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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문예진흥원, 대구관광 크리에이터D 6기 발대식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구관광 콘텐츠 제작 및 확산을 위해 SNS 기자단 ‘크리에이터D 6기’의 발대식을 3월 5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3층 수창홀에서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을 알렸다.크리에이터D 는 크리에이티브 대구를 의미하는 기자단으로 올해 내국인 8명, 외국인 8명 총 16명의 크리에이터D 6기를 선발해 양질의 대구관광 콘텐츠 제작하고 대구관광 공식 및 개인 채널에 확산해 대구관광의 매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발대식에 참석한 대구관광 크리에이터D는 공개 모집을 통해 내국인 약 25대 1, 외국인은 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이들은 앞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매달 2건 이상 미션 콘텐츠를 제작하고 팸투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이선애 대구시 관광과장의 환영사와 함께, 임명장 수여, 활동 가이드 안내,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발대식 공식행사 이후에는 팔로워 80만을 보유한 인기 인플루언서 ‘여행가 올리버’의 역량강화 교육 및 실습이 이어졌다.크리에이터D 6기로 선발된 조승환씨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기자단 활동을 할 수 있어 너무 기대가 된다. 지난번 활동을 통해서 대구관광 홍보사절단 역할과 더불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고 내가 직접 만든 콘텐츠가 대구관광 SNS에서 소개되엇을 때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꼈다. 올해는 더욱더 매력적인 대구관광 자원을 발굴해 대구관광 홍보 마케팅 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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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봄철 대형 산불 대비 '재난대응 도상훈련'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5일 봄철 대형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산불재난 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올봄 강우량이 평년보다 적고 기온은 높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해 함지산 산불 사례를 교훈 삼아 강풍을 동반한 초고속 산불이 도심 인접 지역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했다.이를 통해 주민대피 실행 체계와 기관 간 협업 대응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훈련은 초기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민대피, 안전 취약계층 보호, 위험시설 안전조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구 군 산림부서 등 관계자들도 참관해 훈련 상황을 공유했다.이날 훈련에서는 산불 발생 상황 접수 및 전파 주민대피 발령 및 대피 지원 안전취약계층 시설 및 위험시설 안전조치 대피소 운영 유관기관 협업 대응체계 점검 등 실제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절차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대구시는 3월 중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진화 합동훈련도 전개한다.합동훈련에는 지난 2월 대구시에 전진 배치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비롯해 대구시 재난안전기동대, 대구소방안전본부, 제501보병사단, 구 군 합동진화대 등 산불 대응 유관기관이 참여한다.훈련은 도심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과 산불진화 전략에 따른 합동 진화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대구시는 산불 예방을 위한 점검 단속 활동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산림 인접 마을 362개소를 대상으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와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와 소화기 506개를 지원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완료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현장 중심의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며 “구 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형 산불 사전 차단을 위한 산불진화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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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기술센터, '나도 농부' 교육 힘찬 첫 발
대구농업기술센터, '나도 농부' 교육 힘찬 첫 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4일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농업 정착과 영농 기술 습득을 돕기 위한 ‘2026 나도 농부’실습교육 과정의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교육은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생들이 직접 농지를 일구며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사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하는 ‘실전 밀착형 영농 모델’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개강 첫날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간 교육 일정과 실습 포장 운영 과정을 공유하며 10개월간의 여정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첫 이론 수업에서는 토양시비처방서 해석법과 봄 감자 재배기술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교육생들은 작물을 심기 전 토양의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맞는 비료량을 계산하는 법을 배우며 기초가 탄탄한 과학 영농의 중요성을 체감했다.‘나도 농부’과정은 앞으로 약 2주 간격으로 정기적인 실습을 진행한다.봄 감자를 시작으로 고추, 배추 등 계절별 주요 작물의 재배 기술은 물론, 농기계 안전 조작법, 관수시설 설치, 시설하우스 환경 관리 등 농업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핵심 실무 기술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교육생들은 배정받은 개인 및 공동 구획을 직접 관리하며 작물의 생장 과정을 관찰하고 기상 변화와 병해충에 대응하는 법을 실전처럼 익히게 된다.개강식에 참석한 교육생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농사를 토양 분석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직접 내 손으로 농작물을 키워낼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수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나도 농부 교육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고 실질적인 재배 역량을 키워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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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교실로 교실에서 미술관으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학교로 ‘찾아가는 미술교실’운영 방식을 확대 개편해, 상반기에는 학교 방문형인 ‘찾아가는 미술교실’을, 하반기에는 미술관 현장 체험형인 ‘찾아오는 미술교실’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찾아가는 미술교실은 교실 환경에서 전문 미술 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지역문화예술 기반 확장에 크게 기여해 왔다.상반기에 운영되는 ‘찾아가는 미술교실’은 전문 미술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30개 학급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올해 교육은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특별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와 연계해 ‘예술이 브랜드를 만났을 때’를 주제로 팝아트의 개념과 특징을 이해하고 학생들이 직접 팝아트 작품을 기획 제작해 보는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된다.하반기에는 학생들이 직접 미술관을 방문하는 ‘찾아오는 미술교실’을 새롭게 운영한다.전시 감상과 체험 활동을 결합한 ‘팝아트 실험실’프로그램을 통해 앤디 워홀의 작품을 직접 감상하고 색과 반복, 대중문화 이미지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교실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학교와 미술관을 연결하는 이원화 체계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상반기에는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하반기에는 전시 관람과 현장 체험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보다 입체적인 예술교육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지역 학생들이 현대미술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의 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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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민공감 행정 2탄 파크골프장 방문… 560억 투입해 26개소 추가 조성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공감 행정 2탄으로 3월 6일 오전 10시 50분, 춘천시 서면에 위치한 파크골프장을 찾아 생활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도내 파크골프장은 현재 총 46개소로 2022년 27개소 대비 약 70% 증가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규모다.춘천시에는 현재 2개소의 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파크골프 회원 수도 크게 늘고 있다.도내 회원 수는 2022년 7159명에서 2025년 2만236명으로 약 3배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춘천시 회원 수도 702명에서 3696명으로 늘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김진태 지사는 파크골프 동호인과 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김 지사는 "파크골프 인구가 3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충분한 시설 공급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도에서도 앞으로 560억원을 투입해 도내 26개소의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이 가운데 춘천에는 2개소가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와 관련해 협회 관계자들은 교육과 대회 유치를 위한 도립 파크골프장 조성과 함께, 이용 인원이 많아 예약제 시스템 도입 및 추가 골프장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에 김 지사는 "도에서는 강원특별법 농촌활력촉진지구 특례를 활용해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함께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한편 철원군에서는 강원특별법 농촌활력촉진지구 1호 사업으로 학저수지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간담회에 이어 김 지사는 동호인들과 함께 1~3홀을 체험 라운딩하며 안전한 파크골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에도 동참했다.김 지사는 "봄을 맞아 더 많은 분들이 파크골프장을 찾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하며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말씀해주신 의견들은 정책에 잘 반영해 도민 생활체육 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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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봄맞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개최
가천면, 봄맞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가천면에서는 6일 탄소중립 실천 범군민 운동의 일환으로 봄맞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에 나섰으며 더불어 주민들에 대한 봄철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함께 실시해 산불예방의 경각심을 고취했다.본격적인 영농철에 바쁜 일상임에도 가천면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가천면 부녀회, 해솔 예원의집 가족, 가천파출소 및 서부농협 직원 등 약 50여명이 깨끗한 우리 동네를 위해 팔을 걷고 봉사활동에 나섰다.2개 조로 나누어 가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창천리 시가지 일대 연도변의 투기된 폐기물과 적치물 등을 수거했는데, 단시간에 준비한 종량제 봉투를 가득 채워 나갔다.가천면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에도 주민들께서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많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훗날 우리의 후손들이 물려받을 깨끗한 자연을 보전하기 위해 일상 생활에서도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발생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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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봄을 깨우는 시가지 대청소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월항면은 지난 3월 5일 오후 2시 새봄을 맞아 면소재지 주변 시가지의 낡은 시설물 정비와 각종 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은 면 직원들과 이장연합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산불 감시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주변과 버스정류장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기존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시가지 내 장기간 방치된 농기구와 시야를 가리는 가로수, 노후되거나 방치된 표지판을 정비하는 등 시가지 내 소규모 시설물들도 정비하는 시가지 환경 정비에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아울러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한 산불 발생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기후 위기 대응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호진 월항면장은 "월항면의 얼굴인 면소재지를 구석구석 살펴 파손되거나 더러운 시설물 방치물 등을 면민들께서 직접 수리철거 해서 달라진 시가지 모습을 보니 월항면민들의 드높은 역량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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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원당천 사랑 '휴천 1 동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환경정비 주민이 만든 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 연중 관리체계 구축
끝없는 '원당천 사랑 '휴천 1 동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환경정비 주민이 만든 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 연중 관리체계 구축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 1 동 주민자치위원회 는 지난 6일 원당천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주민이 가꾸는 하천 '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이날 정비에는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해 산책로와 수변 구간을 따라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특히 지역 역사 이야기를 담은 벽화 구간과 초승달 포토존 등 방문객의 발길이 잦은 지점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하천 경관을 한층 개선했다.원당천은 단순한 소하천을 넘어 주민 참여로 채워온 생활권 생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휴천 1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벽화 조성, 포토존 설치, 생태체험 캠페인, 힐링 걷기 행사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원당천의 상징성과 활용도를 높여왔다.특히 매월 정기적인 점검과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오며 사실상 연중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민 주도형 하천관리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신호철 위원장은 "원당천은 주민들의 손길과 애정이 켜켜이 쌓여 완성된 우리 동네의 자랑 "이라며 "일회성 정비가 아닌 지속적인 관리와 참여를 통해 세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김금주 휴천 1 동장은 "주민이 주도해 가꾸고 지켜온 노력 덕분에 지금의 원당천이 가능했다 "며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하천관리 모델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휴천 1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원당천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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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은행 금융교육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은행 금융교육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6일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초 중등 청소년 38명을 대상으로 경남 NH농협 청소년 금융 교육센터와 연계해 '청소년 금융 교육 및 직업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NH농협청소년 금융 교육 직업체험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형성하고 실생활 중심의 금융역량과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금융 직업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중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에서는 금융과 다양한 금융회사 똑똑한 투자 이야기 환율 보드게임 은행 직업 체험을 진행했고 초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에서는 돈의 이해 저축하는 습관 형성 은행과 다양한 저축회사 알아보기 용돈 보드게임 은행 직업체험을 했다.특히 보드게임과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금융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은행 창구 업무와 직무 역할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통해 금융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돈을 왜 저축해야 하는지 배우고 돈을 아껴 쓰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특히 은행 창구에서 직접 고객 역할과 직원 역할을 나눠 체험해 보는 시간이 가장 재미있었고 은행원이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기부터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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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축제,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 선정
함양산삼축제,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 선정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의 대표 축제인 함양산삼축제가 2026~2027년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2년간 총 1억원의 도비를 지원받는다.이번 평가에서 함양산삼축제는 산삼과 항노화산업을 접목한 차별화된 콘텐츠 운영,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도 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또한, 축제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축제가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통해 재정 지원과 더불어 축제의 질적 성장과 대외 인지도 확산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경남을 대표하는 축제로 선정된 만큼 그에 걸맞은 높은 기준과 책임감을 갖고 올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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