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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농요와 함께하는 주주골 다랑논 토종벼 손 모내기 체험 실시
함안농요와 함께하는 주주골 다랑논 토종벼 손 모내기 체험 실시
[AANEWS] 농경문화를 이해하는 일환으로 전통적인 손모내기가 함안 여항면 주서리 일원에서 지난 27일 진행됐다.
지난 4월 모판만들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토종벼 모내기 체험에는 군민을 비롯해 창원, 부산 등 경남지역의 초·중학생 및 학부모, 일반 소비자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체험에는 함안농요보존회의 지원으로 고된 노동을 하면서 육체적 고통과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불러온 노동요인 모내기 소리가 재연됐다.
국내에서 재배되는 토종벼를 보급하며 다랑논을 지키는 ‘다랑논 공유 프로젝트’는 통칭 ‘주주골’로 불리는 여항면 주서리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다랑논 공유 프로젝트는 아라씨앗드리공동체협동조합이 2년 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올해에는 농촌진흥청의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으로 선정됐다.
다랑논을 소비자에게 분양하고 못자리 준비와 가을 수확까지 1년 농사에 주기적으로 참여한다.
아울러 대촌마을과 대산마을 주민들이 함께 주주골 다랑논의 보존과 활용, 다랑논의 홍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상품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여항면의 주주골은 남해나 청산도의 다랑논에 비해 다소 부족할 수 있지만, 다양한 품종의 토종벼를 조금씩 확대하고 있어 가을 무렵에는 황금들녘이 아닌 청색, 분홍색, 흰색 등으로 다채로운 색상으로 덮여 이색적인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전통방식의 손 모내기를 통해 농경문화를 이해하고 우리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오는 10월 14일 ‘추수한마당’ 행사에 모두 참석해 토종벼 추수의 즐거움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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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수련관 농구장 새단장 정비
경주시 청소년수련관 농구장 새단장 정비
[AANEWS] 경주시는 청소년수련관 농구장 코트와 주변공사를 정비 완료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농구장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정비사업 전 청소년수련관 농구장 코트는 노후화로 청소년들이 농구를 즐기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경주시는 올해 3월부터 사업비 6700만원을 들여 농구장 바닥교체, 고정식 농구대 설치, 보도블럭 교체 등 농구장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바닥재는 미끄럼 방지에 탁월한 플라스틱 스포츠바닥재를 사용했고 농구대는 청소년들이 사용하기에 안전한 고정식 농구대를 설치했다.
또한 주변에 노후화된 보도블럭도 함께 교체해 농구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김희경 아동청소년과장은 “농구장 보수공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더 나은 시설의 농구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농구장 개보수로 청소년들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야외활동으로 농구장을 많이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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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스마트팜 농가 맞춤형 사업 추진 중
남원시, 스마트팜 농가 맞춤형 사업 추진 중
[AANEWS] 남원시는 정부 스마트농업 정책과 발맞추어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방안으로 ‘농가 맞춤형 세미 스마트팜’을 추진 중이다.
‘세미 스마트팜’이란 고령의 농가가 활용하기 어려운 기존의 복잡한 ICT융복합 시설 대신 자동개폐시설, 무인방제시설, 온실 CCTV, 스마트폰 원거리 조작 등 상대적으로 간편한 자동화 ICT융복합 시설설치를 기본으로 한다.
또한 기술역량 강화를 기반으로 농가별, 품목별, 형태별로 다양하게 지원한다.
스마트팜 도입에 큰 장애물 중 하나였던 높은 설치 비용과 고령화를 극복하기 위한 세미스마트팜 사업은 자동개폐시설, 무인방제시설, 레일카 등 자동화 시설과 온실 시설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단순환경제어 장비도 지원한다.
남원시는 23년 스마트팜 농가 맞춤형 사업에 27억원 예산을 지원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고령화, 기후변화, 농산물가격급락 등 농업·농촌의 위기 상황에서 젊은 농업인들이 스마트농업에 도전해 성공한 창농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스마트팜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시설원예뿐만 아니라 노지·과수 스마트팜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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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방 및 경찰공무원 자살예방교육 실시
경주시, 소방 및 경찰공무원 자살예방교육 실시
[AANEWS] 경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자살현장 위기대응 능력 강화 교육 및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소방서 및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5월 30일~6월 1일 6월 14일~ 6월16일 각 3일간 열리는 이번 교육은 구조·구급 및 생활안전대원 등 소방공무원 200여명과 경찰공무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상황 등의 위험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자살을 예방하는 동시에 최근 증가하는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재홍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경찰공무원과 소방공무원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현장에서의 자살위기 상황대처 및 자살시도자 중재와 위기개입의 역량을 강화해 자살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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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리 최영조 화백, 경주시 중부동 지역사회보장協에 재능기부
남리 최영조 화백, 경주시 중부동 지역사회보장協에 재능기부
[AANEWS] 경주시 중부동행정복지센터는 한국미술협회 경주시지회 남리 최영조 회장이 지난해 황오동에 이어 올해는 중부동에 재능기부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경주 문화의 거리 Q신라 갤러리에서 열린 경매에서 최영조 회장 기부한 매화작품 우산 7점이 출품돼 100만원에 낙찰됐다.
경매수익금은 중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중부동발전협의회 전성환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작품을 기부해주신 남리 최영조 화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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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청소년, 춘향제 자원봉사자를 위한 빵 나눔 봉사활동 진행
학교밖청소년, 춘향제 자원봉사자를 위한 빵 나눔 봉사활동 진행
[AANEWS] 남원시가 기독교청소년협회에 위탁운영하고 있는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봉사동아리인 “같이가치” 청소년들은 지난 춘향제 기간 동안 춘향제 자원봉사자를 위한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남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제빵 강사 김정희 선생님의 재능기부로 청소년들이 함께 빵을 만들어 나누게 됐다.
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정유나 청소년은 “빵 만드는 과정이 어려웠지만, 남원의 최대 축제인 춘향제를 준비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맛있게 드시고 힘이 됐다는 생각을 하니 보람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정일신 센터장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상담·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을 지원해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며 궁금한 사항은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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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경주, 신라의 인문학을 만나다’
경주시립도서관, ‘경주, 신라의 인문학을 만나다’
[AANEWS] 경주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주시립도서관은 다음달 17일부터 ‘경주, 신라의 인문학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관련 강좌를 시작한다.
강연 3회, 탐방 1회, 후속모임 1회로 총 5회에 걸쳐 7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경주시립도서관 1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경주에 거주 중인 김원미 작가가 강사로 나서 지역에 현존하는 문화유산을 신라의 역사와 문화, 예술과 종교적 측면에서 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특히 강좌 기간 중 7월 8일에는 대릉원, 국립경주박물관, 황룡사역사문화관 탐방을 통해 신라의 왕릉, 황금, 불교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좌는 가족으로 신청 가능하며 초등학교 4학년이상 자녀와 보호자가 같이 신청해야 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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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우정청,‘THE-행복한 나눔’전개
전북지방우정청,‘THE-행복한 나눔’전개
[AANEWS] 전북지방우정청은 우정노조와 함께 지난 25일 남원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남원사회복지관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한 선풍기 30대를 전달했다.
후원받은 물품은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어 에너지 취약계층의 더위를 식히고 나아가 건강한 여름 나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지방우정청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게 여름 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정청 노사가 함께 지역밀착형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체국 직원들로 구성된 ‘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관내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하는 등 이웃같이 친밀한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김은영 주민복지과장은 “물품 후원에 감사드리며 우체국이 행정과의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공익 보험 보급 등 공적 역할을 강화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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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기업애로해소를 위한 1공무원 1기업 후견인제 운영
남원시, 기업애로해소를 위한 1공무원 1기업 후견인제 운영
[AANEWS] 2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남원시가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기업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1공무원 1기업 후견인제를 운영한다고 전했다기업 후견인제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및 읍면동 담당이 기업체와 1:1로 매칭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하는 제도이다.
지난해에는 182건의 기업 건의사항을 접수해 처리 및 추진 한 바 있으며접수된 180여건의 주요 내용으로는 ▵인력채용에 대한 지원 건의 55건, ▵매출액 감소 42건, ▵제품의 판로 지원 41건, ▵공공시설 15건, ▵기타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 등 29건이었다.
시는, 올해에도 310개 기업과 114명의 후견인으로 구성, 5월부터 반기별로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 활동과 관련한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청취하며 사안 발생 시 즉시 현장을 방문해 문제점을 해결하고 기업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시 기업지원과장은 “남원시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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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성 보고 댓글로 이름을 맞춰라”. 경주 화랑마을 6월 이벤트
“초성 보고 댓글로 이름을 맞춰라”. 경주 화랑마을 6월 이벤트
[AANEWS] 화랑마을은 정식운영을 앞둔 동학교육수련원의 홍보를 위해 6월 한달간 초성이벤트를 실시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화랑마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시된 초성문제의 답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하며 선물로 7월 6일 기프티콘이 발송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화랑마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화랑마을은 이번 이벤트로 7월 정식운영을 앞둔 동학교육수련원 대한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현수막 게첨 및 홍보영상 송출, 택시 및 버스광고 방문 홍보,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을 통한 홍보 등을 시행한다.
경주 화랑마을 성현진 촌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적으로 동학교육수련원를 알릴 수 있는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동학교육수련원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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