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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하회탈배 전국 대회 개최
안동하회탈배 전국 대회 개최
[AANEWS] ‘제11회 안동하회탈배 전국오픈탁구대회’및‘제3회 안동하회탈배 전국족구대회’가 6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안동체육관 및 용상체육공원 족구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축제인‘제11회 안동하회탈배 전국오픈 탁구대회’는 만 19세 이상의 전국 탁구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해 개인단식 안동부를 시작으로 개인복식, 단체전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또한,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족구협회, 안동시족구협회가 주관하는‘제3회 안동하회탈배 전국족구대회’는 전국 족구 동호인 100여 개팀 1,500여명이 참가해 12개부로 나누어 이틀간 열린다.
이번 안동하회탈배 전국 대회는 전국의 탁구 및 족구 동호인들이 모이는 만큼 개인과 단체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상호교류를 통해 친목 도모의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에게 안동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이번 안동하회탈배 전국 대회 개최로 전국의 탁구 및 족구 동호인 2,500여명이 주말 동안 안동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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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회, 고향사랑 기부 릴레이 본격 이어져 ‘ 류목기 이사장, 김돈한 대표이사 외 다수’
영가회, 고향사랑 기부 릴레이 본격 이어져 ‘ 류목기 이사장, 김돈한 대표이사 외 다수’
[AANEWS] 안동 출향인 단체 ‘영가회’의 고향사랑 기부 약정에 따라 영가회 회원들의 기부 행렬이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고향사랑 기부 약정식에 대표로 참석한 류종묵 영가회 원로의장의 기부를 시작으로 지난 19일에는 김돈한 비씨엔씨 대표이사가, 30일에는 류목기 학교법인 병산교육재단 이사장이 각각 500만원을 안동시에 기부했다.
김돈한 비씨엔씨 대표이사는 이천시에서 반도체 장비용 신소재 부품 전문기업을 경영한다.
류목기 학교법인 병산교육재단 이사장은 ㈜풍산홀딩스 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고 재경안동향우회 7대 회장과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 외에도 권인소 카이스트 교수, 신난향 ㈜맥스교육 대표, 임재도 대유물류 대표 등도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한편 재경안동향우회에서도 오는 6월 3일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고향사랑 기부 약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영가회 회원들의 릴레이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 기부에 많은 출향인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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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참여형 공원 시설개선’ 힘찬 첫 삽
파주시, ‘시민참여형 공원 시설개선’ 힘찬 첫 삽
[AANEWS] 파주시는 5월 31일 교하중앙공원 시설개선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주민 100여명을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과 이성철 파주시의장, 도·시의원, 지역 기관 및 단체장 등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했다.
2006년에 조성된 교하중앙공원은 유지보수 중심으로 시설물을 관리해왔다.
시는 시설 개선을 요청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설개선공사를 계획했으며 2024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공사는 주민들의 의견을 설계에 담아 추진하는 시민참여형 공원 시설개선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번 시설 개선은 현재 34면인 주차장 공간을 59면으로 확충하는 기존 시설 정비 다목적 광장, 어르신 놀이터 등으로 시설 변경 어린이숲놀이터, 숲속 쉼터, 꽃 산책길 등 신규시설 설치 등으로 이뤄진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교하중앙공원이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동안, 공사로 인한 불편함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며 “시민들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시민참여형 공원은 운정5동 주민뿐만 아니라 파주시민 누구나 와 보고 싶은, 건강과 휴식이 어우러지는 공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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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 규제개혁 T/F팀 과제발굴 보고회 개최
안동시, 2023년 규제개혁 T/F팀 과제발굴 보고회 개최
[AANEWS] 주재로 2023년 규제개혁 T/F팀 과제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부서별 규제개혁 T/F팀원, 안건 발굴자, 전문가 등이 참여해 규제 관련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규제 개선 노력에 힘입어 총 48건의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하고 보고회에서는 그중 우수 안건 20건이 발표됐다.
우선, 안동시가 농촌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체류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현행 체류기간 상한은 5개월이며 더욱이 연장이 불가능해 연속성 있는 영농 유지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체류기간의 연장을 허가해 농업 현장의 애로를 개선하자는 것이다.
또한, 영구임대주택의 임차인이 사회복지시설로 입소하는 경우 남은 세대원들이 임차권을 양도받지 못해 주거 이전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와 관련해 공공주택 임차권 양도 허용사유에 사회복지시설 입소도 포함해 잔여 가구원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고 이사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그리고 농업인주택 허가 요건과 관련해 미성년 자녀가 노동력으로 포함돼 농업인주택 신청이 반려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세대원 노동력 산정에 미성년 자녀를 제외함으로써 다자녀 가구가 불이익을 받는 경우를 없애야 한다는 의견도 큰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보훈대상자의 경우 보훈병원 및 위탁병원에서만 의료지원을 신청할 수 있어 이외 의료기관 이용 시 치매 정밀검사비 지원을 받을 수 없는 문제점에 대해 어떤 의료기관을 이용하더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해 보훈대상자의 부담을 줄이자는 의견도 제기됐다.
보고회에서 발굴된 과제 중 자체적으로 해결이 가능한 안건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신속히 협의해 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앙부처 법령 개선이 필요한 안건은 중앙부처에 직접 건의하거나 규제개혁신문고와 중소기업 옴부즈만 사이트 등을 활용해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또한, 시는 하반기에 시민 중심의 규제개혁과 적극행정에 대한 관심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규제개혁 과제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학 부시장은 “보고회에서 주로 다룬 중앙법령 개정뿐만 아니라 행정환경이 격변하는 만큼 오래된 시 조례도 담당자들이 실무과정에서 발굴해 현실에 맞게 개정해야 한다”며 “중앙법령 개정이 필요한 안건은 실무부서와 충분한 검토를 거쳐 중앙부처에 건의해 실제 반영될 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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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청년들 취업 준비 신사임당이 응원한다
마포구, 청년들 취업 준비 신사임당이 응원한다
[AANEWS] 마포구는 청년들의 능력개발과 구직활동 촉진을 위해 오는 6월부터 구직중인 청년에게 1인당 최대 5만원의 취업 준비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마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9세~34세의 미취업 청년이다.
자격시험 응시료 또는 면접을 위한 헤어·메이크업 비용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개인당 한번 신청할 수 있고 최대 5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헤어·메이크업 비용은 면접 당일에 미용 관련 업체에서 지출한 금액을 지원하며 응시료 지원은 토익, 토플, 일본어, 중국어 등 15종의 어학 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정보처리기사 한식 조리, 미용, 간호, 사회복지, 보육교사 등 880종의 국가공인자격시험이 포함된다.
단, 올해 4월 20일 이후에 응시한 시험 또는 면접을 위한 비용에 한하며 타 지자체 등에서 유사한 지원금을 받은 자나 신청일 기준 취업자, 사업자등록 상태인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12월 10일까지 마포구 일자리청년과 이메일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원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청년들에게 작은 보탬이자 지역 사회가 보내는 따뜻한 응원이 될 수 있을 것” 이라며 “ 마포구도 앞서나가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양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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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소통행정 위해 명예구청장과‘ 투 톱 ’
마포구, 소통행정 위해 명예구청장과‘ 투 톱 ’
[AANEWS] 마포구가 31일부터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명예구청장을 위촉해 구민과 소통행정을 시작한다.
마포구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명예구청장 사업은 명예구청장이 구의 정책과정에 참여하면서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들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자 모집과 심사를 거쳐 현일성여자중고등학교 이선재 교장이 첫 명예구청장으로 선정됐다.
이선재 교장은 1952년 야학을 시작으로 교육에 뜻을 두고 배움의 기회를 놓친 늦깍이 학생들을 위해 양원주부학교, 일성여자중고등학교를 설립· 운영하는 등 70년을 지역민 교육에 헌신한 구민이다.
31일 이선재 명예구청장은 위촉장을 수여받고 마포구청 정책회의실에서 실제 박강수 구청장이 매일 아침 수행하는 업무 중 하나인 ‘민원 보고’를 받았다.
이후 집무실로 자리를 옮겨 교육정책과장으로부터 성인 문해교육 사업인 ‘마포학교’에 대한 운영 현황도 보고 받았다.
이선재 명예구청장은 “실제로 업무보고를 받아보니 주민들의 민원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지 처음 알게 됐다” 며 “6.25 전쟁으로 피난 후 공덕동에서 터를 잡고 마포의 발전과 변화를 눈으로 봐온 구민으로서 명예구청장에 위촉되어 참 뜻깊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 ‘명예구청장으로서 더 새롭고 더 좋은 마포, 더 살기 좋은 마포‘를 위한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선재 명예구청장은 앞으로 1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정례회의와 공약사항 보고회, 각종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구에 전달하는 교두보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강수 구청장은 “명예구청장이자 교육 선구자로서 전문적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아낌없는 고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명예구청장 제도가 마포의 발전을 위해 구민의 의견과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전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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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재건축 멘토단·교통체계 개선…'우수 적극행정'
동작구, 재건축 멘토단·교통체계 개선…'우수 적극행정'
[AANEWS] 동작구의 ‘동작구형 재건축 멘토단 운영’ 및 ‘자체 교통체계 개선방안 추진’ 정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그림자·행태규제 : 합리성을 넘어선 처분 지연, 불필요한 절차 강요, 행정주체의 소극성 등으로 시민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내부규정이나 공무원의 행태 개선 신규사례’로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의 391건의 사례 가운데 적극행정을 통한 불합리한 규제개선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인 56건을 ‘적극행정 신규사례’로 선정했는데, 동작구의 정책이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건이 포함됐다.
구는 지난 2월부터 신속 정확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자 '동작구형 재건축 멘토단'을 구성했다.
재개발 정비사업 계획 단계에서부터 공공이 개입해 현지조사, 안전진단 적정성 검토 등 원활히 진행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재건축 초기에 토지 등 소유자의 동의를 받는 과정에서 잘못된 정보 전달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을 예방함과 동시에 소극행정 관행을 타파한 사례다.
또 자체 교통체계 개선방안 추진으로 불합리한 교통체계를 즉각 개선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상도동에 위치한 신상도 지하차도가 확장 개통됐음에도 불구하고 동쪽 방면 주택가 쪽 좌회전 신호가 없어 거주민들이 좁고 혼잡한 이면도로로 우회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구는 주민, 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교통체계 개선안을 직접 설계·설치해 ‘신상도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좌회전 신호 신설공사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접속 이면도로의 일방통행을 양방통행으로 변경하고 버스정류장 후방 이설을 완료해 주민 생활편익 증진에 적극 힘썼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신속하게 현장에 찾아가 해결할 것”이라며 “구민들에게 와닿는 동작의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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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 지원…경제·환경↑효과
동작구,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 지원…경제·환경↑효과
[AANEWS] 동작구가 지난달 30일 한국전력공사와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 지원 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승강기 자가발전장치는 운행 중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전기를 버리지 않고 사용가능한 전기로 전환하는 역할을 한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승강기가 설치된 아파트, 오피스텔, 공공청사 등 일반건축물 전체를 대상으로 자가발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승강기 1대당 설치비는 총 125만원이다.
설치 시 용량별 연 12~60만원의 건물 관리비 절감, 연 1톤CO2e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설치 후 3년 이내 철거하려면 구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한다.
설치를 원하는 구민은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건물주, 관리소 등의 명의로 작성한 신청서 등의 구비서류를 건축과로 제출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 지원은 구민의 전기료 부담을 줄일뿐만 아니라 탄소배출 감축의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복지로 동작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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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대표상징물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문경시 대표상징물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AANEWS] 문경시는 31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 대표상징물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의 새로운 대표상징물의 디자인을 확정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활용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올해 2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문경시 현행 상징물의 인식조사 실시 및 브랜드 콘셉트 전략을 수립해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5월 4일까지 시민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출원과 등록을 위한 절차와 ‘문경시 상징물관리운용 및 상표권행사에 관한 조례’ 개정도 이어 진행할 계획이며 8월경 새로운 상징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상징물의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하는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현대적 트랜드에 걸맞은 문경시의 정체성과 새로운 비전 등을 함축한 차별화 된 상징물이 지역홍보와 관광마케팅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연한 확장성과 창의적인 활용 및 관리방안을 구축해 상징물이 시민 일체감 조성과 도시 이미지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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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문경에서 열려
제11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문경에서 열려
[AANEWS] 제11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문경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문경시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의 대표 선수 600여명이 참가했으며 시니어부와 일반부로 나눠 남녀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 총 36홀,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는 대구광역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그 뒤를 이어 부산광역시와 경기도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이 외에도 개인전 및 단체전 각 부문별 1위에서 5위까지의 시상이 있었다.
경기가 열린 문경파크골프장은 영강천변에 위치한 45홀의 공인 경기장으로 쾌적한 경기시설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6월 11일 오전 10:55분부터 TBC 대구방송을 통해 녹화방송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제11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문경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관광지와 먹거리를 가진 문경에서 즐거운 추억을 많이 가지고 돌아가셨으면 한다”며 대회 관계자들과 선수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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