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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새로운 힐링 관광명소 기대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자연과 목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명소가 탄생했다.사천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에 조성한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준공식을 오는 3월 31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준공식은 3월 31일 오후 2시 실안동 248번지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리며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 및 제막식,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된다.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은 새로운 힐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체험형 산림문화시설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목재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이번 사업은 2022년 산림청 지방이양 공모사업인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추진됐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약 6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161 규모로 건립됐다.목공체험실, 목공예공방, 레이저체험존 등 목재를 활용한 체험시설을 설치해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교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특히 숲마루북카페, 아가별놀이방, 은하수놀이터, 나무놀이터, 목재전시실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전시시설도 마련됐다.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의 숲해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네트모험시설 등과도 연계해 이용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자연과 목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치유와 힐링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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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목련 벚꽃 이팝나무로 이어지는 꽃 대궐
매화 목련 벚꽃 이팝나무로 이어지는 꽃 대궐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 밤보다 낮의 길이가 길어지기 시작하는 '춘분'을 앞두고 있다.완연한 봄을 향해 가고 있단 뜻이다.봄하면 꽃을 빼놓을 수 없다.금관가야의 고장 김해를 꽃 대궐로 만들 봄꽃 명소를 미리 가봤다.지금은 매화다.매화는 김해시 시화다.그래서 도심 곳곳에서 그 깨끗한 꽃망울을 만날 수 있다.김해 대표 공원인 연지공원은 물론 국립김해박물관, 김해건설공고 대성동고분군, 명월카페, 분성광장, 해반공원 등지서 봄의 시작을 느낄 수 있다.특히 김해건설공고 정문에서 본관까지 200m 구간 매화나무는 수령 100년 고매들로 용이 꿈틀거리는 듯한 독특한 모양새 때문에 '와룡매'로 불리며 사진작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용당나루 매화공원의 매화 군락도 유명하다.다음 순서는 목련이다.목련 명소는 '김해시민의 숲'이다.3월 중순을 전후해 100여 그루의 탐스러운 순백 목련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곳으로 SNS 덕분에 사진 촬영 핫플이 됐다.농경지로 둘러싸인 곳으로 편의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김해시는 지난해 목련 만개 시기에 맞춰 주차구역, 포토존, 이동식 화장실 등을 운영했다.'흥동 334-1번지'를 검색해 가면 찾기 쉽다.이달 말이 가까워지면 봄꽃의 대명사 벚꽃 시즌이 열린다.개화 시기가 짧고 봄비에 꽃잎이 쉬이 떨어져 아쉬운 면이 없진 않지만 봄심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벚나무는 가로수나 조경수로 인기가 많아 벚꽃 명소 또한 여럿이라 비슷한 시기 벚꽃을 테마로 축제를 여는 동네까지 생겨났다.북부동은 '봄의 눈꽃축제'란 이름으로 삼계근린공원 벚꽃 숲길 일원에서 축제를 연다.지난해까지 3회째 축제가 열렸고 올해는 오는 28, 29일 개최한다.장유3동은 벚꽃길이 형성된 율하천을 무대로 '율하벚꽃축제'를 연다.올해 7회째를 맞으며 오는 28, 29일 양일간 열린다.인근 대청천 벚꽃길도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내외동은 연지공원 내 인공호수를 중심으로 피어난 벚꽃과 튤립을 소재로 '연지곤지축제'를 연다.연지공원은 "머리 위는 벚꽃, 발 아래는 튤립"이라고 할 정도로 봄꽃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작년까지 3회 축제가 열렸다.올해만 축제 시기를 가을로 옮겨 동민체육대회와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분성산체육공원에서 가야테마파크까지 오르는 2 임도도 손에 꼽는 벚꽃 명소다.김해는 내동, 삼계동, 흥동 등 주요 도로 가로수가 벚나무여서 차를 타고 지나기만 해도 봄이 절로 느껴진다.화목3통, 인제로,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부근 지방도1042호선, 진영산복도로 등이 유명하다.4월 벚꽃이 가고 나면 계절의 여왕 5월은 이팝나무가 조용히 그 자리를 대신한다.김해는 이팝나무와 인연이 깊다.주촌면 천곡리와 한림면 신천리에 국내 최고령 이팝나무 2그루가 있으며 2024년에는 시의 새로운 시목으로 지정됐다.서김해IC 주변 금관대로, 주촌신도시, 부산-김해경전철 봉황역에서 국립김해박물관으로 가는 가야의 거리, 반룡산공원에 가로수, 군락을 이루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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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농촌지도사업 41개 대상자 확정… ‘미래 농업 전환’본격화
청송군, 2026년 농촌지도사업 41개 대상자 확정… ‘미래 농업 전환’본격화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6일 농업산 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농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2026년도 농촌지도사업’41개에 대한 대상자를 확정했다.농업산 학협동심의회는 유관기관 단체장, 농업인 대표, 과학영농 실천 농가 등 14명으로 구성되어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범사업의 세부 계획과 기대 효과를 심도 있게 공유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는 자리이다.이날 대상자를 확정한 사업은 청년 농업인 자립 기반 구축 사업 소규모 맞춤형 치유 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보급 시범사업 국내육성 신품종 채종 기술 보급 시범사업 GAP 명품 사과 재배단지 조성 친환경 해충방제 지원사업 청송 고추 육묘장 육성사업 영농 현장 애로 기술 발굴 시범사업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지원사업 등 41개 사업이다.특히 올해에는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농업 확산에 중점을 두고 이상기상 대응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 안정 기반 마련을 목표로 전통적인 생산 중심 농업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스마트 농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신기술 보급과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청송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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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참여 어린이를 위한 구강안전교육 실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참여 어린이를 위한 구강안전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보건소는 청소년문화의 집 성주군 방과후 아카데미 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3월10일에 구강안전교육을 실시한다.치과의사와 구강보건사업전담인력이 청소년문화의 집에 직접 방문해 당분 섭취량이 많아 충치가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들의 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질환예방을 위해 구강보건교육 구강위생용품 및 리플렛을 배부해 가정에서도 올바른 구강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초등학교 어린이는 충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어릴 때부터 올바른 이닦기 습관 및 치아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와 인식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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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실시 새마을지도자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실시 새마을지도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부석면 은 지난 11일 부석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40 여명과 함께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봄철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부석회전교차로에서 부석사로 이어지는 도로변과 낙화암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관광객의 통행이 많은 부석사 인근 도로변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임상호 부석면장은"새봄맞이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청결하고 살기 좋은 부석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석면은 주요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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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보건소, ‘찾아가는 한방진료’본격 시동
성주군보건소, ‘찾아가는 한방진료’본격 시동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보건소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면 단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3월부터'찾아가는 한방진료'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 한다고 밝혔다.맞춤형 한방 서비스 제공 사업은 3월 10일 도흥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초까지 운영된다.보건소 한방진료팀이 총 44회에 걸쳐 관내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한방진료 및 침 시술, 건강상담 및 교육 등 포괄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리적 제약으로 인한 의료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만성 통증 관리 및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진료를 받은 어르신은 "몸이 아파도 읍내까지 버스 타고 나가기가 힘들어 망설였는데 이제는 동네에서 침도 맞고 상담도 할 수 있다니 자식보다 낫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동네 건강 쉼터에서 이 사업이 한방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능동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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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 주변 환경정비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동참
복지시설 주변 환경정비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동참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족지원과는 3월 10일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집중 청소주간을 맞아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해솔'예원의 집'을 방문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소외계층 시설에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범군민 참여 운동 확산 및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예원의 집 직원들이 중심이되어 자발적으로 시설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거주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진입로와 주변 화단을 정비하는 등 실질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송윤정 가족지원과장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환경을 직접 정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해, 환경정비 활동에서 더 나아가 이웃 간 돌봄 나눔 실천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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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천령문화제 5월 1일부터 4일간 개최
함양 천령문화제 5월 1일부터 4일간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을 대표하는 종합문화축제인 '제65회 천령문화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천령문화제위원회는 3월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창구 위원장, 축제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제65회 천령문화제 일정 확정과 기본계획 심의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위원들은 축제의 방향성과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보다 완성도 높은 행사 추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총회 결과, 축제 일정은 5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으며 세부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계획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위원회는 올해로 65회를 맞는 천령문화제를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천령문화제는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하며 군민의 삶 속에서 기쁨과 위로를 나눠온 상징적인 축제"라며 "함양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올해로 65회를 맞는 천령문화제는 앞으로 추가 논의를 거쳐 세부 프로그램과 행사 일정 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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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소정보시설 3만2,584개 일제조사 추진
거창군, 주소정보시설 3만2,584개 일제조사 추진 모바일 현장조사시스템 활용한 실시간 점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6월까지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일제조사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연 1회 이상 실시하는 필수 조사로 노후화된 주소정보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시설물 낙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올해 점검 대상 시설은 도로명판 5084개, 건물번호판 2만6238개, 기초번호판 1249개, 지역안내판 13개 등 총 3만2584개이며 시설물의 망실 훼손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조사 결과에 따라 시설물 낙하 우려 등 긴급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망실, 훼손, 표기 오류 등 비정상 시설물에 대해서는 연내 재정비를 통해 후속 조치할 예정이다.허동현 민원소통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단순히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을 넘어 군민의 생명과 직결된 긴급상황 대응에도 중요한 기반"이며 "체계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로 군민들이 더 정확하고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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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 국제표준‘환경경영시스템’인증추진.. ESG 경영 고도화 박차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레포츠파크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국제표준인 ‘환경경영시스템’인증 취득을 추진한다.이번 결정은 공기업의 환경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높아진 ESG 경영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ISO-1만4001은 사업 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인 개선 여부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이다.레포츠파크는 3월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전 사업장 환경영향평가 환경경영 매뉴얼 수립 내부 심사 및 점검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특히 경륜, 누비자, 오토캠핑장, 인공암벽장 등 운영 중인 모든 시설과 서비스에 데이터 기반 통합 관리 체계를 적용해 실질적인 친환경 성과를 창출할 방침이다.공단은 이미 ISO-2만2301, ISO-4만5001 인증 등을 보유해 지방공기업으로서 높은 대외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인증을 통해 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예상원 이사장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은 이제 선택이 아닌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필수 과제”며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체계를 확립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친환경 선도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한편 레포츠파크는 인증 취득 후에도 사후 관리를 통해 환경 경영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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