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덕현 연천군수, “현장에 답이 있다”…10개 읍면 주민과 대화 개최
김덕현 연천군수, “현장에 답이 있다”…10개 읍면 주민과 대화 개최
[AANEWS] 김덕현 연천군수는 오는 16일 신서면과 연천읍을 시작으로 5일간 10개 읍·면을 주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2023년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4대 군정방침인 사통팔달, 평생복지, 산업융합, 보존관광을 중심으로 올해 군정 핵심 키워드 및 중점사업을 설명하고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16일 신서면·연천읍, 17일 장남면·백학면, 18일 청산면·전곡읍, 19일 왕징면·미산면, 20일 중면·군남면 순으로 진행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주민들과 함께 연천군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군민이 원하는 연천군에 대해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3
-
목포시, 2023년도 자동차세 연납신청 접수
목포시, 2023년도 자동차세 연납신청 접수
[AANEWS] 목포시가 2023년도 자동차세를 할인받을 수 있는 연납신청을 오는 16~ 31일 접수받는다.
연납은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는 제도로 지방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2023년부터는 할인율이 9.15%에서 6.4%로 변경됐다.
연납은 1월을 포함해 3·6·9월 등 연 4회에 걸쳐 신청 가능하며 신청할 경우 신청 기간에 따라 차등 감면된다.
연납 신청 대상은 2023년 1월 현재 목포시에 등록된 차량 소유자로 목포시 세정과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거나 위택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이용해 신청·납부할 수 있다.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이 변동되는 경우에는 연납승계동의서를 제출하거나 따로 신청하지 않는 경우 이전 또는 자동차 말소 일자를 기준으로 환급된다.
2023-01-13
-
목포시, 수소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목포시, 수소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AANEWS] 목포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저탄소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2023년 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승용차 75대의 수소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대당 지원액은 3,50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목포시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둔 만 18세 이상인 개인, 접수일 이전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목포시에 등록돼 있는 개인사업자, 접수일 이전 목포시에 사업장 소재지가 위치한 법인이다.
구매보조금 희망자는 구매하고자 하는 수소자동차 제조·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 기간은 오는 16일부터이다.
접수 후 결격사유가 없어 사업참여 자격을 부여받은 신청자는 차량 출고가 10일 이내 가능한 경우 보조금 지원가능 확인을 요청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자는 지원가능 확인 요청 순으로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수소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신청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고문에 명시된 신청절차와 유의사항 등을 반드시 숙지해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3
-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원도심 활력 높이는 지역으로 재탄생중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원도심 활력 높이는 지역으로 재탄생중
[AANEWS] 목포시가 원도심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목포 원도심은 조선시대 목포진부터 근대의 관공서·주거·상업시설 등 역사문화자원이 밀집해있다.
노동 운동, 소작 쟁의, 항일운동 등 일제강점기 당시 민중의 저항이 펼쳐진 공간이자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켜가 쌓여있어 ‘지붕없는 박물관’으로도 불린다.
특히 3대항 6대도시로 번성했던 근대 목포를 엿볼 수 있는 격자형 도로를 비롯해 구)목포일본영사관, 구)동양척식주식회사, 구)호남은행, 경동성당 등 역사적 가치가 높은 근대건축물이 많다.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은 근대건축자산을 보수·정비해 역사성을 보존하는 한편 전시·체험·창업공간으로 활용해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유달·만호동 일대의 가로경관을 쾌적하게 개선하는 계획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시작돼 오는 2025년까지 추진된다.
시는 원도심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해에는 구)호남은행 목포지점을 목포의 멋과 예술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목포 대중음악의 전당’으로 재탄생시켰다.
또 구)일본영사관 앞 국도 1·2호선 기점공간을 정비하고 민어거리 쉼터 등을 오픈스페이스로 조성해 도보 여행의 여건을 개선했다.
사업은 2023년도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구)대광전자 상가와 구)야마하 선외기 창고 건물을 보수하는 한편 갑자옥 모자점~목포천막사 구간 전선 지중화, 골목길 가로경관 정비, 경관조명 설치 등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들도 펼친다.
시는 원도심이 주민들이 거주하는 삶의 현장이라는 점도 중시하고 단순히 건물 입면·간판 등 외관을 수리하는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기 위해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 보수, 가로경관 정비, 활용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최우선에 두고 근대역사도시로서의 목포만의 특색을 부각하면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
1958년생 어르신, 폐렴 무료 예방접종 하세요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치명적인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예방하고자 폐렴구균 예방접종 대상인 1958년생 어르신 및 1958년생 이전 어르신 중 미접종자에 대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만65세 이상인 경우 평생 1회만 접종하면 되고 만65세 이전에 접종을 받은 경우에는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5년 경과 후에 접종이 가능하다.
폐렴구균은 콧물이나 환자가 기침할 때 튀는 분비물로 전파되며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된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에서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사망률이 60%~80%에 이른다.
김영실 감염관리과장은 “65세 이상 연령에서 한 번의 폐렴구균 예방접종만으로도 노년층에서 치명적인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으니 1958년생 어르신은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접종하길 바란다.
아울러 폐렴구균 감염증뿐만 아니라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도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 신분증을 지참해서 방문해야 한다.
보건소는 월·수·금요일 오전 9시에서 11시, 오후 1시에서 3시까지 접종이 가능하며 위탁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나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1-13
-
구례지역자활센터 설 명절맞이 자활생산품 판매
구례지역자활센터 설 명절맞이 자활생산품 판매
[AANEWS] 구례지역자활센터는 2023년 저소득층의 안정적 일자리 확대와 자립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을 세워놓은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각 사업단에서 만든 질 좋은‘자활생산품’을 본격 판매에 나섰다.
‘자활생산품’이란 저소득 취약계층이 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사업을 통해 제조기술을 익혀 스스로 만들어낸 상품으로 5가지맛 김부각, 수제 비트청과 조청, 꽃담세트, 새싹인삼 등 다양한 상품이 생산되고 있다.
구례지역자활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집중적으로 판매에 나섬으로써 ‘자활상품 유통’을 활성화 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자활상품 판매점은 구례지역자활센터구례읍 구례로 508 구례축협하나로마트 와 인터넷주문 구례지역자활센터 홈페이지 녹색나눔장터 구례군 로컬마켓 등 5곳이다.
구매방법은 전화와 인터넷, 직접 주문하면 된다.
구례군 관내에는 어디든지 무료로 배송되며 택배마감은 17일까지로 주문을 원할 경우 구례지역자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양철승 센터장은 “구례에서 생산한 특용작물로 품질 좋은 구례만의 상품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특산품들이 구례 지역 이외에 전국에 알려지기를 바란다.
이번 기회에 자활생산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또한 설 명절뿐만 아니라 연중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구례지역자활센터는 현재 8개 사업단에 4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2023-01-13
-
마부작침의 자세로“새로운 김제를 위한 담대한 여정”을 시작할 것
마부작침의 자세로“새로운 김제를 위한 담대한 여정”을 시작할 것
[AANEWS] 끝나지 않는 코로나19와 세계적인 경기 불황, 그리고 45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김제시에서는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속가능한 김제발전을 위해 현재의 가치향상과 미래 희망 비전을 만들어가고 있다.
먼저, 지자체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차별화된 시책발굴과 전략적 대응으로 역대 최대 국가예산 1조원 시대 개막하며 2023년 1조549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고 국가예산 단계 중 예산 반영이 가장 어렵다는 국회 심의단계에서 국립해양생명과학관 등 3개 사업에 총사업비 1조1,434억원 중 2023년도분 44억4천만원을 신규 반영시킴으로써 지속적인 성장과 새로운 김제 도약의 새로운 원동력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더불어, 2023년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에 선정, 2023년 70억원을 확보하며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창농의 꿈을 펼칠 수 있게 됐다.
특히 지방소멸 위기속에서 불굴의 의지를 다지며 김제형 인구정책에 집중한 결과,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인구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2022년 한해 575명이 증가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했다.
또한 우리시 최초로 대기업 ㈜두산과 투자협약체결 등 9개 기업이 3,939억원의 투자, 463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가자가 미국 7North社와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매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고 국내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김제내아’가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외에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2022 청년정책 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상 수상, 2022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우수 지자체 장관상 수상 등 23개 부문에서 김제의 위상을 한껏 드높인 한 해였다.
2023년 올 한해도 경기침체 등으로 민생경제에 어려움이 예상 되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는 생각으로 김제 100년의 초석을 다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한다는 방침이다그러면‘새로운 김제, 담대한 여정’의 시작인 2023년 계묘년 새해, 김제시가 내실있게 제시한 7대 역점시책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전주권 혁신도시 주변 특성화 개발 및 동부권 베드타운 조성 등을 위한 김제시 도시성장계획 전략 수립용역을 추진해 도시의 내연 성장과 외연 확장에 중점을 두고 도시공간의 구조 및 기능을 재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한민국 유일의 특장차 투자선도지구인 백구 특장차 단지에 제2특장차 전문단지 조성, 특장차 검사지원센터 건립, 특장차 안전 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기반 시설 등을 구축해 김제시를 특장차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고 2027년까지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를 조성 해 경제성장의 동력을 창출할 예정이다.
혁신성장을 견인할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과 노후 농공단지 활성화 패키지 사업,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축, 순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한다.
더불어, 요촌동 · 신풍지구 · 성산지구 도시재생사업과 금동지구 새뜰마을사업 등으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헌 앞 다목적광장 조성사업과 지평선축제 테마거리 조성사업 등을 통해 쇠퇴하는 상권을 활성화하고 도시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자리 창출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출발점이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미래를 꿈꾸는 활력있는 경제도시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대 시민 민생경제협의체를 구성해 민생경제 활성화 현안에 민·관이 공동으로 대응하고 기업 유치의 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발전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 할 김제상공회의소 설립을 추진한다.
김제형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청년일자리, 신중년일자리, 노인일자리, 취업 취약계층 생활밀착형 일자리 등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활기차고 희망찬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기업과 시민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취업박람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관내 일자리 취업 알선과 맞춤형 정보제공을 하고 지속적인 경기 악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 임차료 지원, 김제사랑상품권 발행 등 서민경제 활력을 도모한다.
또한, 청년창업가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예비창업 도전지원사업, 청년창업 도약지원사업 등 성장단계별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으로 애향심을 고취하고 약화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은 미래 생명산업이다.
농업경쟁력 강화로 농업도시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김제공항부지 158ha에 종자생명산업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종자생명 맞춤형 인력양성과 민간육종연구단지 지원을 통해 미래자원인 종자산업을 신성장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새만금 농생명용지 5공구 일원에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를 구축해 첨단 농기계 산업 집적화 및 기술경쟁력을 강화한다.
또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스마트팜 기술혁신 서비스 지원사업, 스마트팜 실증 및 빅데이터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시설원예 ICT 융복합 확산 사업, 청년희망 스마트팜 확산사업 등 미래농업의 핵심인 스마트 농업의 혁신성장을 주도하며 첨단 농업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을 조성해 전국 청년 창업농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고 후계 농업인을 육성하고 청년농업인 융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선순환 체계 우수모델 선발 등 청년농업인의 자립기반을 지원함으로 젊은 농업 농촌을 조성한다.
아울러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김제지평선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쌀값 하락으로 고통받는 농민들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 친환경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농업인 기본소득보장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전 세계적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적응형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사업과 이상기후 대응 과원피해 예방기술 확산 시범사업, 기후변화 대응 원예작물 안정생산기술 보급사업 등 농작물 안정생산 기반을 구축해 더 풍요로운 희망 농업도시를 만든다는 방침이다새만금은 동북아 경제의 중심지로 비상할 글로벌 신산업 중심지로 김제의 새로운 기회의 땅이다.
새만금 공공주도 개발의 첫 시작인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은 2024년 준공을 목표 박차를 가하고 있고 수변도시 내 새만금개발청 및 새만금 개발공사 등 국가 및 공공기관 유치와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등 속도감 있는 새만금 내부개발을 추진해 해양도시의 미래를 열어간다.
또한, 대규모 국책사업인 국립 새만금수목원, 새만금 남북도로 새만금 남북 3축도로 건설사업, 심포 마리나항만 조성사업 등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새만금 신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콜드체인 및 그린수소 거점화 등 특성화 항만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국가정책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또한, 만경7공구 방수제 및 새만금 동서도로 행정구역 관할결정에 대한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새만금 신항만 관할권 확보에도 총력을 다해 해양성장 동력원을 반드시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교육복지와 사회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살펴 함께하는 교육복지도시를 구현한다.
전국 제일의 어르신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시장직속 어르신 섬김위원회를 신설하고백세 장수어르신 축하금 지원사업, 어르신 섬김 으뜸마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어르신 복지정책과 경로효친 분위기를 확산해 어르신들의 안정된 삶의 기반을 조성한다.
자활·자립 지원사업과 노후 불량 화장실 현대화사업, 최저 생활보장, 의료급여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저소득·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을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지평선 나눔스터디 사업, 김제시 모두 배움터 조성사업, 지평선학당 운영,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지원사업, 창의학습 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아이들이 학습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미래인재양성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아울러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야간 취약 시간대,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고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운영, 출산장려금 지원, 가족센터 건립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 등을 통해 임신부터 출산, 보육, 교육에 이르기까지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궁무진한 김제의 매력과 잠재력을 문화적 자산으로 승화시켜 품격있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김제축제재단을 설립해 축제의 질적 성장과 자생력을 강화하고 김제시티투어버스 운영과 김제문화재야행, 도심권 야간 체험관광 콘텐츠 개발, 고객중심형 관광지 수용태세 강화 등을 통해 사계절 문화관광도시로 도약을 준비한다.
또한 공연 · 전시 · 체험 등 새로운 문화예술의 거점공간 역할을 수행할 문화예술 커뮤니티센터 건립과 문화의 날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대율저수지 관광자원개발 사업, 모악산 스카이워크 조성사업, 성산공원 관광명소화 사업 등 새로운 체류형 관광자원을 조성해 힐링과 활력을 더하는 도시를 조성한다.
김제지평선축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명품 축제로 육성하고 김제모악산축제는 모악산이 가진 고유의 콘텐츠를 강화해 전북을 대표하는 축제로 승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9월 1일부터 3일간 개최하는 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는 차질없이 추진하고 생활밀착형 국민체육복합센터 건립 등 몸과 마음이 건강한 시민들의 삶을 위해 생활 체육을 활성화하고 누구나 함께하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한다.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친다는 각오로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열린시장실, 시민 소통의 날, 읍면동 현장행정 추진과 백년김제 대시민 포럼 개최 등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한다.
특색있는 주민자치 기능강화 사업 추진과 이통장 역량강화 교육 등으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내실있는 주민참여포인트제 운영으로 시민들의 시정참여 뿐만아니라 시민명예감사관제, 주민참여감독관,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등으로 시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한다.
찾아가는 현장, 신속한 생활민원처리로 생활현장에서 발생되는 불편을 해소하고 사고 위험 예방 등 시민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섬김행정 실현을 위해 직원 친절교육, 야간민원실 운영, 안심상속 및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운영 등 시민이 만족하고 감동하는 행복 김제를 실현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계묘년 새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마부작침의 자세로 한결같은 새로움으로 지속 가능한 김제의 내일을 위해 담대하게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새로운 김제을 바라는 시민의 열망을 가슴에 담아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실현을 위해 주저하지 않고 곧장 힘차게 나가겠다“면서 김제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와 지지를 당부했다.
2023-01-13
-
‘골목구청장’의 업무보고는 현장에서부터
‘골목구청장’의 업무보고는 현장에서부터
[AANEWS] 금천구는 1월 18일까지 2차에 걸쳐 ‘2023. 현장중심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골목구청장’의 별칭을 가진 구청장의 의지에 따라 주요 핵심사업 현장에서 진행한다.
1월 12일 개최한 1차 보고회는 안양천 미세먼지 저감숲 두산로 지하차도 건설 금천뮤지컬센터 운영 50플러스센터 운영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건립 현장에서 진행됐다.
먼저 민선 7기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안양천 미세먼지 저감숲’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보고를 통해 건강에 민감한 노약자, 안양천 방문자 등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자치구 차원의 정책 수단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50플러스센터 현장에서는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노인친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금천50플러스센터에서는 올해 ‘힘내라 꽃중년 프로젝트’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중장년 지역사회 관계망 지원, 4차산업 기반 일자리 창출, 중장년 적합 일 활동 모델 발굴 등을 추진해 은퇴한 중장년층들이 사회에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주민 수요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교육·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교육시설과 문화시설에 대한 현장 보고도 이어졌다.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신축’ 현장에서 향후 운영방안을, 자치구 최초 뮤지컬 전문 교육기관인 ‘금천뮤지컬센터’에서는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검토했다.
이외에도 지역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G밸리의 숙원사업도 챙겼다.
디지털3단지~두산길 사이를 잇는 ‘두산로 지하차도’ 건설부지에서 추진현황을 보고 받았다.
건설부지에 위치한 교학사 건물은 3월까지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의 산하기관인 금천구시설관리공단과 금천문화재단의 업무보고도 현장에서 개최한다.
1월 17일에는 예술인 커뮤니티 공간인 만천명월 예술인가에서 금천문화재단 운영에 대해, 1월 18일에는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운영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정책의 실마리는 언제나 책상이 아닌 현장에 있다”고 강조하며 “수시로 현장에서 정책 보고를 받아 합리적이고 신속하게 구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3-01-13
-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2023년 신년 간담회 개최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2023년 신년 간담회 개최
[AANEWS] 시정 참여 활성화와 열린 행정을 구현을 목표로 지난해 12월 출범한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가 12일 논산시 새마을회관에서 신년 간담회를 열고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소통위원회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참석자들은 신년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2023년을 논산이 지역소멸 위기를 딛고 부흥의 도시로 탈바꿈하는 원년으로 만들자는 뜻에 한목소리를 냈다.
도승구 위원장은 “사회 각 분야에 보이지 않던 칸막이를 허물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논산의 미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이 지닌 힘과 가치는 시민들이 품고 있는 미래에 대한 희망과 한분 한분이 품은 소중한 의견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더 크고 더 강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 “지역사회가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가 될 때 논산시가 더 발전할 수 있다”며 “시민의 의견이 정책과 제도화될 수 있도록 논산시의회가 발 벗고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는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합심한 범시민참여기구로 인구청년교육 문화관광체육 경제산업 농업 복지보건 안전주거환경 등 6개 분과로 이뤄져 있으며 각종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것은 물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2023-01-13
-
‘미래 농업’지향하는 논산시, 후계농·청년 후계농 지원 대상 모집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젊고 잠재력 있는 인재들의 농업 분야 진출로를 넓히고자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및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지원 사업’을 실시, 오는 27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농촌 발전을 이끌어 나갈 예비 농업인을 발굴해 자금·교육·노하우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1972년부터 2005년 사이에 태어나 영농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시민 중 농업 관련 학교를 졸업했거나 시장·군수·구청장 및 농식품부가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특정 과정을 이수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 접수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이뤄진다.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생활 자금 부족, 교육기회의 부재로 영농 초기 소득 불안을 겪는 청년들의 안정적 연착륙을 위해 마련됐다.
1983년부터 2005년 사이에 태어나 영농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절차 없이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후계농 또는 청년후계농으로 선정되면 최대 5억원 한도 내에서 경영인 육성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청년후계농의 경우 최대 3년간 월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촌의 혁신을 선도할 재능 넘치는 인재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영농사회에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업에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