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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양주시 상인회 대표 간담회’ 개최
‘2023년 남양주시 상인회 대표 간담회’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2023년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 시청 영석홀에서 지역 내 상인회 대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 관계자,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자생력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23년도 남양주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소상공인들의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소상공인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면서 사업에 대해 궁금한 점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소상공인 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특히 금곡홍유릉상점가상인회 이희문 회장은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에 대해 “시의 적극적인 홍보를 비롯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방안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백영 산업경제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간담회를 통해 상인회 대표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모여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소상공인과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 지급 유지 등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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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원고속으로부터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기탁받아
안성시, ㈜대원고속으로부터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기탁받아
[AANEWS] 안성시는 지난 12일 ㈜대원고속이 설을 맞이해 이웃들을 돕고 싶다며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시에 기탁했다고 알렸다.
경기도 광주시에 소재한 ㈜대원고속은 1984년에 설립돼 시내·시외 고속버스 운송사업을 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지난 추석에 이어 올해 설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상품권을 기부했다.
기탁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허덕행 ㈜대원고속 기획조정실장은 “늘 안성시민과 함께하기를 바라는 ㈜대원고속 직원들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2023년 다함께 행복하고 안전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늘 노력해주시는 ㈜대원고속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을 위한 더 나은 안성,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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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자동차세 미리 내고 할인 받으세요"
서대문구청
[AANEWS] 서대문구는 ‘연간 세금을 반으로 나누어 6월 말과 12월 말에 납부하도록 돼 있는 자동차세를 이달 31일까지 미리 한 번에 내면 연 세액의 6.4%를 할인받는다’고 13일 안내했다.
희망 주민은 구청 세무2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또 고지서 없이도 서울시 인터넷 세금납부 시스템에서 ‘자동차세 연납’ 메뉴를 선택해 신고 납부할 수 있다.
단 차량구분이 ‘이륜’ 또는 ‘건설기계’인 경우에는 인터넷으로 신고할 수 없다.
구는 납세 편의와 납부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자동차세를 미리 낸 주민들에게는 별도 신청이 없어도 이달 중순 고지서를 발송한다.
연납 후 자동차를 폐차 또는 양도하는 경우, 남은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는 환급받을 수 있으며 다른 시도로 이사하더라도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만일 연납 고지서를 발급받고 납부하지 않으면 6월과 12월에 발송돼 오는 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이용해 내면 된다.
단, 이 경우 할인 혜택은 받지 못한다.
고지서를 분실, 훼손한 경우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구청 세무2과에서 다시 발급받을 수 있다.
납부는 은행이나 서울시 ETAX, 인터넷뱅킹, 스마트폰 앱, ARS 전용전화 등을 통해 가능하다.
자동차세 연납은 3월과 6월, 9월 중에도 신청 납부할 수 있는데 각각 3월에는 남은 9개월, 6월에는 6개월, 9월에는 3개월분에 대해 7% 할인이 적용된다.
한편 지난해까지는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는 경우 연 세액의 9.15%를 공제받았지만, 올해부터는 6.4%로 변경됐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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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고향사랑기부제 캠페인 실시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2023년 처음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간부공무원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13일 열린 현안보고회의에서 남원시는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제도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제고해 폭넓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특히 남원시와 자매결연도시 및 도내 시·군에 자율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유대감을 강화해 지역 간 교류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외에도 재외 출향인 단체와 남원시 홍보대사 및 춘향선발대회 수상자 대상 ‘릴레이 홍보 캠페인’과 남원시장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인사를 지정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챌린지’를 시행하는 등 제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방안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제도이다”며 “남원시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출향 인사 등 남원을 아끼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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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더 나은, 더 촘촘한, 더 특별한’ 복지도시 조성
남양주시, ‘더 나은, 더 촘촘한, 더 특별한’ 복지도시 조성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상상 더 이상 복지도시 남양주’를 목표로 2023년도 복지 분야에 대한 주요 업무 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이날 주광덕 시장의 주재로 열린 ‘2023년도 복지국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에서 더 나은 복지 지원 체계 조성 더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 더 특별한 맞춤형 복지 강화의 3대 전략을 설정하고 민선 8기 복지 분야 공약 사업과 중점 과제를 반영한 총 22개의 주요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먼저, ‘더 나은 복지 지원 체계 조성’을 위해 민·관 조직을 하나로 융합한 돌봄 플랫폼 구축·운영,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 돌봄, 일상의 나눔으로 더욱 두터운 돌봄 기반 조성, ‘민·관 거버넌스’를 통한 더 이상의 행복 실현을 중점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남양주사랑상품권 앱을 활용한 기부 플랫폼 오픈, 자원봉사 활동률 제고를 위한 재능 e뱅크 시스템 구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 분과 확대 및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등이다.
‘더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기본 생존권 강화 및 부정 수급 사전 예방, 생활 밀착형 복지 인프라 조성, 취약계층 일자리 발굴, 근로 가능한 복지 대상자의 탈수급을 위한 사회적 자립 기반 구축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주요 사업은 ‘시민복지멘토제’ 운영,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확대, 권역별 노인복지관 건립 및 기능 강화, 장애인복지관 추가 건립, 공익형·사회서비스형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취업 연계 확대 등이다.
특히 노인복지관이 없는 다산동과 별내동에 각각 2024년과 2025년 준공을 목표로 노인복지관을 건립하며 장애인 일자리는 전년도 대비 33% 확대해 장애인 자립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더 특별한 맞춤형 복지 강화’를 위해서는 명예롭고 존중받는 노후 생활 지원,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과 건강 기능 강화, 차별 없는 평등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은 보훈 명예수당 인상 등 국가 유공자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예우 추진, 경로당 대상 찾아가는 디지털 서포터즈 운영, 야간 연장 어린이집 확대 등 맞벌이 가정 보육 수요 해소를 위한 영유아 에듀케어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주광덕 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 유공자, 남양주시를 위해 봉사하시는 자원봉사자,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기부자를 존중하고 어르신 및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차질 없이 추진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소액 기부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시는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를 목표로 민선 8기 복지 분야에 총 19개 공약 사업과 3개의 중점 과제를 선정했으며 올해 사회 복지 분야에 전년도 본예산 대비 11.17% 증가한 9,258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사회 복지 분야 예산은 2023년도 본예산의 약 43%를 차지하고 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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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정읍시민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정읍시청
[AANEWS] 재경정읍시민회는 지난 12일 서울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진행된 '2023년 신년 하례식'에서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재경정읍시민회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은 물론, 고향의 각종 행사와 사업을 후원하며 각별한 고향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김호석 회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울수록 나눔을 통해 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민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으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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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정읍 내장산 얼음 축제’, 이상 기온·우천으로 일정 일부 변경
정읍시청
[AANEWS] ‘2023 정읍 내장산 얼음 축제’의 일정이 이상 기온과 우천으로 인해 일부 변경됐다.
정읍시는 평년보다 높은 이상 기온과 우천으로 인해 얼음조각을 이용한 전시와 체험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부대행사는 예정대로 17일까지 진행된다.
행사는 드론쇼와 미디어 융합 LED 트론 퍼포먼스, 가족영화 상영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상고온과 우천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축제 일정을 변경하게 됐다”며 “축제가 축소됐지만,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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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맞이 청소 종합대책 추진 ‘시민 불편 최소화’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청소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설 명절 전후와 연휴 기간 중 생활 쓰레기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수거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읍면동별 설맞이 일제 청소와 환경정비 활동을 시행하고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연휴 기간 ‘주민 불편 신고센터’와 ‘특별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쓰레기 수거 지연 등으로 인한 민원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중 종량제 규격 봉투와 재활용 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등 가정에서 발생한 생활 쓰레기는 정상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일요일인 설 당일 22일은 휴무일로 쓰레기 배출 자제를 당부했다.
연휴가 끝나는 25일에는 가동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연휴 기간 적체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시가지 마무리 집중 청소를 통해 시민들의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쓰레기 감량과 자원 낭비 방지를 위해 도·시·한국환경공단 합동으로 대·소형마트 등 유통시설에서 판매되는 명절 선물세트의 분리배출 표시 여부와 과대포장 행위 등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쓰레기로 인한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며 “시민들께서도 명절 음식을 알맞게 준비하는 등 쓰레기 감량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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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인구감소대응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보성군, 인구감소대응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보성군은 2023년 1월 1일부터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인구 감소 문제 해결과 인구활력 도모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김규웅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과 읍면장 30여명이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보성군은 인구감소대응 5개년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요 연구 내용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발전 가능한 비전 및 목표 설정 국내·외 인구정책 사례 및 정책 동향 분석 인구감소 대응 중장기 정책과제 발굴 및 세부사업 제시 보성군 제도 개선방안 및 협력적 거버넌스 운영방안 제시이다.
보성군은 인구 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인구 문제를 전담하는 인구정책과를 신설했다.
특히 2022년 확보한 지방소멸대응기금 168억원을 통해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주도적인 지역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규웅 부군수는 “지방소멸대응기금과 함께 이번 연구용역이 인구감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체계와 방향을 설정하고 보성군에 맞는 시책발굴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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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민선 8기 공약사업 0~59개월 아동 매월 10만원 육아수당 지급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저출산 극복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민선 8기 공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돌봄이 필요한 영아 가정의 양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재산·자녀의 수와 상관없이 0~59개월 아동을 키우는 부모에게 매월 10만원씩 육아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수당은 매월 25일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최대 60개월간 총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 대상은 2023년 1월 기준으로 2018년 2월부터 23년 1월까지 출생한 아동의 친권자다.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상 정읍시에 거주해야 하며 전입한 아동일 경우 전입일을 기준으로 친권자의 주민등록이 6개월 이상 경과한 날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하고 이후에는 상시로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녀 출생 초기에 큰 비용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수혜자 입장에서 매우 크고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 육아수당을 통해 아동 성장에 필요한 양육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마치고 제279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정읍시 양육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가 의결됨에 따라 소요 예산 24억 8,500만원을 2023년도 본예산으로 확보했다.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