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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전문가 직접 나선다…영등포구, 중·대형 건축물 870개소 점검
건축전문가 직접 나선다…영등포구, 중·대형 건축물 870개소 점검
[AANEWS] 영등포구가 올해부터 건축지도원을 위촉해 지역 내 중·대형 건축물 870개소에 대해 실효성 있는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축지도원 운영은 서울 서남권에서는 영등포구가 최초로 도입했으며 위촉된 민간 건축 전문가들이 전문성을 발휘해 건축물 현장 점검과 위반건축물 지도 등을 수행하는 제도이다.
4월 18일 구청 별관에서 임기 1년의 건축지도원 20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촉된 건축지도원은 5~6월 2달간 구조변경, 무단 용도변경, 무단 증축 등 관계법령 위반 행위 녹색건축물, 공개공지, 건축물 미술작품 유지관리 점검 중·대형 건축물의 피난시설, 방화 구획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건축지도원은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될 수 있도록 계도 조치하고 7월 중순까지 점검 결과를 구에 보고해야 한다.
이후 구 담당자는 건축지도원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실시한다.
위반사항 적발 시 건축주, 관리자에게 시정명령 전 사전통지, 위반건축물 단계별 행정 조치 등을 추진한다.
최근 서울시의 위반건축물에 대한 행정조치가 대폭 강화됨에 따라 이행강제금 부과, 상습 위반 시 가중 부과 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건축지도원 운영을 통해 위반건축물 사전 예방, 사후 관리를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다양한 분야에서 건축지도원 제도를 확대·개선하고 일방적·획일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구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건축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진호 건축과장은 “민간 건축전문가의 자발적 참여와 사회 공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건축지도원 제도가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법질서 확립과 건전한 건축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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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안전한‘2023 서울장미축제’만들기에 총력
중랑구, 안전한‘2023 서울장미축제’만들기에 총력
[AANEWS] 중랑구가 4년 만에 대규모로 돌아온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 ‘2023 서울장미축제’에 대비해 축제 안전 관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메인 행사인 ‘그랑로즈페스티벌’ 기간 동안 유관기관, 근무자 간 긴밀한 소통을 체계를 갖추기 위해 중랑구청, 중랑문화재단, 중랑경찰서 중랑소방서 안전관리용역사 등이 포함된 안전합동상황실을 설치하고 운영한다.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종 사고 등 비상상황 등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가 개막한 13일부터 축제 마지막 날까지 투입되는 안전요원은 총 2,900여명이다.
중랑구청 및 중랑문화재단 직원, 자원봉사자 등이 축제 진행 구간 74개소에 각각 배치돼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질서있게 이동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그 중 사전 유동인구 조사를 통해 파악한 인파 밀집 예상 지역에는 안전요원을 추가로 배치하고 CCTV로 집중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축제 공연무대로 통하는 주요 이동통로인 교량도 집중 관리한다.
축제 기간 동안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교량을 예찰하고 교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특히 관람객이 많이 몰리는 연육교에는 중앙분리대를 설치하고 인파 흐름을 유지한다.
공연장 후방은 구획을 나누어 관리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할 방침이다.
공연 후 귀가하는 관람객들이 한곳에 몰리지 않도록 이동 경로와 출구도 분산해 운영한다.
이외에도 축제장 곳곳에 보건소 인력과 사설 응급구조사를 배치하는 등 의료지원 체계도 마련했다.
또 동부간선도로와 중랑천로 횡단보도 등 차량과 보행자들의 왕래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구역을 중심으로 차랑 진입을 통제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무엇보다 안전한 축제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가능한 인력을 모두 동원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축제 마무리까지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 개막한 ‘2023 서울장미축제’는 현재 만발한 천만송이의 장미가 5.45km의 장미터널과 수림대 장미정원, 중화체육공원 등 곳곳에서 관람객을 반기고 있다.
축제 메인 행사인 ‘그랑로즈페스티벌’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펼쳐진다.
구는 메인 행사에 앞서 18일에도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소와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 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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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예산심의 스톱 사태, 시민께 직접 설명드리겠다”
박경귀 아산시장 “예산심의 스톱 사태, 시민께 직접 설명드리겠다”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은 시 집행부가 제24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 심의가 거부된 현 상황에 대해 시민에게 직접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17개 읍면동 기관·단체장들을 만나 이번 사태의 원인이 된 교육경비를 감액 편성하게 된 취지를 설명하고 추경예산에 포함된 사업 내용과 예산 편성이 늦어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우려 사항 등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박 시장은 “아산시가 이번에 제출한 추경예산 규모는 3738억원으로 그중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예산만 172억원에 달한다”며 “참전유공자 수당,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경로당 냉방비 지원사업, 출산장려금 지원, 산후관리비 지원 등 예산이 제때 집행되지 못하면 시민의 피해가 우려되는 민생사업들이 줄줄이 중단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이번 추경예산에는 미래산업 육성과 도시 인프라 확충, 서민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복지사업, 재해 예방사업, 주민 불편 해소사업, 인건비와 필수경비 등이 반영되어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불과 10억원의 교육예산 감액을 이유로 집행이 미루어져서는 안 되는 시급한 사업들”이라고 강조하고 “이번 간담회는 예산 심의 거부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생할 현장 혼란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미리 설명드리고 양해를 구하는 자리이자, 시민 여러분께 문제 해결을 위한 조언을 듣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간담회는 18일온양1동·2동·3동·송악면·온양6동·5동 19일탕정면·음봉면·배방읍 22일신창면·도고면·선장면·인주면 23일영인면·둔포면·온양4동·염치읍 순으로 개최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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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작은 텃밭 만들어볼까?
우리 집 작은 텃밭 만들어볼까?
[AANEWS] 중랑구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주민들에게 ‘친환경 상자텃밭’ 1,700세트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상자텃밭’은 아파트 베란다, 옥상 등의 자투리 공간만 있으면 초보자도 집에서 간단하게 모종을 심고 가꿀 수 있어 구민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보급되는 상자텃밭은 재배용기와 상토 50L, 상추 모종 8본, 재배 매뉴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트당 8,600원의 자부담 비용을 받는다.
텃밭 용기에는 바퀴를 부착해 운반·이동의 편의를 도왔다.
또 저면급수방법을 적용해 바쁜 일상에서도 번거로움 없이 채소 재배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중랑구민으로 1세대당 1세트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선정되며 6월 9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친환경 상자텃밭 분양’을 통해 중랑구민들이 가정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함과 동시에 행복한 여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시농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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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친환경 벼 재배단지 방문… 모내기 시연
박경귀 아산시장, 친환경 벼 재배단지 방문… 모내기 시연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농번기를 맞아 지난 17일 인주면 소재 친환경 벼 재배단지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직접 이앙기를 운전하며 모내기 시연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풍년을 기원하며 영농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청취로 향후 농정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박경귀 시장과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친환경 벼 재배단지 회원, 마을 주민 등 10여명의 참석자들이 농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박경귀 시장은 “농번기 현장 방문을 통해 어려운 농업 현실을 직접 보고 들으며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농작업 노동 절약, 고품질 쌀 생산·브랜드화 등 농촌 고령화 인력난 개선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 영농을 위해 못자리 상토, 상자 처리제, 유기질비료 등 벼농사 필수 영농자재 지원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상이변이 없는 한 올해 5월 말이면 아산시 벼 재배면적 8539ha의 이앙 작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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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합창단 기대하세요” 태안군립합창단의 특별한 연주회
“춤추는 합창단 기대하세요” 태안군립합창단의 특별한 연주회
[AANEWS] 태안군립합창단이 5월을 맞아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영화음악의 선율을 선물한다.
군은 오는 5월 30일 오후 7시 30분 군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태안군립합창단이 들려주는 영화음악’을 주제로 ‘제16회 태안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당진아트챔버가 협연하는 이번 연주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들의 귀에 익숙하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되며 이야기와 더불어 영상과 안무, 샌드아트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무대 연출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라라랜드’ OST 메들리로 화려하게 문을 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1부에서 뮤지컬 ‘렌트’의 넘버 ‘Seasons of love’ 영화 ‘접속’ 삽입곡 ‘A Lover’s Concerto‘ 영화 ’뮬란‘ 삽입곡 ’Reflection‘ 영화 ’위대한 쇼맨‘의 ’This is me‘ 등이 펼쳐진다.
이어 2부에서는 영화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영화 ’범죄와의 전쟁‘ 중 ’풍문으로 들었소‘ 영화 ’건축학개론‘ OST ’기억의 습작‘ 영화 ’원더풀 라디오‘의 ’아버지‘ 영화 ’플라이 대디‘ 삽입곡 ’Bravo my life‘ 등의 곡을 들려준다.
2002년 창단해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한 태안군립합창단의 명성에 걸맞은 아름다운 선율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는 무료로 사전 예약 없이 공연 1시간 전부터 좌석권을 배부받아 입장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합창단원들이 이번 정기연주회를 열심히 준비한 만큼 오는 30일 군민 여러분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정기연주회에 오셔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립합창단은 올해 11월 제17회 정기연주회 개최를 비롯해 군민들을 가까이서 만나기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추진하고 관내 초·중·고 교가를 직접 녹음하는 특별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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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 2년 연속 참가
태안군청
[AANEWS] 국내 드론 선도 지자체로 발돋움하고 있는 태안군이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2년 연속 참가해 우수한 역량을 선보인다.
군은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여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등 군 드론 사업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는 UAM 등 차세대 국토교통 R&D와 주요 지자체의 관련 사업을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한다.
드론·UAM 관련 기업과 국가기관 등 총 116개 기관·기업이 참가했으며 지자체는 태안군 포함 16곳이 부스를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군은 태안형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과 태안군UV랜드를 홍보하고 올해 여름 해수욕장에 실제 투입될 예정인 세이에어의 ‘SAY DRONE-L01’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태안군은 지난 3월 28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이번 박람회 참가 자격을 얻었으며 향후 해수욕장 안전관리와 드론 배송, 초기 화재 및 선박 화재 진압, 종합관제시스템 구축 등 태안만의 맞춤형 드론 서비스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The 스마트하고 The 안전한 태안형 명품 드론도시 조성’을 목표로 군민 안전과 관광객 편의 증진에 나서는 한편 태안해양경찰서와 태안소방서 한서대학교 등 관계기관과도 협력해 전문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은 태안군UV랜드라는 하드웨어와 더불어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및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등 소프트웨어까지 갖추고 이제 명실상부한 드론 명품도시로 나아갈 수 있게 됐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태안군의 우수한 드론 산업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일까지 진행되는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는 글로벌 심포지엄과 세미나 등이 개최돼 드론 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으며 제1회 FIDA 세계 드론 축구대회 2023 FAI 코리아 드론레이싱 월드컵 2023 대한민국 드론공연 인천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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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산 목재 이용문화 정착 및 확산 추진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산 목자재 및 제품 활용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지속 가능한 친환경 재료로서 탄소 저장 효과가 타 재료 대비 우수해 기후변화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한 소재로 인식되고 있는 목재의 이용문화 정착과 확산은 최근 가속되고 있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현재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시는 삼선산수목원에서 작년 처음으로 진행한 자연 미술제에 목재 이용 관련 교육프로그램 운영 국산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자연 소품 만들기 등 제작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해 자연스럽게 국산 목재 이용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산림청 주관의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목재 이용 확산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목재의 장점을 살려 벌채지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가공해 만든 목재펠렛 및 목재칩을 난방 및 발전용 연료재로 대체할 수 있도록 벌채 신청인으로 해금 활용방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연말에는 산림사업 추진과정에서 나오는 목재를 취약계층의 연료용으로 제공하는 등 국산목재 활용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기종 산림녹지과장은 “목재를 이용하면 탄소배출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공공기관에서 먼저 국산목재 및 제품이 우선 사용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 단계부터 설계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산목재 활용도를 높이는 등 목재이용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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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에게 직접 듣는 알짜 건강 정보 강남구, 건강콘서트 개최
명의에게 직접 듣는 알짜 건강 정보 강남구, 건강콘서트 개최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4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콘서트’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지난해까지 온라인 강좌를 제공했는데, 올해는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삼성서울병원과 협약을 맺고 명의 4인을 초빙해 4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
대장항문외과 김희철 교수가 ‘대장암의 원인과 최신치료법’를 강의하고 순환기내과 이상철 교수의 ‘심장건강 A to Z’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의 ‘마음의 감기, 우울증 극복과 예방법’ 유방외과 유종한 교수의 ‘유방암의 달, 유방암 자가진단 및 최신치료’ 강연이 이어진다.
200여석의 객석을 준비할 계획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별도의 예약 없이 당일 구청을 방문하면 된다.
강의 시작 전 클래식 앙상블 팀 클라시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또 금연·절주 프로그램, 암환자 의료비 지원 안내 등 홍보 부스를 차려 건강 지원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100세 시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명의를 직접 만나는 대면 강연을 통해 올바르고 정확한 건강정보를 알고 평소 궁금증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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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합덕 모내기 현장 방문해 농업인 격려
오성환 당진시장, 합덕 모내기 현장 방문해 농업인 격려
[AANEWS] 오성환 당진시장이 17일 합덕읍 모내기 현장을 찾아 직접 이앙기를 운전하며 풍작을 기원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모내기 시연이 열린 합덕읍 신흥리는 당진시 대표 브랜드인 해나루쌀 원료곡이 생산되는 대표 들녘으로 토질이 좋고 수리시설이 완비되어 벼 재배에 특화된 마을로 이번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전철수 농협중앙회시지부장, 정상영 합덕농협장, 최우현 농업회의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당진시는 일손 부족과 경영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도입해 현재 베트남, 필리핀, 몽골 등에서 258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치하고 직파재배 장려를 위해 최근 수요와 역할이 대폭 증대된 농업용 드론 구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쌀 적정 생산을 위한 논 타작물재배 확대, 식량자급률 제고 및 쌀 가공 활성화를 위한 가루 쌀 재배단지 육성,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한 공동방제비 지원 등 농가소득 안정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 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당진쌀의 품질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농민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계절근로자 제도 등 농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은 확대하는 등 풍요로운 농촌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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