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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8회 함양산삼축제 준비 본격 시동
함양군, 제18회 함양산삼축제 준비 본격 시동
[AANEWS] 함양군은 제18회 함양산삼축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23년 산삼축제위원 주요임원으로 내정된 11명과 지난 13일 상견례를 가졌다고 밝혔다.
함양산삼축제위원회는 임원의 임기가 2022년 만료됨에 지난해 11월 정기총회에서 위원장으로 이노태 전 함양군 안전건설국장을 선출했다.
선출된 이노태 신임위원장은 부위원장, 감사, 사무국, 운영위원, 위원 등 2023년부터 산삼축제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 102명을 내정했다.
내정된 위원 102명은 총회에서 위원장이 추천하고 위원회의 동의를 얻으면 위원으로 위촉된다.
총회는 오는 2월 초 개최 예정이다.
총회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축제위원회는 2월말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축제의 기본방향과 시기, 규모 등을 논의하고 3월경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1차 정기총회에서는 ‘제18회 함양산삼축제’의 기본계획, 예산안, 개최시기 등을 논의하고 승인한다.
상견례에서 이노태 신임 위원장은 “생업에 바쁘신 중에도 군 발전을 위해 임원으로 기꺼이 승낙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산삼축제가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화합하고 소통할 것”을 당부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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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 추진
화순군,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 추진
[AANEWS] 화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2일까지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에서는 관내 공중화장실 148개소의 소독 등 방역 및 시설관리 상태 내·외부 청결 상태 화장지·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 수도꼭지·세면대 등 시설물 파손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안심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특히 연휴 전 보수나 개선이 필요한 경우 모두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고 연휴 기간에는 편의 대책 추진반이 각종 민원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해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 대책을 수립했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공중화장실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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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친환경농업의 시작 유용미생물 사용으로
화순군, 친환경농업의 시작 유용미생물 사용으로
[AANEWS] 화순군은 친환경농업을 확대하고 농가경영비를 절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유용미생물은 축산용과 경종용으로 구분되며 축산용 6종, 경종용 5종을 공급하고 있다.
경종용 토양미생물제는 작물생육 촉진, 토량개량 및 유기산 등의 항균물질을 분비해 병해충을 억제 하는 데 효과적이며 축산용은 축사 내 악취저감, 가축의 면역력 증진에 긍정적 효과가 있다.
특히 2021년부터 경종용미생물은 포장지가 아닌 분주용 용기를 활용한 자동분주 시스템을 통해 배부해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생산과 공급을 하면서 비용 및 탄소 절감 등 환경적인 면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용미생물 수령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지원부, 농업경영체등록증, 가축사육두수확인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배양실에 방문하면 된다.
축산용 미생물은 휴무일을 제외한 매일 09:00~오후 6시까지, 경종용 미생물은 매주 목요일 9시부터 금요일 오후 3시까지 공급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용미생물은 한 번에 많은 양보다 소량으로 꾸준하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며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고품질의 유용 미생물 생산 및 공급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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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보건소, ‘골밀도 검사’ 연중 운영
거창군 보건소, ‘골밀도 검사’ 연중 운영
[AANEWS] 거창군은 2022년도 농어촌보건소 이전신축 등 개선사업으로 국고보조금 600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주민의 골질환 예방을 위해 골밀도 검사장비를 도입해 올해부터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리 없는 뼈 도둑으로 불리는 골다공증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며 골다공증 환자는 인구 고령화와 함께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거창군 통계연보에 따르면 거창군 인구 6만387명 중 골다공증 발병 고위험군에 속하는 50대 이상의 인구가 약 3만4372명으로 전체 인구의 56%에 달하며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29%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골다공증 검사의 필요성도 요구되고 있다.
골밀도 검사는 보건소 영상의학실에서 진행되며 거창군에 주소를 둔 골다공증 의심자 및 진단자 중 65세 이상은 무료이고 그 외 대상자는 1100원의 검사비가 발생한다.
검사는 민원실 접수 후 의사 상담을 통해 진행되고 결과에 따라 처방전 발급이 가능하며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과 관리방법까지 알려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골다공증 조기발견과 관리를 통해 군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며 “건강한 노년기의 삶을 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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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영화‘인생은 아름다워’상영
최신 영화‘인생은 아름다워’상영
[AANEWS] 오는 1월 19일 오후 3시와 7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최신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 상영된다.
무뚝뚝한 남편 진봉과 무심한 아들 딸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세연은 어느 날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에 서글퍼진 세연은 마지막 생일선물로 문득 떠오른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막무가내로 우기는 아내의 고집에 어쩔 수 없이 여행길에 따라나선 진봉은 아무런 단서도 없이 이름 석 자만 가지고 무작정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
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 다투던 두 사람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들의 찬란했던 지난날 소중한 기억을 하나둘 떠올리는데…. 과연 세연의 첫사랑은 어디에 있으며 그들의 여행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인생은 아름다워’는 뮤지컬 영화로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연기파 배우 류승룡, 염정아가 찰떡 호흡을 보여준다.
12세 이상 관람가며 관람료는 무료로 선착순 입장이다.
러닝타임은 122분이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발열 체크를 실시한다.
관람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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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동물보호센터 벤치마킹 시행
파주시의회, 동물보호센터 벤치마킹 시행
[AANEWS] 파주시의회 이혜정, 오창식, 최창호, 손성익, 이정은 의원은 시청 관계자와 함께 지난 12일 춘천시 동물보호센터를 방문, 벤치마킹을 시행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춘천시에서 2020년부터 직영으로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유실·유기동물에 대한 구조 및 보호를 위한 동물보호센터 설립 노하우와 반려동물 입양문화 활성화 등 선진정책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벤치마킹 참여 의원들은 춘천시 관계자의 협조하에 내·외부를 둘러보고 보호 중인 동물의 생활환경을 살펴본 후, 시설 설립 및 운영과 반려동물 관련 현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이혜정 의원은 “파주시 유실·유기동물은 지난해까지 파주시 수의사회 소속 동물병원과 협약해 도움을 받았으나, 올해는 파주시 수의사회와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았으며 관내 마땅한 보호기관이 없어 현재 타 지자체에 위치한 사설보호소와 위탁계약을 맺는 등 파주시 예산이 관내에서 순환되지 않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파주시 직영 동물보호센터의 조속한 설립 추진으로 생명 존중의 도시 파주, 반려동물 확산 선진도시 파주를 만들기 위해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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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독거노인 마을안전지킴이단 운영 … ‘향촌복지’ 실현 기여
담양군청
[AANEWS] 담양군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고독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독거노인 마을안전지킴이단을 운영한다.
독거노인 마을안전지킴이단은 객지에 있는 독거노인 자녀와 마을이장, 부녀회원, 사회단체회원 등으로 구성된 마을안전지킴이단의 연락망 공유를 통해 고독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돌봄서비스다.
이번에 시행하는 마을안전지킴이단과 함께 어르신지킴이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을 추진해 독거노인에 대한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인 향촌복지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독거노인 마을안전지킴이단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대상자와 지킴이 단원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읍·면사무소 복지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노 군수는 “독거노인 어르신의 안전을 살피고 객지에서 생활하는 자녀들이 걱정하지 않고 안심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사각지대 없는 담양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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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조기검진 홍보 캠페인 실시
강진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조기검진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강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의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1월 19일 강진오일시장에서 치매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장에서 치매예방수칙 3·3·3 치매예방체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이용 등 치매 사업을 알리고 치매 조기검사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예방수칙 3·3·3은 세 가지 즐길 것, 참을 것, 챙길 것으로 구성돼 있다.
즐길 것 세가지는 운동-일주일에 3회 이상 걷기 식사-생선, 채소 골고루 먹기 독서-부지런히 읽고 쓰기이며 참을 것은 절주-술은 3잔 이하로 적게 마시기 금연-담배를 피우지 않고 간접흡연도 피하기 뇌 손상 예방-머리를 다치지 않게 조심하기다.
마지막으로 챙겨야 될 세가지는 건강검진-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정기 체크하기 소통-가족, 친구들과 자주 소통하기 치매 조기 발견-매년 치매 조기 검진받기다.
이날 강진군 치매안심센터는 각종 치매 예방 및 건강 정보를 알리고 센터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제공해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함께 사회적 관심 제고를 도모한다.
서현미 강진군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 간 만남이 잦은 명절에 부모님의 치매 조기검진을 독려하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여 치매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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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선물은 완주군 상품으로”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로컬푸드 등 주민들이 직접 사회적 경제 방식으로 생산한 상품의 홍보 및 제품판매에 팔을 걷어붙였다.
13일 완주군은 군청사에서 설맞이 사회적경제&로컬푸드 장터를 열었고 앞선 12일에는 전북혁신도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장터를 열어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교육이 실시됨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입교한 교육생들을 비롯한 관계자 600여명이 장터를 찾았다.
장터에서는 명절선물세트 중심으로 현장판매와 예약접수를 통해 원하는 날짜에 택배 무료배송을 해주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구매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장터는 전국적으로 완주군의 사회적경제와 로컬푸드 상품을 알리는 데 한몫 했다.
또한, 완주군은 서울 강서구 직거래장터에도 참여했다.
강서구 장터에는 완주군 뿐만 아니라 임실, 상주, 청양, 강원도 등 11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생산지에서 직접 생산된 농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로 강서구민에게 큰 인기와 관심을 얻었을 뿐 아니라, 우리 지역 특산물을 앞에서 선보이고 고향사랑 기부제도 함께 홍보했다.
군은 사회적경제 상품들과 연계해 고향사랑 기부제의 답례품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사회적경제와 고향사랑 기부제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앞서 11일에는 네이버라이브 쇼핑을 통해 30여개의 완주군 사회적경제 기업 상품을 홍보·판매하기도 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장터는 혁신도시 공공기관인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연계해 경제 활성화에 적극 앞장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승환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은 “직거래 활동을 통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판로 찾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고자 한다”며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완주 농산물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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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기 어려워도 7년째 이어지는 이웃사랑
시장경기 어려워도 7년째 이어지는 이웃사랑
[AANEWS] 성북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가 12일 성북구청을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성북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의 이러한 따뜻한 나눔 활동은 7년째 이어지고 있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한 ‘성북구 전통시장 한마당 행사’의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왔으며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 개최가 어렵게 되자 회원들이 따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온정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박필규 성북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장은 성금을 전달하며 “매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우리 전통시장이 경기 불황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와 불경기로 힘든 이웃이 더 많아진 것 같다.
연합회 회원들이 성북구와 지역주민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라는 기부의 뜻을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에 “불경기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사정을 잘 알기에, 상인연합회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나눔을 실천하시는 걸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는다”며 “코로나가 한창일 때에는 지역을 위해 방역에 앞장서 주시고 연말연시에는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주시는 상인분들의 따스한 마음에 겨울 추위가 녹는 듯하다.
보내주신 성금은 우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