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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유치 타당성 용역 착수보고회 가져
거창군,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유치 타당성 용역 착수보고회 가져
[AANEWS] 거창군은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거창군 유치 타당성 용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현재 승강기산업은 안전관리와 규제 위주로 이뤄지고 있어 승강기산업 진흥 및 연구 개발에 대한 시설이 필요한 실정으로 지난 4월 국회에서도 승강기산업 진흥을 위한 법안이 발의돼 추진 중이다.
이러한 정부정책에 따라 군은 경남도와 함께 국책연구기관 유치 타당성 용역을 기획하게 됐으며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올해 12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주요 과업 내용은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유치를 위한 환경분석 및 수요분석 국책연구기관 유치 타당성 분석 및 기본계획 수립 국책연구기관 유치를 위한 장애요인 극복 방안 국책연구기관 유치 방안 도출 등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승강기산업 진흥과 관내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은 우리 군에 꼭 필요한 시설이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국책연구기관 유치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잘 수립해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행안부에 국책연구기관이 거창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며 경남도와 함께 경남 승강기산업 육성 중장기계획도 수립할 예정으로 거창승강기밸리 제2의 도약도 준비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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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스마트 센싱 유닛 실증센터 개소
김해 스마트 센싱 유닛 실증센터 개소
[AANEWS] 김해시는 29일 진례면 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 내 고모리 1568-4번지에서 ‘김해 스마트센싱유닛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태용 김해시장, 김정호 국회의원, 류명열 김해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남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해 스마트센싱유닛실증센터는 지난 2021년에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센싱 유닛 제품화 실증기반 플랫폼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됐으며 지상 3층 규모에 생산공정실, 연구장비실, 회의실, 세미나실, 연구지원실 등으로 채워진다.
이날 개소를 시작으로 실증센터가 활성화되면 다양한 산업 분야의 산업 지능화, 데이터화를 통한 스마트 공장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제조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산업데이터 기반 실증테스트를 통해 기술사업화 촉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경남TP 노충식 원장은 “실증센터는 경남의 센서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연구 인프라로 산·학·연·관 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센서 신기술의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이다”고 밝혔으며홍태용 시장은 “지역 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구조의 혁신이 가장 급선무인 만큼 센싱 유닛 실증센터를 시작으로 로봇 리퍼브, 미래자동차 등 첨단산업 거점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김해지역 기업체들의 발전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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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노인시설 종사자 대상 ‘인권교육’
장성군, 노인시설 종사자 대상 ‘인권교육’
[AANEWS] 장성군이 지난 28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노인복지시설, 재가장기요양기관 설치·운영자 및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전남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강의를 맡아 인권의 이해, 인권 침해 사례, 인권 감수성 등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교육이 노인 인권 보호와 존중이 일상이 되는 건강한 지역사회 풍토 조성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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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위크 성공 개최 업무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위크 성공 개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29일 오후 4시 접견실에서 국내 화교단체인 한국중화총상회, 한국부울경중화총상회와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위크’ 추진에 있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오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CECO 및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될 2023 대회의 성공을 위해 전략적 제휴, 긴밀한 협력, 정보 공유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중화총상회는 전 세계 화상 간 연대강화 행사인 세계화상대회에 지속적으로 참석, 2005년 제8차 서울 세계화상대회를 유치하는 등 세계화상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국내 단체로 창원시, 부울경중화총상회와 함께 2023 대회를 공동 주최하며 세계 각국 중화총상회와 국내 기업의 비즈니스 교류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2023 대회의 성공적 개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로 삼고 세 기관의 공동 노력으로 한국과 세계 화상이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를 형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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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지난해 폭우 피해 입은 지역 점검 나서
신계용 과천시장, 지난해 폭우 피해 입은 지역 점검 나서
[AANEWS] 신계용 과천시장은 29일 지난해 여름철 폭우로 피해를 입었던 주암소류지 용마골 스타벅스DT 별양동 반지하주택 등을 방문하고 관계부서에 재난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신계용 시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기존 피해지역에 대한 각별한 점검과 예찰, 피해방지대책 추진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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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일자리 협약기업 대폭 늘린다
전주형 일자리 협약기업 대폭 늘린다
[AANEWS] 전주시가 정부의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지정신청을 앞두고 속도감 있는 전주형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탄소산업 관련 노사민정 대표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북 전주형 일자리 탄소산업상생협의회’가 29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이경환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장, 박덕규 한국노총 전주시지부 의장, 안국찬 전북대학교 부총장, 김민철 효성첨단소재㈜ 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 노사민정 대표들은 전북 전주형일자리 추가 협약기업과 지속성 강화를 위한 사업기간 변경 등 전북 전주형일자리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또, 전주형일자리의 가시적 성과도출을 위한 밸류체인 강화방안 및 지속성 강화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특히 ㈜아이버스와 피치케이블, 씨디엘, 씨비에이치 등 총 4개사가 대·중소기업 상생과 노사상생, 지역상생 등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협약기업으로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로써 전주형일자리 협약기업은 효성첨단소재 등 기존 3개 기업에서 7개 기업으로 늘어나게 됐다.
신규로 참여의사를 밝힌 기업들은 효성 탄소섬유를 활용해 전기버스와 전기판넬, 의료용베드 등 완성품을 개발·생산할 계획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등을 통해 생산품을 확대할 방침이다.
시는 전주형일자리 협약기업에 탄소섬유 중간재기업과 완성품기업이 추가 참여함으로써 밸류체인이 한층 더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 지난해 협약기업으로 참여한 ㈜에스첨단소재의 경우 에테르시티로 인수합병되고 완주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함해 전북 전주형일자리 협약기업에서 제외됐다.
이와 함께 협의회는 사업기간 조정이 필요하다는 산업부와 산업연구원의 권고안을 수용해 전주탄소소재국가산업단지 완공 시점과 연계해 사업기간을 오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로 조정하는 한편 탄소산단 입주기업들의 전주형일자리 참여를 유도키로 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진행된 참여 주체간 토론회를 통해 기 지정된 타지자체의 지속성 부족 문제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전북 전주형일자리 지속성과 밸류체인 강화방안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나누기도 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형일자리가 참여기업의 영세성으로 사업 여건이 열악하지만, 참여주체들 간의 지속적인 논의 및 합의 도출 등을 통해 충분히 극복 가능할 것”이라며 “정부의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선정, 탄소국가산단 조성 완료 등 어려움 속에서 이뤄낸 성과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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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성남시 ‘대상’ 수상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지난 1년 동안의 시군 규제합리화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한 ‘2023년 경기도 시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성남시가 대상을 수상했다.
29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지난 5월 18일 치러진 사전심사를 통과한 6개 시군이 경합을 벌였으며 심사위원 점수와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성남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퇴직 일자 변경을 통한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 사례를 발표해 대상과 함께 시상금 3천만원을 받았다.
성남시는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정년 퇴직일이 학사일정과 연계되도록 관련 지침 개선을 건의했다.
이에 보육 교직원의 인건비 지원기준이 개정돼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정년퇴직 일자가 기존 12월에서 다음 해 2월로 변경됨에 따라 어린이집 재원 아동들이 담임교사와 졸업까지 함께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최우수상에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광역버스 이용 시민 불편 해소’ 사례를 발표한 평택시 ‘소규모 음식점 재난 희망 보험 상품 출시’ 사례를 발표한 안산시가 선정돼 각 2천만원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개발제한구역 내 저온저장고 설치 절차 불편 해소’ 사례를 발표한 화성시 ‘광명 시흥 공공주택지구 관련 원주민 차별법령 개정’ 사례를 발표한 시흥시 ‘자연보전권역 제조시설 설치 가능 면적 두 배로 확대’ 사례를 발표한 여주시가 선정돼 각 1천만원을 받았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앞으로도 경진대회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좋은 사례들을 공유하고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며 “현장에서 도민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규제합리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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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8억원 확보
용인특례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8억원 확보
[AANEWS] 용인특례시가 국비를 지원받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전개한 결과 올해 상반기에 행정안전부에서만 3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긴급한 사업이나 재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 고위 관계자를 만나 특별교부세 신청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용인특례시가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사업은 용인스포츠 클라이밍장 조성 고기근린공원 잔디광장 조성 기흥레스피아 축구장 부대시설 정비 및 조명교체 석성산 등산로 데크계단 교체사업 원삼면 고당리 배수관로 설치공사 보라동 건강마당근린공원 유수지 정비공사 대지산 근린공원 쉼공간 조성 시도42호선 보도설치 사업 상현동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등 9건이다.
시는 특별교부세의 지원으로 절감되는 예산을 다른 사업에 사용해서 시의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 효과로 체육시설 정비와 공원조성 계획 등 9개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역 현안을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선 국·도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다각도로 노력한 결과 큰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시 재정부담을 줄이고 시민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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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결혼이민자 정착 지원‘탐나는 내일’성료
창원특례시, 결혼이민자 정착 지원‘탐나는 내일’성료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5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10회기에 걸쳐 지역 내 결혼이민자 25명을 대상으로 정착단계별 지원 패키지 프로그램 '탐나는 내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는 한국에 초기정착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결혼이민자가 한국생활의 미래설계와 앞으로 삶에 대한 사전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다문화가족 취업현황, 취업적성검사, 공방창업 체험 괜찮은 일자리 찾기로 일자리 탐색방법, 이력서 쓰기·모의면접 등 내가 꿈꾸는 한국생활 정착을 위한 역량강화를 위한 호감 있는 이미지 만들기·면접 메이크업 교육 정착의 주인공 ‘나’의 미래설계·비전설정 순으로 진행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는 "한국에 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에서 일자리 찾는 방법도 알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결혼이민자가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이뤄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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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 청년들을 이어주는 곳, ‘청년공간 동선이음’ 개관
13만 청년들을 이어주는 곳, ‘청년공간 동선이음’ 개관
[AANEWS] ‘청년의 도시’ 성북구에 지난 27일 청년을 위한 공간 ‘동선이음’이 문을 열었다.
‘청년공간 동선이음’은 동선동 지역과 성북구 청년을 잇는 공간을 의미한다.
내부는 연면적 343.54㎡에 동네이음, 동동부엌, 생각이음, 시선이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말 서울시에서 운영하던 기존 청년 공간인 ‘무중력지대 성북’이 운영을 종료하고 월곡동 성북청년공간의 운영마저 끝나, 새로운 청년공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무엇보다 성북구는 19세~39세로 규정된 청년 인구가 약 13만명으로 전체인구의 약 3분의 1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젊은 도시이며 20개 동 중에서도 특히 동선동은 특히 거주 인구의 48%가 청년으로 청년 인프라가 더욱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27일 ‘청년공간 동선이음’ 개관식에서 관계자로부터 사업 설명을 듣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 3월 ‘무중력지대 성북’이 위치하던 공간을 서울시로부터 무상 사용허가를 받아 성북구 청년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기로 합의했다.
약 3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27일에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청년과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승로 성북구청장, 정윤주 성북구의회 행정기획위원장, 소형준 구의원, 동선동 주민자치회 신재용 회장 등 약 100여명이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개관식에서 “성북구가 청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역세권 청년주택, 삼양로 청년 창업거리 지원, 청년공간 동선이음 등을 한 층 더 강화하고 앞으로도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해 아낌없이 청년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청년공간 동선이음’은 다음달 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년의 의견을 들어 이용자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정책 발굴을 위한 공론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 1층 ‘동네이음’ 및 ‘동동부엌’은 청년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무더위쉼터 및 각종 모임을 위한 대관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어 주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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