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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충북의 백미 명품마을 3개소 선정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가 농촌지역의 다양한 부존자원을 활용해 농촌체험 활성화를 도모하는 충청북도‘백미 명품마을’3개소를 선정했다.
충북도는 3개 시군에서 추천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기본요건 서류심사를 거친 후 체험프로그램, 숙박 등 4개 분야에 대한 외부전문가 현장심사를 통해 3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백미 명품마을’3개소는 충주시 내포긴들체험마을 제천시 산채건강마을 괴산군 백마권역마을이며 마을 운영에 필요한 분야별 내용, 역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마을에게는 각각‘백미 명품마을’인증 현판 및 도지사 표창 수여와 함께 3,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 된다.
또한, 마을 홍보를 위한 마을소개 동영상 제작과 함께 충청북도 공식 유튜브 출연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명품마을 선정사업은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내용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며 누구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농촌체험휴양 명품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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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평생교육총연합학회 ‘지역혁신과 평생교육’주제로 학술대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대한민국평생교육총연합학회가 30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연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평생교육총연합학회가 주최하고 충북연구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평생교육원, 한국교육컨설팅코칭학회, 한국평생교육융복합학회, 한국미래융합교육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전국 60여개 기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주요 후원으로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청북도, 충청북도의회, 충주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동덕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학교법인 여도학원, 노사발전재단, 미림미디어랩㈜, 업싸이클창작기술협동조합, ㈜아라움, ㈜타임커뮤니케이션, 키나, ㈜와이즈업 등이다.
지역혁신과 평생교육을 주제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혁신과 발전을 위한 평생교육 재도약 방향, 지역 정주를 위한 지역 인재양성과 지속가능한 취창업 일자리 창출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지·산·학 연대 방안을 모색하는 지역혁신 평생교육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특히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는 ‘중심에 서다 충청북도’라는 특별 기조 강연으로 충북의 지역 혁신 계획을 공유했다.
학술대회는 김인숙 회장의 개회사, 윤승조 총장과 조길형 충주시장의 환영사,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와 이종배 국회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지역혁신과 평생교육’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과 특강이 이루어졌다.
이후 컨퍼런스에서는 3가지 주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대학과 지역 평생교육 지방시대와 지역 평생교육 인재양성과 지역 평생교육 세션으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종합토론에서는 학술대회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만큼 주제별 쟁점들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권재현 본부장은 기조발표를 통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 사업등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고등평생교육 혁신 제도에 대해 공유했다.
컨퍼런스 세션으로 대학과 지역 평생교육 지방시대와 지역 평생교육 인재양성과 지역 평생교육에서는 포스트 세션으로 9명의 신진학자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각 세션별로 11:30부터 15:10까지 13명이 다양한 주제로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 이사장이 좌장으로 진행했으며 리상섭 교수, 양기훈 교수, 한상국 교수의 세션별 3개 주제에 종합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종합토론에서의 실천적 논의는 지역발전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대한민국 평생교육 대상을 수여하는 등 뜻깊은 시상이 이어졌다.
대학총장 부문, 광역자치단체부문, 의정 부문, 기초자치단체 부문, 평생교육 공로 부문(최운실,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으로 평생교육에 대한 헌신적이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평생교육총연합학회 초대회장 김인숙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는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관련 시민단체, 현장활동가, 산업 현장전문가, 대학 및 학계 연구자, 지자체 및 공공분야 정책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이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의 논의들은 민·관·산·학의 공유와 연대를 넘어 지역 현장 중심의 평생교육 진흥 및 재도약을 위한 협력과 실천의 장으로 연결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 특별 기조 강연을 한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저출산·고령화 현상, 지역인재 유출 등으로 인한 비수도권 지역의 소멸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평생교육’의 역할이 특히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역혁신과 평생교육을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충북에서 펼쳐진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평생교육이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충북이 전국에서 평생교육을 선도하는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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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청 ‘외국인 창업 포럼’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경제자유구역청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은 6월 30일 금요일 청주SB플라자에서 ‘외국인 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창업 포럼’을 개최했다.
‘외국인 창업지원 사업’은 국내 거주 외국인들의 국내 이해도와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도모하고 무역 전문교육과 전문가 자문, 창업 공간 지원을 통한 국제도시 오송의 외국 투자유치를 위해 충청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제도시 오송, 외국인 창업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외국인 창업 포럼’은 김영환 충북도지사, 박경숙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임병운 충북도의원, 외국인 예비창업자, 도내외 수출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외국인-수출기업 매칭데이 외국인 예비창업자 창업 아이템 발표 외국인 예비창업자 희망의 메시지 창업 공간 소개 강연자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 행사로 진행된 외국인-수출기업 매칭데이는 도내외 수출기업 21개사가 참여해 수출 유망제품을 소개하고 외국인 예비창업자와 수출 매칭상담을 진행했다.
1부 행사 중 외국인 예비창업자 창업 아이템 발표에서는 ‘외국인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창업을 준비 중인 중국 국적의 장리리 등 몽골과 미얀마 국적의 외국인 예비창업자 3명이 K-뷰티 제품 무역 창업 계획을 발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대한민국에서의 외국인 창업’이라는 주제로 사우스벤처스 Marta Allina 파트너의 특강과 ‘외국인을 통한 제품 수출 활성화’라는 주제로 청주대학교 이재영 교수의 특강이 이어졌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국제도시 오송이 외국인 창업의 중심에 서길 바란다”고 밝히며 “오늘 외국인 창업 포럼이 충북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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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만해 한용운 선사 제79주기 추모식 열려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만해 한용운 선사 제79주기 추모식 열려
[AANEWS] 6월 29일 만해 한용운 선사가 잠든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선사의 제79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추모식은 승려이자 시인이며 독립운동가였던 만해 한용운 선사의 숭고한 삶과 업적을 기리며 추모사, 추모 공연, 헌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추모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중랑구 사암연합회, 향토문화해설사, 선사의 묘역을 가꾸는 영원한 기억봉사단, 불교 신자 등이 함께했다.
류 구청장은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서 널리 독립운동의 정신을 널리 퍼뜨리신 만해 한용운 선사의 굳은 절개와 숭고한 뜻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를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나라의 독립과 국민에 대한 사랑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펼치신 선사의 뜻을 더 많은 주민들에게 나눌 수 있도록 망우역사문화공원을 더욱 잘 가꾸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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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보건소, 마약으로부터 청소년 지킨다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실시
중랑구보건소, 마약으로부터 청소년 지킨다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실시
[AANEWS] 중랑구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강남 학원가에서 벌어진 마약 음료사건 등 마약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환경으로부터 관내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특별시 망우청소년단기쉼터를 방문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마약 중독의 폐해 카페인, 스테로이드 등 오·남용 약물 교육 등을 진행한다.
구는 이밖에도 구민들에게 마약 중독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에는 중랑구약사회와 함께 망우역, 상봉역, 신현고 및 2023서울장미축제 행사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하기도 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소년들을 마약류 등의 유해 약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마약 없는 중랑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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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지구를 위한 로봇 디자인…영등포구, ‘YDP 해커톤 경진대회’개최
초록 지구를 위한 로봇 디자인…영등포구, ‘YDP 해커톤 경진대회’개최
[AANEWS] 영등포구가 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이끌어내고 미래 역량을 강화하는 ‘2023 YDP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커톤이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마라톤을 하듯 한정된 시간 내에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최종 결과물을 완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해커톤 경진대회는 7월 22일~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캠퍼스복합단지 내 ECC 극장에서 열린다.
참여 대상은 지역 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100명이다.
주제는 ‘초록 지구를 위한 우리들만의 로봇 디자인’이며 초·중학생 총 10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된다.
학생들은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해 로봇을 만들고 기후변화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그룹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로봇을 완성한 후에는 그룹별로 프로젝트 발표 시간을 갖고 우수 3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대회 첫째 날에는 장지영 한성대학교 교수가 ‘우리가 만들어가는 미래 인공지능 로봇 세상’을 주제로 특강을 펼쳐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의 통합예약 → 평생교육 → 융합인재교육 페이지에서 7월 7일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아울러 저소득층, 장애인, 다문화 학생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참여 확대를 위해 학교장, 지역아동센터 기관장 등의 추천도 진행한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참가비가 면제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미래교육과 및 융합인재교육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해보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미래 과학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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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무단 투기 쓰레기 공간을 가로정원으로
성북구, 무단 투기 쓰레기 공간을 가로정원으로
[AANEWS] 무단으로 투기한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안암오거리 일대가 아름다운 정원으로 변신했다.
서울 성북구가 안암동5가 104-71 일대에 진행한 ‘안암로 가로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기 때문이다.
안암오거리는 강북지역을 대표하는 먹자골목 중 하나지만 통행객이 무단으로 버린 쓰레기와 이로 인한 악취 문제가 심각했다.
이에 성북구는 일대를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 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펼치는 한편 가로경관을 개선해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정원과 녹지로 확충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쓰레기가 어지럽게 쌓여 있던 공간은 정원수목 2,173주를 비롯해 다양한 정원식물로 꾸몄다.
화분형 의자도 설치해 주민이 편하게 앉아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성북구 관계자는 “통행객의 시선과 동선에 맞춰 계절별로 변화하는 식물을 식재해 반복적인 일상에서 잠시나마 자연을 느끼고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강조했다.
안암동 주민 한선승 씨는 “전에는 쓰레기와 악취 때문에 일부러 먼 길로 돌아가기도 했는데 싱그러운 식물이 그 자리를 대신하니 보기만 해도 행복해 자주 찾게 된다”며 반겼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그동안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안암로 가로정원 조성사업 과정에서의 불편도 흔쾌히 수용해 주신 안암동 주민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성북구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가로정원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북구는 안암로 가로정원 조성사업에 앞서 중랑천 성북구 구간에 하천의 생태를 관찰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구민을 위한 치유와 쉼의 공간을 적극 조성하고 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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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1주년, 더불어 행복한 관악구 힘찬 도약 한단계 업그레이드
민선8기 1주년, 더불어 행복한 관악구 힘찬 도약 한단계 업그레이드
[AANEWS]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구’ 실현을 위한 민선8기 관악구의 힘찬 여정이 혁신, 소통, 협치를 핵심 기조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나타내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 1년간 관악구는 혁신과 상생의 더불어 경제, 모두를 포용하는 관악공동체, 청년특별시, 으뜸 교육 문화, 청정 안전 삶터, 혁신 관악청 등 구민과 약속한 실천과제를 차근차근 달성해왔다.
우선 민선7기부터 이어온 관악S밸리의 기반과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8기 한 단계 더 발전한 ‘관악S밸리 2.0’을 역점 추진하고 있다.
창업의 불모지였던 관악구에 창업인프라 시설 16개소를 조성해 입주기업 수는 12배 이상, 연 매출액은 24배 이상, 연투자유치액은 63배 이상 증가하며 초고속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구는 지역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과 전통시장도 꼼꼼히 챙기며 상생의 지역 경제를 육성하고 있다.
주요 골목상권 10개소에는 4년간 총 33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특색 있는 상권 조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신림역 일대 상권을 부흥하기 위한 80억원 규모의 ‘별빛신사리 상권르네상스’는 4년차 사업 안정화 시기에 들어섰다.
지난 ‘2022년 서울시 상가임대차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1㎡당 월 매출액이 신림역, 샤로수길로 상위권이며 1㎡당 월 매출액 평균은 43.7만원으로 관악구 상권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노인회관·50플러스센터, 구립노인종합복지관 건립 등 어르신 복지증진 추진,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구의 특성을 반영한 1인 가구 지원센터 확대 등 모두를 포용하는 관악공동체를 만들고 있다.
특히 오는 7월에는 장애인 권익향상을 위한 복합시설인 ‘관악장애인센터’가 준공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구는 청년들의 역동적인 활동과 적극적인 교류의 장 마련에 역점을 두었으며 지난 4월에는 청년 종합 활동 거점 공간인 ‘관악 청년청’을 개관했다.
관악 청년청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스스로 운영하고 정책 제안을 하는 등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주민들이 매우 만족하며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별빛내린천’은 지난해 개통한 신림선 경전철과 발맞춰 주요 거점을 특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내년 6월까지 서울대 정문 앞 미복원 하천구간을 복원할 계획이다.
또한 관악산 자락 24개 근린공원을 3개 권역별로 특화 발전시켜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쾌적하고 맑은 청정 삶터를 만들고 있으며 남현소공원과 난곡스마트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민들의 수요가 많은 공간 확충을 위해 힘쓰고 있다.
무엇보다 공약사업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지난 1년간 공모사업 등에 적극 대응한 결과 817억원을 확보해 결산 기준 ‘예산 1조 원 시대’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대상,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등 대외적으로도 노력을 인정받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지난 1년간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와 혁신을 이루어낸 것은 모두 구민과 공무원 모두가 혼신의 힘을 다해 일심동체로 활약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행복이다.
앞으로 구민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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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봉사하며 알차게”
“여름방학, 봉사하며 알차게”
[AANEWS] 광진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학교는 평소 학업으로 시간 내기 어려운 학생들이 방학 중 다양한 봉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면서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게 하는 취지다.
활동은 다음달 24일부터 8월 2일까지 광진구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광진구 소재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환경 인식개선 재능나눔 3가지 분야로 구성됐다.
관련 이론교육을 듣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청소년 자원봉사교육 강사단 등 전문 활동가들이 진행을 맡아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먼저, 환경 분야에서는 자원순환과 분리배출 방법을 배워본다.
인식개선 분야에서는 장애인과 치매환자의 삶을 이해해보고 길거리 캠페인에 참여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재능나눔 분야에선 양말목 컵받침, 폐가죽을 재활용한 카드지갑 등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본다.
또, 점자 키링을 제작해 시각장애인과 소통하는 법을 배운다.
완성된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청은 다음 달 3일부터 21일까지 가능하며 회차별로 15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로 접속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회차마다 2시간의 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보람찬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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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합덕읍 도시재생 주민 제안 공모사업’힘찬 출발
당진시,‘합덕읍 도시재생 주민 제안 공모사업’힘찬 출발
[AANEWS] 당진시 합덕읍 도시재생 주민 제안 공모사업이 합덕읍 적십자봉사회의 반찬 나눔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우리동네 유튜브학당 합덕 농산물을 이용한 카페 베이커리 만들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을 콘서트 합덕시장 먹방 지도 제작 및 마을 사진전 버그내순례길 컨텐츠 발굴 및 시장투어 합덕읍 농산물을 활용한 밑반찬 개발 및 나눔 중동리 마을환경개선이다.
6월 6일과 27일 합덕읍 적십자봉사회가 합덕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밑반찬 나눔을 시작으로 합덕읍 주민 제안 공모사업이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 계층에게 나눔을 통해 소통하며 봉사자 간 화합 및 봉사의 기회가 마련됐다.
반찬 나눔을 통해 인기 반찬은 내년 건설 예정인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버그내마을상회 내 식당 반찬으로 활용을 제안할 예정이며 기관단체가 함께 봉사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으로 봉사에 대한 의식 개선과 함께 쇠퇴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에게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2023년 합덕읍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 단체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면 합덕읍 내 공동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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