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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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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구강보건의 날 기념‘치카치카 충치소동’ 공연 진행
순창군, 구강보건의 날 기념‘치카치카 충치소동’ 공연 진행
[AANEWS] 순창군은‘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14일 순창 향토회관에서 인형극 ‘치카치카 충치소동’을 공연을 개최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국민의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6세에서 나오는 영구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6월 9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있으며 보건의료원은 구강보건 주간에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2023년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 ‘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 하는 구강관리’에 맞춰 올바른 치아관리를 통해 치아 건강을 유지하고 치아의 소중함을 주제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2곳 아동 및 교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연을 재개한 만큼, 신비한 레이져쇼, 인형캐릭터와 함께 사진찍기, 포토존 운영, 구강위생용품 체험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어린이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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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여성합창단, 자선음악회 수익금 안성시 취약계층 여성에 기부
안성맞춤여성합창단, 자선음악회 수익금 안성시 취약계층 여성에 기부
[AANEWS] 안성시는 안성맞춤합창단이 지난 13일 안성시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현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안성을 사랑하고 안성을 자랑하고 안성을 노래하는 안성맞춤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초청연주, 자선음악회 등 꾸준한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8년부터 매년 자선음악회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4월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안성시 취약계층 여성 돕기 자선음악회를 성공리에 개최하고 단원들이 뜻을 모아 수익금을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합창단은 “단원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각자의 귀한 물건을 녹색장터에 내다 팔아 수익금을 만들고 안성맞춤여성합창단을 사랑하시고 도와주시는 후원자분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해 이룬 제4회 자선음악회를 통해 혼자는 할 수 없었지만 함께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우리들을 보며 취약계층 여성들이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합창단은 노래로 힘을 얻고 화합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안성시민에게 행복을 선물해주는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기부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해 귀하게 잘 쓰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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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우수 발효식품 제조를 위한 종균 무상 공급
순창군, 우수 발효식품 제조를 위한 종균 무상 공급
[AANEWS]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발효식품 제조용 종균을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종균 공급은 순창에서 생산된 우수한 발효식품용 종균을 제공해 농가들이 우수한 발효식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공급되는 종균에는 메주 제조를 위한 종국, 청국장 제조를 위한 활성분말고초균, 약주·막걸리 제조를 위한 입국와 활성분말효모, 과실발효주 제조를 위한 활성분말효모 등이 포함되어 있다.
본 사업은 2021년 국내 우수한 토종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종균 첨가제 제품 개발에 성공한 이후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121농가를 대상으로 500건 이상 공급했고 올해는 최대 200농가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찾아가는 서비스 일환으로 마을단위 요청시 현장방문을 통해 종균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지원하고 아울러 농가의 종균사용 편의를 돕기 위해‘종균사업설명서’를 개발해 함께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종균 보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발효미생물진흥원 홈페이지와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언제든지 가능하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최영일 이사장은“이번 종균 무상공급 사업을 통해 많은 발효제품이 개발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소중한 미생물 자산을 기반으로 농가들의 소득창출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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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일본식 좌표정보 세계표준체제로 변환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은 14일 지적측량의 정확성과 국가 공간정보 통일성을 위해 지적공부 측량기준이 되는 기준 좌표를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사업은 기존 지역측지계로 등록된 경계점좌표등록부 필지를 변환성과 정비 후 세계측지계로 등록하는 것을 뜻한다.
현재 사용중인 지역측지계는 일본 지형에 적합하도록 설정되어 국제 표준좌표와 비교했을 때 남동향방향으로 약 365m 편차가 발생해 항공사진, 네비게이션 등 다방면에서 제약이 뒷따랐다.
이에 군은 2022년 교성지구 등 20개지구 3,893필지를 완료하고 올 연말까지 가남지구 등 40개지구 7,377필지의 좌표변환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이 완료되면 지적공부의 일제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게 되고 세계 공통의 표준화된 좌표체계 사용으로 지적측량의 정확성 확보 및 각종 공간정보와의 융복합을 통해 고품질의 토지관련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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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관광재단, 순창 관광지 여행상품 마켓팅 활동 펼쳐
순창발효관광재단, 순창 관광지 여행상품 마켓팅 활동 펼쳐
[AANEWS] 순창발효관광재단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해 순창의 관광지와 여행상품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2003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돼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국내 유일의 국제 철도 박람회이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총 14개국, 120개사, 970개 부스가 참여해 순창의 관광산업을 선보일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이번 박람회에 순창관광테마 홍보부스를 설치해 순창군 관광자원과 여행 정보를 중점 홍보했으며 더불어 장류 · 미생물 캐릭터를 활용한 캐릭터와 인증사진, 순창 퀴즈 이벤트 등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발효 메카 순창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관광지 숙박권 및 입장료 등 체류 · 방문형 이벤트 상품을 준비해 순창에 방문할 기회를 제공함에 따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국내외 철도관광산업 종사자들이 만나는 교류의 장이다”며“순창발효관광재단은 이번 산업전에서 순창군 자원을 알리고 발효 메카 순창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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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로 ‘도로시의 모험’ 떠나자
완주로 ‘도로시의 모험’ 떠나자
[AANEWS] 완주군에서 발레 ‘도로시의 모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오는 2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도로시의 모험’은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공모·선정작이다.
동화 ‘오즈’ 원작을 토대로 제작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발레 퍼포먼스다.
이날 공연은 마술쇼, 팝핀, 비보잉, 화려한 군무 등이 쉴 새 없이 펼쳐지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공연 해설로 전 가족이 쉽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동화 발레극으로 구성된다.
아동에서 어른까지 폭 넓은 관객층을 아우를 수 있는 친숙한 발레 공연으로 관객과 무용수가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지는 무대를 통해 예술적 이해와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동빈 문화역사과장은 “동화 오즈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향후 완주군은 자체 기획공연, 제작공연,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등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 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문화역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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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학부모와 지역먹거리 이야기 나누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군민 계층별 로컬푸드 식농교육을 진행하며 식과 농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봉서중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 지역먹거리계획 아카데미 로컬푸드 식농교육’을 총 3부로 구성해 진행했다.
1, 2부는 완주군 지역먹거리계획과 지역생산-지역소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로컬푸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3부는 요리전문가와 함께 제철 농산물과 지역가공품을 활용한 음식을 배우는 시간을 통해 가정에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식농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가공품이 이렇게 다양하고 맛있는 줄 미처 몰랐다”며 “무엇보다 지역에 함께 사는 사람들과 로컬푸드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서 지역농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남겼다.
송미경 경제식품과장은 “군민 계층별 로컬푸드 식농교육이 농업·농촌·지역먹거리가 지닌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학부모 뿐만 아닌 전 세대 교육을 위해 오는 7월에는 유치원생, 8월에는 지역공동체를 대상으로 2023 지역먹거리계획 아카데미 로컬푸드 식농교육을 운영해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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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 간담회 개최
임실군,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 간담회 개최
[AANEWS] 임실군이 지난 13일 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역자원 간 정보공유 및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 상반기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는 임실군 보건의료원 임실군청 임실군장애인연합회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임실군수어통역센터 대자인병원 등 6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자 중심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상반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방안 및 협업 사항 등을 논의했다.
또한,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조기 적응을 위한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장애인의 욕구에 맞는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자고 뜻을 모았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효율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는 지속적으로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자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장애인 관련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 및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장애인 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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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옥정호 수생태계 보호 환경 보전 활동 앞장
임실군, 옥정호 수생태계 보호 환경 보전 활동 앞장
[AANEWS] 임실군이 옥정호 수생태계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환경 보전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최근 호우로 인해 옥정호 상류에서부터 떠내려온 부유 쓰레기가 옥정호 수변에 밀려들어 방치 시에는 수질오염을 야기하고 녹조 발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다.
군은 다량의 부유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처리해 생태 경관을 보호하고 하천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를 활용해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6개 조로 구성된 28명의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는 4월부터 옥정호 수변에 배치되어 옥정호 수질을 지키기 위한 쓰레기 수거 및 불법행위 단속 활동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또한 군은 옥정호 내 서식하는 외래어종인 블루길, 큰입배스 등 생태교란종 전반에 대한 퇴치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한 번식력과 육식성으로 수중 상위포식자가 되어 옥정호의 토종 어종을 위협하고 있는 배스와 블루길은 환경부가 지정·고시한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이다.
주로 대형 저수지나 유속이 느린 하천에 서식하며 닥치는 대로 섭식해 토종어류를 급격히 감소시키고 과도한 번식으로 생태계를 교란시켜 문제가 되고 있다.
군은 총 3800만원을 투입해 산란철인 5월부터 8월까지 물고기가 다니는 길목에 설치한 유인 그물망 등을 활용해 옥정호에 서식하는 외래어종 포획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토종 어종인 민물새우, 동자개, 빙어 등이 지속적으로 번식할 수 있도록 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군은 해마다 옥정호의 토종 어종 보호와 수생태계 보호를 위해 외래어종 퇴치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9회에 걸쳐 현재까지 281㎏의 외래어종을 퇴치했다.
심 민 군수는“옥정호의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과 수생태계의 건강성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 보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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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문화시설 수강생 함께 모여 ‘THE 함성’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문화시설인 생활문화센터와 문화의집이 합동발표회를 열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선보인다.
14일 완주군은 오는 17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합동발표회 ‘THE 함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THE 함성’은 삼례생활문화센터, 구이생활문화센터, 동상생활문화센터, 이서문화의집이 협력해 개최하는 행사로 각 기관의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삼례생활문화센터는 줌바댄스, 색소폰, 오카리나 등 5팀, 구이생활문화센터의 한국무용, 고고장구, 합창 등 4팀, 동상생활문화센터의 라인댄스 등 4팀 및 이서생활문화센터 줄리하프, 통기타 2팀 총 170여명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수강생 및 동아리 회원들의 전시회가 도예, 수채화, 캘리그래피, 민화 4개 분야 수강생 50명이 참여해 60여 작품을 20일부터 25일까지 복합문화지구 누에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길미경 삼례생활문화센터장은 “THE 함성은 30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끼와 멋을 뽐내며 예술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문화축제다.
그동안 수강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자리인 만큼 많은 지역주민들이 아낌없는 성원과 큰 박수로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주민들의 문화적 기량이 향상되고 문화활동를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있어 더 없이 기쁘다”며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문화센터에 참여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더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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