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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보성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AANEWS] 보성군은 관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4일 동안 읍·면 8개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보기 행사는 17일 녹차골보성향토시장을 기점으로 18일 조성5일시장, 19일 벌교전통시장, 복내5일시장, 회천5일시장, 20일 예당5일시장에서 각각 열린다.
장보기 행사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성사랑상품권 구입처와 카드 및 지류 사용 홍보와 장바구니 배부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했다”며 “움츠러든 경기 탓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로 유지하며 소비진작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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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하면 10% 감면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는 2012년 3월 이전 출고된 노후 경유차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이달 31일까지 일시 납부하면 올해 부과금액의 10%를 감면한다고 13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주요 대기오염원인 경유 자동차에 환경개선 비용을 부과함으로써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 중이며 부과금액은 차량의 노후도와 자동차 등록 지역, 배기량에 따라 산출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되지만, 한 번에 내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월에 일시 납부하면 1기분과 2기분에 대해 각 10%씩, 3월에 내면 2기분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올해 부과분에 대한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이달 31일까지 과천시 기후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한 내 납부를 완료해야 하고 미납 시 연납 신청은 자동 취소된다.
연납 신청은 연중 가능하고 한 번만 신청·납부하면 매년 1월 연납 고지서가 발부된다.
위택스 사이트 또는 애플리케이션, 은행 현금인출기, 전용계좌, 인터넷지로 등에서 납부가 가능하다.
이상욱 과천시 기후환경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이 되시는 분들께서는 일시 납부 제도를 잘 활용해 세금 감면 혜택을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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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농부TV 진원찬 PD,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유튜브 특강
반쪽농부TV 진원찬 PD,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유튜브 특강
[AANEWS]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포천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유튜브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유튜브 반쪽농부TV, 진원찬 PD의 재능기부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유튜브 채널 운영방법, 영상제작, 촬영 구도 등의 주제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은 일주일밖에 안되는 짧은 홍보 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을 받으며 28명 농업인이 이른 아침부터 참석했다.
특히 참여한 수강생 모두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번 강의를 수강한 한 농업인은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교육이었다 이러한 강의가 있으면 또 오고 싶다”고 말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정보화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최신 트랜드에 맞춰 미래농업을 선도할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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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면 5일장 상인회, 어르신들을 위한 라면 기탁
관인면 5일장 상인회, 어르신들을 위한 라면 기탁
[AANEWS] 관인면 5일장 상인회는 지난 12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라면 22박스를 관인면행정복지센터로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관인면 5일장 상인회 소속 상인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했으며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백정희 회장은 “관인면 5일장에 방문하시는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리고 지역 내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게 챙겨 드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한우 관인면장은 “매년 관인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주신 5일장 상인분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리며 전해주신 라면은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관인면 5일장 상인회는 관인면 관인로 18 일원에서 매달 2일 7일에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라면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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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장과 함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 진행
소흘읍장과 함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 진행
[AANEWS]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읍면동 사회복지 업무를 급여관리 등 행정처리 위주가 아닌 지역복지중심기관으로 재정립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복지체감도를 제고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추진하고 있다.
읍장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방문은 지역주민들의 가정 및 지역사회가 안전하게 생활하기에 적합한 환경인지 확인하고 집에서만 보호 받고있는 가구원 등의 건강 상태 점검 및 안부 확인, 맞춤형서비스 지원·연계하기 위해 매월 추진하고 있다.
이번 상담은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홀몸 노인 어르신 생일 케이크 전달 사업과 식료품 및 이불을 전달하러 5가구를 방문해 진행했으며 대상자들의 정서적 지지와 안부 및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이 날 방문한 가구의 한 어르신은 “읍장님이 직접 방문까지 해 이야기도 들어주고 케이크와 꼭 필요하였던 이불도 가져다 주어 너무 고맙다”고 했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하고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발굴되면 민간서비스 연계 및 통합사례관리대상 가구로 선정해, 지원책을 모색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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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 체결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포천 관내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와 함께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센터 홍보영상 제작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김현경 센터장을 비롯해 센터 실무자 2인과 대진대 산학협력단의 김명운 단장,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 조수선 학과장, 박은희 교수 외 실무자 3인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김현경 센터장은 “관내 우수한 인재인 대진대 재학 중인 청소년이 참여해 만든 홍보영상은 어른의 시각이 아닌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소통의 채널로 활용할 것이며 올해 센터는 온라인 상담채널을 구축해 청소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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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3년 위반건축물 정비계획 및 실태조사 수립·시행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건축법 위반행위 근절로 건전한 건축문화 및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위반건축물 정비계획 및 실태조사”를 수립해 연중 수시 예방단속을 시행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포천시는 현장조사와 공부확인을 통해 건축물의 위반여부, 소유자, 구조, 면적, 용도 등을 면밀히 조사할 예정이며 주요 정비대상은 관계법령에 따라 허가나 신고 없이 무단으로 신축, 증축, 개축 등의 행위를 한 건축물이다.
주요 정비계획은 건축사가 업무대행 하는 수임건축물 지도점검, 낚시터 내 숙박시설 운영점검,43번 국도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판매시설 점검, 다중이용시설인 대규모 건축물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천시는 지난 4년간 1,748건의 위반건축물을 적발해 1,471건에 대해 이행강제금을 부과 했으며 자진철거 및 사후허가를 통해 791건의 자진 원상복구를 유도했다.
위반 유형으로는 비어있는 대지에 건축물 무단 신축 및 증축, 천막 및 비가림시설, 컨테이너를 설치하는 가설건축물 무단 축조, 근린생활시설을 주거 등 타용도로 사용하는 무단 용도변경, 방쪼개기 해 임대하는 불법 대수선 등이 있다.
이러한 건축법 위반행위자에게 시정요구하고 정해진 기간 내 원상복구를 하지 않을 경우 사법기관 고발 및 원상복구 의무를 강제하기 위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로 표시함으로써 부동산 매매 및 각종 인허가, 영업허가 등 재산권 행사를 제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위반건축물로 판명될 경우 조사기간 동안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비록 허가·신고를득하지 않은 위반건축물이라도 건축물이 현행 규정에 적합한 경우에는 양성화를 안내, 시정할 기회를 줌으로써 주민들의 불이익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포천시 건축지도팀장은 “안내문을 읍,면,동 청사 내 안내문을 비치하고 포천시 누리집에 게재·배포하는 등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해 불법 건축행위를 근절하겠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건축행정를 확립하고 시민들이 건축법을 위반해 사법기관 고발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 신분상, 경제적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자진정비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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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체결 20주년 기념, 호쿠토시 방문단 포천 내방
자매결연 체결 20주년 기념, 호쿠토시 방문단 포천 내방
[AANEWS] 지난 12일 포천시의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호쿠토시 방문단이 ‘자매결연 체결 20주년’을 맞아 국제교류 협력 방안 모색 및 우호 증진을 위해 호쿠토시 시장, 호쿠토시의회 의장 등 총 7명이 포천시를 내방했다.
이번 방문단의 포천 내방은 작년 7월 포천시와 호쿠토시의 화상회의를 통해 이뤄졌다.
올해 자매결연 체결 20주년을 맞아 두 도시의 상호예방을 통해, 기념사업 및 국제교류 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소통하며 내방이 성사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방문단과의 간담회에서 “포천시를 내방한 방문단에 감사드리며 향후 두 도시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교류를 위해 긴밀한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방문단을 환영했다.
호쿠토시 카미무라 에이지 시장은 “방문단을 초청해주신 포천시에 감사드리며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가 더욱 활발히 교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방문을 통해 포천시와 호쿠토시의 자매결연 체결 20주년을 기점으로 약 3년 간 미진했던 교류를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
포천시와 호쿠토시는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 산림과 수종 보호에 앞장섰던 아사카와 타쿠미 형제의 공적 재조명을 계기로 해 2003년 ‘포천군-다까네정’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교환공무원 파견, 문화예술 및 청소년 문화 교류 등을 추진해왔다.
시는 올해 자매결연 체결 20주년을 새로운 시작으로 미디어, 생활체육, 청소년 교류 등 지난 교류 경험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류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호쿠토시는 후지산이 위치한 야마나시현에 속하는 도시이다.
포천시와 마찬가지로 물이 깨끗해명수도시라 불리우며 산토리 위스키의 본고장이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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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원심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포천시, 청원심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12일 ‘포천시 청원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포천시 청원심의회는 청원법 제8조에 따라 공개청원의 공개 여부 및 청원의 조사결과 등을 심의하기 위한 위원회다.
행정, 법률, 건축, 도시계획, 교통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민이 원하는 적극적인 피해 구제와 제도 개선, 부당행위 시정 등이 가능하도록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청원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청원심의회가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원은 국민 누구나 헌법기관을 비롯한 행정기관 등에 청원법 제5조에 근거한 청원사항을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이나 팩스로도 신청이 가능한 제도로 청원심의회 심의를 거쳐 90일 내 처리하게 된다.
또한 2022. 12. 23.부터는 온라인시스템 ‘청원24 ’도 개설되어 법령의 제정 · 개정 · 폐지에 관한 사항, 공공제도 · 시설의 운영 등 일반 민원에 비해 복잡하고 난해해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국민의 폭넓은 의견 제시와 건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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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3년도“장암1·운천4 지구”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포천시, 2023년도“장암1·운천4 지구”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포천시는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장암1·운천4 지구‘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난 10일과 12일 이틀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구 내 토지소유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 사업추진 절차, 경계설정 기준 및 조정금 산정, 토지소유자 동의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장암1지구는 예상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재조사에 관한 관심과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올해 선정된 사업지구는 포천시 대표 먹거리인 이동 갈비촌 주변으로 상가 및 주택이 밀집한 장암1지구와 운천 전통시장 남쪽 주택 밀집 지역 운천4지구다.
현실 경계와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은 2개 지구 1,260필지 401,103㎡를 대상으로 지구별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국비 251,524천원을 지원받아 2024년 말까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이웃 간 경계분쟁에 따른 불편은 해소하고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가치 향상에 기여한다 앞으로 원활한 사업추진과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