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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웅포, ‘국내 최북단 야생 녹차밭’ 감성여행지 급부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웅포면에 위치한 국내 최북단 야생 차나무 군락지가 감성 이색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야생차군락지의 중심에는 아름다운 전망과 숲속에 조용히 쉼터를 제공하는 산림문화체험관이 방문객들의 편의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지난 26일 웅포면 산림문화체험관에서‘최북단 야생 녹차 체험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익산시가 주최하고 익산산림조합이 주관해‘대한민국 최북단 차나무 군락지’의 상징과 웅포차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시민에게‘차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숲속이라는 자연에서 일상의 피로를 완화하고 차 문화 체험으로 힐링 시간을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사전접수를 통해 참가한 200여명의 시민들은 녹찻잎 따기부터 직접 차를 만들어 시음하는 제다·다도 체험을 하고 녹차 화분·디저트 만들기 등 풍성한 체험을 즐기며‘야생 녹차’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 여름엔 녹차 아이스크림을 개시해 초록색 감성 여행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며 가을엔‘떡차 테마 행사’를 새로이 선보여 ‘이색 체험, 가볼만 한 곳’으로 부각하고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최북단 녹차 힐링 명소’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행사로 ‘최북단 야생 녹차’가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며 “국립익산치유의숲이 연말 준공 예정인 만큼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것으로 기대되어 익산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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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만 순천시민, 누리호 3호 성공 발사 환영
28만 순천시민, 누리호 3호 성공 발사 환영
[AANEWS] 노관규 순천시장은 “전 국민의 꿈을 싣고 우주를 향해 솟아오른 한국형 우주발사체‘누리호 3호’발사 성공에 28만 순천시민이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3차 발사는 실제로 우주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8개의 실용위성을 탑재한 최초 비행이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체계종합기업으로서 누리호 제작 총괄 관리, 발사 준비와 운용과정에 처음 참여했다는 점에서 민간 주도의 우주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고 볼 수 있다.
지난 4월 14일 율촌1산단에 발사체 단 조립장을 유치한 순천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뉴스페이스 시대를 준비하고 무한한 도전과 가치를 창출하는 우주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2027년 발사 예정인 누리호 6호기부터 율촌1산단 공장에서 조립 및 시험평가·검증이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6월 투자 협약에 이어 연내 단 조립장 건립에 착공해 우주발사체 조립 거점화 및 발사체 연관산업 유치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다.
또한, 순천시는 우주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우주산업 육성·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국가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실행을 반영한 순천시 우주산업 전략 계획 등 중장기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관규 시장은“전남-경남-대전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우주산업 클러스터와 연계해 뉴스페이스 전초기지로 도약하고 우주로 경제영토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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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사·문화예술 따라 여산을 거닐다
익산시청
[AANEWS] 오랜 시간 쌓여온 마을의 역사와 문화예술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여산면은 발길을 옮기는 곳마다 지역만의 특별함이 묻어난다.
가람 이병기 선생의 문학세계를 탐방할 수 있는 문학관부터 힐링스팟 천호산까지 골목골목 따라 이어진 여산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다.
모두 가람 이병기 선생을 칭하는 수식어다.
여산에서는 이곳에서 태어나고 활동한 가람 이병기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특별한 문학탐방을 즐길 수 있다.
여산면 원수리에 가람 이병기 선생의 생가와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문학관이 위치해 있다.
문학관은 선생의 작품과 자료를 전시하고 연구·교육하는 현대시조 문학의 중심공간으로 지난 2017년 건립됐다.
문학관에서 선생의 작품세계에 푹 빠져들었다면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생가와 묘소를 둘러보며 삶을 재조명해볼 수 있다.
사랑채‘수우재’와 안채 등 세 채의 초가로 지어진 생가는 살아생전 소박하게 삶을 가꿔온 선생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듯하다.
고즈넉한 자연풍경과 어우러진 산책길도 거닐 수 있어 문학탐방과 초록빛 힐링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4대 종교 성지가 모여 있는 익산은 치유순례관광으로 유명하다.
특히 여산은 천주교 순교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종교 박해를 피해 이주해온 신자들이 모여 살면서 그 역사가 시작됐다.
그만큼 발길 닿는 곳마다 역사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는 순교지가 위치해 있다.
잔잔한 풍경이 어우러지는 여산성당을 중심으로 천주교 신자들을 가두고 사법권을 행사했던‘여산동헌’, 천주교인들을 처형했던‘숲정이 순교지’와‘백지사 터’등 7곳의 순교지가 하나의 성지처럼 연결되어 있다.
종교 역사 탐방과 함께 계절마다 변하는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은 덤이다.
오늘만큼은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여산 골목골목을 순례하며 감성을 충전하고 힐링해보자. 해발 500m의 천호산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트래킹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천연기념물인 천호동굴, 사찰 등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트래킹과 또 다른 재미 요소도 풍부하다.
지난해 개통된 편도 3km 등산로는 왕복 2시간 30분 코스이며 가는 길목에서 편백나무 숲길과 오래된 소나무인‘고송’집단 서식지를 관찰할 수 있다.
산 중턱에서는 미륵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정상까지 오르면 완주까지 이어져 있는 수많은 산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경치가 수려한 덕분인지 가는 길목마다 고즈넉한 사찰이 3곳이나 자리잡고 있어 사찰기행을 떠나볼 수 있다.
3대 보살의 성지인‘문수사’와 전통사찰로 지정된‘백운사’등 고즈넉한 산사를 둘러보며 마음의 휴식을 취해볼 수 있다.
트래킹 코스와 어우러진 자연경관도 만끽하고 고즈넉한 산사를 돌며 불교의 역사와 사찰의 정취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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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문화도시 삼삼오오’ , 시민참여 플랫폼 역할 톡톡
익산시청
[AANEWS] 익산 문화도시 삼삼오오가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도시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시민 참여 플랫폼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문화도시 삼삼오오’는 시민들이 문화도시 익산을 위해 해보고 싶은 활동을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눈 후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와 희망연대는‘문화도시 삼삼오오’시민이야기 주간 결과공유회를 25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결과공유회는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공원’과 ‘아파트’를 주제로 청소년, 직장인, 주부, 아파트 주민 등 39개 팀 270명의 익산시민이 삼삼오오 모여 팀별로 이야기한 내용을 발표해 보는 시간이였다.
익산 곳곳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서동 선화 동화이야기와 신나는 백제놀이’,‘버스킹은 사연을 싣고’,‘그림책 콘서트’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또한‘중고거래 플리마켓’, ‘어르신들과의 이야기마당’, ‘천연 샴푸바 만들기’ 등 환경을 생각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도 거론됐다.
결과 공유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이야기 주제로 내가 사는 우리 주변 공원과 아파트를 한번 더 살펴보게 됐다”며 “지역에 더 애정을 갖게 된 계기가 된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민들이 제안한 활동들은 사업 적합성, 공익성, 참신성, 시민참여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팀에게 시민들이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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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다리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농협 진천군지부와 함께 27일 제23 생거진천 농다리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이장환 농협진천군지부장을 비롯한 군청·농협 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홍보활동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용 부채 배포 오이 2천개 나눔 등 생거진천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함께 알릴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진천의 자랑 중 하나인 생거진천 농다리축제와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할 수 있어 즐거운 마음이고 행사에 함께 참여해주신 농협 진천군지부 직원분들께도 감사하다”며 “올해부터 시행되기 시작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진천만의 참신하고 특색있는 홍보활동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 고향과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며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부터는 16.5%에 해당하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액 30% 상당의 지자체별 답례품도 선택해 받아볼 수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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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용안생태습지 지방정원 등록 ‘시동’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국내 대표 국가정원 도약을 위해‘용안생태습지 지방정원 등록’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는 용안생태습지를 다양한 테마 속 체험과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해 지방정원과 국가정원 지정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고 관광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26일 시에 따르면 ‘용안생태습지 지방정원 등록을 위한 용역’착수 보고회가 시청 상황실에서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용역사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보고회는 금강 용안생태습지의 탁월한 자연조건을 활용해 지방정원 및 추후 국가정원으로 지정해 생태관광사업의 핵심으로 활용하기 위한 준비 단계다.
용안생태습지 지방정원 조성사업은 68ha의 넓은 하천구역에 생태계를 보전하면서 주제별 차별화된 체류형 프로그램을 접목해 새로운 관광거점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정원조성, 경관시설 확충보완, 체험 및 편의시설, 초화류 식재 등을 조성해 지방정원을 운영하고 2029년 국가정원 지정을 계획 중이다.
특히 지역이 갖는 고유한 역사와 생태자원 활용, 다채로운 체험활동 공간, 기존 관광상품과 연계추진 등도 면밀히 고려해 진행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용안생태습지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토대로 역사·문화 및 자연 생태적 가치가 있다”며 “하천구역의 새로운 활용성을 제시해 전국 대표 관광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용안생태습지는 국내 최대 규모인 40여만 평의 물억새 군락지로 알려졌으며 2020년 한국관광공사와 전국관광기관협의회가 선정한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뽑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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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3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박람회 참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국내외 식품업계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 가공제품을 선보이며 판로 확대에 나섰다.
시는 오는 30일부터 6월 2일까지‘2023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익산시 농·특산물 가공제품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리며 서울국제식품전 및 식품 기기전 등 식품산업 관련 종사자가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식품업계 간의 교류와 판로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시는 농·특산물 가공제품 홍보관을 통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및 소규모 가공업체 등 18개 업체의 가공제품을 전시하고 시식 행사 등을 병행한다.
소규모 가공업체는 익산시 홍보부스에서 제품을 판매하며 소비자 반응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박람회에 전시된 여러 가공제품과 식품 기기를 벤치마킹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 홍보부스를 찾는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관심 업체 정보를 제공하며 소규모 가공 창업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박람회 참가를 통해 익산시 로컬 가공제품의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의 판매 경험이 품질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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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활력 찾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에 나선다.
시는 농번기 일손부족에 따른 급식준비 부담을 줄이고 영농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농촌마을에서 공동급식을 시작했다.
시는 지난해보다 1,600만원을 증액한 1억 7,6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55개 마을을 지원한다.
농번기 공동급식 사업은 농업인 및 농업인 가족 포함해 20명 이상 참여하는 농촌지역 마을을 사업대상으로 진행한다.
선정된 마을은 마을 공동급식시설을 갖춘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서 40일간 공동급식을 운영하고 마을당 320만원의 사업비가 지급되며 그에 따른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지원한다.
마을별 여건에 맞게 봄철, 가을철 농번기에 운영이 가능하다.
코로나19 등에 따른 공동급식시설 운영이 어려운 마을은 사전 검토 과정을 거쳐 도시락배달 또는 식당을 이용하고 급식비로 지원할 수 있다.
시는 급식을 개시한 마을을 지난 25일부터 순차적으로 방문해 급식 추진상황, 위생관리, 감염예방, 사업비 적정 사용여부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 중이다.
시 관계자는“공동급식으로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도 해결하고 나아가 마을 공동체 회복과 주민간 소통과 활력을 되찾아 줄 효자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마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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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과 ‘해설이 있는 음악회’ 개최
안양문화예술재단,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과 ‘해설이 있는 음악회’ 개최
[AANEWS] 안양문화예술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된 피아니스트 김용배와 세종 목관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오는 6월 4일 오후 2시 평촌아트홀에서 공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피아니스트 김용배 교수의 해설과 함께 목관 앙상블의 묘미를 살린 곡들과 오페라 카르멘의 하이라이트를 편곡해 단숨에 한 편의 오페라를 섭렵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곡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주는 우아하고 섬세하며 고도로 세련된 연주로 청중을 감동시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이 진행한다.
세종 목관 챔버 앙상블은 2002년 창단 이래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비롯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 연주단체로 선정됐으며 외교통상부, 국제교류재단 등을 통해 문화사절로 파견돼 해외 무대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목관 앙상블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면모를 담아낸 폴카, 탱고 볼레로 왈츠, 룸바 춤곡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마련되어 있다.
연주와 더불어 클래식 음악 해설가로 정평이 난 김용배 교수의 재치 있는 입담과 품격 있는 해설이 더해져 공연 관람의 재미를 더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연주자가 불어넣은 호흡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내는 목관악기의 매력에 깊이 있는 해설이 더해진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통해 지친 마음을 치유하며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티켓 가격은 전석 1만원이며 청소년을 위한 50%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공연예매는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이나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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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양동 미림섬유, 어려운 이웃 위한 양말 1천920켤레 기부
녹양동 미림섬유, 어려운 이웃 위한 양말 1천920켤레 기부
[AANEWS]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5월 25일 녹양동 소재 미림섬유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양말 1천920켤레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점학 미림섬유 대표는 “30년간 양말 공장을 운영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못했는데, 저희가 생산한 질 좋은 캐릭터 양말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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