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GH, 과천시와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 기본협약 체결
GH, 과천시와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 기본협약 체결
[AANEWS] 경기주택도시공사는 17일 과천시 상황실에서 과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과천도시공사와 ‘과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신설되는 하수처리시설의 위치, 시행주체, 시행방식 및 사업비 분담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과천과천공공주택지구, 과천주암민간임대주택지구 등 과천시 관내에서 추진되는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사업시행주체인 과천시는 신설 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에 패스트트랙을 적용해, 인·허가 절차에서부터 사용개시일까지 소요 되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방침이다.
GH 김세용 사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오랜 기간 표류하던 과천지구 내 하수처리시설 입지 선정이 과천지구 사업 추진의 실질적인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18
-
충주박물관, 지역작가전 ‘REBOOT RESIN’개막
충주시청
[AANEWS] 충주박물관은 18일부터 6월 4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장슬기 작가의 ‘REBOOT RESIN’- 레진과 함께 나의 인생은 다시 시작된다 -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지역작가전의 세 번째 전시인 ‘REBOOT RESIN’ 전은 장슬기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 부제인 ‘레진과 함께 나의 인생은 다시 시작된다’와 같이 레진이라는 재료를 만나 달라진 인생을 다양한 레진 작품으로 표현했다.
레진이란 모형제작이나 캐스팅에 활용하는 합성수지로 레진을 이용한 공예를 총칭해 레진아트라고 한다.
레진아트 작품은 아름다움과 함께 소재에서 비롯된 생동감으로 최근 액세서리와 소품으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장슬기 작가는 레진을 이용해 다양한 시간대의 바다, 파도, 햇빛·달빛에 비치는 물결, 원목에 강을 표현한 작품 등 2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는 충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정선미 박물관장은 “레진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이용한 작품 전시회로 시민분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작가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주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8
-
충주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집중 홍보
충주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집중 홍보
[AANEWS] 충주시는 18일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정착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는 무색투명한 생수·음료 페트병의 내용물을 깨끗하게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가능한 압착해 뚜껑을 닫아 일반 플라스틱과는 별도로 배출하는 제도이다.
공동주택은 분리수거장 투명페트병 별도배출함에, 단독주택 주민은 투명페트병만 별도로 투명비닐봉지에 넣어 배출하는 방식으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를 운영 중이다.
시는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정착 가속화를 위해 화요일과 목요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우유팩 1kg을 20리터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보상교환 행사도 진행 중이다.
또한, 집중 홍보 기간 중 환경부 및 충청북도, 환경공단과 함께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지역 기획점검을 통해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실태를 파악하고 행정지도와 홍보를 통해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투명페트병을 별도 배출하면 고품질 재생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다”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18
-
보령시 궁촌마을, 도시재생 우수지역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방문 잇달아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 궁촌마을이 도시재생 우수지역으로 널리 알려져 전국 지자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8일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보령시 도시재생사업을 답사하고자 센터 직원 등 10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보령시를 찾았다.
이날 방문객들은 궁촌마을에서 추진한 우리동네 살리기형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 및 우수사례 소개, 궁촌마을 현장 답사를 진행한 후 남대천마을로 이동해 일반근린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는 마을 투어를 진행했다.
‘함께 가꾸는 궁촌마을 녹색 행복공간’이라는 사업명으로 추진한 궁촌마을 도시재생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85억원을 투입해 완료됐으며 주민일자리 창출, 주거복지 실현, 도시경쟁력 향상, 사회적 통합의 4대 목표를 추구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마을 공동작업장 조성, 마을카페 및 판매장 운영, 마을공동텃밭‘상생커뮤니티 가든’ 조성, 공동홈, 노후주택 집수리, 쌈지공원 조성, 안심 스마트 골목정비, 궁마을궁놀이체험장 조성 등이 있다.
사업이 완료된 후 지난 2021년 7월부터 궁촌마을에는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및 도시재생사업 대상마을 주민 약 700여명이 방문했다.
신주선 도시과장은 “전국에서 도시재생센터 사업을 벤치마킹하러 보령시까지 찾아주어 감사드린다”며 “보령시도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수원문화재단,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선정
수원문화재단,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선정
[AANEWS] 수원문화재단이 경기문화재단 주관 ‘2023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최대 지원금액인 4천만원을 지원받는다.
‘2023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자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특화 콘텐츠를 제작 및 보급하는 사업으로 선정 시 3년 동안 최대 1억 2천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공모사업이다.
수원문화재단은 그간 수원 문화예술교육 자원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수원시 문화예술교육 현황조사, 수원 문화예술교육 콘퍼런스, 수원 문화예술교육가 대화모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 경험을 인정받아 공모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선행된 기반 작업을 토대로 수원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파트너를 양성하고 학교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에 적합한 문화예술교육을 연구, 개발,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1년 차인 올해는 기관과 시민, 예술가로 구성된 수원 문화예술교육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예술교육 파트너와 신진 문화예술교육가 양성 프로그램, 교육가들과 함께 발맞출 학교와 기관매개자 대상 교육도 준비 중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시는 지난 2021년 수원시 문화예술교육 조례제정과 문화도시 선정을 발판삼아 수원의 문화예술교육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내 관계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이러한 노력이 지원사업 선정 및 도비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며 “수원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수원 문화예술교육의 구심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수원 문화예술교육의 지도를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문화재단 문화예술부는 올해‘경기시민예술학교’와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으로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2개 사업 총 6천 9백만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2023-05-18
-
북악하늘길 60분 코스로 5월 성북구민 걷기대회 개최
북악하늘길 60분 코스로 5월 성북구민 걷기대회 개최
[AANEWS] 서울 성북구가 오는 27일에 ‘5월 성북구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5월 성북구민 걷기대회’는 걷기와 건강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개인식수, 모자 등을 지참해 ‘하늘한마당’으로 27일 오전 9시까지 도착하면 된다.
성북구 걷지우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걷기대회에서는 출발지점에서부터 북악하늘길을 60분 동안 걷게 된다.
걷기운동이 끝난 후에는 경품행사가 열린다.
자전거, 전기밥솥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걷기대회에서 가족과 함께 건강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걷기운동을 널리 홍보하고 구민 운동으로 정착시켜 ‘건강도시 성북’이 될 수 있도록 행사 등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충남 부여군, 충주시 투자유치사례 벤치 마킹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충남 부여군 투자유치원스톱 TF 관련 공무원 40여명이 18일 충주를 방문해 1박 2일 동안 관내 우량기업을 견학하고 충주의 기업유치 우수사례를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유치를 위해 인허가 관련 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투자유치원스톱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부여군은 충주 제5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현대엘리베이터 ‘충주스마트 캠퍼스’를 방문해 첨단 제조시스템을 둘러보고 서충주신도시에 위치한 이연제약과 동원홈푸드 및 관내 이색카페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시설을 벤치마킹 했다.
또한 이날 부여군은 충주시청 경제기업과 김대년 투자유치팀장을 초청해 기업유치 사례 및 전략 등을 공유하며 부여군만의 차별화된 기업유치 역량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벤치마킹에 참여한 부여군 관계자는 “현대엘리베이터, 이연제약, 동원홈푸드 등 각 분야에 대표적인 기업들을 한번에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서충주신도시를 둘러보며 기업 뿐만이 아닌 사람이 머물고 싶은 도시 충주의 품격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의 경험과 배운 사례를 바탕으로 부여군에도 적용할 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2022년 3조1천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투자유치를 달성하고 충북도 투자유치 우수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전기차·이차전지 관련 기업, 물류센터를 유치하는 등 투자유치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2023-05-18
-
고성군, 코로나19로부터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 시작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5월 11일 정부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경계’로 조정하며 사실상 ‘엔데믹’을 선언했다.
2020년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3년 4개월 만에 코로나19로부터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언제쯤 끝나게 될지 막막하기만 했던 코로나19의 기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데에는 사회 곳곳에서 보이지 않게 노력해 온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다.
특히 그동안 주목받지 않았던 공무원들과 공공기관의 노력이 돋보이면서 숨은 영웅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고성군의 공무원들 또한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 수많은 희생과 묵묵한 수고로 지금껏 달려왔다.
2020년 2월 23일 고성군 1번 확진자 발생부터 엔데믹에 오기까지, 그리고 앞으로를 대비하는 그들의 시간을 살펴봤다.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020년부터 2021년도에는 개별 확진자를 기준으로 접촉자 역학조사, 격리 조치 등 집단감염을 방지하는 데에 주력했다.
선제적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선별진료소를 365일 24시간 운영했다.
2020년 11월에는 경남 최초로 보건소 내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개소해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 유행을 대비했다.
또한 전 읍·면의 다중이용시설, 집단시설, 취약시설을 매주 방역해 고령자와 취약계층이 많은 고성군의 특성을 보완하고자 노력해왔다.
2021년 2월 예방 접종이 시작된 이후로는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 요양시설, 병원 등을 우선적으로 접종했고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해 7개월여 만에 접종률 80%를 달성하는 등 속도를 붙였다.
한때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대량 구매해 읍면에 배부하고 지역경제가 위축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화훼농가 돕기 운동,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등을 이어갔다.
이에 군민들 또한 화답했다.
2020년~2021년 코로나19 관련 성금으로만 600여 건이 접수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릴레이 기부가 끊이지 않았다.
예방 접종이 일상화된 2022년부터는 접종 독려와 재택치료자 관리, 장기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우울증 예방을 위한 활동이 주가 됐다.
특히 2022년 4월 18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부터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느리지만 확실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찾아가는 방문 접종, 재택치료자를 위한 치료키트 배송, 확진자 대면 진료 방안 등 사회적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고성군보건소와 본청, 전 읍·면의 공무원들이 힘을 합쳤다.
코로나19 유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두 번의 선거를 무사히 치러냈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8월 1차 군민지원금, 2023년 1월 2차 군민지원금을 지급했다.
2023년 들어서는 전국적인 확진자 감소세에 따라 지역의료기관과의 공동협력으로 일반 의료체계를 구축했다.
확진자 위주의 증상관리와 치료지원을 우선 시책으로 중증화 및 사망률 감소에 중점을 두고 감염병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고성군은 2022년 4월 26일 기준 주간 확진자 442명에서 2023년 5월 3일 기준 주간 확진자 68명으로 1년여 만에 80% 이상이 줄었다.
감염 취약시설 고위험군들이 동절기에 집중적으로 예방 접종에 동참하면서 중증화율과 사망률이 많이 감소한 덕이 컸다.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마스크 해제 등 일상으로 회복을 준비하는 와중에도 고성군보건소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생활 속 방역 정책을 마련했다.
여전히 선별진료소는 365일 운영되고 행정안내센터에서는 확진자를 지원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개별방역수칙을 꾸준히 홍보하고 감염 취약시설 25개소, 580여명의 종사자에게 선제검사와 자가 진단 키트 등 방역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검사에서부터 진료 및 처방, 입원까지 군민의 의료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연계, 일반 의료 대응체계로의 전환, 원스톱 및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11개소, 자율입원병원·의료상담센터·대면진료기관 지정 등을 추진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일상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고성군보건소에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감염병 전달감시기능 강화, 신종감염병 대응 시스템 운영 및 전문인력 육성, 무엇보다 감염 취약시설 감염관리 인력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고 감염병 발생 시 지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토록 피와 땀, 눈물로 코로나19를 이겨내 왔지만, 언제든 새로운 신종질환이나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나타날 가능성은 항상 있다.
신종감염병이 발생하는 주기도 점차 짧아지고 있을뿐더러, 확진자 발생 규모는 더욱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대응 과정도 순탄치만은 않았다.
의료인력과 시설, 의료 장비는 모자라고 요양시설 감염관리는 해도 해도 부족했다.
고성군은 코로나19로부터 얻은 값진 경험을 잊지 않고 더욱 발전시켜 혹시 모를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
군 자체 감염감리를 위한 의료기관과 시설을 확보하고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해 의료 환경과 방역 행정 체계를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3년간의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어 온 군민들의 심리적, 육체적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 마음 강화 심리지원 프로그램, 다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복지문화 공간 개방 등 다양한 시책도 추진되고 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고성군보건소를 비롯한 많은 직원의 노력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건소 전 직원과 함께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증평군의회, 환경보전특별위원회 현지점검 실시
증평군의회, 환경보전특별위원회 현지점검 실시
[AANEWS] 증평군의회는 지난 15일부터 제184회 임시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보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현지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위원회에서는 관내 기업체와 대규모 건설공사장 등 총 8곳을 방문해 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폐기물 배출의 적정성, 개선명령 이행 여부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관리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 및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숙 위원장은 “군민의 건강이나 환경에 관한 위해를 예방하고 대기·수질 환경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게 관리·보전해, 우리 군의 정주여건 및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현지점검에 만전을 기했다”며 “현재 우리 지역 구제역 발생 상황을 고려해, 대상지를 필요 최소한의 범위에서 선정하고 감염병 대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활동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현지점검에 대한 결과보고서는 오는 19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된다.
2023-05-18
-
파주소방서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통사찰 보광사’ 화재안전컨설팅
파주소방서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통사찰 보광사’ 화재안전컨설팅
[AANEWS] 파주소방서는 지난 16일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이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 보광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전통사찰 화재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전통사찰의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이달 건조한 날씨 속에서 지속적인 산불 증가 및 연등행사로 화기 취급이 증가함에 따라 사전에 현장 방문을 통해 화재취약요인을 점검하고 화재 예방과 사찰 관계자의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사항을 컨설팅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전통사찰 현황 청취 및 화재안전컨설팅 취약시설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점검 화기사용 시 화재아전관리 지도 전통사찰 주변 화재취약 요인 제거 및 소각행위 금지 당부 등이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부처님 오신 날 행사에는 촛불, 연등 등 화기와 전기 사용으로 인해 화재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전기와 화기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전통사찰 주변이 산림지대인 만큼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촛불 사용 등 사소한 부주의가 화재 및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입산객이나 사찰 관계자의 화재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5-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