주시 청년포털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전세금 미반환 사건 증가로 사회초년생과 저소득 청년, 신혼부부 등의 피해가 심각한 만큼 이번 사업에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
‘급할 때 필요한 시간만큼 아이 맡겨요’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 ‘시간제 보육 통합반 2차 시범사업’ 수행 지역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12월까지 관련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1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전국 88개 시·군·구 463개 기관이 신청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심사위원회가 27개 시·군·구 132개 기관을 선정했다.
충남 지역에서는 청양 2개 기관과 천안시 11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가정양육 아동의 부모가 병원 이용, 외출, 단시간 근로 농번기 등 사유로 돌봄 공백이 발생할 때, 시간 단위로 보육 제공기관을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내는 서비스다.
이용 대상은 부모 급여 수급 중인 만0~1세 아동이다.
이용 단가는 시간당 5,000원인데 사업 기간에는 4,000원을 국비로 지원, 시간당 1,000원만 부모가 부담하면 된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청양도토리숲어린이집과 미소어린이집으로 1개 반당 월 40시간까지 지원된다.
지원 시간 초과 시에도 부모가 보육료 전액을 부담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국민행복카드로 현장 결제 또는 모바일 앱으로 결제할 수 있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임신 종합육아포털 ‘아이사랑’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시간 단위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영아기 아동의 단시간 보육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양육 부담 경감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청양군, 사회적경제 기업 인증 현판 설치
청양군, 사회적경제 기업 인증 현판 설치
[AANEWS] 청양군이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수요조사 후 선정된 사회적경제 기업 27곳에 인증 현판을 부착했다.
1일 군에 따르면 현판 제작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 인지도를 올리고 군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청양지역 사회적기업은 모두 65곳으로 사회적기업 9곳, 마을기업 13곳, 자활기업 1곳, 협동조합 42곳이다.
군은 올해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일자리 창출, 농촌 사회적경제 서비스 공급 기반 조성,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마을기업 육성, 사업개발비 지원, 청년 정착지원 등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을 계속 발굴·육성하면서 사회적 가치 구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영주시, 장마 후 폭염 대응 농작물 관리 당부
영주시, 장마 후 폭염 대응 농작물 관리 당부
[AANEWS]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농작물에 발생할 수 있는 고온 피해와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농작물의 폭염대책으로 벼는 물을 깊게 관수해 식물의 온도를 낮추고 물이 충분한 경우 흘러대기로 수온을 낮춰주는 것이 좋다.
또한 고온에서 흡수가 억제되는 규산과 칼륨을 증시하고 조기 물떼기는 지양해야 한다.
밭작물은 부직포와 짚, 차광망 등을 이용해 토양이나 농작물을 덮어주고 스프링클러와 같은 관수시설을 이용해 지온 상승과 수분 증발을 억제해야 한다.
가뭄이 해소되면 질소를 시비해 피해를 경감하고 고온기에는 해충 발생이 많아 예찰을 통해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사과 등 과수는 과실과 잎의 햇볕 데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미세살수 장치를 이용하거나 주기적인 관수를 통해 과실과 잎의 온도를 낮춰줘야 한다.
또, 피해 과실을 조기에 제거해 2차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병해충을 예방해야 한다.
농업인의 경우 농작업 전 건강상태를 상시 확인하고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 작업을 피해야 한다.
아이스팩이나 모자, 그늘막 등을 활용해 작업자를 보호하고 나홀로 작업보다는 2인 1조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시간당 10~15분 정도 휴식을 자주 갖고 시원한 물을 자주 마셔 온열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남기욱 기술지원과장은 “집중호우에 이은 폭염으로 농작물의 추가적인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며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해 농작물 폭염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영주시, 여성 캠퍼를 위한 ‘야성해방의 날’ 행사 개최
영주시, 여성 캠퍼를 위한 ‘야성해방의 날’ 행사 개최
[AANEWS] 영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단산면 마락야영장에서 여성 캠퍼를 위한 아웃도어 행사 ‘야성해방의 날’을 개최한다.
‘야성해방의 날’은 신체활동 및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여성들이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교육 및 네트워킹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아웃도어에 도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캠핑’을 꿈꾸는 백패킹 플랫폼 ㈜백패커스 플래닛이 주관한다.
백패커스플래닛은 영주시와 SK스페셜티가 함께 추진 중인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영주 경제속으로' 프로젝트 참여하고 있다.
첫째 날인 19일에는 ‘해방’이라는 주제로 참가자들이 몸과 마음에서 해방시키고 싶은 각자의 주제와 목표를 정해 몸풀기 활동과 캠핑 교육 해방토크를 진행한다.
이어 20일에는 요가와 명상을 통해 마을을 풀어낸 후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자기방어 훈련 및 실천 캠핑 강의를 진행한다.
이후 행사의 마무리인 해방 세레머니를 진행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내 소비를 장려하기 위한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업, 제로웨이스트 원칙 도입 및 단체 플로깅 등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여성 캠퍼는 위밋업스포츠 홈페이지 또는 백패커스플래닛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켓을 구매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돼 영주를 방문하는 생활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백패커스플래닛과 함께 8월부터 9월까지 다채로운 아웃도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성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9월에는 영주 시내 곳곳을 거점으로 열리는 아웃도어 행사, 반려견 동반 캠퍼와 함께하는 ‘댕댕캠핑’, 여행작가인 CBS 정혜윤 PD와 함께하는 독서-여행-캠핑을 결합한 행사가 연이어 열린다.
2023-08-01
-
청양군, 전동보장구 이용장애인 보험 가입 지원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등록 장애인들의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전동보장구 보험 지원은 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보장구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 경감이 목적이다.
보험기간은 8월 1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1년간이고 보험료는 군이 전액 부담하며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군내 거주 등록 장애인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내용은 전동보장구 사고로 타인에게 입힌 대인·대물 피해를 보상하며 보장 금액은 사고당 최대 2,000만원이고 본인부담금은 5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사람은 군청 통합돌봄과 장애인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동보장구 이용장애인들이 매년 증가하면서 사고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보험 가입 지원으로 사고 발생에 대한 걱정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2023-08-01
-
청양군,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1일부터 미세먼지와 일산화탄소 저감에 따른 대기질 향상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1일 군에 따르면 하반기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12억 4,000만원으로 전기 승용차 55대, 전기 화물차 14대 등 69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청양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이나 같은 기간 소재지를 둔 법인,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이며 신청 기간은 8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이다.
보조금 규모는 전기 승용차 최대 1,380만원, 전기 화물차 최대 2,100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군청 누리집 사업공고를 참고하면 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박경귀 아산시장 “국가유공자 배우자 헌신도 잊지 말아야” 충남지방정부회의서 배우자수당 인상 건의
박경귀 아산시장 “국가유공자 배우자 헌신도 잊지 말아야” 충남지방정부회의서 배우자수당 인상 건의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31일 서천군청에서 열린 충청남도지방정부회의에서 국가유공자 배우자수당의 단계적 인상과 보훈대상자 통합관리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이날 민선 8기 제4회 충청남도지방정부회의에 모인 김태흠 도지사와 15개 기초단체장은 거주 시·군에 따라 최고 20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참전명예수당’ 격차를 해소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국가를 위해 똑같이 헌신했음에도, 어느 지역에 거주하느냐에 따라 크게 다른 지급액이 참전용사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일으킨다는 지적에 공감한 까닭이다.
박경귀 시장은 “유공자수당 격차 해소가 주는 메시지는 분명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지와 공감의 뜻을 표했다.
그러면서 “직접 전쟁에 참여한 참전용사의 헌신도 중요하지만, 홀로 남아 긴 세월 고생하신 국가유공자 배우자의 보이지 않은 헌신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추가 의견을 제시하고 “아산시의 경우 민선 8기 들어 국가유공자 배우자에게 지급되던 수당을 기존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한 바 있다.
시·군별 유공자 격차 해소와 함께 참전유공자 배우자수당의 단계적 인상도 검토 바란다”고 건의했다.
박 시장은 이어 “현재의 보건복지부 행복이음시스템과 국가보훈부의 보훈대상자 관리시스템이 이원화되어 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원의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며 “더욱 촘촘한 국가보훈대상자 지정·관리와 지원를 위해 각각의 시스템을 연계 활용해 국가유공자 지원에서 제외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중앙부처에 건의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김태흠 지사와 15개 시·군 단체장들은 스마트팜농업 육성·확산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시군별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스마트팜을 통한 청년농 유입 및 정착 지원 스마트팜 교육·실증을 통한 전문 인력 3000명 양성 충남형 스마트팜 생산·유통 시스템 구축 스마트농업 기술 연구개발 및 전후방 산업 육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날 협약에 앞서 진행된 논의에서 “스마트팜 육성은 청년들의 농촌 유입 유도와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며 충남도의 스마트농업 육성 정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스마트팜 조성에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 각 시·군이 부담하기는 어렵다”며 “아산시의 경우 국비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관련 공모가 있을 때마다 적극 응모하려 하고 있지만, 여기에 소요되는 매칭 예산도 수십억이라 부담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마트팜 관련 공모 사업에 필요한 예산 매칭 비율을 도에서 조정해 주신다면 각 시·군이 스마트팜 육성 정책에 더 적극 호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건의했다.
아울러 이날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2023 대백제전’ 성공개최와 공공기관 탈 플라스틱 전환 및 범도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2023-08-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