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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6월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사용처 개편
순천시, 6월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사용처 개편
[AANEWS] 순천사랑상품권이 오는 6월 1일부터 영세 소상공인 지원 중심으로 사용처가 개편된다.
시는‘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지침’이 개편됨에 따라 소상공인으로 보기 어려운 연 매출 30억원 이상 가맹점은 순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도록 등록을 취소하고 1인당 최대 보유 한도액은 기존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순천사랑상품권 신규 가맹점으로 등록할 때에는 연 매출액을 확인할 수 있도록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30억원 초과 가맹점에 대해서는 정책발행 가맹점으로 전환하거나 해지를 원할 경우 등록 취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은 순천시 전체 12,492개 가맹점 중 226개소로 1.8%에 해당된다.
지역 농·축·원협에서 운영하는 하나로마트, 파머스마켓을 비롯한 농축수산물 유통판매업체, 주유소, 대형병원·약국, 수퍼마켓 등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영세 소상공인 지원 중심으로 상품권 사용처가 변경된 정부지침에 따른 조치로 순천사랑상품권 사용이 불가능한 업체의 업주들에게 내용을 알리고 시민들이 상품권 사용 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품권 판매량 축소가 예상되어 5월 말까지였던 특별할인 기간을 전 기간으로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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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2년 개인정보보호 평가 ‘S등급’ 달성
순천시, 2022년 개인정보보호 평가 ‘S등급’ 달성
[AANEWS] 순천시는 국무총리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시한‘2022년 개인정보 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위가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 등 7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정책업무의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를 기준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을 진단하는 평가이다.
시는 법적 의무사항을 잘 이행하고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개인정보 처리업무 위⋅수탁의 적절성 및 사후관리, 개인정보 보호⋅관리의 적절성 및 유출사고 대응 등 분야에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지털 시대에 가장 중요한 자산 중 하나인 개인정보는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 등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고 특히 유출될 경우 해당 정보가 악용될 수 있기에 개인정보보호는 무엇보다 중요한 사항으로 충분한 경각심과 사전 예방이 필요하다.
순천시 디지털정책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관리체계와 보안대책을 강화해 시민들의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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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박람회 특수 노린 바가지요금 잡는다
순천시, 박람회 특수 노린 바가지요금 잡는다
[AANEWS] 순천시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특수를 노린 바가지요금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합동 단속 및 지도·점검에 나선다.
시는 정원박람회가 개최된 지 40일 만에 관람객 290만명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흥행몰이를 함에 따라 지역 숙박업소가 거의 예약이 완료되고 음식점마다 사람이 가득차 지역경제 활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 숙박업소와 음식점에서 가격표대로 요금을 받지 않고 요금을 올린다는 민원이 접수되는 등 고객 불만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8일 노관규 시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현황 파악 및 현장 계도에 나서기로 했다.
합동 지도점검은 9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하며 대상지역은 박람회장 인근 연향 3지구와 오천지구 순천역 주변, 조례동, 연향동 일원이다.
조태훈 미래산업국장을 총괄반장으로 해 경제진흥과, 관광과, 식품위생과 공무원과 물가모니터요원, 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합동 점검반을 꾸려 바가지요금 징수 여부, 식품 및 침구류 위생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며 과도한 요금 인상 자제, 친절 및 고객 불편사항 파악도 병행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정원박람회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고 있는 만큼 바가지요금으로 시의 이미지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며 “지속적인 단속 및 계도 활동으로 바가지요금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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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개천 만들기’, 개천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클린-개천 만들기’, 개천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AANEWS] 개천면은 5월 8일 개천면 연화산도립공원 일원과 연화산 등산로 숲길 등에서 ‘클린-고성 만들기’의 일환으로 ‘클린-개천 만들기’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오전 어버이날 기념행사 종료 후, 행사 참석자 40여명이 깨끗한 개천면을 만들고자 도립공원 주변과 등산로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 및 정비 활동에 힘썼다.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주최한 청년회를 비롯해 개천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회 등 단체와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클린-고성의 의의를 되새겼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수거와 함께 연화산 등산객들에게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및 산불 예방을 홍보하며 클린-개천 만들기 및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해줄 것을 독려했다.
김낙문 청년회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깨끗한 고성, 깨끗한 개천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청년회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정상호 면장은 “클린-개천 만들기 행사에 동참해준 주민들과 관계 기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도립공원을 보유한 지역답게 지역주민들의 높은 참여의식과 주민 의식에 놀랐다. 아름다운 고성군과 개천면을 위해 면에서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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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행사서 홍보캠페인 열어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행사서 홍보캠페인 열어
[AANEWS]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5일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인 제20회 소가야 어린이잔치 한마당에서 ‘2023년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서비스 제공사업 사례관리사업 지역조직화사업 고성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주민 복지서비스 욕구 조사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O·X 퀴즈 주민들이 생각하는 복지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한 ‘나에게 복지관이란 000이다’등을 실시했다.
특히 주민동아리 ‘고성 함께하는 우리’ 회원들이 참여해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활동인 천연세제 만들기 체험활동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O·X 퀴즈 등을 하면서 “복지관이 2개가 있고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어려운 사람들만 이용하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5만 고성군민 누구나 복지관을 이용하고 복지관이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복지관을 알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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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인구증가시책사업 4060 신중년 활력 아카데미 개강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인구증가시책사업 4060 신중년 활력 아카데미 개강
[AANEWS]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올해 신규사업 및 고성군 인구증가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4060 신중년 활력아카데미가 5월 4일 개강했다.
개강과목은 모델 과정 리듬스푼 인문 스피치 마술 핏합댄스 색연필&연필화 토탈뷰티 등 7개 분야이다.
4060 신중년들을 겨냥해 야간 및 주말에 열리며 모델과정과 마술, 리듬스푼, 핏합댄스는 하반기에 중급과정 동아리를 만들어 재능기부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문스피치와 색연필&연필화, 토탈뷰티는 하반기에도 초급과정을 재개설하므로 이번에 듣지 못하는 군민들은 하반기에 신청하면 된다.
연말에는 그간 들은 수업 과정을 발표하는 발표회와 모델과정을 수료한 신중년들의 미니 패션쇼도 개최될 예정이다.
김재열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4060 신중년 활력아카데미는 고성군의 직장인과 신중년 세대들을 위해 새로운 분야의 강좌와 야간 및 주말에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며 “외지에 나가서 듣던 과목들을 복지관에 유치해 고성 군민들도 집 근처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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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대비 히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보건소는 병원체 증식이 활발한 여름철 수인성 및 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해 설사, 복통, 구토 등 위장관 증상을 일으키는 감염병이다.
보건소는 예년보다 평균 기온이 50%가량 상승한다는 기상청의 예보와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으로 집단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평일 09:00~20:00, 주말 및 공휴일 09:00~오후 4시에 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비상응소 훈련, 현장 대응을 통한 신속한 역학조사 등이 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한다.
더불어 집단급식소를 운영하는 각 학교, 의료기관,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등에서도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을 선정, 즉시 신고체계를 유지한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인들의 위생수칙 준수 여부가 아주 중요하다.
위생수칙으로는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익혀서 먹기 물은 끓여 먹기 위생적 조리하기 설사 등 유증상자 음식 조리하지 않기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등이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최근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2인 이상 같은 음식물을 섭취한 후 설사 외 유사한 증상 환자가 발생하면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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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야의 대표 생활유적 ‘고성 동외동패총’, 국가사적 지정에 박차를 가하다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5월 8일부터 22일간 고성읍의 중심지에서 소가야의 최전성기를 대표하는 경남도 기념물 ‘고성 동외동패총’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제3차 발굴조사를 한다.
고성 동외동패총은 1995년 발굴조사 이후 26년 만인 2021년, 군비 2억 5천만원을 들여 발굴조사를 했다.
이후 2022년 8월 도비 보조사업 1억 7천만원의 예산으로 2차 발굴조사를 했으며 지금까지 발견된 대지조성층 중 가장 오래된 삼한~삼국시대의 대지조성층이 발견됐고 청동제 칼집장식 부속구, 개궁모, 대천오십 등 단순 주거지역이 아닌 최상위 계층의 생활 중심지역임을 밝힌 유물이 발굴되는 성과를 냈다.
1, 2차 발굴조사를 진행했던 삼강문화재연구원 관계자는 발굴조사를 통해 동외동패총의 공간구조를 파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유적이 학계에서 예상했던 단순 생활유적이 아니라, 소가야의 발전상은 물론 남해안 일대의 해상교류 역할을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유적이자 대표적인 생활유적이며 국가사적으로서 가치가 충분하다고 의견을 전했다.
고성군은 이러한 1, 2차 발굴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 국·도비 보조사업비 1억 9천만원을 확보해 고성읍 동외리 406, 408번지 1천528㎡ 일원의 3차 발굴조사를 한다.
이번 3차 발굴성과를 바탕으로 6월 중순경 학술대회 개최, 10월 중 국가사적 지정보고서 완료, 11월 경남도 매장·사적분과위원회에 국가사적 지정을 신청해 2024년 문화재청 심의를 거쳐 6월까지 국가사적 지정을 목표로 한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 동외동패총 국가사적 지정으로 대규모 국비를 확보해 군민의 휴식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도심 속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세계유산 고성 송학동고분군, 국방유적 고성 만림산토성, 남산토성과 함께 핵심 유적의 복원 및 정비로 소가야 왕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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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처음으로 청년을 위한 페스티벌 개최
고성군, 처음으로 청년을 위한 페스티벌 개최
[AANEWS] 고성군이 5월 13일 고성청년센터 일원에서 고성군 청년들을 위한 첫 페스티벌 ‘고성 청년 문화와 예술에 놀다’를 연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을 위한 축제가 없었던 고성군이 청년이 주체가 되어 청년이 만들어가는 축제를 열어보고자 고성청년협의체 등 고성 청년들과의 소통으로 기획한 5회의 축제들 중 그 시작을 여는 것이다.
특히 군은 청년축제인 만큼 색다른 아이템으로 청년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공연,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돗자리관람석, 감성 부스로 가득 찬 부스거리 등 청년 감성 축제로 만들고자 다양한 시도를 더했다.
감성 부스에는 고성군의 청년동아리, 청년 농부 등이 직접 참여해 먹거리와 고성 청년 농부가 키운 고성특산물, 청년 예술가가 직접 만든 공예품 등을 판매하고 청년 창업가의 각종 홍보부스가 열린다.
또한 고성청년센터 1층 다모아홀에서는 청년의 취향을 고려한 나만의 칵테일 제조 체험 같은 고성군 청년들의 열정과 젊음을 뽐낼 수 있는 활동이 준비돼 청년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성군의 청년들이 서로 결집하고 알아가길 바라며 또한 고성군 청년들의 소통을 위한 공간인 고성청년센터를 활성화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남은 4회의 축제도 청년들이 이끌어가는 축제, 참여하는 축제, 만들어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청년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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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일본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 국제 자매도시 결연으로 상호 협력 강화
고성군-일본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 국제 자매도시 결연으로 상호 협력 강화
[AANEWS]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2008년부터 국제 우호 도시로 교류해 왔던 일본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시장 코바야시 요시후미)의 초청을 받아 지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을 방문했다.
이상근 군수를 비롯한 최을석 군의회 의장, 김향숙 부의장 등 10여명의 일본 방문단을 구성해 고성군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번 방문일정에서 고성군과 가사오카시는 지속적이고 상호 발전적인 교류를 위해 국제 자매도시를 체결했고 보다 폭넓은 교류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고성군과 가사오카시는 닮은 점이 많은 도시이다.
인구수를 비교하면 고성군은 5만명, 가사오카시는 4만 5천 명이며 65세 이상 고령인구 분포도도 각각 34%와 37%이다.
도시를 상징하는 나무와 꽃은 은행나무와 국화로 서로 같은데, 은행나무는 장수와 풍요로운 삶을, 국화 또한 풍요와 안정적인 번영을 뜻한다.
지형적인 측면에서는 두 도시 모두 호수와 같은 잔잔한 바다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고 경남 고성에 고생대에 살았던 세계 3대 공룡발자국 화석산지가 있다면 가사오카시에는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세계 유일의 투구게를 주제로 한 박물관이 있다.
이처럼 닮은꼴이 많은 두 도시가 자매결연을 계기로 교류 활동을 더욱 왕성하게 하고 자매결연 도시로서 상호 발전의 기반을 공고히 한다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두 도시가 협력해 다양한 교류 활동으로 이어지는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일본 방문단을 이끈 이상근 고성군수는 앞으로 나머지 3개의 국제 교류도시와도 활발한 교류를 할 것이며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 등 12개의 국내 교류 도시와의 교류 활동도 더욱 공고히 해 문화교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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