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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방역 서비스 프로그램’ 협약 체결
거창군,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방역 서비스 프로그램’ 협약 체결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세스코 홈케어부산경남지역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주거환경이 취약한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역서비스'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해충으로 인한 아토피 피부염, 비염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드림스타트에서는 해충 직접 노출 가구 기저질환 아동 거주 가구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주택 가구 등 20가구를 우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스코는 전체 사업비의 50%를 후원해 지역사회 공헌에 힘을 보탠다.또한, 4월부터 9월까지 전문 방제 서비스 요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해충 서식 상태와 유입 환경 요인을 분석한 뒤, 가구별 특성에 맞춘 1:1 살균 관리와 방제 해결책을 총 2회에 걸쳐 제공한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쾌적한 주거환경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발달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건, 복지,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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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가야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야면은 14일 황산1구 마을회관 일원에서 면 직원과 산불감시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논 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시 화기물 소지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또한 마을회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산불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가야면은 앞으로도 취약시간대 산불예방 순찰, 마을방송을 활용한 안내방송, 지역단체와의 공동 캠페인 추진 등 현장 중심 산불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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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묘산면 맞춤형복지담당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지난해 성과 공유와 올 해 사업 방향 수립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하고 성공적 안착을 위해 지역 내 다양한 홍보 채널 활용 방안을 적극 논의했다.문홍권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간위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역할에 임하겠다"고 말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과 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협치 복지의 상징으로 2025년 위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묘산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 관이 협력해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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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창원 부모교육" 본격 운영
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창원 부모교육" 본격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자녀 성장에 따른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고 양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2026년 상반기 창원 부모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창원 부모교육'은 자녀 성장에 따른 발달 단계별 이해를 돕고 올바른 부모 역할을 제시해 양육 효능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3월 16일 첫 회기를 시작하는 유아기 부모교육은 '특별한 우리 아이와 나'의 주제로 자녀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양육 코칭을 제공해 참여 부모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상반기 교육 과정은 유아기 부모뿐만 아니라 임신 중 예비 부모,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아버지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 됐다.주요내용은 부모-자녀 간 건강한 소통 대화법 미리 배우는 베이비 마사지 자녀와의 자존감을 높이는 공감대화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비밀:놀이 레고와 함께하는 긍정 소통 등이다.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을 통해 부모들이 자녀와의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꼐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건강한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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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제59호선 예천 청운지구 위험도로 개량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국도 제59호선 예천 청운지구 위험도로 개량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6일 경상북도 북부건설사업소 주관으로 풍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풍양면 청운1리~청운3리 일대의 "국도 제59호선 예천 청운지구 위험도로 개량공사"실시설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토지 지장물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마을주민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개요, 추진일정, 노선안 선정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국도 제59호선 예천 청운지구 위험도로 개량공사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비와 보상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연장 2.1km, 폭 10.0~13.5m의 우회도로를 개설하는 공사로 올해는 17억원의 예산으로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하반기 중 시설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권기성 건설교통과장은 "청운1리와 청운3리 마을을 통과하는 도로 여건상 사고 위험이 커 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겪어왔다"며 "이번 공사가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해 예천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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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지역발전협의회, 지역 학생 위한 사랑의 간식비 500만원 지원
무안면지역발전협의회, 지역 학생 위한 사랑의 간식비 500만원 지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지역발전협의회는 16일 지역 내 초 중 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랑의 간식비 5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무안면지역발전협의회 회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원금은 무안초등학교 100만원, 무안중학교 100만원, 한국나노마이스터고등학교 300만원 등 총 500만원 규모다.협의회는 간식비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밝고 활기찬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응원하는 나눔의 의미를 확산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경제적 후원을 넘어 지역 학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전하고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진환 무안면지역발전협의회 회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간식비를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무안면지역발전협의회는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환경보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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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기 합천생약가공 영농조합법인 대표, 신지식농업인 장 수상
백문기 합천생약가공 영농조합법인 대표, 신지식농업인 장 수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생약가공 영농조합법인 대표 백문기씨가 1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신지식농업인 장'을 수상했다.백문기 대표는 국화와 수국을 활용한 침출차를 개발해 차 산업의 부가가치 상승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해 '신지식농업인 장'을 수상했다.농식품부에서는 신지식농업인 선발에 그치지 않고 선도 농업인이 후배농업인에게 기술과 경영 지식을 전파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교육 등과 연계해 현장 혁신의 주체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신지식농업인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 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농업인이다.농식품부는 관련 운영 규정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매년 신지식농업인을 선정하고 있다.1999년 제도 도입 이후 2025년까지 총 498명의 신지식농업인을 선발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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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역사 품은 충무동 공사현장, ‘도시문화 공간’ 으로 재탄생
근대역사 품은 충무동 공사현장, ‘도시문화 공간’ 으로 재탄생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진해구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현장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낸 도시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창원시는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현장에 지역의 역사성과 도시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 가설울타리를 설치해 공사장 경관을 개선하고 진해 군항제와 근대역사문화공간을 연계한 도시문화 이미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공사장 차단시설을 넘어 도시의 역사와 이야기를 전달하는 공공디자인 플랫폼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공사 현장은 진해 군항제 관광 동선과 근대역사문화공간이 인접한 지역에 위치해 있어 공사 기간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도시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디자인 가설울타리는 시간의 결 고유성 기억의 장소 등 스토리 기반 컨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진해의 근대 건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지역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또한 진해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반영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도시 스토리 공간으로 연출했다.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현장은 진해 중심 상권과 근대역사문화공간이 인접한 핵심 지역으로 군항제 기간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주요 동선에 위치해 있다.시는 이번 디자인 가설울타리 설치를 통해 공사 기간에도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군항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충무동 행정복지센터는 향후 커뮤니티 마당과 휴게정원 등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생활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돼 주민 소통과 화합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신성기 창원시 도시공공개발국장은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단순한 차단시설이 아닌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감하는 공공디자인 공간으로 조성해 도시 품격과 관광 이미지를 동시에 높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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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유휴 공유재산 ‘지도 기반’ 공개… 시민 활용 확대
잠자는 유휴 공유재산 ‘지도 기반’ 공개… 시민 활용 확대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매각 및 대부가 가능한 유휴 공유재산을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그동안 매각 대부가 가능한 유휴 공유재산 정보는 대구시 홈페이지 내 여러 단계의 메뉴를 거쳐야 확인할 수 있어 접근성이 낮고 단순 목록 형태로 제공돼 시민들이 재산의 위치와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대구시는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유휴 공유재산 정보를 전면 배치하고 위치기반 지도를 활용한 정보 제공 방식을 도입했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재산의 위치를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사진과 함께 면적, 공시지가, 주소 등 상세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대구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하단 ‘대구시 운영서비스’에서 ‘대구시 유휴재산’메뉴를 클릭하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대구시는 이번 공개 방식 개선을 통해 시민과 기업의 공유재산 활용 기회를 확대하고 유휴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시민들이 쉽고 직관적으로 유휴 공유재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 방식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 정보를 적극 개방해 시민과 기업의 활용 기회를 넓히고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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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삼성전자와 자립준비청년 ‘희망디딤돌’ 놓는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삼성전자,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3월 16일 시청 동인청사 상황실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취업지원 강화를 위한 ‘희망디딤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희망디딤돌 : 삼성의 대표사회공헌 사업으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1인실 원룸 형태의 개별 주거공간을 지원하며 개인 역량에 맞춘 1:1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민 관협력 자립통합지원사업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정효명 부사장, 하헌재 상무, 이경민 삼성생명 고문 등 주요 임원진과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대구시와 삼성전자는 각 5천만원씩 총 1억원의 사업비를 공동 부담해 지난 2016년 삼성전자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설치된 ‘대구자립통합지원센터’의 시설 인프라 개선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매년 센터를 이용하는 100여명의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단순 주거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강화된다.삼성전자는 ‘전자IT 제조기술자’및 ‘반도체 정밀배관 기술자’양성과정 등 전문적인 취업설계교육을 지원해, 청년들이 기술 역량을 쌓아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더불어 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 우수기업을 발굴해 직무교육을 이수한 자립준비청년들을 적재적소에 연결한다.특히 회원사를 대상으로 채용 연계와 사업 홍보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생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아동복지시설 등을 떠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일시적 지원을 넘어 ‘주거 안정-교육지원-취업’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대구시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취업 및 자립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 속에서 교육과 취업 기회를 함께 얻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진정한 자립을 이루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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