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파주시, 2023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선행 실천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변지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북봉사관장, 연규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은 모금 운동에 대한 시민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회비는 재난구호 활동과 사회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재난과 재해 등으로 시민이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 온 봉사자분들과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및 지역사회봉사 등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는 적십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파주시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1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3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회비는 지로와 인터넷, 휴대전화 결제로 납부 가능하고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적십자회비는 공공의료비, 재난·재해 발생 시 재난구호 활동 지원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2023-01-09
-
파주시,‘사랑의 헌혈’로 새해 열다.혈액 수급 안정화 노력
파주시,‘사랑의 헌혈’로 새해 열다.혈액 수급 안정화 노력
[AANEWS] 파주시는 2023년 새해를 맞아 1월 6일 청사 본관 앞 주차장과 금촌로터리 우리은행 앞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의 안정화에 기여하고 공직사회에 사랑 나눔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원 및 유관기관과 시민 등을 대상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헌혈버스 사전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파주시는 지난해 3회에 걸쳐 헌혈 행사를 실시했으며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올해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 관계자는 “동절기 혈액 수급이 부족한 시점에 헌혈 운동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은정 자치협력과장은 “계묘년 새해를 헌혈 행사로 함께해준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헌혈 참여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헌혈은 만 16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본인 확인 절차가 필수적이므로 사진 및 주민등록번호가 나와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헌혈 참여자는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 상태 체크와 헌혈증서 발급, 자원봉사활동 4시간 인정,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2023-01-09
-
보령시, 지역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대폭 확대 ‘역대 최대 규모’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제도 도입 이후 최대 규모인 116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은 보령시가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금액을 재원으로 해 출연액의 최대 12배수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소상공인이 시중은행에서 무담보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시는 경기침체에 고금리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늘어남에 따라 출연금 규모를 지난해보다 약 2배 증가한 10억원으로 증액했으며 연 3.3% 이자를 함께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업종별 매출액 10억 이상 120억 이하 소기업과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소상공인으로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대 5000만원이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더불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특례보증 예산을 대폭 늘렸다”며 “앞으로도 보령시는 소상공인의 빠른 재기와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
보령시, 공익직불제 17가지 준수사항 위반 시 공익직불금 감액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할 농업인·농업법인을 대상으로 17가지 준수사항 이행을 당부하고 나섰다.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농촌환경의 보전, 고유 전통문화의 유지, 식품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며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까지이다.
과거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은 기본직불금으로 통합됐으며 기본직불금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법령에 따른 17가지 준수사항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준수사항으로는 생태계 보전 3개, 마을공동체 활성화 2개, 먹거리 안전 3개, 영농활동 준수 3개, 환경보호 6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준수사항 위반이 확인됐을 경우 항목별로 각각 직불금 총액의 5~10%가 감액된다.
특히 농업인은 기본직불 등록대상자 확정일인 9월 30일까지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의무교육 교육과정은 기존 수급자, 고령 농업인, 신규자 등 다양한 여건을 고려해 정규교육 2시간, 간편교육 15분, 전화교육 5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규교육 대상은 신규신청자, 관외 경작자, 전년도 준수사항 위반자, 농업법인으로 농업교육포털이나 시에서 실시하는 대면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간편교육 대상은 기존 공익직불금 수급자로 농업인의 휴대전화로 발송된 교육링크에 접속해 15분 분량의 교육영상을 시청하면 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시행된 공익직불제의 취지에 맞게 실경작 농업인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현장점검 등 확인 절차를 강화할 방침이다”며 “농업인들은 준수사항을 충분히 인지해 감액 지급되는 사례가 없도록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9
-
고양특례시, 외국인 토지취득 소폭 감소
고양특례시, 외국인 토지취득 소폭 감소
[AANEWS] 고양특례시의 2022년 외국인의 관내 토지취득이 2021년에 대비해 소폭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외국인이 2021년 취득한 관내 토지는 465필지, 208,545㎡, 취득금액은 145,764백만원 상당이며 2022년 취득한 관내 토지는 322필지, 83,969㎡, 취득금액은 68,219백만원 상당의 금액이다.
고양시 관내 지역별로 보면 덕양구에 대한 토지취득이 50%로 과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산동구와 서구가 각각 25%로 비슷한 비율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토지취득 주체를 보면 순수 외국인이 47%, 미국 등의 교포가 44%, 법인이 9%를 구성하고 있으며. 국적별로는 중국 39%, 미국 31%, 중국,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가 10%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국인의 취득 용도를 보면 아파트 등 주거용이 65%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상업용지 등이 35%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토지 취득 신고는 외국인이 대한민국의 부동산을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을 때 계약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관청에 신고해야 한다.
상속·경매 그 밖에 계약 외의 원인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때에는 취득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2023-01-09
-
고양특례시 “환경개선부담금 미리 납부하고 10% 할인 받으세요”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2023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연납 서비스는 노후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연 2회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1월에 미리 납부하는 제도이다.
올해 연납 환경개선부담금의 산정기간은 2022년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이며 연납 후 폐차 말소나 주소이전 등 변동사유가 발생하더라도 보유기간만큼 일할계산해 환급이 가능하다.
신청 후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신청은 자동취소되어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3월과 9월에 정기분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서비스 10% 할인 혜택을 통해 납부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우리 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도 제고할 수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
마포구 사업체조사 실시, 통계조사요원 100명 모집한다
마포구 사업체조사 실시, 통계조사요원 100명 모집한다
[AANEWS] 마포구는 마포구 관내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기 위한‘2022년 기준 마포구 사업체조사’를 실시하고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조사요원을 공개 모집한다.
사업체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1994년 처음 실시된 이후 올해 제30회를 맞이하는 통계조사로 2022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5만7612개소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다.
조사요원 채용 규모는 총 100명이며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3명, 조사지원관리자 1명, 조사원 85명으로 구성된다.
지원 자격은 만18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강해 조사기간 중 업무에 전념할 수 있고 현장 방문조사 및 응답자 설득 등 조사표 작성을 위한 질의와 설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자이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는 조사요원은 대상 사업체의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연간 매출액 총 10개의 조사항목에 대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고 응답자의 편의를 위해 조사기간 내에 인터넷과 전화 조사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중 잠정공표 예정으로 향후 정책수립 및 평가, 지역개발 계획수립, 학술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역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생산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과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접수 기간은 1월 11일부터 20일까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마포구 디지털재정과 공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09
-
종로구, 16일부터 ‘동 신년인사회’… 세계의 본 종로 출발 알린다
종로구, 16일부터 ‘동 신년인사회’… 세계의 본 종로 출발 알린다
[AANEWS] 종로구가 이달 16일부터 오는 2월 3일까지 관내 17개 전 동을 순회하며 ‘2023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계묘년 새해를 맞아 ‘세계의 본이 되는 종로’의 출발을 알리고 주민들과 현장에서 밀접하게 소통하며 구정 주요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자리다.
이에 정문헌 구청장이 신년 덕담을 전하고 2023년 주요 구정 운영방향과 정책사업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동별로 ‘주민이 바꾸는 우리동네 모습’ 제안을 발표하고 미담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 역시 가질 예정이다.
올해 신년인사회는 시·구의원, 지역 주요 인사와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숭인1동, 숭인2동 17일 창신2동, 창신3동 18일 창신1동, 혜화동 26일 이화동 27일 종로5·6가동 30일 종로1·2·3·4가동, 가회동 31일 교남동, 무악동 2월 1일 평창동, 부암동 2월 2일 삼청동, 사직동, 2월 3일 청운효자동 순으로 이어진다.
한편 종로구는 오는 12일 오후 3시 HW컨벤션에서 ‘2023년 종로구 신년인사회’를 연다.
이날 행사는 구 역점사업인 ‘건강이랑서비스’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서울예고 학생들의 특별공연과 내빈 축사, 장사익 및 밴드 이상이 꾸미는 축하무대, 종로모던 개념 정립을 도울 특강 등을 진행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주민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건네고 새로운 종로가 시작되는 첫해의 포부를 직접 전하고자 한다”며 “특히 올해는 무엇보다 종로 고유의 역사와 정체성을 토대로 미래를 지향하는 모델 ‘종로 모던’을 구체적으로 온 세계에 제시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1-09
-
마포구 평생체육 기반조성,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성황리에 운영
마포구 평생체육 기반조성,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성황리에 운영
[AANEWS] 마포구가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운영을 통해 참여 유아들은 물론 보육시설과 민간체육시설 모두 만족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관내 보육시설과 체육시설을 연계해 유아스포츠단을 구성하고 만3~5세의 유아들에게 정기적·체계적으로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아기의 생활체육 경험을 통해 성인까지 이어지는 ‘평생체육’의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마포구는 서울시 공모를 통해 2022년 시범 자치구로 선정되어 지난해 3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유아 스포츠단을 운영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야외 체육시설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총 19개소, 총658명의 유아가 매주 1회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활용한 놀이체육과 풋살교실에 참여했다.
구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제공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노력했다.
성공적인 스포츠단 운영을 위해 교육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고 보육시설, 체육시설 관계자 간담회 개최를 통한 애로사항 청취 등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해 나갔다.
무더운 여름철인 7~8월과 추운 겨울철인 12월에는 마포구민체육센터 종합체육관에서 운영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운동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으며 전문 지도자 1명, 보조 지도자 1명을 배치해 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구 보육시설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환경변화로 아이들의 부족해진 신체활동을 보충하고 성장발달을 위해 매우 큰 도움이 됐다“라고 평가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즐겁게 생활체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마포구는 평생체육 기반 조성을 위해 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체육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양질의 체육환경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14일 자치구 대상으로 실시한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사업설명회’에서 2023년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설명과 각 자치구 의견 조사의 시간을 가졌다.
마포구는 올해도 공모에 응모할 계획이며 지난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할 사항, 지원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올해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2023-01-09
-
강동구, 아동 돌봄시설 조리원 지원 확대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아동 돌봄시설 이용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올해부터 조리원 인건비를 월 30만원씩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아동 돌봄시설 조리원 인건비는 월평균 70~90만원 정도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는 조리원의 잦은 입 · 퇴사로 이어져 조리원 채용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시설에서는 조리원의 부재로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부족한 인건비를 시설에서 자부담하고 있어 시설의 경제적 부담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아동 돌봄시설 중 조리원 채용시설에 대해 조리원 인건비를 지원해 부족한 인건비에 대한 시설의 부담을 줄이고 조리원 미채용 시설은 조리원 채용을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건강한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아동 돌봄시설 조리원의 고용환경을 개선하고 아동들에게 질 높고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조리원 인건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급식을 전담하는 조리원 채용으로 시설에 돌봄종사자가 좀 더 세심하게 돌봄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1-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