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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기 하반기 동부실버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제10기 하반기 동부실버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AANEWS]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수강생 1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하반기 동부실버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은 하반기 학사일정 안내 및 분성락우회 국악부의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어르신들이 많이 참석해 더욱 반갑고 신나는 개강식이 됐다.
최정규 대표이사는 “어르신들께서 지금처럼 젊은 사람들의 지혜의 샘이 되어주시고 이곳의 동부실버아카데미 교육과정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영위에 또다른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고 밝혔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동부실버아카데미 이외에도 60개의 노년사회화교육프로그램이 8월 7일부터 개강했으며 그밖에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 이용 관련 문의사항은 ☎310-8500 또는 www.gimhaedongbu.or.kr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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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김해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지난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해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해시 부시장, 기획조정실장,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원, 관련 사업 추진 부서장 등 26명이 참석해 김해시 스마트도시 비전 및 추진 전략 생활권역별 로드맵 김해시 특화 스마트서비스 등을 제시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금번 스마트도시계획은 시민 설문조사 2차례, 시민참여 리빙랩 3차례 등을 실시하고 시민의 요구를 철저히 분석해 4개 생활권역별 공간 계획을 수립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고 관련 공무원 심층 면담을 통해 현실성 있는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해 올해 12월 국토교통부 승인 후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김석기 부시장은 “수행사 및 담당 부서는 참석자 의견을 꼼꼼하게 검토해 내실 있는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본 계획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도시 모델을 제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 스마트도시계획’은 2023년부터 2028년을 대상으로 시의 도시기본계획 등과 연계·조화를 이루어 김해시 특성에 적합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계획으로 시는 앞선 1차 스마트도시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2022년에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을 모두 획득한 바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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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시설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주말 1,000여명 방문
김해시청사(사진=김해시)
[AANEWS]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주말 개장한 김해시 장유1동 자원순환시설 내 마련된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주말 5일 개장한 물놀이장에는 주말 양일간 1천여명의 이용객이 방문해 물놀이장이 크게 붐볐다.
물놀이장이 운영되고 있는 김해시자원순환시설은 김해시민들이 배출하는 생활쓰레기를 처리하는 소각시설이다.
물놀이장 이용객들은 자녀들과 자원순환시설을 방문해 주말 내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김해시에서 지역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어 김해시 자원순환시설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로 거듭나고 있다.
친지 방문을 위해 김해시를 찾은 경기도 용인시에 거주한다는 한 방문객은 쓰레기 냄새 등 악취 발생이 전혀 없어 현재 위치한 물놀이 시설이 자원순환시설 내에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음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물놀이장이 개장한 주말 동안 김해시 홍태용 시장이 물놀이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며 “어린이들이 깨끗한 물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과 안전,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김해시 담당자는 “물놀이장 운영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이용객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내년부터는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물놀이장은 오는 13일까지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물놀이 외 다채로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자기, 샴푸바, 텀블러백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물놀이장 내에서는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주변에 진행되고 있는 주민편익시설에 대한 홍보 및 주민들의 의견 수렴이 함께 진행되고 있어 향후 지역주민들의 만족도 높은 주민편익시설 조성으로 장유1동이 보다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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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운행차 배출가스 정비사업자 지도점검 실시
김해시청사(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대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정비사업자 대상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배출가스 관련 부품 등의 정비·점검과 확인검사 업무를 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전문정비사업자 7개소와 이륜자동차에서 나오는 배출가스가 배출허용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하는 이륜자동차 지정 정비사업자 5개소를 포함 총 12개소이다.
관련 법은 운행차 점검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개선명령을 하고 개선명령을 받은 자는 배출가스 전문정비사업자에게 정비·점검과 확인 검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해시는 운행차 배출가스 정비사업자가 정비·점검 확인서를 부정 발급하거나 이륜자동차 배출가스 정기검사를 부적정하게 할 경우 대기오염을 가속화할 수 있어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행자 배출가스 및 소음 검사 대행 결과의 적정성 검사 대행 기술인력, 검사시설의 확보 정비사업자 준수사항 이행 배출가스 및 소음측정 절차 준수 측정기기의 정도 검사 결과 검사 수수료 적정 징수 등이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배출가스 정비사업자 점검을 통해 배출가스 기준 초과 차량에 대한 검사 부정, 정비·점검 부실 사례 등을 근절해 대기 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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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 운영 재개
부여읍 우리동네 한바퀴 운영 사진(사진=부여군)
[AANEWS] 부여읍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한 달간 중단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 운영을 쌍북5리, 쌍북6리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8월 11일부터 재개한다.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자주 모이는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상담을 실시한다.
주민복지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고 인적 안전망 구축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보건복지 사업홍보, 복지급여 상담신청, 소방안전 교육, 자살예방 교육 및 건강상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주민 제보의 중요성 등 각종 복지관련 행정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하며 참여자에게 생활용품, 파스, 일회용 밴드 등 홍보물품도 함께 지급한다.
부여읍 관계자는 “3월부터 관내 경로당 26개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운영했다”며 “10월까지 경로당 46개소를 방문해 지역주민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제보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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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안동, 폭염대비 경로당 선풍기 전달
김해시청사(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 삼안동행정복지센터는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28개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지난 4일부터 경로당을 순회하며 선풍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역대급 폭염으로 고령층의 온열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경로당 회원이 아닌 어르신들도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조치로 무더위에 취약하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풍기도 지원하게 됐다.
이날 삼안동장은 에어컨 등 냉방시설의 작동상태를 점검해 경로당 이용에 불편사항은 없는지 확인하는 한편 폭염대비 건강수칙과 온열질환 발생시 대처요령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이부원 노인회 삼안동분회장은 “더운 날씨에 직접 경로당으로 찾아와 따뜻하게 안부도 물어봐 주고 선풍기도 전달해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으며 배명숙 삼안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관내 무더위쉼터와 경로당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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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수해지역에 의연물품 기부행렬 이어져
부여군청사(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에는 지난달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희망의 기부행렬이 이어졌다.
기부 품목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옥수수수염차, 사발면 등 1,988점 웅진식품 하늘보리에코 10,080개 대전봉사체험교실과 호국보훈기념사업회에서 사골, 고기 등 78박스, 슬리퍼 등 550개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생활용품 및 초코파이 등 877박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에서 라면 18박스 상원자원에서 라면 40박스 충남시군의위원장협의회에서 라면, 햇반 등 31박스 등 식료품이 가장 많았다.
그 밖에도 충청향우회 강서구연합회에서 이불 2,000채 도일건설에서 밥솥 15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에서 밥솥 5개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에서 행복세트 300개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 유한락스에서 세제 등 749박스 등을 기부하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큰 힘을 보탰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비 온 뒤 땅은 더 단단해지고 수마가 할퀴고 간 자리는 마음과 마음이 모여 희망의 싹이 돋아날 것이라 굳게 믿는다”며 “그 과정에 도움의 손길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를 비롯한 9백여 공직자와 부여군민 모두가 함께 잘 이겨낼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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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 문화예술아카데미 2023년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 문화예술아카데미 2023년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AANEWS] 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가 2023년 문화예술아카데미가을학기 수강생을 오는 1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가을학기는 8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약 3개월 간 진행된다.
미술, 음악, 전통, 무용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43개 강좌와 영상·미디어 7개 강좌까지 총 50개의 다채로운 강좌가 개설된다.
모집은 각 강의별 개강일 전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전화나 온라인 및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수강료 및 내용은 강좌에 따라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 내의 ‘아람배움터’ 카테고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아람배움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람배움터와 함께 창의력과 공감능력 등의 기초소양과 전문성을 기르는 뜻깊은 가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전화 055-320-1215.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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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로봇과 함께하는 직업놀이터’체험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로봇과 함께하는 직업놀이터’체험
[AANEWS]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이달 11일까지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로봇과 함께하는 직업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직업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우주비행사 미생물 연구원 조향사 캘리그래퍼 박물관 큐레이터 등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글로벌 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한 4차 산업 프로그램으로 컬러센서를 활용해 색이 변하는 달팽이 로봇 초음파 센서를 활용해 움직이는 물체를 감지하는 로봇 모터를 활용해 움직이는 인공위성 만들기 센서로 움직임을 조절하는 선풍기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급속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4차 산업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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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회 부여군 도시재생 콜로키움 개최
제2회 부여군 도시재생 콜로키움 기념사진(사진=부여군)
[AANEWS] 123사비공예마을 창작센터에서 지난 4일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관리 방안’을 주제로 ‘제2회 부여군 도시재생 콜로키움’이 개최됐다.
제2회 부여군 도시재생 콜로키움은 부여군과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충청남도 각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준 수석연구원의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방식과 사례’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주시 도시재생사업 사례’에 대한 소영식 센터장의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발표 후에는 이희준 센터장이 진행을 맡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이끌어 참석한 도시재생 관련 전문가와 실무자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콜로키움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과연 어떻게 운영되어야 효과적이고 원활한 운영이 가능할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했다.
현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하나둘씩 거점시설들이 조성되고 있으나 시설의 운영과 관리에 대해서는 주민주도의 운영방식과 지자체 주도의 운영방식, 제3자의 운영주체를 통한 운영방식 등 각 지자체 형편에 맞는 방식을 찾아 운영되고 있다.
토론 결과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효과적이고 원활한 운영·관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자체의 의지와 기초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이희준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2013년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도시재생사업이 시작된 지 10여 년이 지난 현재 전국적으로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조성되고 있으나, 운영 측면에서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콜로키움을 통해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앞으로 조성될 거점시설들에 대한 효과적인 방안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지난 3월 29일 제1회 도시재생 콜로키움을 통해 지역자산의 중요성과 활용에 대해 공론했으며 앞으로도 부여군의 도시재생과 지역 및 공동체활성화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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