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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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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총력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보건소는 날씨가 무더워지는 하절기를 맞아 조기 방역태세를 갖추고 모기로 인한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5월말부터 9월말까지 취약지역 및 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본격적인 방역에 앞서 지난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읍면지역에 방역 약품 배부 및 각 지역에서 보유하고 있는 방역소독장비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수리로 하절기 방역소독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성충구제에 비해 구제 효과가 높은 유충구제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소하천, 연못, 정화조에 정기적으로 친환경 약제를 이용해 유충구제에 힘쓰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5월부터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사랑의 광장, 십수정, 요천변, 춘향골체육공원 등 가로등에 친환경 해충 유인퇴치기 90대를 가동 중이며 도심 공원 등 인구밀집지역과 취약지역 마을은 차량을 이용한 연무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매개체 구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등 곤충매개질환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해 곤충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모기기피제나 방충망 또는 모기장 사용하기, 긴 소매와 긴 바지를 입어 노출 부위를 최소화하고 주변에 모기가 산란할 수 있는 고인물을 없애고 작은 연못이나 정화조에 모기 서식 여부를 살펴 보건소에 신고해 달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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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빛으로 물들다
남원, 빛으로 물들다
[AANEWS] 올해로 제93회를 맞는 국내 최고의 사랑축제 남원 춘향제가 ‘춘향, 빛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25일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올랐다.
춘향제의 상징이자 출발을 알리는 전통 제례의식 ‘춘향제향’이 춘향의 정신을 되새기며 축제의 스타트를 알렸다.
여성 제관으로 진행된 춘향제향은 춘향제전위원과 시립국악단 등 관계자 40여명과 지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한루 완월정에서 격식있게 진행됐으며 3년 만에 새로 그려 봉안한 춘향의 영정을 모신 가운데 이뤄졌다.
춘향제향에 이어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고전 춘향전을 전통과 현대의 예술의 어울림으로 재해석한 ‘뮤지컬춘향’ 이 무대에 올라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남원 춘향제의 산증인 명무 故조갑녀 선생의 유작 민살풀이춤, 승무 등을 정명희 명무와 전수자 전수생들이 춘향제의 역사를 춤으로 선보였고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무예인 ‘용담검무’ 공연이 펼쳐졌다.
용담검무는 예술문화 명인 장효선 박사가 동학의 후예들의 증언, 부친으로부터의 계승과 50여 년의 검무 수련을 바탕으로 각종 사료와 구전, 증언을 바탕으로 전승된 검무로 남원의 향토무형문화유산이다.
또한 우리의 전통의상 한복을 소개하는 한복패션쇼가 열려 축제에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한복패션쇼는 국내외 셀럽들과 모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한복궁의 이은진 한복디자이너의 한복작품들이 선보였다.
승월교 아래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남원 지역 가수들과 초대가수가 펼친 ‘춘향 요천로 콘서트’ 가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개막식 전야제로 펼쳐진 불꽃·드론쇼다.
이번 춘향제의 주제 ‘춘향, 빛을 그리다’의 의미를 담아 요천변 상공을 형형색색 불빛으로 수놓으며 밤하늘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이 밖에도 초중고 대상으로 춘향백일장과 춘향사랑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렸으며 시민참여 특별행사로 마련된 대동길놀이가 하늘중에서 승사교 앞까지 이어졌다.
또한, 작은 음악회 ‘뮤지엄 콘서트’가 밤의 낭만을 더했으며 ‘삼도농악한마당’이 다채로운 농악의 모습을 보여주며 축제에 흥을 더했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공식 개막식과 함께 한국 최고의 전통 미인을 뽑는 ‘춘향 선발대회’와 여성농악단 ‘무풍’ 공연이 열리며 광한루원에서는 춘향그네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첫날에 이어 대동길놀이, 삼도농악한마당, 춘향요천로 콘서트, 드론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춘향제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남원 광한루 및 요천일원에서 펼쳐진다.
코로나19 종식 후 열리는 축제인 만큼 MZ세대를 비롯해 남녀노소, 국내외국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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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영양플러스사업 하반기 대상자 모집
목포시, 영양플러스사업 하반기 대상자 모집
[AANEWS] 목포시보건소가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2023년 영양플러스사업 하반기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한 관내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65% 이하 가구의 임산부와 출산·수유부, 영유아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일상적인 식사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분유, 쌀, 감자, 우유, 달걀 등으로 구성된 보충식품 패키지를 매월 2회 제공한다.
이와함께 최대 1년 동안 영양교육 및 가정방문상담이 이루어지고 정기적인 영양평가 등 다양한 영양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영유아 부모와 임산부가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선정된 대상자의 영양상태 개선과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전화상담 후에 신청 대상자와 함께 방문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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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지원‘구슬땀’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이 26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영농 추진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6월 30일까지 펼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와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의 복숭아 봉지 씌우기를 시작으로 장기 와병 농가, 고령농가, 여성농가, 형편이 어려운 농가 등을 선정해 각 실과소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번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농작업으로는 과수 열매솎기와 봉지 씌우기, 오디·복분자·블루베리·매실 등 수확, 고추 지주목 설치, 딸기 묵은대 제거, 기타 폐비닐 및 농약병 수거 등 단기간에 일손이 많이 소요되는 농작업과 농촌 생활환경 주변 정리 작업 등이 해당된다.
또한, 군은 공공기관, 시민단체, 군부대, 기업,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단체 등이 농촌일손 돕기에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기 위해 지원창구도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일손돕기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와 봉사 희망 단체간에 신속한 알선으로 일손부족으로 애로가 있는 농가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일손 돕기를 적극 추진하겠다”며“군청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서도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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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걷기 좋고 안전한 보행 도시 조성에 적극 나선다.
목포시, 걷기 좋고 안전한 보행 도시 조성에 적극 나선다.
[AANEWS] 목포시가 시민이 안전하고 걷기 좋은 도시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최근 원도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디자인도로를 개선하고 전선 지중화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고 차도보다 넓은 보도를 조성하는가 하면 보행자 안전을 위해 CCTV와 LED 가로등 설치 등 보행자 중심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근대역사문화공간의 보행환경 개선은 정부의 도시재생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깨끗하고 정비된 모습에 시민과 관광객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심 전체를 걷기 좋은 도시로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목포시는 현재 제4차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의 내실있는 수립과 보행권 확보 및 보행환경 조성, 워커블 씨티 조성 계획 등 보행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 진행되는 제 4차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은 법률에 근거한 5년 단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역여건에 맞는 보행권 확보와 보행환경 정책을 실현한다는데 그 목표가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보행환경 실태조사 보행자 사고 다발지점 개선방안 검토 생활권 보행환경 개선 어린이·고령자 교통약자 맞춤형 안전 대책 등을 마련 중이다.
시는 현재 원도심 차없는 거리 등 보행환경 개선지구 7개 사업대상지 재검토를 진행하고 새로운 지역 또한 선정해 지역실태와 사업시행 효과 등에 따라 우선 순위를 결정함으로써 제 4차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과의 갈등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행자 중심의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갈등과 불만을 지속적으로 접수하고 이해를 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지역주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목포경찰서·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및 관계 전문가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보행환경개선지구를 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재정적 한계 극복이 필수이기에 국비 확보를 위한 2024년 행전안전부 보행환경개선사업 공모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로 시민들이 걷기 좋은 보행환경을 위해 장애물을 최소화하고 기존 도로를 정비하는 한편 인도 개설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현재 20개소에 5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보도의 보행로를 개선하고 보행공간 확보가 힘든 이면도로에는 보행자를 우선으로 하는 인도를 조성하는 등 정비 공사를 추진 보행권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목포 도심을 통과하던 철도폐선부지를 활용해 조성된 웰빙공원과의 연계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웰빙공원은 지난 2017년 완공되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명품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시는 이와 연계해 공원과 가로수 등을 보완해 시민이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워킹 스페이스를 창출하고 더불어 쉬어가는 그늘 등 보행 쉼터를 확대해 전 도시가 하나의 축으로 연결되어 불편함이 없도록 인프라 조성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시는 승용차 중심의 도로 구조를 점진적으로 보행자 중심의 걷기 좋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워커블 씨티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근대역사문화공간의 보행환경 조성 사업을 본보기로 신규 사업에 대해 차로 폭을 축소하고 확보된 공간에는 보행 공간을 조성하는 등 자동차 중심 교통문화를 보행자,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시민 걷기 동참을 위한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워커블 씨티 조성 캠페인인‘모바일 앱을 활용한 전 시민 걷기 챌린지’운동을 진행중으로 분위기 붐업을 위한 다양한 협업 방안 등의 대책도 고심 중이다.
시 관계자는 “걷기는 건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도시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줄수 있다”며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편의를 높이는 걷기 좋은 도시를 조성함으로써 수준 높은 보행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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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테마파크, 미디어아트 기획전‘그 너머의 공간으로의 초대’상영
순창발효테마파크, 미디어아트 기획전‘그 너머의 공간으로의 초대’상영
[AANEWS] 순창발효테마파크 내 푸드사이언스관에서 미디어아트 기획전‘그 너머의 공간으로의 초대’가 26일부터 상영된다.
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가 주최한 공동 협력 전시에 선정돼 마련됐으며 오는 10월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된 ACC 콘텐츠를 전시해 테마파크에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디어아트‘그 너머의 공간으로의 초대’창작자 이수진은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다양한 색감으로 표현하는 작가로 작가의 비비드한 색감은 관광객들로 해금 작가가 창조해낸 무궁무진한 세계를 몸소 체험하게 만들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를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인증 이벤트를 함께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방법은 작품 감상 후 사진과 함께 감상평을 본인 인스타그램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 “이번 협력 전시가 복합문화공간인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상영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제공해 순창발효테마파크를 찾는 관람객에게 재밌는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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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고용위기 해소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순창군, 고용위기 해소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AANEWS] 순창군은 26일 코로나19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해 발생한 고용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다음달 9일까지 3주간 일자리 수요 조사를 실시해 관내 기업체의 채용정보를 파악하고 군에 거주하는 청년, 중장년층 등 구직자들과 공유해 취업 채용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수요 조사는 농공단지 등 순창군에 등록된 기업체 14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업체의 인력 채용계획에 대한 채용시기, 규모, 직무 분야, 갖추어야 할 자격 등을 항목별로 파악해 자료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러한 자료를 기초로 군은 구직자와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고용 창출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및 기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과 인력양성 등 일자리창출 정책에 효과적인 대응책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수요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구인·구직자의 신뢰성 있는 정보관리를 통해 수요별 인력을 적절히 배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순창군 일자리 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력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즉시 취업 기회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일자리 수요 조사를 통해 구직을 원하는 군민과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상호 연계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일자리와 일거리가 풍성한 순창이 되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군민과 기업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구인·구직 상황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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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집중호우 대비 안전인프라 확충 나선다…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원 확보
양주시, 집중호우 대비 안전인프라 확충 나선다…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원 확보
[AANEWS] 양주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 안전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
그간 양주시는 세월교, 하상주차장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예상되는 시설에 자동차단시설과 재난영상감시 CCTV를 설치하며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써왔다.
시는 풍수해 위험요인 해소를 목적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원을 투입, 세월교, 하천변 등에 자동차단시설과 재난영상감시 CCTV 등 안전인프라 추가 구축에 나선다.
이에 안전취약지점으로 선정된 신천, 공릉천 등 하천변 6개소 사업지에 차량통행을 원격으로 차단하는 자동차단시설과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위한 재난감시 CCTV를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는 오는 7월 전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이번 설치사업을 통해 침수위험지역의 관리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신속한 조치를 통해 여름철 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인명피해 예방이 최우선인 만큼 집중호우 시 하천 통행은 가급적 자제하고 자동차단시설의 출입통제에 적극적인 협조 당부드린다”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안전시설물 정비와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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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풍수해보험으로 자연재해 미리 대비하세요… 보험료 70% 이상 지원
양주시, 풍수해보험으로 자연재해 미리 대비하세요… 보험료 70% 이상 지원
[AANEWS] 양주시가 태풍과 호우, 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고 시민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해로 발생한 재산피해가 발생했을 때 실질적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가입 대상시설은 개인주택 · 공동주택, 온실, 소상공인의 상가·공장 등이다.
주택의 경우 일반계층은 보험료 70%를 지원하며 소상공인 상가·공장의 경우 70% 이상의 보험료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한다.
특히 재해복구 사각지대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경우에는 보험료를 100% 지원받을 수 있다.
풍수해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안전건설과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풍수해보험을 취급하는 민영보험사에 직접 가입신청도 가능하다.
풍수해보험을 취급하는 민간보험사는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7곳이다.
강수현 시장은“최근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풍수해보험에 대한 관심 증가로 가입자 수가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며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에 대해 저렴한 보험료 납부로 보상을 받고 대처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많은 시민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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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 “제4회 삼죽면민의 날 기념식 및 제14회 삼죽 국사봉 꿈의 음악회” 개최
삼죽면, “제4회 삼죽면민의 날 기념식 및 제14회 삼죽 국사봉 꿈의 음악회” 개최
[AANEWS] 안성시 삼죽면 이장단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늘 6월 1일 삼죽면사무소 특설무대에서 “제4회 삼죽면민의 날 기념식 및 제14회 삼죽 국사봉 꿈의 음악회”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삼죽면민의 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평소 문화예술행사를 접하기 어려운 면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자 개최되는 행사로 1부-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시작으로 2부-삼죽면민의 날 기념식, 3부-국사봉 꿈의 음악회 총 3부로 진행될 예정이며 초대가수 공연과 푸짐한 경품 또한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는 친환경 농산물 판매 장터, 보리수 빵 체험, 커피 만들기 체험 부스 등이 있어 공연을 즐김과 동시에 다양한 체험 역시 가능한 행사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기운 삼죽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삼죽면민의 날 기념식 및 삼죽 국사봉 꿈의 음악회가 삼죽면민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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