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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문화회관, ‘2023 여성발명창의교실’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여성문화회관(부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내일(17일)과 18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2023 여성발명창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부산지역 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여성발명협회와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첫째 날은 미래성장동력 산업과 스타트업 트렌드, 지식재산권 이해 및 활용과정, 둘째 날은 특허 검색으로 접근하는 경쟁사 분석전략과 시장 분석 과정으로 약 3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 주제에 관심 있는 여성 (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성문화회관 누리집(https:www.busan.go.kr/wcc)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장은 “창업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부산여성(예비)창업자에게 필요한 특강을 개최했다.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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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함께하는 2023 성북 공정무역 축제 성료
온 가족 함께하는 2023 성북 공정무역 축제 성료
[AANEWS] 성북구가 지난 13일 ‘세계공정무역’의 날을 기념해 성북구청 성북아트홀에서 ‘2023 성북구 공정무역 축제’를 개최했다.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은 WFTO에서 정한 ‘세계공정무역의 날’로 전 세계 80개국의 공정무역 지지자들이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축제를 열고 있다.
공정무역은 저개발국 생산자와 노동자가 만든 물건을 공정한 가격에 거래해 생산자의 경제적 자립, 아동노동 금지, 환경 보호 등의 윤리적 가치를 실현하는 무역을 뜻한다.
2016년 성북구공정무역센터를 설립해 공정무역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성북구는 성북구공정무역센터의 주최와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 키움센터의 협력으로 온 가족이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공정무역 행사를 올해 마련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게임을 통한 개념 교육 프로그램과 공정무역 상품으로 바크초콜릿을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카카오 농장에서 일하고 있는 아이들의 가혹한 노동환경을 직접 경험해 보는 체험존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서는 또한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없는 행사를 위해 플라스틱병 생수 대신 종이팩 생수를, 포장용 비닐 대신 손수건을 사용했다.
참여자들도 플라스틱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서명을 하는 등 ‘NO 플라스틱’ 캠페인을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과 학부모는 “저개발국에서 생산에 참여하는 아동들의 인권보호가 절실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공정무역 실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성북구는 ‘세계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정무역 퀴즈 이벤트를 열고 정답자에게는 성북구 페어카페에서 공정무역 상품으로 교환 가능한 페어카페 쿠폰 2매를 지급한다.
이 이벤트는 총 500명을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성북구는 앞으로도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에 앞장서고 많은 분들이 공정무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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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강릉산불 복구를 위한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에 감사 인사 전달
원강수 원주시장, 강릉산불 복구를 위한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에 감사 인사 전달
[AANEWS] 지난 달 11일 발생한 강릉산불로 강릉시 난곡동 일대에 산림 및 인적 피해 등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원주시민들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를 위해 자발적 봉사활동 참여 및 성금 기부를 통해 온정을 전달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불 피해 복구가 시급한 상황에서 많은 원주시민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따뜻한 손길이 이재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현재까지 원주시 사회단체,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는 강릉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7,672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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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가수 조정현,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가수 조정현,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올해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원주 발전을 위한 통 큰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JH엔터테인먼트 조정현 대표이사가 고액 기부자로 나서 원주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을 쾌척하고 기부한 금액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았다.
조정현 대표는 한양대학교 동문인 지역기업 네이처홈피스 대표의 협조를 받아 원주시에 ㈜JH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시민 문화향유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매달 1~2회 귀래면 본카페에서 문화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 밖에도 원주 출신의 동해철강의 장춘길 대표도 지난 9일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많은 출향 향우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고 있다.
조정현 대표는 “절친이 있는 원주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며 “민선8기 시정운영 방향처럼 시민들을 위한 공연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한 기부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원강수 시장은 “조정현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살기 좋은 원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며 “시의 발전을 위해 미래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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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환경소음 조사결과’ 발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산시 내 8개 지역 40개 지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환경소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원은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른 환경소음조사를 매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2022년 조사에서는 환경소음측정망 설치계획에 고시된 8개 지역 총 40개 지점에 대해 매 분기 낮 시간대 4회, 밤 시간대 2회의 1시간 등가소음도를 조사했다.
조사대상 지역은 녹지지역 등을 포함하는 ‘가’ 지역, 일반주거지역 등을 포함하는 ‘나’ 지역, 상업 및 준공업지역 등을 포함하는 ‘다’ 지역으로 구분해 소음 측정했다.
이는 도시환경 변화에 따라 2022년부터 2개 지역 10개 지점이 추가된 것이다.
일반지역의 ‘가’ 지역은 평균 소음도가 50~57dB, ‘나’ 지역은 47~60dB, ‘다’ 지역은 48~61dB로 나타났고 낮 시간대보다 밤 시간대가 3~13dB 차이로 낮게 조사됐다.
일반지역은 기장군 정관읍, 해운대구, 영도구를 제외한 대부분 조사지점에서 낮 시간대 환경기준을 초과했으며 밤 시간대는 영도구를 제외한 나머지 조사지점에서 환경기준을 초과했다.
도로변 지역의 ‘가’ 지역 평균 소음도는 54~63dB, ‘나’ 지역은 57~69dB, ‘다’ 지역은 63~73dB로 나타났고 낮 시간대보다 밤 시간대가 2~7dB 차이로 낮게 조사됐다.
또한 도로변 지역은 대부분 조사지점에서 낮 시간대보다 밤 시간대에 환경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2022년부터 인구 증가지역에 대한 조사대상 지역을 확대해 소음모니터링을 강화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환경소음을 조사해 정온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환경소음 저감방안에 대한 연구를 심도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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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4회 합동순찰 실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오는 16일 단구동 일원에서 제4회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이번 순찰에는 합동순찰대를 비롯해 단구동 자생단체, EBC 원주헌병전우회, 금연지도원 등 10여 개 단체 200여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오후 7시 30분 시립중앙도서관 광장에서 집결한 후 1시간 가량 순찰할 예정이다.
순찰에는 4대의 순찰 차량과 순찰조 3개조가 투입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합동순찰대는 지난 2월 발대식 이후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원주시 전역을 순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순찰을 통해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동순찰대는 월 1회 합동 순찰 및 주 1회 지역대별 성범죄자 거주지 중점순찰을 통해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 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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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김희순 감독, 국가대표 여자볼링팀 감독으로 선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청 여자볼링팀 김희순 감독이 2023년 국가대표 여자볼링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대한볼링협회는 5월 11일 제2차 이사회를 거쳐, 2023년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확정했으며 2023년 국가대표 여자볼링팀 감독으로 횡성군청 김희순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희순 감독은 선수 시절 다년간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부산 남구청 감독, 국가대표 코치를 거처, 2016년 횡성군청 여자볼링팀 창단과 함께 감독직을 맡아 현재까지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체육 분야 최고등급 훈장인 대한민국 체육훈장‘청룡장’을 수상한 바 있다.
횡성군청 여자볼링팀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김희순 감독의 지도 아래, 각종 전국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매년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면서 명실상부한 볼링의 명문 실업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희순 감독은 “국가대표팀과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대표팀과 더불어 횡성군청을 올해 최고의 팀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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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문가 초청 ‘지방 주도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강연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40분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인 ‘기회발전특구 제도’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방 주도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 이전 기업에 파격적인 세제지원과 규제 특례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제도로 과감한 세제 혜택과 규제 개혁 등 정책지원을 통해 지역에 대규모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내용으로 한다.
지난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에서 제시했으며 이후 국정과제 ‘기업의 지방 이전 및 투자 촉진’으로 선정됐다.
이날 강연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방균형발전특위의 상근 자문위원을 역임한 허문구 박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허 박사는 평소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의 실물경제 시스템이 얼마나 잘 갖추어져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방소멸 단계별 기업 인센티브 차등화’, ‘전통산업 기반의 산업 다양성 확충을 통한 고부가가치산업 육성’ 등 지역균형발전의 대안을 제시해 왔다.
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은 “교육자유특구를 통해 인재를 육성한다면, 인재들을 지방에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기회발전특구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필수적”이라며 “강연을 통해 부산이 특구에 어떤 전략을 가지고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해법을 얻어 교육자유특구와 기회발전특구의 부산 특화 모델을 만들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특구의 선제적 대비를 위해 지난주 10일 시와 교육청 직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자유특구에 대한 강연을 개최하고 교육 규제 완화와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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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사업 추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이 관내에 서식하는 고유종 보호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해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사업을 5월 15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 식물을 생육 초기에 퇴치함으로써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시행된다.
생태계 교란 식물이 씨앗을 퍼트리기 전인 5월에서 7월에 걸쳐 집중적으로 제거작업을 추진하고 8월부터 9월 말까지 열매를 맺기 전 추가 제거작업을 통해 효율적인 제거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횡성군은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 교란 식물의 서식지를 찾아 제거가 필요한 지역을 사전 조사했다.
관내 9개 읍·면 등 조사지에 대한 제거작업과 지난해 제거 작업이 완료된 곳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 제거작업도 진행한다.
군은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2022년에는 가시박, 단풍잎돼지풀 등 405,333㎡의 면적을 제거했다.
서영원 환경과장은 “생태계 교란 식물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내 자생종 및 생물 다양성 보호로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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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사업주 노동법 교육’실시
강원도‘사업주 노동법 교육’실시
[AANEWS] 강원도는 2023년 사업주 노동법교육을 5.17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올해 10월까지 총 8회 진행 예정이며 4월 원주에 이어 두 번째 교육이다.
본 교육은 2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사업주를 대상으로 임금·근로시간 등 노동관련 법령 전반에 대한 교육이며 노동자 근로조건 준수에 대한 사업주의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도내에는 ‘21년 기준, 20만 개 이상의 사업체와 71만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그 수는 계속 증가추세에 있다.
특히 강원도에는 소규모 숙박 및 음식점업과 도·소매업이 사업체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노동법 준수에 취약한 대상들이 많다.
4월 원주와 인근지역 사업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첫 교육은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았던 것으로 조사 됐다.
도 관계자는 “사례 위주의 교육이라 교육 열기가 높았는데, 실제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교육에 대한 요구가 많은 것으로 판단되며 도민교육을 통해 근로기준법 위반을 예방하고 근로자의 근로여건을 개선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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