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포시의회, 올해 두 번째‘청소년 의회 교실 운영’
김포시의회, 올해 두 번째‘청소년 의회 교실 운영’
[AANEWS] 김포시의회가 30일 서암초등학교를 방문해 6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 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김포시의회 홍보영상 및 청소년 의회 교실 영상 시청, 시의원과의 대화 그리고 도전 골든벨 운영 순으로 진행됐다.
유매희 의원은 ‘시의원과의 대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지방의회의 기능과 시의원의 역할을 설명하고 시의원에 출마하게 된 계기와 의정활동 중 제일 보람 있던 일 등 학생들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친절히 답변했다.
학생들은 체험 소감을 통해“지방의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친근하게 알 수 있어 좋았다”며 “주위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오늘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오늘의 경험으로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의 주체로 거듭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0
-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생연2동 안전마을 조성’사업 마무리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생연2동 안전마을 조성’사업 마무리
[AANEWS]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생연2동 안전마을 조성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생연2동 안전마을 조성사업은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65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어두운 골목길 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5통∼12통 경관조명 설치’와 ‘센트레빌 뒤 지하도 벽화 조성 및 경관조명 설치’ 등 2가지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센트레빌 뒤 지하도 벽화’는 관내 지역작가인 김재호 작가와 협업해 생연2동의 희망과 꿈을 싣고 푸른 하늘을 비상한다는 의미의 ‘생연2동의 푸른비행’이라는 주제로 조성되어 벌써부터 동네 미술관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생연2동장은 “평소 어두워 민원이 많이 발생했던 지역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거주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 유관기관 전입 직원 대상 관내 투어 추진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 유관기관 전입 직원 대상 관내 투어 추진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30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공무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유관기관 전입 직원 관내 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3년 유관기관 전입 직원 관내 투어는 동두천시 관내 유관기관 직원 중 신규 전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동두천시 관내 각종 시설 견학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애향심 고취 및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첫 번째 실시된 투어는 환경사업소, 동두천자연휴양림 등 동두천시 관내 시설 8개소를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체험하는 행사로 진행됐으며 동두천시장, 동두천양주교육장이 오찬을 함께 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전입을 축하하며 유관기관 전입 직원 투어에 참여해 주신 직원들께 감사함을 전한다”며 “오늘을 기회로 동두천을 많이 알고 동두천을 많이 홍보하며 사랑해 주길 당부드리며 더 나은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
동두천자유수호평화박물관, 6월 ‘호국보훈의 달’ 관련 예약 문의 폭주
동두천자유수호평화박물관, 6월 ‘호국보훈의 달’ 관련 예약 문의 폭주
[AANEWS] 최근 동두천시의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인근 지역의 어린이집·유치원을 포함해 초·중·고등학교에서 견학 관련 예약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5월 30일 기준으로 벌써 약 30여 개소의 어린이집·유치원 등에서 방문 예약을 마친 상태이며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에도 10여 건 이상의 예약 문의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는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을 대상으로 1층 실감콘텐츠 체험 및 설명, 2층 6.25전쟁 참전국 주전시실, 3층 영상실 및 이호왕 박사 기념관 등 다양한 체험 및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5-30
-
동두천시, 6월 1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추가 조정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이후 남아 있는 의무시설 일부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
이에 따라,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전면 해제되고 감염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과 병원급 의료기관의 실내에서는 기존대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입소형 시설에는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이 포함된다.
다만 착용 의무가 없더라도 첫째, 코로나19 확진자이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 둘째,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거나 의심증상을 보이는 자와 접촉한 경우 셋째, 코로나19 고위험군이거나 고위험군과 접촉한 경우 등은 마스크 착용이 적극 권고된다.
향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 해제는 법정 감염병 등급 조정 시 결정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부의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및 방역 조치 전환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가 많이 완화됐지만, 호흡기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방역수칙 준수 및 자율적 마스크 착용을 권고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30
-
고양특례시, 민간 도시개발사업 先 기반시설 확보, 後 사용승인 추진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고양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민간도시개발사업인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 1~4블럭에 대한 기반시설이 본 사업 사용승인 전에 우선 확보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고양시에서 이루어진 민간 도시개발사업은 사용승인이 먼저 이루어진 후 기반시설을 확보하는 등의 문제점으로 인해 덕이지구는 아파트 입주 후 10년이 지나도록 준공되지 못하고 있으며 식사지구는 체육공원이 조성되고도 고양시로 기부채납되지 못하고 있는 등 주민불편이 지속되고 있으나 이를 해결할 뚜렷한 방안도 없는 실정이다.
고양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개발사업에 대한 사용승인전에 기반시설이 우선확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의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3개지구로 나뉘어 사업이 시행되고 있으며 각 각의 사업시행자가 부담해 시행키로 한 도시개발구역 밖의 기반시설은 1~4블럭 모두 합쳐서 약 1,100억원 규모이며 이러한 기반시설이 모두 갖추어질 경우 개발사업지구는 물론 주변 교통망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역 밖의 주요 기반시설로는 일산동구 애니골입구 사거리부터 애니골 길로 연결되는 마풍과선교 교량 확장과 풍동2지구 주거형 오피스텔 일산엘로이에서 경의선 등을 횡단하는 육교 신설, 경의선 횡단 철도 건널목 폐쇄 등에 따라 지하차도 신설, 숲속마을로에서 경의로로 연결되는 입체화교량 신설 등이 있으며 모두 사업시행자가 설치 예정이다.
고양시는 기반시설 우선 확보를 위해 사업자와 긴밀한 협력관계는 물론 공정계획 수립 후 공정실적에 대한 점검과 계획 대비 실적이 저조할 경우 이에 대한 만회대책을 수립하고 사업부진 사유를 찾아 이를 개선해 시행하기로 했으며 관련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기반시설 공정 추진에 대한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풍동2지구 3블럭 도시개발사업의 기반시설 중 고양대로1080번길과 고일로에 대해는 사업시행자와 고양시가 협의를 통해 시행자의 위탁을 받아 일부 도시계획도로 등은 고양시에서 직접 공사를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 중에 있다.
이렇게 도시개발사업의 기반시설을 조기에 확보함으로써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입주하는 주민들은 물론 인근에 조성된 숲속마을, 은행마을 주민들의 교통불편도 조기에 해소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향후 도시개발사업 준공 시 시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주거·교통·생활 편리 등 생활 SOC를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시민불편 Zero City가 될 수 있는 도시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
고양특례시, 난개발 방지를 위한 지역 맞춤형 가이드라인 마련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비도시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고자 성장관리계획 재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비도시지역의 합리적인 성정관리계획 재정비’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기존 수립된 성장관리계획의 재설정 현장적용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및 사례들의 검토 및 개선 고양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에 따른 성장관리계획 재정비 등을 하고자 지난 3월에 ‘고양시 성장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예산을 확보했고 오는 7월경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고양특례시는 비시가화지역의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2017년 10월부터 덕양구 관산동 등 15개 동 일원 총면적 20.3㎢에 대해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해 운영해 왔다.
성장관리계획의 주요 내용은 대상 지역 실정에 맞는 주거·복합·공업 3가지 존으로 구별된 건축물의 권장 용도에 따라 허용, 불허를 설정하고 차량 교행이 가능한 최소 6m 도로를 확보하도록 하는 것이다.
기존 성장관리계획은 2003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정에 따라 개발행위허가 제도 중 기반시설 부족 방지를 위해 연접개발 행위를 제한했으나 공장 등의 분산 입지, 투기목적의 개발 선점 등 문제점 발생으로 2014년 법 개정을 통해 연접개발 제한을 폐지하는 대신 계획적 개발을 위한 성장관리계획을 도입했다.
그러나, 2017년 10월 성장관리계획 수립 이후 5년이 경과되어 지역 상황과 현실을 반영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관련법의 개정사항 반영, 성장관리계획 타당성 여부 재검토, 성장관리계획 운영상의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속가능한 정비방안을 마련해 나가고자 한다.
특히 다양한 현장 여건에 비해 허가권자가 재량으로 결정 또는 판단할 수 있는 예외 조항이 없어 원활한 지침 적용이 어려움에 따라 개선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수립된 성장관리계획 지침을 운영하면서 현장 적용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및 사례들을 검토 후 개선하고자 도로 폭, 완충 공간 적용 기준, 건축물의 용도계획 기준 등 비시가화지역의 경우 소규모 개발 난립으로 기반시설 부족 등의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바, 현 시행지침의 적정성 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재정비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성장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현행 ‘개발행위허가’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발압력이 높은 비시가화지역의 기반시설 부족 등 다양한 문제들도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현재 고양특례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이 진행 중으로 관리지역 재정비 및 세분화 작업 물량을 성장관리방안 재정비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기적으로는 무질서한 개발로 인해 관리방안 수립이 시급하고 개발압력이 높아 향후 난개발이 우려되는 비도시지역을 대상으로 수립된 성장관리방안 시행지침을 재정비해 지역맞춤형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고자한다.
시 관계자는 “비도시지역의 난개발을 막고 계획적 개발유도를 위한 고양시의 특화된 성장관리계획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30
-
무안군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무안군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5일 치매 환자의 신체, 심리, 환경적 요구와 관련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위원회는 치매안심센터 협력 의사, 치매안심팀장, 무안경찰서 무안군청년회, 무안군방범대, 사회복지협의회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중 돌봄 사각지대에 있거나 치매로 인해 복합적인 문제가 동반되는 경우 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과 연장 여부를 심의한다.
사례대상자로 선정된 치매 환자의 효과적 관리를 위해 1:1 가정방문으로 건강관리, 일상생활 관리, 가족지원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지역사회 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안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는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므로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
사천시, 외국인투자기업 등 3개 기업과 1847억원 투자협약 체결
사천시, 외국인투자기업 등 3개 기업과 1847억원 투자협약 체결
[AANEWS] 한국형 나사, 우주항공청이 들어설 예정인 사천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았다.
외국인투자기업 등 3개 기업이 사천시에 1800억원대 규모의 투자를 협약한 것이다.
30일 사천시에 따르면 이날 부산 그랜드 모먼트 유스호스텔 오페라홀에서 한국경남태양유전, ㈜에이알알루미늄, ㈜에스앤케이항공 등 3개 기업과 1847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경남태양유전 안도 코이치 대표, ㈜에이알알루미늄 김순경 대표, 에스앤케이항공 이철우 대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박동식 사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경남태양유전는 세계적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사천 제1일반산업단지에 1178억원 규모의 외자를 투자하기로 협약한 것이다.
예상 신규 고용인원은 100명이다.
사천시에 소재한 한국경남태양유전는 자동차 및 전자기기의 적층세라믹콘덴서를 생산하는 외국인 투자기업이다.
적층세라믹콘덴서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제어하는 부품이다.
㈜에이알알루미늄은 사천시에 소재한 전기차 배터리 케이스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증대되는 전기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633억원 규모의 외자를 유치하기로 협약했다.
사천시 사남면 외국인 투자지역에 투입할 예정이며 예상 신규 고용인원은 52명이다.
에스앤케이항공는 수주 증가에 대비해 사천 제1일반산업단지에 36억원 규모의 투자와 85명 규모의 신규고용을 확정했다.
에스앤케이항공는 사천시에 소재해 있으며 TA-50 및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핵심 구조물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사천시는 지역경제 살리기를 올해 시정목표로 정하고 투자 인센티브 확대, 투자유치산단과 설치, 투자제안 시장 서한문 발송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대규모 투자유치를 달성하게 됐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사천시에 과감하게 투자한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우수 기업을 적극 유치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의 인구증대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3-05-30
-
김포시의회, 제225회 정례회 6월 1일부터 개회
김포시의회, 제225회 정례회 6월 1일부터 개회
[AANEWS] 김포시의회가 6월 1일부터 23일까지 제225회 정례회 회기 운영에 돌입한다.
시의회는 정례회 기간 중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2022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의원발의 안건 5건을 포함한 조례안 15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기타안 1건 등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다음 달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5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소관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15일부터 22일까지는 2022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심사·의결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질문과 함께 소관 상임위와 예결위에서 심사보고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이번 정례회를 마무리한다.
2023-05-3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