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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척추측만 토탈케어로 관리받자 강남구, 전국 최초 ‘헬스체크업’ 운영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민들의 바른 자세와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보건소 건강증진지원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자세균형 측정 장비 등 다양한 신체 계측장비를 도입한 건강 토탈케어 시스템 ‘강남구 헬스체크업’을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강남구 헬스체크업’은 키, 몸무게, 근육량, 지방량 등 체성분과 혈압 측정 등 기본적인 건강 상태부터 자세 측정 및 기능 검사, 스트레스 관리까지 고려해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해주는 건강 관리 시스템으로 공공서비스로 이러한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다.
특히 스마트폰 사용과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거북목, 척추측만 등 근골격 기능 문제에 대한 예방에 관심이 높아진 만큼 자세 균형과 기능 검사에 초점을 맞췄다.
신체 균형 측정 장비를 도입해 신체 불균형 여부를 확인하고 자세 기능 검사를 통해 약해진 근육 부위를 파악해 신체 동작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는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한다.
또 맥파와 뇌파를 통해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장비를 도입해 스트레스 개선을 위한 신체활동도 알려준다.
측정항목별 분석 결과에 따라 전문운동관리사가 개별 심층분석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건강관리를 돕는다.
이후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해 집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피드백과 챌린지를 제공하고 챌린지 성공 기념품도 지급한다.
이렇게 건강관리 후 3~6개월 이내 개선 여부를 확인한다.
검진을 원하는 구민은 사전 예약을 하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예약은 보건소 건강증진지원실로 전화하면 된다.
검진 소요 시간은 30분 이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에 발맞춰 체형분석과 스트레스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건강 토탈케어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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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2023년 1월 기준 4만4000건, 6억3600만원의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자에게 면허의 종류와 지역에 따라 4500원에서 4만5000원까지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다.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납세의무가 있으며 사업장을 폐업했다면 반드시 세무서와 시청 인허가 부서에 폐업 신고를 해야 정기분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방문 납부와 위택스 및 지로 인터넷 납부, 지방세입 계좌,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편리한 납부가 가능하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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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1일 시청사 의회동 개청식 개최
아산시, 11일 시청사 의회동 개청식 개최
[AANEWS] 아산시가 오는 11일 시청사 의회동 개청식을 개최한다.
시는 지속적인 행정수요 증가에 따른 행정 사무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독립된 의회 기능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비 180억원을 확보한 뒤 지난 2021년 3월 시청사 의회동 착공에 나서 지난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아산시청사 의회동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5904㎡ 규모이며 지상 1층 주차장 2층 허가과, 위생과 3층 공공시설과, 개발정책과, 생태하천과, 공원녹지과, 환경보전과 4층 의장실, 부의장실, 의회사무국 5층 본회의장, 의회 위원회실 등으로 이용된다.
공공시설과장은 “많은 시민의 노력 덕분에 아산시청사 의회동 공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새로운 청사가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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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목환경,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 기부
청목환경,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 기부
[AANEWS] 청목환경가 지난 6일 아산시에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문기 대표는 “작은 정성이 저소득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행복한 나눔 실천에 계속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취약계층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청목환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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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월부터 만 0~1세 아동 부모에게 부모급여 지급
아산시, 1월부터 만 0~1세 아동 부모에게 부모급여 지급
[AANEWS] 아산시가 1월부터 기존 영아수당을 부모급여로 개편하고 만 0~1세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 나이에 따라 부모급여를 차등 지급한다.
부모급여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영아로 소득과 재산에 상관없이 만 0세 아동 부모에게 월 70만원, 만 1세 아동 부모에게 월 35만원이 지급된다.
다만, 어린이집 보육료와 중복되지 않으므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세 아동의 경우는 부모급여에서 보육료 지원금액이 차감 지급된다.
또, 영아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중복지원이 불가하므로 이용 시간 등을 고려한 뒤 종일제 서비스와 부모급여 중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선택하면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동 양육에 따른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부모급여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모급여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임신 출산 통합 처리 신청하거나, 정부24 누리집 또는 복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영아수당 수급자의 경우 별도 신청 없이 부모급여로 전환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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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 기부
㈜KCC글라스,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 기부
[AANEWS] ㈜KCC글라스 아산공장이 지난 6일 아산시를 방문해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효준 공장장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회영 사무처장, ㈜KCC글라스 아산공장 정용재 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
㈜KCC글라스 아산공장은 2018년도부터 6년간 총 3억4000만원의 성금을 충남 사랑의열매를 통해 아산시에 기부했으며 기부된 성금은 생계 곤란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복지 가구 지원을 위한 ‘아산시 긴급복지지원사업’ 등에 사용되고 있다.
서효준 공장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고자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필요한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회영 사무처장은 “㈜KCC글라스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이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시 취약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건네준 ㈜KCC글라스 아산공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후원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CC글라스는 최고 품질의 바닥재, 라미필름, VCM필름, GPET필름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소외계층 장학금 지원, 주거환경개선 사업, 취약계층 지원 복지지원사업 등 ‘행복한 공간’, ‘행복한 사회’, ‘행복한 나눔’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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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보건소 건강주치의, 저혈당 쇼크 어르신 생명 구했다
성북구보건소 건강주치의, 저혈당 쇼크 어르신 생명 구했다
[AANEWS] 성북구 보건소 건강주치의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 어르신 생명을 구했다.
지난달 23일 오전 9시 성북구보건소 건강주치의팀이 대상자 모니터링 중 관리 중인 배 어르신이 연락이 닿지 않았다.
불과 며칠 전에도 저혈당 쇼크로 쓰러진 적이 있던 어르신이 우려된 직원들은 즉시 월곡1동 어르신댁으로 향했고 의식불명의 어르신을 발견했다.
현장에서 직원들은 어르신이 혈당 32mg/dl로 저혈당 상태임을 확인, 구강으로 포도당 흡입 시도 후 성북소방서에 신고하고 경희의료원 병원으로 긴급 후송해 소중한 생명을 살려냈다.
우리동네 건강주치의의 개입이 없었다면 어르신은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차상위계층인 배 어르신은 당뇨, 고혈압, 만성신부전증 등 지병을 앓고 있어 돌봄이 필요한 상태인데다가, 동거 중인 아들은 사고로 뇌종양 수술 후 인지기능이 저하된 상태라 응급상황임을 판단할 수가 없다.
보건소는 담당 건강주치의와의 상담을 거친 후 어르신이 평소 저혈당 관리와 함께 주변 가족들의 관심과 대처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임을 월곡1동 주민센터 담당 직원에게 인계했다.
성북구 우리동네 건강주치의 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보건·의료·복지 통합 서비스다.
1차 의료기관 주치의와 동 주민센터 복지플래너, 보건소 전담 간호사가 한 팀이 되어 어르신의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례도 그간의 지속적인 통합 모니터링을 통해 지병 등 대상자의 상황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어 위기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성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건으로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이 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경험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의 안위를 위해 더욱 꼼꼼히 살피고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어르신 생명을 구한 성북구보건소 건강주치의팀은 동절기 한파에대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의료·복지연계 서비스 제공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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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공유재산 일제정비’ 마무리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2022년 공유재산 일제정비’를 마무리하고 미등록됐던 공유재산 4508필지 중 4387필지를 시유 재산으로 등록했다.
수원시는 공유재산의 등기·등록 사항과 공유재산시스템 현황의 불일치 사항을 전수조사하고 일제정비해 공유재산 현황의 정확성을 높였다.
지난해 2월 ‘공유재산 일제정비계획’을 수립한 후 3월까지 지적·등기 공부 자료와 공유재산시스템 자료를 전수조사해 시스템에 누락된 재산을 확인했다.
이후 누락 공유재산을 시스템에 등록하고 재산관리관을 지정했다.
공유재산시스템에 토지 이동 현행화 작업도 마쳤다.
일제정비로 공유재산에서 누락됐던 4508필지 중 4387필지를 시유재산으로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약 3조 16억원을 시유재산 가액으로 등록했다.
미등록된 121필지는 토지이동연혁, 현장조사 등 정밀조사를 거쳐 시유재산으로 등록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용역 없이 QGIS를 활용해 일제정비 용역비용 3억여 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또 드론을 활용한 측량으로 공유재산 점유현황을 정밀조사했다.
수원시는 올해부터 공유재산 건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행정재산의 행정 용도를 분석하는 등 활용 실태를 조사할 예정이다.
2022년 12월 말 기준 수원시의 공유재산은 2만 7136필지로 토지가 2만 6365필지, 건물이 771필지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유재산 현황을 정확하게 조사하고 현행화 자료를 구축했다”며 “공유재산 활용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급변하는 공유재산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공유재산 관리가 형식적으로 이뤄져 공부와 불일치하는 자료가 다수 발견되고 있다”며 “일제정비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공유재산 관리와 관련된 민원 발생을 예방하고 행정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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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거급여 수급자 등 신규 기초수급자 323가구 ‘탄소포인트제’ 가입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 주거급여 수급자 등 신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323가구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했다.
수원시는 2021년 12월 ‘주거급여 수급자 탄소중립 실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탄소포인트제를 주거급여 수급자 등에 홍보했다.
또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해 나눔의 선순환 문화를 확산했다.
지난해 11월 30일까지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탄소중립’을 실천한 신규 기초수급자 가구는 323가구이다.
신규 수급자에게 탄소포인트제 안내문을 발송해 탄소포인트제를 홍보하고 감면 혜택을 신청하러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수급자에게 탄소포인트제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안내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탄소포인트제’는 2010년 시작된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가정·상가 등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을 줄이면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한다.
포인트에 따라 1년에 두 차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최근 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5% 이상 절감했을 때 온실가스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산정한다.
탄소포인트제는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거주지 시·군·구청, 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탄소중립’은 지역에서 발생시킨 이산화탄소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늘려 실질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산화탄소 총량을 중립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다.
수원시 관계자는 “급여 수급자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탄소포인트제를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기부제도도 안내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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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원시민 안전보험’, 보장 항목 늘어났다
‘2023년 수원시민 안전보험’, 보장 항목 늘어났다
[AANEWS] 수원시가 예기치 못한 화재, 안전사고 등을 당한 수원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2023년 수원시민 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수원시민은 보험에 자동 가입되고 보장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수원시는 2019년부터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한 모든 시민이 무료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민안전보험에 매년 가입하고 있다.
2020년부터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 사고가 났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수원시민 자전거 보험’을 ‘수원시민안전보험’으로 통합해 가입했다.
올해는 개 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진료비,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등이 보장 항목으로 추가됐다.
보장 항목은 3개 항목을 포함해 폭발·화재·붕괴·산사태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후유장해 자연재해 사망 자전거 상해사고 사망·후유장해, 진단위로금·입원위로금 자전거 운행 관련 제3자에 대한 재물적 배상 상해 의료비 등이다.
15세 미만은 사망 담보가 제외된다.
보장 금액은 ‘폭발·화재·붕괴·산사태로 인한 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은 1000만원, 후유장해는 최고 1000만원이다.
‘강도 상해 사망’은 500만원, 후유장해는 최고 1000만원이다.
상해 의료비는 최고 100만원이다.
‘자전거 상해사고’ 보장 금액은 사망 500만원, 후유장해 최고 500만원, 진단위로금, 입원 위로금 20만원, ‘자전거 운행 관련 제3자에 대한 재물적 배상’ 사고당 최고 500만원이다.
‘2021년 수원시민 안전보험’으로 897명에게 10억 6000만원, ‘2022년 수원시민 안전보험’으로 907명에게 6억 78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다.
수원시민 안전보험 보상센터 문의한 후 서류를 준비해 직접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개인 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의료비를 청구할 때는 수원시 담당 부서에서 발급한 사고접수확인서를 첨부해 청구해야 한다.
사고접수확인서는 시청 안전정책과, 주소지 관할 구청 생활안전과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수원시민안전보험’을 검색해 보장 항목·한도 등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민보험이 불의의 사고를 당한 시민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보장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해당되는 항목이 있으면 보험금을 청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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