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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하남읍,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본격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부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풍물 민화 유소년풋살 난타 캘리천아트 고고장구 파크골프 등 총 7개 과정으로 2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문화 예술 체육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해 기획됐으며 세대별 관심사별 맞춤형 강좌로 구성돼 어르신부터 청소년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과 건강 증진, 생활 속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권무성 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좌를 넘어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하남읍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곧 지역의 힘"이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배움의 장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하남읍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문화 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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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여성취미교실 '전통춤교실' 개강
합천군 야로면, 여성취미교실 '전통춤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은 5일 야로면 복지회관에서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취미교실 '전통춤교실'을 개강했다.이번 전통춤교실은 합천군 여성취미교실 운영의 일환으로 거리와 시간의 제약으로 취미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야로면 거주 여성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문화 여가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업은 김영화 강사의 지도로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 운영한다.수업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농사와 가사일 등으로 쌓인 심신의 피로를 해소하고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수업 이후 수강생들은 야로면이 주관하는 '산불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도 동참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전통춤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야로면은 2월 4일 여성취미교실 '요가교실'을 개강해 정한결 강사의 지도로 매주 2회 수업을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소외감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상세문의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야로면 맞춤형복지담당 정지혜 주무관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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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성주군,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3월 5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재난 상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과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 부서 관리자 및 실무자 56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최근 봄철 산불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현장 교육은 자연재난 관리 체계 재해 복구 정책 재난 발생시 갈등관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들어야 하는 의무 교육으로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제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관리하는 방법까지 심도 있게 다루어 위기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성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굳건히 다지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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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및 시가지 환경정화 합동 캠페인’ 실시
선남면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및 시가지 환경정화 합동 캠페인’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선남면은 지난 3월 5일 다가오는 '성주 참외 전국 마라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국토 새단장'실천을 위해 ‘봄철 산불 예방 및 시가지 환경정화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선남면 남녀의용소방대원과 면사무소 직원,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 소재지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선남 가꾸기'에 힘을 모았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건조한 봄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합동 캠페인을 추진해 그 의미를 더했다.조익현 선남면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애향심으로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원과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부의 국토 새단장 기조에 발맞춘 정기적인 환경 정화와 철저한 산불 예방 활동을 통해 방문객들에게는 품격 있는 선남을, 주민들에게는 안전한 정주 여건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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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소성리 주민 마음건강 챙기기
성주군, 소성리 주민 마음건강 챙기기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보건소는 초전면 소성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 '톡'기운 '업'프로그램을 오는 3월 5일부터 12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 2025년까지 소성리 주민 대상 정신건강 지원사업 운영 당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운영 요청이 이어진 호흡명상과 기체조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프로그램은 주 2회 운영된다.아울러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개인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및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운영 등 소성리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향상되고 노년기에도 원활한 소통으로 사회적 관계를 형성 유지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자생력을 갖춘 활력 넘치는 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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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이장협의회와'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전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읍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성주읍 이장협의회원 및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한'산불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예방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지역 사정에 밝은 이장들이 '마을 안전 파수꾼'을 자처하며 예방 의지를 다졌다.김고일 이장협의회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마을 방송 및 예찰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성주읍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성주읍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주도적으로 산림 보호에 참여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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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생명나눔 ‘사랑의 단체 헌혈’ 및 청렴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3월 6일 제2청사 및 강릉권역 도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를 지원받아 진행됐으며 혈액 수급 부족 상황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직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2023년 7월 제2청사 개청 이후 현재까지 총 110여명의 직원이 헌혈 행사에 참여하며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또한 현장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도의 반부패 청렴 문화 확산 기조에 맞춰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과 함께 일상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 캠페인도 병행해 추진했다.이를 통해 제2청사의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앞장섰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본부장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이며 청렴은 행정의 신뢰를 지키는 공직자의 기본 자세"라며 "앞으로도 제2청사는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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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육성교육 추진
함양군,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육성교육 추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 여성 학습단체의 체계적인 육성 및 농촌지역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해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육성교육을 3월 5일부터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매년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육성교육을 통해 농촌지역 여성 리더를 육성하고 나아가 재능기부를 통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읍면 특성에 맞는 자율과제를 생활개선회원들이 직접 선정하고 농촌생활문화육성교육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추진되고 있으며 천연 베갯잇, 가방, 카펫 등과 같이 생활소품 만들기 등 농업 농촌 자원 활용 상품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추진 등 알찬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이영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생활문화육성교육 참여로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역량 강화 및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 유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함양군 생활개선회가 지역농업인 단체의 활력을 유도하며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에 이바지하는 함양의 대표 여성단체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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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함안형 통합돌봄 '돌봄택시' 협약 체결
함안군, 2026년 함안형 통합돌봄 '돌봄택시' 협약 체결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의료기관과 관공서 방문을 돕는 '돌봄택시'추진을 위해 관내 택시운송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함안형 통합돌봄사업의 하나인 '돌봄택시'추진에 필요한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체결했으며 협약서 서명과 날인 후 상호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돌봄택시'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거동이 불편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정기 진료와 치료 또는 각종 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의료기관이나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지만 이동수단이 마땅치 않은 대상자에게 교통비를 지원해 이동권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이다.함안군은 기존 '행복나르미 이동편의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은 점을 바탕으로 사업명을 '돌봄택시'로 정비하고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서비스를 보다 촘촘히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 의료, 요양 서비스가 끊김 없이 이어지도록 하는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의 취지를 현장에서 구현한다는 방침이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동 문제는 치료 지속과 건강관리의 출발점이자 돌봄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요인이다"며 "돌봄택시로 교통약자의 건강권을 지키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자체가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하고 연계해 제공하는 제도다.함안군은 2026년 3월 27일 통합돌봄 전면 시행에 맞춰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통합지원회의 운영, 서비스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등 제도 시행 준비에 힘쓰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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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재난 피해주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 재난 피해주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5일 군청 2층 군수실에서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군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함안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와 대한건축사협회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취지를 지역 현장에 맞게 실행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함안군과 함안지역건축사회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피해 주민 지원을 보다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태풍, 집중호우, 대형 산불 등 각종 재난으로 주택이 전파되거나 유실된 군민이 주택을 신축할 경우 건축 전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지원을 제공하고 행정 절차를 신속히 연계해 빠른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설계 및 감리비 감면 지원 재난 복구 지원 건축사 인력풀 운영을 중점 협력한다.재난 피해로 주택 신축이 필요한 주민에게 건축 설계 및 감리 비용을 최대 50%까지 감면해 경제적 부담을 줄여 조기 재건을 돕고 함안지역건축사회 소속 참여 건축사 정보를 군에 제공해 피해 주민이 주택 신축 과정에서 필요한 시기에 신속하게 전문가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함안군은 이번 협약으로 재난 피해 군민이 보다 빠르게 안정적인 주거를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지역 건축사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더해져, 단순 복구를 넘어 안전성과 실용성을 갖춘 주거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군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안정된 보금자리다"며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재난 극복에 나서는 지역 상생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함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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