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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어린이집 원장 대상 보육운영 교육
용인특례시 기흥구, 어린이집 원장 대상 보육운영 교육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지난달 31일 기흥구청 다목적홀에서 어린이집 맞춤형 운영 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에는 관내 어린이집 63곳이 참여했다.
교육은 어린이집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과 원장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올해 보육사업 주요 개정 사항과 어린이집 운영 시 알아야 할 주요 내용 및 지도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기흥구는 올해 신규·변경 인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기흥구는 부모가 안심하고 어린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어린이집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양질의 보육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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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에 한방 의료 지원
구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에 한방 의료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구갈동은 구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가구당 20만원 상당의 한방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한방에 건강회복’ 사업의 일환이다.
구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특화사업을 위해 관내 ‘다시, 봄 한의원’과 지난달 31일 협약을 맺었다.
구갈동지역사회협의체는 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침, 뜸, 부항, 온열치료, 추나 치료, 한방약 등 맞춤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취약계층 중에서 건강에 문제가 있는 대상자는 우선 선정해 필요한 한방서비스를 지원한다.
박은순 구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구갈동 취약계층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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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장애인 에버랜드·한국민속촌 1회 이용 지원
용인특례시, 장애인 에버랜드·한국민속촌 1회 이용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는 12일부터 15일까지 관내 등록 장애인들에게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을 1회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장애인 행복 주간은 지난 4월 20일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용인시지부에서 개최한 제43회 장애인의 날 행사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의 문화와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용인특례시의 대표 관광시설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과 협의를 통해 마련했다.
올해는 일정 협의를 통해 이달 중으로 추진하게 됐다.
에버랜드는 12일 13일 2일간 일 1000매 한정으로 한국민속촌은 14일 15일 2일간 제한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무료입장권은 각 시설의 관광안내소 앞에 설치된 배부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무료입장 이용 대상은 용인특례시에 주소지를 둔 등록 장애인이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경우 본인 및 보호자 1인까지,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의 경우 본인에게만 지급한다.
‘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에 무료입장권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현장에서 이용 대상 확인을 위해 장애인복지카드, 장애인증명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무료입장은 시설별로 각 1회 이용할 수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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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조사원·전산입력원 모집
처인구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조사원·전산입력원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 전수 조사요원 8명과 전산입력원 1명을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시설물 조사원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산입력원은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주 5일 40시간 근무한다.
임금은 교통과 간식비를 포함해 하루 8만 9520원이다.
용인특례시에 거주 등록된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와 이력서 관련 자격증과 면허증 사본 등을 구비해 처인구청 교통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전자우편로도 접수 가능하다.
오는 22일 면접을 진행해 최종합격자는 29일 용인특례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지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인구 10만 이상 도시에서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부과한다.
동 지역은 연면적 1000㎡이상, 읍·면 지역은 연면적 3000㎡ 초과 시설물이 대상이다.
부과 기간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다.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가 마무리된 후 오는 10월 해당 시설물의 소유주에게 부담금이 부과된다.
자세한 내용은 처인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채용/시험정보란을 참고하거나 처인구 교통과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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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영주차장 4곳에 이륜차 전용구역 설치
용인특례시, 공영주차장 4곳에 이륜차 전용구역 설치
[AANEWS] 용인특례시는 관내 공영주차장 4곳에 이륜차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하고 오는 9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지는 처인구 김량장동 중앙공영주차장, 기흥구 공세동 기흥조정경기장 부설주차장, 수지구 풍덕천동 풍덕천 제1·2공영주차장 등이다.
시는 이들 공영주차장 유휴공간을 활용해 총 15면의 이륜차 전용 주차구역을 만들었다.
시는 이륜차를 전용 구역에 주차하면 일반 차량을 위한 주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쾌적한 주차환경으로 안전사고도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오는 9월까지 이륜차 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 조사를 벌여 관내 공영주차장으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인근 도로에 무분별하게 주차된 이륜차가 안전사고를 유발하고 있어 공영주차장에 시범으로 전용 주차구역을 만들었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효성있는 운영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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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숙박업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다가오는 축제와 행사에 대비해 건전하고 안전한 숙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숙박업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 적극 홍보에 나선다.
‘불법 숙박업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는 강릉시 내의 불법 숙박업소를 발견하는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손쉽게 신고할 수 있으며 숙박 이용자뿐만 아니라 목격자 등 제3자의 경우에도 가능하다.
신고 대상은 건축물 용도가 숙박시설이 아닌 오피스텔, 아파트 등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하거나 신고업소라도 숙박요금표 미게시, 신고 면적 초과 운영 등 영업요건을 지키지 않고 불법 영업을 하는 업소이다.
안전신문고는 신고창구를 일원화해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언제 어디서나 신고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시스템으로 최근 불법숙박 메뉴를 추가해 전담 신고창구를 개설했다.
불법숙박영업은 이용객의 안전은 물론 소음, 범죄 등 각종 사회문제를 유발하는 만큼 단속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적발 시 특별사법경찰관의 현장단속을 통해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숙박영업 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적으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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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에코타운 현장서 주민협의체 등 주민 대표와 소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에코타운 현장서 주민협의체 등 주민 대표와 소통
[AANEWS]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불편 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행복 소통 시장실’이 5월 31일 용인 에코타운 현장에서 가동됐다.
이 시장은 이날 처인구 포곡읍 용인레스피아 내 용인 에코타운 조성 현장에서 김성곤 에코타운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해 포곡읍 통·리장 등 주민 대표 5명과 만나 건의 사항을 듣고 적극 수용 방침을 밝히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과 주민들은 감리단 사무실에서 사업시행사인 휴먼에코랜드,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등 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시장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계획을 점검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전력을 기울일 것을 해당 부서에 지시했다.
김성곤 에코타운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용인 에코타운 지상에 계획되어 있는 주민 편의시설과 기존 작은 축구장 활용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사항과 내용을 주기적으로 공유해 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이 시장은 “주민지원협의체와 지역 단체장이 함께 주민편의시설 이용 계획을 협의하고 다수의 의견을 모아 설치 계획을 최종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며 “새로운 국제규격 축구장이 신설된다면 기존의 작은 축구장은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등 지혜를 모아달라”고 했다.
이진섭 신원4리 이장은 “신원 1·4리와 유운리는 레스피아 지역 주민 기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기금을 활용해 주민숙원사업 등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시장은 “주민 기금 사용과 관련해 해당 부서가 필요한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주민들은 또 유운·신원리 일대 악취 저감을 위한 소독 강화 등을 시에 건의하고 남사·이동 시스템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과 관련된 질문도 했다.
이 시장은 악취 저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하고 국가첨단산업단지 진행 계획에 대해서도 비교적 상세히 설명했다.
이 시장은 간담회 후 주민 대표들과 함께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용인 에코타운 공사의 차질 없는 진행을 당부했다.
용인 에코타운은 인구 증가에 따른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한강수계 환경 보전과 악취 방지 등을 목적으로 용인레스피아 부지 지하에 하수처리시설과 슬러지 자원화시설, 유기성 폐자원, 바이오 가스화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상에는 축구장, 야구장과 목욕탕, 헬스장, 멀티코트 등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다목적체육관 등의 주민편의시설 설치가 계획되어 있다.
사업비는 총 2412억원이 투입되며 민간 투자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오는 2024년 11월 하수처리시설을 준공하고 2026년 3월 전체 시설을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이 완료되면 일일 하수 1만 2000톤, 슬러지 220톤, 음식물 폐기물 250톤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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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중장년 1인가구 ‘맞춤형 노후준비’ 돕는다
종로구, 중장년 1인가구 ‘맞춤형 노후준비’ 돕는다
[AANEWS] 종로구가 오는 6월,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종로 싱글 미래설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재무, 건강, 여가 등 노후 준비에 유용한 분야별 정보를 제공해 경제적, 정서적으로 행복하고 안정된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게 뒷받침하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전문강사진이 이끄는 특강과 함께 개인별 맞춤형 노후준비 진단·상담으로 구성했다.
6월 21일과 2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2회차로 열린다.
1회차는 100세 시대 미래사회 변화와 나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다룬 강의와 노후 준비 진단을 위한 종합진단지 작성을 병행한다.
또 건강한 노후를 위해 필수적인 건강 관리법도 알려준다.
2회차에서는 디지털과 접목한 새로운 여가생활 및 재무 관련 강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앞서 1회차에서 작성한 종합진단지를 바탕으로 맞춤형 그룹 상담 또한 실시한다.
대상은 관내 거주 또는 종로구 생활권자인 중장년 1인 가구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하면 되고 결과는 개별 통보해준다.
참여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관련 문의는 복지정책과 1인가구지원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달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식생활 개선 및 관계 형성 프로젝트 ‘종로 싱글 4050 내건내챙’을 운영하고 호응을 얻었다.
질병, 외로움에 취약한 대상자들이 건강 식단 위주의 요리교실,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감정·소통 수업에 참여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기획했다.
참여자들의 열띤 반응에 힘입어 오는 7월 2기 프로젝트를 추진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중장년 1인가구가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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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반려견이 달라졌어요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바로잡고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6월부터 12월까지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인한 이웃 간의 갈등 요인을 해소하고 반려견 보호자를 위한 지식 및 소양 교육을 통해 동물학대와 유기 발생 예방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총 100마리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강릉시에 주소를 둔 반려견 보호자와 동물등록을 완료한 8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1가구당 2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반려견과 함께 위탁교육업체를 방문해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반려견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이론 및 실전 교육 등 5주 동안 총 5회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교육현장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돌발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맹견이나 입질견은 신청이 불가능하며 교육 시작 전 2주 이내에 동물병원에서 파보·홍역 항체검사 후 확인증을 발급받고 교육 개시일에 교육업체에 제출해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려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교육을 진행해 반려동물 공공예절과 이웃을 배려하는 성숙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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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 참여자 모집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2023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에 참여할 만 19~34세 청년 100명을 6월 5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행정체험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관공서에서 일하며 시정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선발 인원은 1기 80명, 2기 20명 등 100명이다.
근무 기간은 1기, 2기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며 기본급과 주휴수당을 지급한다.
도서관·미술관·전시관·보건소 등은 근무지에 따라 주말 대체근무를 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6월 5일 오전 9시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청년행정체험 배너를 클릭해 할 수 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하고 6월 19일 오후 5시 이후에 수원시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근무 부서는 4개 권역별로 희망 근무지를 접수한 후 난수 프로그램을 활용해 무작위로 지정한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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