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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청년정책네트워크’학교밖 청소년에게 응원물품 전달
‘사천청년정책네트워크’학교밖 청소년에게 응원물품 전달
[AANEWS] 사천청년정책네트워크는 8월 10일 실시하는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21명의 학교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청소년 지원센터에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
청소년 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사천시 복지청소년 재단이 운영하는 곳이다.
9일 사천청년정책네트워크는 사천사랑 상폼권 1만원권과 사천시 봉사단체 빗방울이 준비한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한편 사천청년정책네트워크와 빗방울은 학교 밖 청소년이 24세 이상 자립할 나이가 되었을 때 함께 협업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기로 했다.
양소윤 대표는 “사천시 소재 봉사단체인 빗방울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영광”이라며 “이번 응원물품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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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행정부지사, 태풍 카눈 대비 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 등 점검
김명선 행정부지사, 태풍 카눈 대비 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 등 점검
[AANEWS]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오전 11시 50분 고성 토성면 세계산림엑스포 행사 준비현장을 방문을 시작으로 속초 조양동과 양양 주천리의 타워크레인을 사용하는 대형건설 현장 및 주문진 방파제 공사현장 등을 방문해 태풍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〇 이번 방문은 8일 어제 오후 행정부지사 주재로 18개 시군 부단체장과 이루어진 태풍 대비 주요대책회의에 따른 각 시군의 태풍 대비 대응태세를 확인하기 위한 방문이었다.
〇 현장에서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마직막까지 태풍대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위험징후 발생 시 선제적 조치 취할 것을 지시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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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문화지음 건립사업 2024년 균특예산 확보
거제시, 거제문화지음 건립사업 2024년 균특예산 확보
[AANEWS] 거제시는 거제문화지음 건립사업에 대한 2024년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10억원을 확보했다.
‘거제문화지음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11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139㎡, 지상4층 규모의 현 거제문화예술회관 별관동을 시민 문화·예술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전시실 및 수장고 문화·예술교육실 공연연습실 거제문화·예술 아카이브 소규모공연장 옥상정원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에게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연초부터 도 관계부서를 찾아 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설득한 땀의 결실”이며 “해당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자문단과 시민여러분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거제문화지음 건립을 위한 설계가 시작됐으며 설계과정에서 주민공청회도 시행해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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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태풍 ‘카눈’ 북상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거창군, 태풍 ‘카눈’ 북상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AANEWS]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8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태풍의 이동경로와 거창군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13개 재난 협업부서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영상 회의를 통해 태풍대비 조치사항과 대처계획을 지시했다.
태풍 ‘카눈’은 강한 바람과 최대 강수량이 많은 곳은 400mm 정도이며 예상되는 강도는 ‘강’으로 거창군도 오는 10일 00시 밤부터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태풍의 예상 경로는 거창군을 관통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거창군은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재해취약지역 등을 사전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와 사전 대피 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태풍으로부터 군민 지키기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9일 거창경찰서 거창소방서와 함께 태풍 북상에 따른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었다.
거창경찰서는 태풍 상륙이 야간시간대인 만큼 태풍 상륙 전 앞서 호우로 인해 통제된 도로 및 세월교에 대해서는 우선 통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거창소방서도 태풍으로 인한 인명구조 및 응급조치 등 군과 협조해 태풍에 빈틈없이 대비하기로 했다.
거창군과 유관기관 관계자는 이번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실무자간 연락망을 운영해 재난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스마트마을방송을 통해 “태풍을 대비해 군민 여러분은 행정안내방송 및 뉴스 등에서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태풍 정보에 귀 기울여 주시고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상되므로 외출을 자제하고 또한 피해 발생 시에는 군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행정기관에 즉시 지원 요청을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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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목욕탕 굴뚝 철거지원사업, ‘그림자·행태규제 개선’신규사례 선정
창원시청(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적극적인 법령해석을 통한 목욕탕 굴뚝 철거지원사업 추진 사례‘가 행정안전부의 '2023년 2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신규사례'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정책은 ‘건축물관리법’ 상 공작물에 해당되는 목욕탕 굴뚝부에 대한 해체 절차의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 사업추진의 어려움이 발생하자, 유연한 법령해석 및 행정절차 일괄 안내 등으로 민원인의 혼란을 해소한 사례다.
시는 굴뚝 철거지원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정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사업담당자와 해체인허가 담당자로 TF팀을 구성하고 해당 사안을 허가가 아닌 신고 대상으로 처리해 철거 비용과 행정절차 비용을 절감했다.
행안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접수한 587건 사례 가운데 총 46건을 2023년 2분기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적극행정 신규사례로 선정하고 그중 8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1분기 평가에서는 ‘자동차 멸실인정 구비서류를 줄여 주민 불편을 해소’한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김만기 법무담당관은 "규제개선 모범사례를 공유·확산하는 한편 지속적인 중앙규제 개선 과제 발굴과 자치법규 규제 개선을 통해 다방면으로 기업과 주민의 애로를 해소하는 규제 혁신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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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다문화가족‘발음교정과정’열어
창원특례시, 다문화가족‘발음교정과정’열어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진해가족센터에서 8월 9일 오후 1시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 발음교정과정 2반’을 열었다.
지난 6월에서 7월까지 한국어 발음교정과정 1반을 운영했으며 오늘부터 9월 6일까지 12회에 걸쳐 2반을 시작한다.
1반은 자음과 모음, 받침 위주의 발음을 익히는 과정이었다면 2반은 경음화, 비음화, 구개음화 등 한국어 발음 규칙과 더불어 억양에 따른 의미변화, 낭독 연습까지 지도함으로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어로 보다 정확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대화하고 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진해가족센터에서는 8월 16일 진해 부모-자녀 성교육 및 자녀 성장 지원 프로그램 8월 17일 29일 유아~초등 자녀 부모 대상 도자기 접시 만들기와 간편 요리 체험 8월 21일 ~ 9월 6일 다문화가족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반 8월 30일 진해 가족사랑의 날 목공예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진해가족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과 더불어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포괄적인 가족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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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문경시청사(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의회는 8월 10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가구를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문경시에는 지역민을 돕고 싶다며 전국에서 이웃돕기 성금과 수재의연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으며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직접 현장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은 “연이은 폭염과 집중호우로 다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일상 회복을 조금이나마 앞당기는 데 작은 힘과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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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에 빠진 잼버리 대원들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이 충남도 내에도 분산 배치된 가운데, 보령머드축제 등 도가 마련한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이 각국 청소년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충청남도)
[AANEWS]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이 충남도 내에도 분산 배치된 가운데, 보령머드축제 등 도가 마련한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이 각국 청소년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도에 따르면, 도내에는 8일 7개 시군 17개 시설에 18개국 4000여명의 잼버리 대원들이 분산 배치돼 12일까지 머문다.
이에 따라 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지원단을 꾸리고 총괄지원반과 현장대응반, 의료·식품지원반, 프로그램운영반 등 4개 반을 편성해 가동하고 있다.
도는 우선 잼버리 대원들이 안전하게 머물다 귀국할 수 있도록 해당 시군 관할 경찰과 소방에 전담 요원 지정 및 숙소 인근 순찰 강화 등을 요청했다.
또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의료진이 숙소별로 상주하며 건강상 이상이 있는 대원들을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대원들 식사는 표준식단안을 마련하되, 각국 대원 특이사항을 반영해 급식을 실시토록 했다.
도는 특히 잼버리 대원들이 도내에서 충남의 멋을 충분히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 중이다.
9일에는 도내 체류 대원 4000여명에게 보령머드축제를 두 차례로 나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보령머드축제 본행사는 지난 6일 막을 내렸으나, 도내에 온 잼버리 대원들이 글로벌 축제의 짜릿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머드 셀프 마사지존과 머드 살포기 등을 특별 가동했다.
잼버리 대원들은 행사장에서 머드를 몸에 바르고 뿌리는 이색 체험을 통해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0일부터는 태풍을 감안,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시군과 협의를 통해 천안 독립기념관 아산 모의사격훈련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체험 청양 청소년체험프로그램 천안 소노벨 워터파크 홍대용 과학관 공주 도자기 체험 K-pop댄스 배우기 등을 운영한다.
또 열린 콘서트와 전통 국악 공연 등도 숙소별로 진행, 대원들로 해금 ‘K-컬쳐’의 진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1일에는 서울 폐영 행사에 앞서 천안 독립기념관을 방문, 대한민국의 독립운동사를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잼버리 대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충남에 머물며 충남의 역사와 문화, 맛과 멋, 흥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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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6호 태풍 카눈 사전대비 총력”
“울릉군 제6호 태풍 카눈 사전대비 총력”
[AANEWS] 울릉군은 8월 7일 오전 10시 군청 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북상에 따른 사전조치 및 대처상황을 판단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태풍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고 8월 8일 오후 1시30분 주민대피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각 마을 이장들과 회의를 개최해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울릉군은 이날 회의에서 제6호 태풍 카눈 전망 브리핑을 통해 이번 태풍의 이동 경로와 우리 군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근무체계 확립, 재해취약지구 및 취약시설 사전점검에 따른 안전조치 강화, 선박인양 및 결박, 응급복구대비 인력 및 장비확보 등의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태풍은 울릉군에 최대 순간풍속 25~35m/s의 강풍 및 3~7m 높은파고가 예상되어 각 부서별 재난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주민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울릉알리미 등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기상상황과 국민행동요령 홍보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울릉군은 선제적 대응을 위해 태풍 예비 특보 발표에 앞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상황 종료시까지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에 돌입하기로 했다.
한편 울릉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남한권 울릉군수는“현재 북상하고 있는 제6호 태풍‘카눈’은 현재 예보는 우리나라 서쪽으로 진행되고 있어 울릉군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줄어들었으나 강한 바람과 높은 파고가 예보되고 있어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주민대피와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사전 도로 통제 등 과도할 만큼의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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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태풍‘카눈’대비 행정력 총동원
통영시, 태풍‘카눈’대비 행정력 총동원
[AANEWS] 통영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긴급대책회의 개최하고 현장예찰에 행정력을 총동원하는 등 대비태세에 돌입했다.
8일 천영기 통영시장 주재하에 16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해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부서별 사전 대응 계획을 점검하고 분야별 조치계획 등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분야는 지하차도, 산사태취약지역, 항만시설, 상하수도시설, 건축·건설현장, 도로·교통시설, 전통시장, 옥외광고물시설, 농업시설 등으로 주요 시설 등의 현황을 파악하고 현재까지 추진된 안전 조치사항, 태풍 대비 단계별 대처계획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9일 천영기 통영시장은 직접 관내 지하차도 2곳과 강구안, 마리나비즈센터 등 해양관광지에 대한 예찰 및 피해방지 대책마련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같은 날 조현준 부시장은 봉평동 조선소 크레인에 대한 안점점검과 도산면, 광도면 등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재해위험지와 침수우려지역에 대한 예찰을 마쳤다.
시는 수산분야에 대한 예방도 철저히 했다.
북신항, 동호항 등 주 어선 대피 항구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통영시 등록어선 모두 육지인양 및 항포구정박을 마쳤음을 확인했고 양식어업권자 등에 대한 SMS문자발송, 관내 수협 및 어촌계 등에 공문발송 등을 실시했다.
또한 읍면동 차원에서 산사태취약지역, 해안가저지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주민들에 대한 대피체계를 마련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을 실시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태풍 북상에 대비해 철저한 비상 대응체계 구축에 돌입했다”며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한 모니터링과 피해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을 통해 단 한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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