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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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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시작은 가정에서부터
행복의 시작은 가정에서부터
[AANEWS] 구미시는 1일 상모사곡동에서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주관으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해 바른가정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가정의 화목이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는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바른가정 만들기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켜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거리캠페인에 앞서 회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나눔리더는 우리 가족부터’를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해,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가정 내에서의 교육과 실천을 강조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가두캠페인은 상림지구대와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바른가정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리플릿을 전달하고 거리 환경정화활동도 추진했다.
김현주 새마을과장은“행복한 가정과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금처럼 바르게살기 가족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는 매년 소외계층,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 나눔 및 집수리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 정서함양 및 문예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한 단계백일장 개최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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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도현사의 아름다운 기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도현사의 아름다운 기부
[AANEWS] 지산동은 3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도현사·산절로순례단이 마련한 쌀10kg 30포, 라면 3박스를 전달하는 기탁식을 열었다.
지산동 소재 도현사는 17년째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도현사 신도회 모임인 산절로순례단과 현공 스님은 이번에 66회차 기부를 맞이했다.
현공 스님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으며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경인 지산동장은“올해도 지산동을 위해 도현사·산절로순례단에서 보여준 이웃 사랑과 꾸준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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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직원 한마음 화합행사’…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
공주시, ‘직원 한마음 화합행사’…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
[AANEWS] 공주시가 직원 간 공감대 형성 및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31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5월 직원모임 및 한마음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공주시와 공무원노조공주시지부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3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직원 모임에서는 최근 공직사회에도 MZ세대가 늘어나면서 세대 간 이해 공감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직장 내 소통하고 이해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문 강사의 특강으로 마련됐다.
이어 열린 한마음 화합행사에서는 본연의 업무 외에 봄철 산불비상근무 및 석장리구석기축제 지원 근무 등으로 지친 직원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흥겨운 축하공연과 함께 직원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표출하는 장기자랑, 팔씨름 대회, 풍성한 경품 추첨 등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궁극적으로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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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단길, 책과 출판을 테마로 특색있는 생활권 조성
금리단길, 책과 출판을 테마로 특색있는 생활권 조성
[AANEWS] 구미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생활권 로컬브랜딩 활성화’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고유자원과 특색을 활용해 생활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찾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사업이다.
시는 ‘슬로우 북 라이프, 금리단길’이라는 주제로 선주원남동 금리단길에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로컬 문화를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금북스토어’를 조성,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모임·전시·집필·출판 공간을 제공하고 독립서점 및 지역작가와 연계한 문학교육, 작가아카데미를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금리단길의 카페, 북바를 중심으로 각 공간의 특색에 따라 테마별 도서를 비치해 여가와 쉼을 즐길 수 있는 테마거리‘느릿느릿 스트릿’을 조성하고 금리단길 상점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로 골목상권 활성화 및 금리단길 홍보에 주력 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금리단길만의 색깔을 발굴·활용해 특색있는 생활권을 조성하고 금오천, 금오산과 더불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는 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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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홍보 캠페인 실시
공주시,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공주시가 5월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 예방 문화를 조성하고 금연 인식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시는 지난 31일 중동초등학교에서 중동초등학교 비만예방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흡연 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등굣길 캠페인을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주지사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또한, 지역중심 금연홍보 강화를 위해 공공게시대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세계 금연의 날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공공전광판·시청 홈페이지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홍보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에는 공주정보고등학교와 연계해 금연 골든벨을 개최하고 비만예방과 구강건강 등 다양한 건강분야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건강증진홍보관도 운영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87년에 처음으로 지정해 매년 전 세계적으로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지역민들께 금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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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공주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AANEWS] 공주시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세무행정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지방세 징수 및 기여도, 체납액 징수·정리 실적,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등 6개 분야 21개 항목을 지표로 삼아 실시됐다.
공주시는 평가항목 중 체납액 징수 시부 1위 체납 특수시책 1위 체납 평가 기간 이후 실적 시부 1위 등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시는 충청남도로부터 기관 표창과 함께 5천만원의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는 그동안 상속 등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 및 취득세 감면 의무 조건 안내, 기한 연장 및 징수유예 등 지방세 부담 완화추진, 고액 체납자 공매처분 및 대포차 등 고질 체납 차량 정리, 생계형 체납자 분납 유도 등 지방세 운영에 납세자 눈높이에 맞는 세무 행정을 실천해 왔다.
한시덕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주신 시민들과 세수 증대를 위해 애써주신 직원들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다양한 납부 시책을 펼쳐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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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월의 역사 인물 ‘한태동’ 선정
공주시, 6월의 역사 인물 ‘한태동’ 선정
[AANEWS] 공주시는 조선 후기 공주에서 활동했던 문신 한태동을 6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태동의 장인인 연일정씨 정영한이 공산현감을 지냈다는 기록을 통해 한태동이 처가로 인해 공주와 인연을 맺었음을 알 수 있다.
한태동이 사은사로서 연경에 다녀와 장령과 집의를 거쳐 홍문관 교리로 있던 1682년, 서인의 김익훈과 김석주 등은 남인들이 복평군을 왕으로 추대할 역모를 꾸몄다며 고발했는데 심문 결과 상당 부분이 무고로 밝혀졌다.
한태동은 같은 서인으로서 조지겸 등 소장파와 함께 김익훈·김석주 등의 흉계를 폭로하고 처형을 주장했다가 이듬해 파직됐다.
이를 계기로 서인은 김익훈 등을 옹호하는 노장파 중심의 노론과 김익훈의 처벌을 주장하는 소장파 중심의 소론으로 나뉘었다.
한태동은 1684년에 사헌부 집의로 복직되었는데 김익훈의 일에 대해 다시 언급하며 비난하는 상소를 올려 파직과 복직을 거듭했다.
이러한 한태동의 정직하고 준엄한 성품으로 인해 조정에서는 “한태동은 본래 고집해 지론이 매우 준절해서 견벌을 입음이 정도에 지나쳤다”며 등용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태동은 1687년 10월, 경기도 광주에서 4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실록에 따르면 그는 임금에게 바른 말을 간해 권세가의 미움을 받아 크게 출세하지 못했고 가난을 개의치 않는 청백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한태동의 저서로는 ‘시와유고’가 있으며 묘소는 공주시 웅진동 일원에 있다.
‘공산지’에는 공주시 남부면 혈봉 아래에 묘소가 있다는 기록이 있다.
관련 유물로는 한태동의 간찰과 1666년 한태동 생원급제 교지, 1681년 조봉대부 공청도 도사 교지가 전해진다.
남윤선 문화재과장은 “청렴하고 정직했던 조선 후기 문신 한태동의 삶을 기리기 위해 6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며 “6월 중 시민을 대상으로 한태동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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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조 위기 극복…신속·고객 맞춤형 Agile 제조기술
전자·제조 위기 극복…신속·고객 맞춤형 Agile 제조기술
[AANEWS]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서비스로봇용 전자융합부품 Agile제조실증 기반구축 과제 공모에 선정됐다.
서비스로봇 : 제조업에 사용되는 산업용 로봇과 구분지어 가정용, 의료용, 국방, 농업용 등과 같이 제조업 이외의 분야로 응용범위가 확장된 로봇 Agile 제조 : Agile이란 ‘날렵한, 민첩한’ 이란 의미를 가진 용어로 ‘애자일 제조’는 빠른 시간 안에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 출시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해서 다시 제조하는 방식을 의미‘서비스로봇용 전자융합부품 Agile제조실증 기반구축’사업은 서비스로봇용 전자융합부품·모듈 적용제품 연관기업의 공동 활용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부품제조기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7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21.4억을 투입해 금오테크노벨리 내 연면적 1,097㎡ 규모의 기구축 공간에 서비스로봇 Agile 제조지원센터 공간을 조성하고 제조장비·평가장비·실증장비 등 26종 규모의 장비를 구축해 Agile제조를 위한 인프라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수요발굴·BM기획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지원 공급기업 발굴·매칭 마케팅·양산 지원 등 원스톱 기업지원을 위한 육성체계 마련 수요기업-전자융합부품기업-제조기업간 협업네트워크 운영을 통한 밸류체인 형성 등 산업 성장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정체된 지역 전자산업 시장에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고 중소·중견기업이 개발하기 어려운 핵심 유망기술을 전자융합부품 제조·실증 인프라와 함께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구자근 국회의원은“구미지역의 전자·제조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와 함께 정부의 유망 신산업분야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사업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서비스로봇 관련 분야는 첨단 신기술의 복합체로 국가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산업 분야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중견 기업의 전자제조 산업환경변화 대응을 지원하고 유망 신산업을 창출하는 등 구미시 전자제조 산업 회복에 힘쓰겠다”고 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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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안부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 공모 선정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전거도로와 차도의 교차지점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잦은 신관동 중앙로 삼거리에서 신월초 교차로까지 약 2km 구간의 자전거 통행 안전도 개선하는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곳은 최근 3년 내 자전거 사고가 발생한 지역으로 보도용 방호울타리 설치는 물론 자전거 전용신호등, 교통 안전표지판, 자전거 횡단도 노면표시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자전거도로 정비로 자전거 도로내 자동차 진입을 차단, 충돌사고 위험 요소을 제거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보장 및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시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박지동 도로과장은 “사고위험 지역의 자전거도로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녹색교통수단인 생활형 자전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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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대응 119구급대 운영
하동군청
[AANEWS] 하동소방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여름철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대응 119구급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온열질환자 출동 건수는 265건이며 이 중 245명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주요 유형은 열탈진이 123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사병 58명, 열경련 48명, 열실신 36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구급차 6대·펌뷸런스 7대 등 차량 13대에 얼음조끼·얼음팩 등 9종을 적재하고 구급 및 펌뷸런스 대원에게 온열질환자 등 응급처치 사전 교육을 실시해 온열질환자 대비 출동태세를 강화했다.
박유진 서장은 “다가오는 더위가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야외활동 중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시키고 반드시 119에 신고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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