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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장애인건강증진사업 희망걷기대회 동네한바퀴 행사 개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8일 영동천 일원에서 ‘2023년 장애인건강증진사업 희망걷기대회 동네 한바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신체 활동이 부족한 장애인들에게 운동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지역의 장애인과 일반주민,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장애·비장애 구분없이 참석자들은 손을 잡고 걸으며 장애 인식개선 퀴즈 풀이, 영동천변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했다.
푸르른 자연을 즐기며 모두가 하나 되어 깨끗해진 영동천변을 돌아보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행사로 마무리 지었다.
박병규 장애인복지관장은 “이날 행사가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어 비장애인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영철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만들어 가면서 장애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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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스마트농업 기업유치를 위한 MOU 체결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인 스마트농업 육성발전 실현을 위한 스마트농업 기업유치에 팔을 걷고 나섰다.
군은 지난 18일 영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영철 영동군수, 이상은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회장, 강성민 우듬지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영동군 스마트 농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미래 첨단 농업 육성과 지역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들 기업들과 힘을 합치기로 했다.
2011년 설립된 우듬지팜은 첨단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융복합 재배 환경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팜 사업을 하고 있다.
국내 스마트팜 최초로 한국형 반밀폐 유리온실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는 국내 온라인몰 등 유통시스템을 갖춘 농수축 특산물 플랫폼 전문 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영동군과 양사는 스마트팜이 최첨단 기술이 집적된 기술 중심적 산업일 뿐만 아니라 유통,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가능한 시스템 중심 산업인 것에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기반으로 영동군이 추진중인 스마트 첨단 농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함께 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각종 정보공유와 경험의 교류 기업유치 등 스마트 농산업 단지 구축 협력 정부과제 발굴과 이를 수행하기 위한 재정적, 기술적, 행정적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이 담겼다.
협약은 이날부터 유효하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매년 갱신된다.
또한, 군은 새로운 모델의 스마트 첨단 농산업단지 구축과 기업유치를 위한 용역을 진행중으로 관련 사항을 과업에 추가해 민선8기 영동군의 핵심사업인 ‘스마트농업’의 틀을 새롭게 잡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은 농촌 고령화와 기후변화 등 농촌의 위기 타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스마트 첨단 농산업단지 구축에 2개 기업이 관심을 가져 준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영동군이 스마트농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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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 중점 실시
영동군,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 중점 실시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재가 장애인의 건강상태 파악과 등록 관리를 위해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 서비스를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영동군보건소 재활센터에서는 등록된 장애인 수는 360여명으로 거동이 가능한 뇌병변·지체장애를 가진 장애인 40여명이 매일 내소해 운동·물리치료 및 분기별 자조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가정방문서비스는 영동군에 거주하고 지체·뇌병변 유형의 장애 정도가 심한 가정방문 희망자 90명을 대상으로 한다.
물리치료사가 가정으로 방문해 신체기능평가 및 자가 재활운동법 교육, 재활키트 지급, 의료기기 대여 홍보 등 지역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뇌졸중 장애인의 건강생활 가이드북을 배부해 2차 장애 예방 및 관절구축을 방지하고 있다.
알찬 프로그램 구성과 체계적인 운영으로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희성 군보건소장은 “가정방문 서비스를 통해 거동불편 재가장애인의 보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통증으로 인한 삶의 질 저하를 예방·개선하도록 하겠다”며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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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아 레인보우 힐링센터 시범운영
영동군,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아 레인보우 힐링센터 시범운영
[AANEWS] 충북 영동군은 오는 26일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이해 영동의 자연을 담은 레인보우 힐링센터를 3일간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레인보우 힐링센터는 힐링관광지 중심인 힐링광장에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과 함께 위치하고 있다.
총사업비 197억원이 투입돼 충북도 3단계 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041㎡ 규모로 건립됐다.
어린이힐링뮤지엄, 힐링숲정원, 빛의정원, 힐링풋스파, 명상의연못 등 층별·공간별로 영동의 자연인 빛, 물, 바람, 돌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영동군 관광과 힐링관광지의 랜드마크로써 새롭게 급부상하며 영동군 관광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이번 3일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 조사와 설문을 통해 7월 정식개장까지 시설 상품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운영은 1일 3부 무료로 운영되며 시설 혼잡도 해소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영동군 통합예매시스템 인터넷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로 이루어진다.
10인 이상의 단체예약은 시범운영 전 전화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영동의 자연을 담은 레인보우 힐링센터를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이해 군민들에게 소개할수 있게 돼 기쁘다”며 “레인보우 힐링센터가 우리군 관광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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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정영철 영동군수,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AANEWS] 정영철 영동군수가 지난 18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이어가는 릴레이 공동 캠페인이다.
정영철 군수는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
이후 다음 주자로 영동군의회 이승주 의장을 지목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마약의 무서움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해 마약 투약 및 중독을 미연에 방지하는 범군민적 예방 캠페인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영동이 구제역 뿐만 아니라 마약으로부터도 청정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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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 전국택견한마당 개최
충주시, 2023 전국택견한마당 개최
[AANEWS] 충주시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전국택견한마당을 20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비장애인이라는 인식을 깨고 택견에 대한 참 정신을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올해 전국택견한마당은 ‘택견, 함께 나누다’라는 슬로건 아래, 200여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게 된다.
대회는 본때뵈기 5종목, 견주기 3종목과 이벤트 경기 2종목 등이 진행된다.
대회를 주관한 한국택견협회는 택견 전형의 계승 및 발전을 위해 택견 대중화와 세계화를 목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전국택견한마당과 함께 택견인재양성활성화, 찾아가는 시민택견교실, 시민택견체조경연대회 등 택견 교육 사업과 택견대회를 통한 택견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순수한 열정으로 묵묵히 택견을 지켜온 택견인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택견의 본고장 충주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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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미등록 축산차량 자진 등록 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가축전염병의 전파 방지를 위해 6월 말까지 미등록 축산차량의 자진등록 기간을 운영하고 7월부터는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축산차량등록제는 축산시설을 출입하는 차량에 무선인식장치를 장착해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역학 조치를 통해 확산을 방지하고자 2012년부터 시행해 왔다.
등록대상은 가축·원유·사료·동물약품·가축분뇨·왕겨·퇴비 등 운반 차량과 가축진료·인공수정·컨설팅·시료채취·기계수리 등을 위한 축산시설 방문 차량 등이다.
또한, 지난 4월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가축 사육시설 소유자 등이 소유한 화물차뿐만 아니라 승용차·승합차까지 등록대상이 확대됐다.
축산차량을 등록하지 않거나 GPS를 장착하지 않은 소유자 및 GPS 전원을 끄거나 훼손한 차량 운전자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축산차량 소유자 또는 운전자가 GPS 정상 작동을 위한 조치를 하지 않거나 가축방역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 축산차량 소유자가 변경 또는 말소 사유가 발생했음에도 1개월 이내에 변경 또는 말소 등록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시설 출입 차량 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등록은 차량등록증 및 신분증을 지참해 오는 6월 30일까지 충주시청 축수산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축산차량 등록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축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축 전염병 예방 및 확산을 위해 축산차량 등록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며 “가축전염병 전파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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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바이오기업 성장 위해 사업비 지원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충주시 바이오기업 성장기반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된 5개 기업에 각 일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둔 바이오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인증 취득, 시제품 제작, 홍보비 등에 사업비를 사용할 수 있다.
시는 2021년부터 지난 2년간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헬스케어 등 다양한 바이오 분야에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역량 있는 바이오 기업이 지역에서 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청년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사업, 1:1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재직자 실무역량강화 교육사업 등 관내 바이오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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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행주문화제, 문화누리카드로 더 특별하게 즐기세요”
고양시 “고양행주문화제, 문화누리카드로 더 특별하게 즐기세요”
[AANEWS] 고양특례시는 5월 20일부터 5월 21일까지‘제35회 고양행주문화제’에서 문화누리카드를 통한 식음료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 관련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1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양행주문화제는 5월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행주산성과 인근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개최되는 지역축제다.
사물놀이와 줄타기공연을 비롯해 불꽃 드론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행주산성 역사공원 내 입점한 푸드트럭에서는 바베큐 불초밥 타코야키 분식 야키소바 닭꼬치 닭강정 소떡 회오리감자 음료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으며 모두 문화누리카드로 이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운영을 통해 문화누리카드 활용의 폭이 더 넓어진 고양행주문화제에 더 많은 분이 방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발급 가능하며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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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산물 직거래, 새벽시장 호수장터 개장
고양시 농산물 직거래, 새벽시장 호수장터 개장
[AANEWS] 고양시의 도심 속 힐링 공간인 일산 호수공원에서 고양시 농산물 직거래장터 ‘새벽시장 호수장터’가 5월 20일 개장한다.
고양시 새벽시장 호수장터는 고양시에서 생산된 곡물과 채소, 과일 화훼류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다양한 판로를 마련해주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올해로 3년차를 맞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이다.
새벽시장 호수장터는 호수공원 내 꽃 전시관 옆 광장에서 5월 20일부터 11월까지 매주 주말 오전 6~9시에 운영될 예정이다.
새벽시장 호수장터 협의회는 “고양시 농업인들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잔류농약 검사 등 철저한 농산물 관리를 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호수공원에 오셔서 고양시 로컬푸드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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