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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서룡초등학교 참여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서룡초등학교 참여
[AANEWS]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지난 달 30일부터 1일까지 서룡초등학교 4학년 7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의회 청사를 견학하고 의회의 역할과 기능,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받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의장, 의원 등 역할을 나눠 모의의회를 진행하며 지방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김상수, 박인철 의원은 서룡초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질문을 듣고 직접 겪은 생생한 의정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을 만난 의원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방의회에 대해 더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기 바란다 청소년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용인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구성 단체를 대상으로 의회 체험 기회를 제공해, 대의제 민주주의 및 지방자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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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6동, 평성교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기탁받아
안양시 안양6동, 평성교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기탁받아
[AANEWS] 안양시 안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평성교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20여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
평성교회 관계자는 지난 31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전액 322만9천원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
앞서 교회는 27일 바자회를 열어 의류, 액세서리, 생활용품, 화분, 먹거리 등 다양한 기부품을 판매했으며 현장에는 기부금 모금함을 따로 배치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려는 주민들의 마음을 모았다.
노경묵 담임목사는 “바자회 수익금의 용처를 고민하던 중 가까이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기부를 결심했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권민정 안양6동장은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신 평성교회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선정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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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경력개발 돕는다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경력개발 돕는다
[AANEWS]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결혼, 출산, 육아와 가족돌봄으로 경력이 단절되는 여성의 생애주기를 이해하고 재취업을 하는 여성의 주도적 경력 개발을 위한 ‘생애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육아와 가족돌봄 등으로 고용 유지가 어려운 재직여성, 출산 후 경력이 단절돼 다시 취업에 도전할 용기가 없는 구직여성에게 경력개발과 경력유지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생애주기 프로그램은 여성 직장인으로서 성공적 경력개발 및 강점 탐색, 소중한 나의 모든 인생과 주도적 커리어 설계 성공적 직장 복귀 기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1일 육아로 인해 직장생활이 단절됐던 장성 지역 구직여성들에게 재취업을 위한 ‘경력 탐색과 커리어 로드맵 그리기 교육’을 운영했다.
앞서 지난 4월엔 장흥과 고흥 지역 재직여성을 대상으로 ‘여성 직장인으로서 성공적인 경력개발 워크숍’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흥 지역 재직여성은 “일을 하는 이유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보고 늦은 나이에 내 강점을 찾아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광역새일센터는 앞으로도 전남 22개 시군에 직접 찾아가 구직·재직여성에게 지속해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혜란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전남의 중장년 인구 증가에 맞춰 경력단절 여성뿐만 아니라 중장년 여성의 경력개발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일하는 여성이 경력단절 없이 계속해서 경력을 유지하고 개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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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일자리경제본부, 농촌 일손 덜고 소상공인도 도와
전남도 일자리경제본부, 농촌 일손 덜고 소상공인도 도와
[AANEWS] 전라남도 일자리경제본부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면서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활용해 점심을 해결해 지역 소상공인도 함께 도와 눈길을 끌었다.
전남도 일자리경제본부 직원 40여명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최근 강진의 한 화훼농가를 찾아 화훼 포장용 박스 접기와 화훼밭 잡초 제거 등을 거들며 농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특히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보탬을 주기 위해 ‘먹깨비’를 통해 강진의 배달업체에 점심을 주문했다.
오수미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같이 가면 멀리 갈 수 있고 ‘나’일 때보다 ‘우리’일 때 더 멀리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살리는 착한 배달앱 먹깨비를 많이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남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지난해 7월 개시 이후 지금까지 누적매출액 70억원, 누적주문건수 27만 건을 돌파해 올 연말까지 목표 매출액 100억원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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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 펼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 펼쳐
[AANEWS]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지난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삼덕공원과 안양중앙시장에서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한 세계 금연의 날로 만안구보건소는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기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만안구의 대표적인 금연공원인 삼덕공원에서 진행됐다.
금연의 중요성 홍보를 위한 금연 부스와 건강한 생활 습관 독려를 위한 건강 부스를 설치해 시민을 맞았다.
금연 부스에서는 흡연자의 폐와 타르 모형 전시, 금연 홍보물 배부, 금연 클리닉 현장 등록 등이 이뤄졌고 건강 부스에서는 영양, 비만, 심뇌혈관 질환, 구강관리, 암검진 등 다양한 건강 관련 정보와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 방안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삼덕공원 내 담배꽁초 줍기 플로깅을 시민과 함께 진행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안양중앙시장을 찾아 금연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야외활동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 문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금연을 고민하던 중 현장 부스의 도움으로 금연 클리닉에 등록했다”며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금연에 성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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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엔 가족과 ‘안전 체험 여행’ 떠나요
6월엔 가족과 ‘안전 체험 여행’ 떠나요
[AANEWS] 충남안전체험관은 오는 26일까지 체험객 대상 ‘안전 세 컷’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체험관 1층 스마트가든 포토존에 설치한 촬영기기로 사진을 촬영하면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해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안전체험관은 이번 이벤트가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 체험에 대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암 체험지원팀장은 “충남안전체험관은 지진, 태풍 등 각종 재난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종합 시설”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 가족이 안전을 체험하고 추억도 쌓길 바란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충남안전체험관은 누리집과 대표전화를 통해 자세한 이용 방법을 확인하고 예약도 할 수 있다.
충남안전체험관은 이와 함께 큐알코드를 이용해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체험객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위기 경보 하향 조치에 따라 충남안전체험관 체험객이 급증, 지난달 말까지 총 3만 2196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7265명에 비해 86.4% 증가한 규모이며 지난해 전체 5만 6177명의 절반을 넘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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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2023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
송파구, 2023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
[AANEWS] ‘2023 국가재난관리 유공’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재난관리에 종사하는 국민,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공무원의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역량을 평가하는 정부포상으로 339개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재난관리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산업안전보건 대책 마련 지속적인 교육 및 점검으로 중대재해 사고 예방 시민 및 종사자의 안전 확보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11월 중대시민재해 대상 위탁 어린이집 20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화재 예방 및 피난 시 발생할 수 있는 영·유아의 압사, 전도, 추락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소방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한 점을 큰 성과로 꼽았다.
또한 ‘송파구 안전보건 활동 우수사례’를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 게재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에 공유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점검으로 사업장 중대재해 제로화 달성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대규모 공연 방역지침 준수 점검 등 감염병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했고 초고층 건축물 등 대규모 다중이용시설 안전분야 전수점검 실시 및 카타르 월드컵 한국전 대비 밀집지역 안전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순찰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
현재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진, 화재 등 각종 재난 정보를 수집·전파하는 것은 물론 폭염, 한파 상황을 관리하는 ‘재난 안전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온 결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선도적인 안전 행정으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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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화장지원금 제도’이렇게 바뀝니다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편입 이후 군위군민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화장지원금 제도를 개정 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대구광역시는 대구 명복공원 이용 불가 시 타지역 화장시설을 이용한 대구 시민에게 비용을 지원해주는 화장지원금 제도를 2022년 2월 1일부터 시행 중이다.
지원 건수는 2022년 716건, 2023년 5월 말 254건이며 지원액은 평균 50만원 정도이다.
이번 주요 개정 내용은 화장지원금 경과규정 마련 본인부담액을 대구시민 명복공원 사용료로 조정 화장지원금 상한액 신설 등이다.
대구광역시 편입 이후 화장지원금 신청요건인 ‘1개월 이상 대구광역시 주민등록’ 조건을 충족할 수 없는 군위군민을 위해 편입일 기준으로 1개월 경과규정을 마련해 군위군민도 빠짐없이 지원받게 했다.
또한, 화장지원금 수령자와 명복공원 이용자가 동일한 화장비용을 부담하도록 화장지원금의 본인부담액을 대구시민 명복공원 사용료 18만원으로 조정했다.
아울러 명복공원 만장 일수 증가, 군위군 편입으로 화장지원금 수요 증가 등이 예상되어 지원상한액을 신설해 화장지원제도의 도입 취지를 살리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존의 단일 접수창구 운영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화장지원금 접수창구가 기존 시청에서 구·군청까지 확대된다.
7월 1일부터는 시민들이 접근성 좋은 접수창구에서도 화장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명복공원 만장 등으로 타지역 화장시설을 이용하는 대구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지난해 2월부터 화장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장사시설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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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생애주기별 재도전프로젝트 시행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 맞춤 재도전 사업에 선정,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6월부터 ‘생애주기별 재도전프로젝트’ 사업을 펼친다.
2019년부터 4회 연속 대구실패박람회를 개최하며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하고 재도전 응원 문화확산에 노력해 온 대구광역시는 올해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재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재도전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재도전프로젝트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생애주기별로 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 재도전이 필요한 총 140명의 시민을 선발해 개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은 지역 내 신중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맞춤형 상담 및 교육과 일경험 지원 경력보유여성의 출산과 육아로 인한 현실을 극복하고 사회 재진출을 위한 취·창업 전문교육 및 일경험 지원 자립준비청소년이 단순노동을 넘어 직업을 찾기 위한 진로탐색 및 일경험 지원 청소년·청년 느린학습자의 사회성 발달을 위한 멘토링 지원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과 성장지원을 위한 장애공감 콘서트 개최와 일경험 지원이다.
기타 프로그램별 자세한 사항은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재도전프로젝트는 민간·행정·공공기관의 협업체계가 구축돼있는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의 협력이 가능하고 지역사회 내 확산이 용이해 내실 있는 사업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대구굴기의 원년을 맞아, 이번 재도전프로젝트가 실패를 발판으로 다시 도전하려는 대구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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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공무원 청렴동아리 연계 영인산 환경사랑·청렴홍보 청렴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공무원 청렴동아리 연계 영인산 환경사랑·청렴홍보 청렴캠페인 실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 공무원 청렴동아리 ‘청심’은 아산지역 내 교육기관과 연계해 영인산 주변에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5월 30일 ‘청심’과 영인초등학교, 음봉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교운영위원은 영인산을 방문해 환경사랑 의지를 다지고 시민들에게 아산교육의 청렴정책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은 영인초등학교와 음봉초등학교의 학교운영위원이 참석해 “청탁거절, 부패차단, 금품수수추방”을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해 청렴 활동의 취지와 청렴한 아산교육을 만들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시민들에게 전파하는 등 시민사회까지 아산교육의 청렴의식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청렴캠페인에 참여한 ‘청심’의 모주무관은 “아산교육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특히 학교운영위원과 함께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어서 더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심’은 아산교육지원청과 아산지역 내 교육기관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동아리로 아산교육의‘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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