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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탁구연맹,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경기장 현장 답사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 국제탁구연맹이 부산 벡스코에 위치한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경기장을 현장 답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답사는 국제탁구연맹 페트라 쇠링 회장,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유승민 조직위원장, 부산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페트라 쇠링 회장은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의 부산대회에 대한 추진계획을 경청하고 대회 장소인 벡스코의 경기구역 조성계획과 동선 등 세부 사항을 점검한 후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준비 상황에 대해 매우 감명받았으며 조직위와 국제탁구연맹이 남은 기간 잘 협력해 선수, 관중, 미디어가 모두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유승민 조직위원장도 “앞으로도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조직위원회도 남은 기간 부산시, 국제탁구연맹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세부 운영계획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부산시 관계자는 “2024년 부산 대회를 착실하게 준비하기 위해 2023년 5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대회를 직접 참관해 운영상황 등을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부산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국제대회인 만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은 당초 2020년 세계대회를 유치했었으나 당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회가 취소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이번 대회는 좌절을 딛고 재유치한 무대인 만큼 성공개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2024년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로 남·여 각 40개국 2,0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며 2024 파리올림픽 티켓 16장이 걸려있는 최고 권위의 국제탁구대회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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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1동, 어버이날 기념 ‘사랑의 효 드림’ 으로 고마움 전해
배곧1동, 어버이날 기념 ‘사랑의 효 드림’ 으로 고마움 전해
[AANEWS]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가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난 13일 어버이 은혜에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효 드림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배곧1동 유관단체가 합심해 준비한 이날 행사에는 100세 어르신을 포함해 지역 내 어르신 약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지역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등 내빈이 방문해 축하의 뜻을 더했다.
이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흥겨운 공연을 마련해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고 배곧1동 유관단체에서는 손수 마련한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방문한 어르신들에게는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회를 맡은 류호경 배곧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어르신 여러분의 즐거움이 곧 우리 배곧1동 주민 모두의 행복이다 항상 건강하세요”고 인사했다.
최정인 배곧1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며 항상 이웃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는 배곧1동 주민 단체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배곧1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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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
[AANEWS]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부터 13일에 걸쳐 전라북도 김제시와 전주시 일원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자 고문인 오승석 해성산업 대표의 제안으로 진행돼, 다른 지자체의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수행 방안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전라북도 김제시 금구면에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워크숍 1일차에는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금구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유관단체원들이 함께 지역복지자원 발굴과 민간연계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프로그램과 김제시 주요 관광지인 망해사·새만금방조제·금구면힐링숲길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일차에는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복 퍼레이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그간 복지 나눔 활동으로 바빴던 각자의 시간을 잠시 잊고 모처럼 웃음꽃 피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박인숙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신현동과 금구면이 지리적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복지 자원 활용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 원활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힘써준 금구면 직원 및 유관단체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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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2동 유관단체 연합, 어르신들에게 사랑 전하는 ‘효’ 데이 열어
배곧2동 유관단체 연합, 어르신들에게 사랑 전하는 ‘효’ 데이 열어
[AANEWS] 배곧2동 유관단체 연합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13일 배곧2동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효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총 9개의 배곧2동 유관단체 연합가 공동으로 주관·주최해 개최됐다.
이날 배곧2동 어르신들에게 정성을 담아 손수 차린 식사를 대접하고 기타, 드럼, 라인댄스, 고고장구로 한바탕 신나는 축하 공연을 선사했다.
배곧2동 유관단체 연합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배곧2동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식사 대접과 축하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뜻깊었다 어르신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했다”고 말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배곧2동 유관단체에 감사드리며 본 행사에 행정 지원을 할 수 있어 보람됐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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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취약계층 어린이 2,030명에 ‘2030엑스포스튜디오’ 체험 기회 제공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키자니아 부산은 지난 4월 한 달 동안 교육 취약계층 어린이 2,030명을 초청해 ‘2030엑스포스튜디오’를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시와 키자니아 부산은 지난 3월부터 오는 6월까지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부산 내부에 ‘2030엑스포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키자니아 부산을 방문하는 미래세대 어린이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의미와 당위성을 설명하고 ‘광고기획자’이자 ‘어린이홍보대사’가 돼 각종 활동을 펼치면서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해보는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기부 활동은 세계박람회의 지향가치인 ‘교육, 혁신, 협력’을 직접 실천하고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기관은 지난 4월 3일부터 26일 동안 일자별로 복지관, 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2030엑스포스튜디오’를 무료로 체험할 2,030명의 어린이를 초청했다.
또한, ‘2030엑스포스튜디오’ 체험 이외에도, 키자니아 부산에서 운영 중인 마트마케터, 승무원, 요리사 등 50여 가지의 직업체험 기회도 제공해 적성과 희망에 맞는 진로를 찾아볼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교육기부 활동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개최의미와 당위성, 그리고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강점과 매력을 알아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범국민적 유치 열기 조성에 이바지했고 특히 평소 키자니아 부산을 방문하기 어려운 교육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부주제인 ‘돌봄과 나눔’도 성공적으로 실천했다고 설명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교육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체험해보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주신 키자니아 부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미래의 지속가능한 사회는 뛰어난 개인 한 사람만의 힘으로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희생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우리시는 ‘교육, 혁신, 협력’ 그리고 ‘나눔과 돌봄’ 실천으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5월 19일부터 5월 28일까지 ‘더 웨이브’ 플랫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플랫폼에서 ‘2030엑스포스튜디오’ 체험 등 더 나은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한 내용의 글을 작성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누리소통망에 해시태그를 달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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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디자인,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후원금 기탁
㈜다올디자인,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후원금 기탁
[AANEWS] 공작물제조 및 간판 업체인 ㈜다올디자인이 지난 15일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군자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마을복지 사업 운영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양윤미 ㈜다올디자인 대표는 “작은 나눔이 어려움을 겪는 군자동의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 정신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장석일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자의 뜻을 살려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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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서울대와 함께 진로멘토링 ‘스누로’ 전공박람회 성료
시흥시, 서울대와 함께 진로멘토링 ‘스누로’ 전공박람회 성료
[AANEWS] 시흥시가 지난 13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서울대와 함께 추진하는 대학진로멘토링 ‘스누로’의 전공박람회와 캠퍼스 투어를 개최했다.
‘스누로’는 시흥시 중·고등학생인 멘티가 희망하는 학과의 서울대학교 학부생·석사과정생 멘토들과 함께 대학 전공을 탐색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진로진학 방향을 설계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2023년 ‘스누로’ 1기는 지난 1월 신청한 4곳의 고등학교 학생 81명이 참여해 5월 3일 상반기 개강을 시작으로 학기 중에 6주간 진행된다.
특히 전공박람회, 캠퍼스투어, 진로탐색, 학습법 코칭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번 전공박람회 및 관악캠퍼스 투어에는 시흥고 배곧고 군서미래국제고 경기자동차과학고 1~2학년 학생 멘티 총 94명과 서울대 29개 학과 학부생·석사과정생 멘토 2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집결 후, 관악캠퍼스로 이동해 행사에 참여했다.
총 8개 계열로 운영된 전공박람회를 통해 멘토들은 전공별 선택 이유, 준비 방법, 커리큘럼, 직업 정보 등을 설명했다.
이후 진행된 관악캠퍼스투어에는 멘토 1명과 멘티 3~4명이 팀을 이뤄 서울대의 랜드마크와 강의실 등을 돌아보며 진로 진학과 관련된 다양한 고민과 이야기를 나눴다.
멘티로 참여한 시흥고 1학년 학생은 “멘토들에게 직접 다양한 학과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전공 선택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으며 서울대 캠퍼스를 거닐며 진학의 동기부여를 얻게 돼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 학생들이 ‘스누로’를 통해 대학 유경험자와의 소통으로 효능감 있는 진로 교육을 체험하기를 바라며 ‘K-교육도시 시흥’의 대표 브랜드인 서울대 교육협력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배움으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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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역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사각지대 해소할 교육자원 연계‘총력’
시흥시, 지역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사각지대 해소할 교육자원 연계‘총력’
[AANEWS]시흥시와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가 지난 12일 흥부네책놀이터, 성빈센트다문화가정센터와 함께 교육자원 연계 업무협약을 맺고 정왕지역 이주배경 아동 지원에 나섰다.
2022년 11월 기준, 시흥시 관내 외국인 수는 6만4570명이다.
그중 이주배경 청소년 포함 외국인주민 자녀 수는 5,554명으로 매년 외국인주민 수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부터 여성가족부 공모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추진하며 이주배경 청소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돕고 있다.
올해도 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를 주관기관으로 선정하고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과 거모종합사회복지관을 거점기관으로 해 본 사업 진행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업을 주관하는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특히 시흥시 남부권 정왕지역에 외국인주민이 집중 거주하고 있어, 이주배경아동·청소년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이에 지역이주배경아동을 위한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흥부네책놀이터와 성빈센트다문화가정센터에 강사 파견 등의 지원을 통해 교육자원 연계가 필요한 현장의 단체를 찾아 연계 사업을 추진했다.
공부방 겸 아동돌봄 공동체인 ‘흥부네책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원돈스님은 “이주배경 아동들은 언어장벽으로 인해 기초학습에서의 지원과 심리·정서적인 상담이 필요하다.
시흥시가 이러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업무협약을 환영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내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 한 해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으로 국비 1억5천9백만원, 시비 7천9백만원 등 총 2억3천8백만원을 투입한다.
이로써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한국어, 학습지원, 심리·정서 사례관리, 진로직업 등 관내 11개 기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관내 이주배경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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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생태교육과 함께한 ‘5늘은 다함께 걸어요’호응 활활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생태교육과 함께한 ‘5늘은 다함께 걸어요’호응 활활
[AANEWS]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12일 현장감 넘치는 생태교육과 함께한 ‘5늘은 다함께 걸어요’ 행사를 진행해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5늘은 다함께 걸어요’는 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출발해 갯골생태공원까지 총 3.2km를 함께 걷는 일정이 마련됐다.
또, 걷기 활동과 더불어 갯골생태공원을 다니며 보고 듣고 만져보는 살아있는 생태교육이 이뤄져 자연의 공존과 지속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등 지역주민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흥갯골사회적협동조합 구미경 강사가 진행한 생태교육은 ‘갯골 이야기, 습지보호 지역 설명’ 등을 통해 현장에서 체험 중심의 알찬 교육을 지역주민에게 선보였다.
이날 행사로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과의 상호 의사소통을 통해 끈끈한 관계망을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선사했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 활동으로 지역주민이 건강을 향상시키고 삶의 활력을 찾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걷기 활동만이 아닌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와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19일 능곡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가정의 달 맞이 선물 꾸러미를 독거노인 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며 말벗, 정서 지원 등 효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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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1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 행사로 어르신에 온정 전해
정왕1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 행사로 어르신에 온정 전해
[AANEWS] 정왕1동 새마을부녀회는 5월 가정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관내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통해 총 70인분의 삼계탕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정왕1동 부녀회원과 자원봉사자, 정왕1동 직원 등 3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 준비와 더불어, 곁들일 음식으로 오이소박이, 겉절이 김치, 떡 등을 직접 만들었다.
완성된 음식은 점심시간에 맞춰 어르신 댁 7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매년 부녀회는 음식 조리가 힘든 어르신들을 위한 김치나 삼계탕을 준비해 대접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관내 경로당을 자주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어르신 공경에 앞장서고 있다.
조수희 정왕1동 부녀회장은 “지난 김치 나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를 진행했다 가정의 날을 맞아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식사가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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